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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B2B 여행시장 공략 본격화…기업 인센티브 전용 브랜드 ‘RISE’ 론칭
교원투어가 B2B 전용 여행 브랜드 ‘교원투어 RISE’를 론칭하고 B2B 여행시장 공략에 나선다. 인센티브 투어를 비롯해 해외연수와 산업 탐방 등 기업 수요에 맞춘 상품과 운영 서비스를 앞세워 기업 고객을 확대하고 B2B 여행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교원투어는 전신인 교원여행이 출범한 1996년부터 구몬학습, 빨간펜, 교원 웰스(Wells) 등 교원그룹 주요 영업조직의 인센티브 투어를 기획해 왔다. 특히 영업조직의 특성과 기업별 여행 목적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2B 여행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교원투어는 최근 B2B 사업 확대를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인력을 확충하는 등 관련 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원투어 RISE 론칭을 통해 B2B 여행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교원투어 RISE는 기업의 여행 목적에 맞춰 상품을 세분화·표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우수 임직원 포상 ▲산업 벤치마킹 ▲프리미엄 포상 ▲문화탐방·해외연수 ▲테마 휴양 ▲국내 맞춤 여행 등으로 구성했다.교원투어 RISE는 기업별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검증된 전문 가이드를 배치한다. 고객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교원그룹 계열사와 연계한 고객사 혜택도 마련했다. 교원투어 RISE를 이용하는 고객사 임직원은 기업 인증을 거쳐 빨간펜, 구몬학습, 교원 웰스, 교원라이프 등 교육·생활가전·장례 서비스를 특별가로 이용할 수 있다.교원투어는 교원투어 RISE 론칭을 통해 신규 기업 고객과 재계약 고객사를 지속 확대하고, 기업 인센티브 투어를 중심으로 B2B 여행사업을 주요 성장 축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30년간 축적한 기업·단체 여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다양한 목적에 대응할 수 있도록 B2B 상품과 서비스를 체계화했다”며 “그룹사 연계 혜택과 기업 수요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을 적극 유치하는 등 B2B 여행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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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제1회 교원투어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료…전국 77개 팀 참가
교원투어(대표 장동하)가 주최한 ‘제1회 교원투어배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교원투어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한 ‘제1회 교원투어배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는 U-12와 U-10 두 개 부문에서 총 7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12일 막을 올렸다.참가 팀들은 한 달 넘게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학업과 병행하며 주말에만 훈련하는 순수주말반 리틀야구 선수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원투어가 주최한 이번 대회가 보다 많은 유소년들이 야구를 접하고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지난 23일 화성드림파크 메인 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U-12 부문 인천 중구 드림과 U-10 부문 서울 중랑구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이날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교원투어는 결승전 직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우승·준우승 팀에 메달과 상금을 수여했으며, 최우수선수(MVP)에게는 부상으로 구몬학습 6개월 학습 이용권을 전달했다.교원투어는 이번 전국리틀야구대회 주최를 시작으로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국리틀야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리틀야구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던 소중한 무대였다”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뜻깊은 대회를 마련해 주신 교원투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리틀야구 선수들의 열정과 잠재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