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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유학네트와 제휴…해외유학·영어캠프·한 달 살기 서비스 선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 토털 라이프케어 전문기업 교원라이프가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와 제휴를 맺고 ‘영어캠프’, ‘해외 유학’ 및 ‘해외 한 달 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제휴를 통해 교원라이프는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아우르는 교육 분야 라이프케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서비스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해외 유학’은 34년 전통의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를 통해 제공된다. 전문 컨설턴트의 상담을 바탕으로 초등 유학, 중등 유학, 고등 유학 등 학생의 성향과 학업 목표에 맞는 유학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 희망 국가에서 학업과 현지 생활을 이어가며 새로운 경험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교원라이프 회원에게는 유학 수속비 전액 무료 혜택과 현지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베네핏 크레딧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비자 발급, 출국 준비, 현지 정착, 장학금 신청 등 해외 유학 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양사는 9월 중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해외 유학 서비스 이용 혜택을 담은 멤버십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교원라이프 회원이라면 누구나 유학네트를 통해 해외 유학을 준비할 때 최대 30만원 상당의 베네핏 크레딧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해외 한 달 살기’는 해외에서 3~4주간 체류하며 생활 영어와 현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비스다. 숙소와 영어 수업,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체류 기간에는 전담 가이드를 배정해 현지 생활을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 가능 지역은 유럽의 대표 휴양지 몰타를 비롯해 호주 골드코스트, 필리핀 세부 등이며, 향후 영국 런던, 미국 뉴욕,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아일랜드 더블린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어캠프’도 선보인다. 영어캠프는 오는 2027년 1월부터 최대 7주간 진행되며, 필리핀·싱가포르·말레이시아·뉴질랜드·캐나다·미국 LA·영국 런던·사이판 등에서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영어캠프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전원에게 여행용 대형 캐리어를 증정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상조 납부금을 해외 유학과 같은 새로운 교육 기회로 연결하거나 해외 한 달 살기 등 새로운 해외 경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택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수요를 반영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대해 상조의 활용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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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전환 서비스 수요 증가… 상조 대신 '여행' 선택
상조 납입금을 장례뿐 아니라 여행, 웨딩, 헬스케어 등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전환하는 회원이 증가하는 가운데, 여행이 가장 많이 선택되는 항목으로 나타났다. 교원라이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상조 상품을 라이프케어 서비스로 전환해 이용한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여행 전환 비중은 58%로, 전환 고객 중 절반 이상이 여행을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원라이프는 그룹 내 여행사업을 담당하는 교원투어와 손잡고 업계 여행 전환 서비스를 혁신해 왔다. 회원 전용 상품을 광범위하게 개발해 도입함으로써 더 큰 여행 자유도와 선택권을 제공하며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 교원라이프 회원 전용 전환 여행 상품은 ▲유럽·미주 ▲동남아 ▲동북아 ▲골프 여행 ▲허니문 ▲크루즈·테마여행 등 40여개에 달하며, 현재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고객은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원하는 여행을 직접 설계하고 떠날 수 있다. 올 상반기(1월~6월) 여행 이용지를 살펴보면, 발리, 말레이시아, 방콕, 필리핀, 베트남, 이탈리아, 유럽, 몰디브, 하와이 등지로 폭넓게 분포하고 있다. 인기 순위는 발리(30%), 말레이시아(15%), 서부지중해(14%), 서유럽(7%), 필리핀(7%)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발리, 말레이시아, 서유럽은 지난해에도 상위권을 차지한 인기 여행지다. 여행 상품 유형별로는 허니문(31%), 패키지(25%), 크루즈(24%), 영어캠프(20%) 순으로 나타났다. 허니문과 패키지를 합친 비중은 56%로, 전통적인 여행 전환 상품인 크루즈와 영어캠프를 앞섰다. 이는 교원투어 여행이지와의 사업적 시너지 전략이 효과를 거둔 결과로 분석된다. 여행 외에도 고객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제휴 서비스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올해 들어 엘앤케이웰니스(더 트리니티 스파), 세라젬(헬스케어 가전), 스튜디오 아이리스(리마인드 웨딩), 에브리로봇모빌리티(전동휠체어), 신세계까사(가구·인테리어), 롯데캐피탈(장기렌터카) 등과 제휴를 맺고 전환 가능한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전환 서비스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여행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 것은 업계 최다 수준의 패키지 여행 전환 상품 라인업을 갖춘 결과로 풀이된다”며, “앞으로도 여행 전환 서비스는 교원투어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고도화해 고객이 원하는 여행을 자유롭게 떠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