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유류할증료 급등에 따른 고객의 여행경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맞춤형 기획전을 선보인다.
먼저 유류할증료가 올라도 최초 예약가 그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 특가사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유류할증료 부담이 큰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상품 예약 이후에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더라도 기존 예약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획전 상품은 ▲북유럽 4국 ▲아이슬란드·북유럽 4국 ▲스위스·이탈리아 ▲동유럽·발칸 ▲튀르키예 ▲호주 등 장거리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기한 없이 좌석 소진 시까지 예약 가능하다.
대표 상품인 ‘북유럽 4국 10일’은 핀에어의 인천~헬싱키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노쇼핑·노옵션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프리미엄 패키지다. 게이랑에르·송네·하당에르를 포함한 노르웨이 5대 피오르드를 방문하며,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과 럭셔리 크루즈 탑승 등 다양한 체험 요소도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동남아 안심여행’ 기획전도 마련했다. 출발 2주 전까지 취소 수수료 없이 100% 환불이 가능해 여행 일정 확정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안심여행 기획전은 ▲방콕·파타야 ▲푸꾸옥 ▲하노이·하롱베이 ▲라오스 등 인기 여행지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6만 원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모든 혜택은 오는 5월 22일까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취소 수수료 면제 혜택은 6월 30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에 한해 적용된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유류할증료와 환율 상승으로 여행경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고객 부담을 완화하고자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