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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AI 전환 강조…전사 AI 활용 기반 단계적 구축
교원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AI를 제시하며, AI 시대 교육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방향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구몬과 빨간펜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학습 데이터를 AI와 결합하면 회원 개개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정교한 학습 관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교원그룹은 현재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실무 활용 교육을 운영하고, 업무에 필요한 AI 서비스 구독료를 지원하는 등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직무와 업무 특성에 따른 AI 활용 방식을 모색하고, 각 영역에서 필요한 기반과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올해 6월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AI TF’를 발족하고 전사적인 AI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섰다. AI TF는 그룹의 AI 전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사업 및 업무 영역별 AI 활용 과제를 발굴·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동안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축적된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성과를 도출하는 ‘AI 활용 내재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 내 그룹 각 조직에서 AX 실행을 주도할 ‘AI 챔피언’을 선정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용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AI 챔피언은 각 조직에서 AI 활용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AX 실무 리더로서, 직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확산하고 조직 내 AI 활용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그룹 차원에서 AI 활용을 통해 성과가 확인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AI 활용을 독려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구성원들이 스스로 AX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그룹 AX의 궁극적인 목표는 AI 활용을 일회성 과제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는 것”이라며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직접 AX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자발적인 AX 혁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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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교육 콘텐츠 개발 위한 MOU 체결
㈜교원(대표이사 이진성)은 지난 3월 25일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소장 정민화 언어학과 교수)와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교원의 풍부한 현장 경험 및 교육 콘텐츠 역량과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양사는 빨간펜 선생님의 역량 강화를 위한 △문해력 및 역사 등 교육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특강 실시 △자녀교육 전문지도자 과정 운영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빨간펜 선생님 교육 역량 강화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의 인문학적 연구 자산을 토대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빨간펜 선생님의 직업 전문성 강화 뿐 아니라 ㈜교원 회원들의 올바른 교육적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공익적 가치 창출을 위해 교육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교육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원은 유초등생 대상의 AI학습지 ‘아이캔두(AiCANDO)’ 및 전집,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를 중심으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 관계자는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ㆍ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함께 협력하게 됐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질의 교육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마련하고, ㈜교원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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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자리매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오픈이노베이션 기회를 찾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대상홀딩스㈜,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리스트, 지원기관 등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에듀테크, △AI·빅데이터를 포함해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핀테크, △푸드테크, △라이프스타일 등 6개 분야에 걸쳐 스타트업을 모집한 결과 총 256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다. 교원그룹과 협력 파트너사는 오픈이노베이션 상생을 이어나갈 최종 8개 기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가제트코리아(eSIM기반의 데이터 로밍서비스 유심사 운영) △빅하우스엔터테인먼트(글로벌 다큐멘터리 콘텐츠 제작) △삼신(냉동난자 및 난임 기술 스타트업) △씨브이쓰리(이커머스 데이터 분석 기업) △오렌지풋볼네트워크(글로벌 스포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제이펀(동남아 크로스보더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주피터랩스(동대문 도소매상을 위한 솔루션 및 풀필먼트 서비스) △피터페터(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이다. 이날 데모데이에서 각 스타트업은 비즈니스모델과 PoC(사업실증화)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은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사를 비롯해 벤처 투자 관계자의 심사를 거쳐 1위 딥체인지상에 ‘가제트코리아’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여행종합브랜드 ‘여행이지’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제트코리아를 포함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41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6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 협력 파트너사와의 협업 모델을 지속 개발하는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산업분야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전환한 결과, 많은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뜻 깊은 성과를 거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일환으로 출범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지난 5년 동안 62개의 스타트업을 선발·육성했으며, 총 78건의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투자액 또한 공동투자 포함 114억원 규모다. 외에도 상시 지원체계 마련해 교원그룹 전 계열사를 연계한 협력적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을 지원해 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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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챌린지 대회’ 성료… 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쏟아져
교원그룹이 AI분야 인재를 발탁·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교원그룹 AI챌린지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20일 시상식을 열고 최종 3개팀을 선발하였으며, 수상자에게 채용 특전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5월 공모전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86명이 참가하였으며, 이 중 41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본선대회 진출자 중 대학(원)생이 90%, 일반참가자가 10%로 나타나, Z세대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번 대회는 특정 분야의 과제 해결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 여행 등 교원그룹의 전 사업영역에 거쳐 생성형 AI기술을 접목하여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대회 결과, 전공수업 등 대학 강의를 기반으로 대학생들의 학습 코칭 AI서비스를 제안한 숭실대·경기대 연합팀 ‘아피스’가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습자 맞춤형 AI튜터를 발표한 ‘SWS’, 생성형 AI기반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선보인 ‘HYPE연어’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에 입상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기획에 이르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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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3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4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에 속한 4개 브랜드가 ‘2023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브랜드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구몬학습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이다.총4개 브랜드는 각 참가 부문별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고객 만족 등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에서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수학 교실로,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1대 1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구몬학습’의 스마트구몬은AI학습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스마트구몬은구몬학습의 스몰스텝식 교재와 커리큘럼에AI기술을 접목한 학습지다.구몬학습 대표적인 장점 △개인 능력별 반복 학습 △기초 학력 강화 △1:1맞춤형 밀착 학습 관리를 모두 갖췄다.문제 풀이 과정을 포함한 전 학습 과정을 살피고,기록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해 공부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유아놀이교육 부문과 유아영어교육 부문에서 각각 수상한'위즈아일랜드'와‘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올해로2년 연속 수상했다. 위즈아일랜드는 영유아 대상의 감성놀이교육기관이다.놀이 중심 유아교육 이론을 기반으로 자체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현재 전국20여 개의 원을 운영 중이다.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유치부와 초등부 대상으로 프리미엄 영어 몰입교육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국내 유아의 언어적 특성과 환경에 최적화 한 자체 개발 교재 및 커리큘럼으로 수업하며 차별화 된 영어 교육을 제공한다.현재 대치캠퍼스를 포함해 전국20여 개 원을 운영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최고의 교육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에듀테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디지털 기반의 학습 상품이 넘쳐나는 상황 속에서 교원그룹이 그동안 쌓아 온 교육 노하우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노력을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교육산업에서 각 부문별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측정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가치 인증 제도다.브랜드 가치 평가 업체인 ㈜브랜드스탁이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KEBI(교육브랜드 평가 지수)모델을 토대로 매년대상브랜드를 선정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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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 챌린지’ 개최…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공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오는 6월 13일까지 ‘제2회 AI 챌린지’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2회 AI 챌린지의 공모 과제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제안이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기술를 결합한 혁신 모델을 제안하거나,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교원그룹의 제품·서비스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 된다. 에듀테크와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6월 1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예선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1주차에 본선 진출 10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팀은 7월 20일 최종 프로젝트 발표 및 시연을 진행한다. 창의성과 독창성, 상용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개팀을 선정하고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 여부에 따라 투자 연계 검토 및 비즈니스 협력 관계 구축이 가능하며,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교육 상품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위한 자체 PoC를 진행하는 한편, 우수한 역량을 가진 AI 인재들과 생성형 AI가 가져올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자 이번 AI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AI 인재들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및 AI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12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1회 대회를 펼친 결과, 총 430개팀으로 구성된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가 2937회에 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최종 3개팀을 선발했으며, 수상자들이 제안한 손글씨 판독 프로세스 및 AI모델은 스마트 구몬 채점 시스템 AI 학습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검토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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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화시스템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 지난 16일, 교원그룹과 한화시스템은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 대표이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과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전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확대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특히, 교원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과 EBS가 공동개발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위캔버스(WeCan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캔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학생 개별 난이도에 맞춤 AI 학습 등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해 나간다. ‘위캔버스(WeCanVerse)’는 한화시스템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의 공공교육 플랫폼이다. 초중등 공교육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첫 번째 협력 과제로 교원그룹의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를 EBS 위캔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이어 교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위캔버스 활성화 방안, 메타버스 플랫폼간 상호연동 등 지속적으로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위캔버스’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원이 선보이는 초개인화 AI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화시스템과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1년 국내 처음으로 메타버스와 AI 튜터를 구현한 유아·초등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를 선보인 바 있으며, AI와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새롭게 구축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교원이 보유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장·고도화 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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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확대 나서…딥체인지 실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오픈이노베이션 허브(HUB)로 확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5번째 대회를 맞이해 스타트업과의 깊이 있는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중견기업과 함께한다.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향한 연결(Unexpected Synergy)’ 주제 아래 대상그룹 및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투자 규모도 최대 30억원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 투자 연계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듀테크, 라이프스타일, ICT 등 매년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4년간 누적 54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총 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5일부터 공모전을 열고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5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에듀테크, △AI·빅데이터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핀테크 △푸드테크 및 바이오 △라이프스타일 등 6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시리즈A 단계까지의 스타트업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 등을 거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총 9개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및 협력 파트너사 실무진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아이디어 밸류업, 기술 검증(PoC) 및 상용화 추진, 공동 사업화 논의, 투자 적합성 검토 등 전방위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오는 9월 데모데이를 통해 운영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견기업, 공공 및 투자기관과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전환한다”며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사와 유기적 협력을 확대해 동반성장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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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챌린지 성료…독창적인 아이디어 봇물
▲ 지난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3교원그룹 AI챌린지’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손글씨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경진대회‘2023 교원그룹 AI챌린지’가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AI챌린지’는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유아동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430개팀,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는2937회에 달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사가 보유한 23만여개의 유아동의 손글씨 데이터를 이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오탈자 검수, 인식 정확성 등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최종 5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최종 진출팀의 모델 개발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우수3개팀의 시상을 진행했다.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대학생3인으로 구성된 ‘미아우’가 차지했다. 정확한 인식과 판독이 어려운 유아 손글씨 데이터에서 1글자 단위의 이미지로 판독 객체를 검출하는 독창적인 프로세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2위 수상은 모델 성능 향상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제안한 '티맥스에이아이 비전팀'이, 3위는 개인으로 출전해 유아용 손글씨 글자 검출에 특화된 모델을 제시한‘어니부기’가선정됐다. 교원그룹은 수상팀 전원에게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고,입사 지원 시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제안된 다양한 AI 알고리즘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품질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오는 3월 중‘제 2회 AI챌린지’를 개최할 예정이다. 2회 대회에서는 글로벌IT최대 이슈인 챗GPT를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경진대회로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AI챌린지를 통해AI및 데이터 분야의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대회를 개최해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에듀테크 등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