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사회공헌 활동 지속…‘교원감사나눔투어’ 11~12월 진행
교원그룹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중국 상해에서 20명씩 총 5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의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은 11월 1~4일을 시작으로 11월 15~18일, 11월 22~25일, 11월 29일~12월 2일, 12월 6~9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교원감사나눔투어’는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기업의 성장에 대한 결실을 사회와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교원그룹은 고객과 사회의 성장에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방향 아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이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상하이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의 변화를 경험한다.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과 가족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교원그룹은 앞서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4회차에는 100명이 추가로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이 총 349명에 이를 예정이다.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는다. 교원투어는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등을 지원하며,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기존 3회차까지도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 약 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진 1차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수학·과학·언어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발된 총 60명의 학생은 지난 2월 1일 교원 챌린지 홀에서 2차 평가에 참가했다. 120분 간 진행된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역량을 집중 평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2차 평가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서울교대 교수진 및 현직 교사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1·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발급한 인증서와 함께 수학·과학·언어 영역별 점수 및 보완점이 담긴 결과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년 대회에 꾸준히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은, 교원 CQ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식 개최… 미래 50년 향한 도약 다짐
교원그룹이 3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미래 5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평순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연이 만든 오늘, 교원이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창업주 장평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아주 작은 출판사로 시작해 지금은 국내 대표 교육기업인 동시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인생에 걸친 생활을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유례없는 성장과 결실을 맺게 된 것은 교원가족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시너지 전략은 교원그룹만이 할 수 있는 차별적 경쟁력”이라며,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어려운 시기에도 획기적인 성장을 이루자”고 당부했다. 교원그룹은 1985년 작은 출판사로 출발해 현재는 교육, 렌탈, 상조, 여행, 헬스케어, 펫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토털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에 걸친 생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삶 전반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교원그룹 계열사인 교원라이프는 선수금 규모와 재무건전성, 브랜드평판 등 업계 주요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교육과 생활문화 부문의 주요 사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고객 중심의 통합형 서비스 모델을 구축해 미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과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임직원의 헌신과 노고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인사 제도를 운영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서로 다른 사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때 더 큰 가치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유익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한국리틀야구연맹에 4000만원 상당 후원…유소년 꿈나무 성장 응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김승우)에 총 4천만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전국 230여개 리틀야구단의 관리와 운영을 지원하며, 야구선수를 꿈꾸는 소외계층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은 21일 화성드림파크 메인리틀구장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 3000만원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구몬 및 빨간펜 교육 상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유소년 선수 발굴과 육성, 학업 지원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한국리틀야구연맹과의 교류 및 협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경험 확장을 위한 해외 전지훈련 및 문화체험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한민국 야구 꿈나무들이 성장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국내 대표 교육 기업으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와 나눔의 의미를 담은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해외문화체험 프로그램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진행했으며, 다음 달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끝)
-
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아이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진단하고자 공동으로 개발한 평가다. 지난 대회까지 4천 6백명의 초등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들에게 수여한 누적 장학금은 1억원 이상이다. 올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2월 7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며, 오는 10월 20일까지 사전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응시료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평가는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평가 결과에 따라 학년 별로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2차 평가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1차 평가는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지며, 2차 평가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진행된다. 1차 평가는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언어, 수학, 과학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이다.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진행된다. 이후 서울교대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 2차 종합평가를 실시해 총 60명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 공동 인증서를 발급한다. 또한, 서울교대 전문연구인력이 직접 채점하고 분석한 개인별 결과 리포트를 제공한다. 리포트에는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포함한 수학, 과학, 언어 영역별 점수는물론,보완을 위한 학습 조언이 담길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융합형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대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가 갈수록 참가자들의 역량이 점점 발전하고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인재 육성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첫 행보…지역아동센터 아동에 특별한 문화체험 선물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러한 취지에 맞춰 올해 40주년 캠페인은 ▲9월 교원감사나눔(사회공헌) ▲10월 교원감사페스타(고객 프로모션)로 구성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40주년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아동 해외문화체험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아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기업의 책임"이라는 장 회장의 신념에 따라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1999년부터 25년간 경제적 여건으로 학습과 문화 경험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공동 주최 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7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부모 등 96명이 참여했으며, 교원그룹 계열사 교원투어가 안전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배움과 소중한 추억을 함께 쌓을 수 있도록 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홍구공원, 매원, 영경방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상하이 예원 옛거리, 남경로, 동방명주타워, 마시청 서커스 공연 등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상하이 디즈니랜드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교원감사나눔투어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들과 이런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해외문화체험 지원에 이어 오는 11월 교원감사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빨간펜 전집과 교원웰스 환경가전을 기부할 예정이다. 기부 품목은 ‘OH! MY 두뇌 인지 그림책’, ‘오 마이 감정 그림책’,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 ‘두비의 즐거운 생활’, ‘라인프렌즈 어휘당당’ 등 인기 전집 시리즈와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다. 이를 통해 아동들의 학습·정서 발달을 돕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해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축이 아닌 고객·사회·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와 보답을 전하는 행사로 4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따뜻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2024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위한 장 마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3일 교원 챌린지홀에서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료했다. 이번에 4회째를 맞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대회다. 전국의 초등 3~6학년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학, 과학, 언어 3가지 영역을 평가해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며, 평가는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의 영역별 역량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진단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총 4,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1차 평가는 지난 2024년 12월 15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수학·과학·언어적 사고를 융합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진단했다. 1차 평가에서 각 학년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0명의 학생들은 지난 2월 23일 교원 챌린지홀에서 2차 평가에 참여했다. 과제수행형진단 형식으로 이뤄진 2차 평가는 융합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1차와 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각 학년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선정하고,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응시자 전원에게 교원그룹 · 서울교육대학교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의 공동 인증서 및 대회 결과리포트를 제공했다. 수상 학생의 한 학부모는 이번 대회에서 제공한 시험 결과리포트에 대해 “아이의 학습에서 부족한 부분을 영역별로 명확히 알 수 있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결과 피드백을 제공해 자녀의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강점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나 정형화 되지 않은 창의적인 답안들이 많았으며, 참가자들의 의미 있는 도전 덕분에 이번 대회 현장의 분위기에 유쾌한 열정이 더해졌다”라며 “교원그룹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로 성장하고, 진로와 적합한 학습법을 탐색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돕고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첫 독립 법인 분사...‘첫장컴퍼니’ 새출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사내벤처 ‘첫장컴퍼니’를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다. 첫장컴퍼니는 교원그룹 사내벤처 제도를 통해 탄생한 첫 창업 기업이다. 2022년 사내벤처 공모전에서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사업을 제안, 사업성을 인정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2년 간의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쳐 이달 독립 분사가 결정됐다. 첫장컴퍼니는 장례사업의 정보 비대칭,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례 종합 플랫폼 서비스 ‘첫장’을 개발해 왔다. 이 앱은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과 수도권 100여곳 장지에 대한 가격, 시설, 위치 등에 대한 정보를 조회, 비교할 수 있다. 장례 절차와 각종 필요 서류 등에 대한 정보는 물론, ‘24시간 365일 고인 이송’과 ‘전문 장지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온라인 추모관을 비롯해 온라인 부고장, 근조화환 주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운영한다. 첫장은 서비스 론칭 2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만 건을 돌파하며 사업성을 입증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해 올해 10월 말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3만 3000건을 넘어섰다. 월 매출 역시 출시 초기 2백만 원 수준에서 1억 원 수준으로 성장하며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 5억원을 달성해 수익성까지 증명해냈다. 첫장컴퍼니는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모델 다변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일례로 지난 5월 첫장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모바일 앱’에 국한됐던 서비스 채널을 ‘웹사이트’로 확대해 접근성을 높였다. 향후 장지 정보 서비스를 대구, 부산 등 경상도 지역으로 확대하고, 개인 맞춤형 장지 추천과 프리미엄 추모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분사 이후에도 첫장컴퍼니에 대한 성장 지원을 이어 나간다.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돕기 위해 19% 수준의 지분 투자를 진행하고, 다양한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첫장컴퍼니는 교원그룹의 첫 사내 벤처 독립 분사 사례로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장례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