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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미꾸라지 잡기 체험’…“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이색 체험”

  • 9월 19일 호텔 내 가든 대운동장에서 ‘미꾸라지 잡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 가족 단위 투숙객 대상 특별한 투숙 경험 제공…체험 콘텐츠 지속 강화 예정
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가을철을 맞아 남원의 대표 음식인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보며 지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체험 행사가 열린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은 오는 9월 19일 호텔 내 가든 대운동장에서 ‘미꾸라지 잡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가족 단위 투숙객들이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를 직접 잡아보며 남원의 지역적 특색을 경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9월 19일 오후 5시부터 스위트호텔 남원 가든 대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행사장에서 체험 도구를 받은 뒤 간단한 몸풀기와 행사 안내를 거쳐 미꾸라지 잡기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이날 행사에서 황금 미꾸라지를 잡은 참가자에게 디럭스룸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미꾸라지를 가장 많이 잡은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미꾸라지 多포획상’을 비롯해 행운상, 참가상 등 다양한 시상과 경품을 마련했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올해 요가 클래스, 다도 체험, 반딧불이의 밤 행사, 옥수수 수확 체험 등을 진행하는 등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류형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남원을 대표하는 음식인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를 가족과 함께 직접 잡아보며 지역의 특색을 느끼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투숙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