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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소규모 단체 패키지 라인업 확대…“적게 모여도 떠난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적은 인원으로도 출발이 확정되는 소규모 단체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소규모 인원으로 보다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패키지여행은 상품별로 정해진 최소 출발 인원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모객 상황에 따라 출발 여부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번에 선보이는 소규모 단체 패키지는 상품별로 4~6명의 인원만 모이면 출발이 확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친척·친구·동호회 등 소규모 일행 단위의 여행객이라면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여행 일정을 안정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소규모 인원으로 일정이 진행되는 만큼 보다 여유롭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이 상품의 차별점이다.소규모 단체 패키지는 ▲도쿄 ▲마쓰야마 ▲요나고 ▲타이베이 ▲시드니 등 주요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본·대만 등 단거리 여행지는 물론 호주 등 장거리 여행지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소규모 단체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대표 상품인 '도쿄 프리미엄 여행 4일'은 도쿄를 거점으로 가와고에, 이카호, 닛코 등 근교 지역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카호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마을을 둘러보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닛코에서는 일본 3대 폭포로 꼽히는 게곤폭포를 방문한다. 도쿄에서는 시부야 자유일정을 통해 일행별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교원투어는 소규모 인원으로 출발이 확정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상품별 최소 출발 인원을 낮춰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는 동시에 항공·숙박·관광·체험·미식 등의 여행 요소를 고객의 니즈와 선호에 맞춰 다양화해 소규모 단체 고객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최근에는 가족이나 친구 등 소규모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늘면서 적은 인원만 모여도 출발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인원으로 출발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하고 테마를 다양화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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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미서부 명문대 탐방 패키지 출시…“스탠퍼드부터 실리콘밸리까지”
교원투어가 자녀 동반 가족 여행 수요를 겨냥해 미국 서부 명문대와 실리콘밸리를 탐방하는 테마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미서부 명문대 탐방 8일’은 스탠퍼드대·UC버클리·UCLA 등 미국 서부 주요 명문대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LA) 등 서부 대표 도시를 찾는 상품이다.기존 명문대 탐방 상품이 하버드대·예일대 등 미동부 아이비리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이번 상품은 미서부 명문대와 글로벌 IT 기업이 밀집한 실리콘밸리를 함께 방문하는 것이 특징이다. 명문대 탐방을 중심으로 첨단 산업 현장과 주요 관광지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실제 학생의 대학 생활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UCLA에서는 재학생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를 통해 입학 팁은 물론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스탠퍼드대에서는 캠퍼스를 둘러보고 교내 카페테리아를 찾는다.미국 첨단기술 산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는 글로벌 IT 기업 현장을 살펴본다. 구글과 애플 방문자 센터를 둘러보고 메타와 엔비디아 본사 외관을 살펴보면서 실리콘밸리의 산업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샌프란시스코에서는 금문교와 베이크루즈를, 몬터레이에서는 빅서 해안을 둘러본다. LA에서는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를 방문하며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대표 관광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교원투어는 여행 목적과 관심사, 취향을 세분화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명문대 탐방을 비롯해 트레킹, 온천, 미식, 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를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세분화하고 있는 여행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명문대 탐방 패키지는 미국 서부 주요 대학과 실리콘밸리, 대표 관광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여행 목적과 관심사를 반영한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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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항공업계와 협력 강화…‘항공사 초청의 밤’ 성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여행 계열사 교원투어는 지난 5일 한강 일대에서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원투어와 항공업계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장동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교원투어 임직원과 국내 대형항공사(FSC), 저비용항공사(LCC), 외항사 등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한강 유람선 만찬, 불꽃축제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유람선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협력 방안과 시장 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불꽃축제를 관람하며 교류의 시간을 이어갔다.교원투어는 지난 1월에도 항공사 주요 파트너들을 초청해 신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항공업계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은 여행상품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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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 마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빨간펜이‘2026 도요새잉글리시 영어말하기 대회’ 예선전을 지난 8월 30일 마무리했다. 교원그룹 빨간펜은 유초등 도요새 회원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2020년부터 매년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예선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는 도요새잉글리시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선택해 내용을 암기한 후 구연동화 형식으로 발표 영상을 촬영해 빨간펜 홈페이지에 제출했다. 올해예선에는 약 700명이 참가했으며, 유창성·전달력·발표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본선 진출자를 선별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영어원서 기반의 독서 관리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 원어민(필리핀) 화상 관리 학습 회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도요새잉글리시 리딩브릿지’는 일상 속에서영어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영어 원서를 읽고, 원어민(필리핀)교사의 화상 관리를 통해 독서한 내용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인증서를 제공하며, 예선전 접수한 선착순 100명과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각각 간식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선 결과는 오는 9월 29일 발표한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총 16명은 오는 11월 14일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에서는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8명)을선정하며, 수상자에게 총 4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교원그룹 빨간펜 관계자는 “올해 예선에서는 지난해 보다 한층 더 수준 높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평소 학습한 영어를 직접 말하고 표현하는 경험을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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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온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니가타·아오모리 패키지 선봬
일본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온천과 미식, 문화·예술 등을 즐기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이 같은 수요를 겨냥해 고급 료칸에서 온천과 휴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대표 상품으로 ‘프라임 쿠사츠 니가타 4일’이 있다. 대한항공의 인천~니가타 직항 노선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명소인 쿠사츠 온천의 프리미엄 료칸에 숙박하며 여유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쿠사츠 온천은 ‘인기 온천지 랭킹 2026’에서 1위에 선정된 곳으로, 온천 마을 특유의 정취와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져 인기 온천 여행지로 꼽힌다.온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했다. 쿠사츠 온천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 ‘유모미’를 관람한다. 유모미는 뜨거운 온천수를 긴 나무판으로 저어 식히는 쿠사츠 고유의 전통 방식으로, 민요와 함께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쿠사츠의 독특한 온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유모미의 동작을 재현하는 원숭이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이와 함께 쿠사츠 온천의 상징인 유바타케를 비롯해 온천수가 흐르는 사이노카와라 공원, 다카다성, 니가타 현립식물원, 폰슈칸 사케 박물관 등을 관광한다.아오모리의 온천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라임 아오모리 4일’도 내놨다.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전통 료칸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에 숙박한다.네부타 뮤지엄에서는 일본 대표 축제인 네부타 마쓰리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일본 최대 사과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아오모리에서는 에이팩토리를 방문해 사과를 활용한 먹거리와 관련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절경인 오이라세 계류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도 찾는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여행지인 만큼 일본 여행의 매력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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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EASY 페스타’ 개최…특가·포인트·선물 혜택 풍성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다양한 혜택을 담은 ‘EASY 페스타(이지 페스타)’를 다음 달 18일까지 개최한다.이번 EASY 페스타는 ‘가을의 설렘부터 겨울의 낭만까지’를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더해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페스타는 ▲특가 릴레이 ▲여행이지 포인트 이벤트 ▲‘이지타임딜’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 ▲시크릿 포인트 이벤트 ▲‘이지멤버스’ 추천인 이벤트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 증정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먼저 페스타 기간 매주 특가 릴레이를 통해 가을과 겨울에 떠나기 좋은 인기 여행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1주차에는 푸꾸옥·캐나다·서유럽·아이슬란드 패키지를 최대 25만 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해외 패키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이지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 100만 포인트(1명) ▲2등 50만 포인트(2명) ▲3등 20만 포인트(3명) ▲응모상 1만 포인트(100명) 등 총 36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23일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발표한다.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 방송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예약 인증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방송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1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페스타 기간 여행이지 앱을 다운로드한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시크릿 포인트 이벤트도 연다. 또한 페스타 기간 이지멤버스 신규 가입 시 추천인 ID를 입력하면 신규 가입 고객과 추천인 모두에게 5000 포인트를 지급한다.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9~10월 출발 상품을 예약한 유아·아동 동반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를 제공한다. 도서 키트는 ‘솔루토이 지리’ 낱권 3권으로 구성했으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키트는 출발 당일 인천공항 여행이지 샌딩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EASY 페스타를 마련했다”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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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사회공헌 활동 지속…‘교원감사나눔투어’ 11~12월 진행
교원그룹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중국 상해에서 20명씩 총 5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의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은 11월 1~4일을 시작으로 11월 15~18일, 11월 22~25일, 11월 29일~12월 2일, 12월 6~9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교원감사나눔투어’는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기업의 성장에 대한 결실을 사회와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교원그룹은 고객과 사회의 성장에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방향 아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이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상하이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의 변화를 경험한다.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과 가족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교원그룹은 앞서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4회차에는 100명이 추가로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이 총 349명에 이를 예정이다.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는다. 교원투어는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등을 지원하며,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기존 3회차까지도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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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클럽메드 이시가키·푸켓 패키지 선봬…“휴양·액티비티를 한 번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에 머물며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최근 한곳에 머물며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교원투어는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여행 준비에 대한 부담은 덜고, 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럽메드 패키지를 준비했다.클럽메드 패키지는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 이시가키와 태국 대표 휴양지 푸켓의 클럽메드를 이용하는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올인클루시브 구성으로 숙박, 식사, 음료, 액티비티, 엔터테인먼트, 키즈 프로그램이 포함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리조트 시설과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클럽메드 이시가키 카비라 4일’은 진에어의 인천~이시가키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공항과 리조트 간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이시가키에서 여유로운 휴양과 특별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리조트에 머물며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클럽메드 전문 스태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연령별 맞춤형 키즈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클럽메드 푸켓 4일’은 휴양과 체험을 함께 원하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상품이다. 리조트 내에서 쿠킹 클래스, 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가족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 오아시스’는 클럽메드 푸켓만의 차별화 요소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 패밀리 테마룸, 스낵바 등 가족 친화적인 시설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클럽메드 패키지를 통해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휴양 여행 수요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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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추석 해외여행 트렌드 분석…“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올 추석 연휴에는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가운데, 장거리 여행지에서는 유럽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까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는 ▲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동남아 수요 둔화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이번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황금연휴로 불렸던 지난해와 비교해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고환율·고물가로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진 데다, 유류할증료 역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가 대안으로 떠오른 것으로 분석된다.여행지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일본은 전체 예약의 3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N차 여행 수요 증가와 항공 노선 확대, 소도시 상품 라인업 강화가 전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엔화 약세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 점도 선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다카마쓰, 마쓰야마, 와카야마, 대마도 등 소도시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나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대도시 중심에서 벗어나 세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중국은 25.4%로 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태항산, 백두산, 장가계 등 풍경구 중심 상품이 중국 전체 예약의 72.9%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에 대한 중장년층 고객의 선호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근거리 여행지가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북유럽(8.8%)·서유럽(7.2%)·남유럽(4.5%)이 각각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휴에 연차를 더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가 유럽 여행 선호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명절 연휴와 휴가철마다 강세를 보여온 동남아는 수요가 둔화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베트남과 태국은 모두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동남아는 통상 5일 이상의 일정이 선호되는 지역인 만큼, 짧은 연휴 기간에는 일정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현지 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 비용 증가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는 여행 경비 부담 증가 등을 고려해 근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추석 연휴 출발 확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대만 베스트셀러 4일’은 주요 관광지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타이베이101 전망대와 예류지질공원, 스펀, 지우펀, 라오허제 야시장 등을 둘러보고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에서의 식사를 포함하는 등 미식 경험을 더했다.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를 겨냥한 패키지도 있다. ‘동유럽 문화탐방 9일’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독일의 핵심 관광지를 찾는다.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야경 투어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짧은 연휴와 고환율·고물가 영향으로 이동 거리가 짧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통해 명절 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