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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소규모 단체 패키지 라인업 확대…“적게 모여도 떠난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적은 인원으로도 출발이 확정되는 소규모 단체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소규모 인원으로 보다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패키지여행은 상품별로 정해진 최소 출발 인원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모객 상황에 따라 출발 여부가 달라질 수 있는데 이번에 선보이는 소규모 단체 패키지는 상품별로 4~6명의 인원만 모이면 출발이 확정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족·친척·친구·동호회 등 소규모 일행 단위의 여행객이라면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낮추고 여행 일정을 안정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소규모 인원으로 일정이 진행되는 만큼 보다 여유롭고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이 상품의 차별점이다.소규모 단체 패키지는 ▲도쿄 ▲마쓰야마 ▲요나고 ▲타이베이 ▲시드니 등 주요 인기 여행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일본·대만 등 단거리 여행지는 물론 호주 등 장거리 여행지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소규모 단체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대표 상품인 '도쿄 프리미엄 여행 4일'은 도쿄를 거점으로 가와고에, 이카호, 닛코 등 근교 지역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이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카호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마을을 둘러보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닛코에서는 일본 3대 폭포로 꼽히는 게곤폭포를 방문한다. 도쿄에서는 시부야 자유일정을 통해 일행별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교원투어는 소규모 인원으로 출발이 확정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상품별 최소 출발 인원을 낮춰 출발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는 동시에 항공·숙박·관광·체험·미식 등의 여행 요소를 고객의 니즈와 선호에 맞춰 다양화해 소규모 단체 고객의 선택권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최근에는 가족이나 친구 등 소규모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늘면서 적은 인원만 모여도 출발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인원으로 출발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하고 테마를 다양화하는 등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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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미서부 명문대 탐방 패키지 출시…“스탠퍼드부터 실리콘밸리까지”
교원투어가 자녀 동반 가족 여행 수요를 겨냥해 미국 서부 명문대와 실리콘밸리를 탐방하는 테마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미서부 명문대 탐방 8일’은 스탠퍼드대·UC버클리·UCLA 등 미국 서부 주요 명문대와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LA) 등 서부 대표 도시를 찾는 상품이다.기존 명문대 탐방 상품이 하버드대·예일대 등 미동부 아이비리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이번 상품은 미서부 명문대와 글로벌 IT 기업이 밀집한 실리콘밸리를 함께 방문하는 것이 특징이다. 명문대 탐방을 중심으로 첨단 산업 현장과 주요 관광지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했다. 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에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실제 학생의 대학 생활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UCLA에서는 재학생과 함께하는 캠퍼스 투어를 통해 입학 팁은 물론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스탠퍼드대에서는 캠퍼스를 둘러보고 교내 카페테리아를 찾는다.미국 첨단기술 산업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는 글로벌 IT 기업 현장을 살펴본다. 구글과 애플 방문자 센터를 둘러보고 메타와 엔비디아 본사 외관을 살펴보면서 실리콘밸리의 산업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샌프란시스코에서는 금문교와 베이크루즈를, 몬터레이에서는 빅서 해안을 둘러본다. LA에서는 할리우드와 산타모니카를 방문하며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대표 관광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교원투어는 여행 목적과 관심사, 취향을 세분화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명문대 탐방을 비롯해 트레킹, 온천, 미식, 스포츠 등 다양한 테마를 결합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세분화하고 있는 여행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명문대 탐방 패키지는 미국 서부 주요 대학과 실리콘밸리, 대표 관광지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여행 목적과 관심사를 반영한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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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온천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니가타·아오모리 패키지 선봬
일본 재방문 여행객을 중심으로 온천과 미식, 문화·예술 등을 즐기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이 같은 수요를 겨냥해 고급 료칸에서 온천과 휴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대표 상품으로 ‘프라임 쿠사츠 니가타 4일’이 있다. 대한항공의 인천~니가타 직항 노선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명소인 쿠사츠 온천의 프리미엄 료칸에 숙박하며 여유롭게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쿠사츠 온천은 ‘인기 온천지 랭킹 2026’에서 1위에 선정된 곳으로, 온천 마을 특유의 정취와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져 인기 온천 여행지로 꼽힌다.온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일정도 포함했다. 쿠사츠 온천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 ‘유모미’를 관람한다. 유모미는 뜨거운 온천수를 긴 나무판으로 저어 식히는 쿠사츠 고유의 전통 방식으로, 민요와 함께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쿠사츠의 독특한 온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유모미의 동작을 재현하는 원숭이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이와 함께 쿠사츠 온천의 상징인 유바타케를 비롯해 온천수가 흐르는 사이노카와라 공원, 다카다성, 니가타 현립식물원, 폰슈칸 사케 박물관 등을 관광한다.아오모리의 온천과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라임 아오모리 4일’도 내놨다.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전통 료칸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호텔에 숙박한다.네부타 뮤지엄에서는 일본 대표 축제인 네부타 마쓰리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일본 최대 사과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아오모리에서는 에이팩토리를 방문해 사과를 활용한 먹거리와 관련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절경인 오이라세 계류와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도 찾는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여행지인 만큼 일본 여행의 매력을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여행 수요에 맞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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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EASY 페스타’ 개최…특가·포인트·선물 혜택 풍성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다양한 혜택을 담은 ‘EASY 페스타(이지 페스타)’를 다음 달 18일까지 개최한다.이번 EASY 페스타는 ‘가을의 설렘부터 겨울의 낭만까지’를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혜택을 더해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페스타는 ▲특가 릴레이 ▲여행이지 포인트 이벤트 ▲‘이지타임딜’ 라이브 방송 전용 혜택 ▲시크릿 포인트 이벤트 ▲‘이지멤버스’ 추천인 이벤트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 증정 이벤트 등으로 구성했다.먼저 페스타 기간 매주 특가 릴레이를 통해 가을과 겨울에 떠나기 좋은 인기 여행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1주차에는 푸꾸옥·캐나다·서유럽·아이슬란드 패키지를 최대 25만 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해외 패키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이지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 100만 포인트(1명) ▲2등 50만 포인트(2명) ▲3등 20만 포인트(3명) ▲응모상 1만 포인트(100명) 등 총 36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23일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발표한다.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 방송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예약 인증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5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방송 알림 신청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1+1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페스타 기간 여행이지 앱을 다운로드한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시크릿 포인트 이벤트도 연다. 또한 페스타 기간 이지멤버스 신규 가입 시 추천인 ID를 입력하면 신규 가입 고객과 추천인 모두에게 5000 포인트를 지급한다.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9~10월 출발 상품을 예약한 유아·아동 동반 가족 고객을 대상으로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를 제공한다. 도서 키트는 ‘솔루토이 지리’ 낱권 3권으로 구성했으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키트는 출발 당일 인천공항 여행이지 샌딩 데스크에서 수령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가을과 겨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EASY 페스타를 마련했다”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함께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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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클럽메드 이시가키·푸켓 패키지 선봬…“휴양·액티비티를 한 번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에 머물며 휴식과 다양한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최근 한곳에 머물며 여유로운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기는 여행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교원투어는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여행 준비에 대한 부담은 덜고, 리조트에서 편안한 휴식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럽메드 패키지를 준비했다.클럽메드 패키지는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일본 이시가키와 태국 대표 휴양지 푸켓의 클럽메드를 이용하는 두 가지 상품으로 구성됐다. 올인클루시브 구성으로 숙박, 식사, 음료, 액티비티, 엔터테인먼트, 키즈 프로그램이 포함돼 추가 비용 부담 없이 리조트 시설과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클럽메드 이시가키 카비라 4일’은 진에어의 인천~이시가키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공항과 리조트 간 픽업·샌딩 서비스를 제공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이시가키에서 여유로운 휴양과 특별한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리조트에 머물며 스노클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다. 클럽메드 전문 스태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연령별 맞춤형 키즈 프로그램도 운영된다.‘클럽메드 푸켓 4일’은 휴양과 체험을 함께 원하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상품이다. 리조트 내에서 쿠킹 클래스, 스포츠 프로그램 등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가족 여행객을 위한 ‘패밀리 오아시스’는 클럽메드 푸켓만의 차별화 요소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 패밀리 테마룸, 스낵바 등 가족 친화적인 시설과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클럽메드 패키지를 통해 편안한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함께 즐겨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휴양 여행 수요에 맞춰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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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추석 해외여행 트렌드 분석…“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올 추석 연휴에는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가운데, 장거리 여행지에서는 유럽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며 견조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2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까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는 ▲일본·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 ▲동남아 수요 둔화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이번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 황금연휴로 불렸던 지난해와 비교해 기간이 짧아지면서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로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고환율·고물가로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진 데다, 유류할증료 역시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가 대안으로 떠오른 것으로 분석된다.여행지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일본은 전체 예약의 32.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N차 여행 수요 증가와 항공 노선 확대, 소도시 상품 라인업 강화가 전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 엔화 약세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 점도 선호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다카마쓰, 마쓰야마, 와카야마, 대마도 등 소도시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나면서 일본 여행 수요가 대도시 중심에서 벗어나 세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중국은 25.4%로 일본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태항산, 백두산, 장가계 등 풍경구 중심 상품이 중국 전체 예약의 72.9%를 차지하며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에 대한 중장년층 고객의 선호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근거리 여행지가 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북유럽(8.8%)·서유럽(7.2%)·남유럽(4.5%)이 각각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휴에 연차를 더해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가 유럽 여행 선호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명절 연휴와 휴가철마다 강세를 보여온 동남아는 수요가 둔화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베트남과 태국은 모두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동남아는 통상 5일 이상의 일정이 선호되는 지역인 만큼, 짧은 연휴 기간에는 일정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고 현지 물가 상승에 따른 여행 비용 증가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는 여행 경비 부담 증가 등을 고려해 근거리부터 장거리까지 추석 연휴 출발 확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대만 베스트셀러 4일’은 주요 관광지와 미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타이베이101 전망대와 예류지질공원, 스펀, 지우펀, 라오허제 야시장 등을 둘러보고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레스토랑과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에서의 식사를 포함하는 등 미식 경험을 더했다.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수요를 겨냥한 패키지도 있다. ‘동유럽 문화탐방 9일’은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프랑크푸르트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오스트리아·헝가리·체코·독일의 핵심 관광지를 찾는다.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야경 투어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짧은 연휴와 고환율·고물가 영향으로 이동 거리가 짧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근거리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통해 명절 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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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마카오 세미 패키지·에어텔 선봬…단거리 여행 수요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에어마카오와 협업을 통해 ‘스튜디오시티 in 마카오’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교원투어는 단거리 해외여행 수요 증가 흐름에 맞춰 에어마카오의 인천~마카오 직항 노선을 활용한 세미 패키지 및 자유여행 상품을 기획했다. 에어마카오는 마카오 국적 항공사이자 대형항공사(FSC)로, 안정적인 서비스로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대표 상품인 ‘마카오 세미 패키지 4일’은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 일정 5성급 복합 리조트 ‘스튜디오 시티’에서 숙박하며, 실외 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11월 1일까지 리조트 내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테마로 한 콘텐츠가 전시돼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관광 일정도 ▲성 바울 성당 ▲성 도미니크 성당 ▲세나도 광장 ▲코타이 스트립 ▲윈 팰리스 분수쇼 등으로 구성됐다. 3일차에는 전일 자유 일정 구성으로 취향에 맞게 개별 일정을 보낼 수 있다.교원투어는 해당 상품 예약 고객에게 마카오 대표 간식인 에그타르트를 비롯해 밀크티, 에코백 등 다양한 현지 특전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자유여행객을 위한 ‘마카오 에어텔 4일’ 상품도 준비했다. 에어마카오 왕복 항공권과 스튜디오 시티 숙박, 여행자 보험이 포함된 구성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마카오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마카오는 짧은 일정으로도 이국적인 분위기와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로 젊은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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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VIP 프리미엄 남미 일주 패키지 홈쇼핑서 흥행
고가의 남미 프리미엄 여행상품이 홈쇼핑 채널 방송에서 큰 관심을 끌며 흥행을 기록했다. 고유가·고환율·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고품격 여행에 대한 수요는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지난 21일 롯데홈쇼핑에서 진행된 ‘프리미엄 남미 완전 일주’ 상품 방송에서 약 2,550콜을 기록하며, 남미 상품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의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하 흐름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이 맞물리며 위축됐던 여행 심리가 회복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장거리 여행일수록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패키지 선호가 더욱 뚜렷해지는 추세다.상품 구성의 완성도를 높인 점도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해당 상품은 2,000만 원 후반대의 가격에 걸맞게 항공·숙박·체험·미식 등 여행의 모든 요소를 고품격으로 설계했다. 특히 페루·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 등 남미 핵심 4개국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해 체류 밀도를 높이고, 현지 문화와 자연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인천~로스앤젤레스와 로스앤젤레스~남미 장거리 구간에는 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LATAM Airlines)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적용했으며, 남미 전문 인솔자와 현지 한국인 가이드가 전 일정에 걸쳐 고객을 밀착 케어한다.이와 함께 ▲소규모 프라이빗 투어 ▲노팁·노옵션·노쇼핑 ▲우유니 사막·이과수 폭포·마추픽추 등 핵심 관광지 방문 ▲10대 액티비티 포함 ▲5성급 호텔 숙박(10박 이상) 및 우유니 소금호텔 숙박 ▲12대 특식 ▲마추픽추 잉카레일 퍼스트클래스 탑승(편도)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인천·LA·상파울루) ▲프리미엄 여행자 보험 ▲공항 홈 픽업 서비스(편도) ▲트래블 키트 제공 등으로 고품격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첫 출발일은 오는 9월 20일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남미와 같은 장거리 여행지는 안전성과 여행의 완성도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수요가 높은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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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EASY 페스타’ 개최…여름 휴가 혜택 한자리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유료 멤버십 서비스 ‘이지멤버스(Easy Members)’ 론칭을 기념해 ‘EASY 페스타(이지페스타)’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EASY 페스타는 ▲이지멤버스 가입 고객 한정 혜택 ▲라이브 방송 ‘이지타임딜’ 예약 고객 혜택 ▲이지페스타 특가 및 추석 얼리버드 상품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 증정 ▲토스페이 결제 시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먼저 페스타 기간 내 이지멤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가입비(6만 원)의 50%에 해당하는 3만 포인트를 돌려주는 포인트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기에 이지멤버스 상품을 예약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북해도 등 여름철 인기 여행지 상품과 함께 서유럽, 베트남 등 추석 연휴 출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오는 11일과 18일에는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을 통해 튀르키예 패키지와 일본 에어텔 상품을 각각 소개한다. 라이브 방송 도중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3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총 30명에게는 스냅스 포토북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7월 출발 상품을 예약한 가족 단위 고객(유아·아동 동반)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교원 빨간펜 도서 키트를 증정한다. 도서 키트는 ‘솔루토이 지리’ 낱권 3권으로 구성됐다. 또한 토스페이먼츠 퀵계좌이체로 결제 시 선착순으로 결제 금액에 따라 결제 건당 최대 4만 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지멤버스 론칭을 기념해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지페스타를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 여행을 알차게 준비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