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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교육 콘텐츠 개발 위한 MOU 체결
㈜교원(대표이사 이진성)은 지난 3월 25일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소장 정민화 언어학과 교수)와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교원의 풍부한 현장 경험 및 교육 콘텐츠 역량과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역량이 결합돼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양사는 빨간펜 선생님의 역량 강화를 위한 △문해력 및 역사 등 교육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특강 실시 △자녀교육 전문지도자 과정 운영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빨간펜 선생님 교육 역량 강화 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의 인문학적 연구 자산을 토대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빨간펜 선생님의 직업 전문성 강화 뿐 아니라 ㈜교원 회원들의 올바른 교육적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나아가 공익적 가치 창출을 위해 교육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교육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교원은 유초등생 대상의 AI학습지 ‘아이캔두(AiCANDO)’ 및 전집,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를 중심으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 관계자는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ㆍ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자 서울대학교 인문정보연구소와 함께 협력하게 됐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양질의 교육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마련하고, ㈜교원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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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화시스템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 지난 16일, 교원그룹과 한화시스템은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 대표이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과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전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확대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특히, 교원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과 EBS가 공동개발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위캔버스(WeCan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캔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학생 개별 난이도에 맞춤 AI 학습 등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해 나간다. ‘위캔버스(WeCanVerse)’는 한화시스템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의 공공교육 플랫폼이다. 초중등 공교육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첫 번째 협력 과제로 교원그룹의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를 EBS 위캔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이어 교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위캔버스 활성화 방안, 메타버스 플랫폼간 상호연동 등 지속적으로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위캔버스’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원이 선보이는 초개인화 AI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화시스템과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1년 국내 처음으로 메타버스와 AI 튜터를 구현한 유아·초등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를 선보인 바 있으며, AI와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새롭게 구축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교원이 보유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장·고도화 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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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자체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 공중파TV 진출
교원그룹의 자체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가 국내 공중파TV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원그룹은 ‘2023년 제1회 KBS 애니메이션 공모’에 출품한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사라진 레시피 카드를 찾아서’가 우수작으로 선정돼 오는 8일(수) 오후 5시 15분 KBS2TV를 통해 첫 방영된다고 밝혔다. ‘소스리아-사라진 레시피 카드를 찾아서’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캐릭터화한 어린이 판타지물이다. 케챠비(케챱), 머스.B(머스타드), 요네시스 Ⅲ세(마요네즈), 핍삐(고추냉이) 등 ‘소스즈 4총사’가 궁극의 소스인 만능소스가 되기 위해 요리를 배우고 악당들과 요리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들 속에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을 녹여내 교육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소스리아’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에서 1월부터 방영 중이며,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대원방송으로부터도 러브콜을 받은 상태다. 교원그룹은 대원방송이 운영하는 ‘애니박스’, ‘애니원’, ‘챔프’ 등 3개 채널에 ‘소스리아’ TV 애니메이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첫 방영일은 ‘애니박스’ 7일(화) 오전 8시, ‘애니원’과 ‘챔프’ 8일(수) 오후 2시다. 교원그룹은 애니메이션 TV 방영 외에도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 관광자원 홍보 캠페인과 신분당선 에티켓 홍보 영상, 식품, 아웃도어, 인형, 스마트폰 베리톡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요새와 아이캔두 등 에듀테크 기반의 학습지 상품을 강화하는 한편, 렌탈, 상조, 여행, IP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라며, “IP사업 부문은 소스리아만의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력을 바탕으로 TV애니메이션은 물론,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과 협업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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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롯데푸드와 사회공헌 콜라보…'영유아 언어 발달 위해 뜻 모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롯데푸드(대표 이진성)와 함께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언어 발달에 영향을 받는 영유아를 위해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제작, 무상 배포한다. 롯데푸드도 뜻을 모아 ‘롯데비엔나 X 교원 어린이날 한정판 패키지’를 제작,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투명 마스크 기부에 동참한다.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성장기 영유아들이 보육교사의 얼굴 표정과 입 모양을 보기 어려워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양사가 손을 모아 이번 사회공헌을 준비했다. 투명 마스크는 가운데 부분이 투명필름으로 제작돼 마스크를 착용해도 보육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언어 습득과 더불어 정서적 교감 및 소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총 1만7000개를 제작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총 2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들이 언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롯데푸드와 뜻을 모아 투명 마스크를 제작해 기부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많은 이들이 투명 마스크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롯데비엔나 어린이날 패키지를 구입하면 경품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증정 인원은 총 1005명이다. 100주년 어린이날의 ‘100’과 가정의달 5월의 ‘5’를 합친 숫자다. 패키지 띠지 안쪽에 당첨 여부와 행운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당첨자는 행운번호를 문자로 보내고, 당첨 등수에 따라 ▲빨간펜 솔루토이 전집 2세트(5명), ▲ 도요새 스토리팝 영어전집 1세트(20명), ▲과학소년 1년 구독권(50명), ▲교원투어 여행상품권(100명), ▲롯데푸드 돼지바 기프티콘(830명)을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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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 오픈….”고객 위한 시너지 통합”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영업 효율성을 높여 고객의 기대에 민첩하게 부응하고자 각 브랜드별 영업점을 융합한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를 신설한다. ‘교원 원스퀘어’는 구몬, 빨간펜, 웰스 등 각 사업 브랜드별로 운영하는 영업점을 하나로 합친 통합영업센터다. 브랜드간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영업 조직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한다. 먼저, 교육 및 생활문화사업별로 나뉜 방문판매사원간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공동 영업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고객 관리 노하우 및 영업 성공사례를 자유롭게 나눔으로써 판매사원 개개인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양질의 관리서비스를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 브랜드별로 유입되는 고객 접점 정보를 통합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객 응대에 적극 활용한다. 고객 기본 정보 및 상담 내역, 이용 상품 등 분산된 고객 데이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응대와 고객 성향에 따른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등 개인 맞춤형 마케팅을 제공한다. 또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RPA를 도입해 지능형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 영업 효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교원 원스퀘어’는 체험형 공간 역할도 수행한다. 스마트구몬, 도요새 등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한 곳에서 체험하며 직접 학습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웰스정수기, 웰스팜 등 렌털 가전 및 생활문화상품들도 한 자리에 모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의 첫 진출지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다. 첫 진출지로 송도를 선택한 이유는 첨단산업단지 활성화로 지역경제가 활발하고 소비력을 갖춘 젊은 연령대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학교 등 우수한 교육여건으로 인해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최적합지로 선택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전하고자 혁신적으로 영업점을 통합하게 되었다”며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는 그룹의 디지털 전환 기조에 발맞춰 영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변화를 이끌어 고객감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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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사업, ‘언택트’로 2분기 실적 ‘껑충’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교육사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교원그룹 교육사업은 올해 2분기 매출 256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38.6%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전체 매출은 5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2% 증가한 447억원을 기록했다. 교원 교육사업의 호실적을 견인한 1등 공신은 ‘언택트(비대면)’ 상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홈스쿨링 수요가 증가, 에듀테크를 비롯 화상 관리서비스 상품 판매로 이어지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교원그룹은 최근 3년간 에듀테크 교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REDPEN AI 수학, REDPEN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 상품의 연이은 흥행으로 꾸준히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상반기 에듀테크 멤버십 회원은 51만명을 넘어섰으며, 매출은 2587억원으로 교육사업 전체 매출의 약 50.6%를 차지한다. 교원그룹은 확장현실(VR·AR·MR), 음성·영상 인식과 합성 등의 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신상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어 하반기는 물론 내년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스마트학습 브랜드 ‘도요새’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도요새’는 스마트교재와 교원 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를 이용하며,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 동안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의 전체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 역시 상반기에만 1013억을 올리며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휴원·휴교하는 어린이집, 학교가 늘어나면서 홈스쿨링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자, 발 빠르게 ‘화상 학습’을 강화한 것도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화상 관리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였다. 스마트 빨간펜, REDPEN AI 수학, 도요새 등 교원에듀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들의 화상 서비스를 앱을 통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화상랜드를 이용하는 회원은 현재 17만명에 달한다. 스마트구몬 또한 방문학습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화상서비스 ‘스마트 클래스’를 이번 코로나19 이슈를 계기로 전 회원 대상으로 확대했다. 대면 수업 대신 스마트 클래스를 통한 화상 수업으로 대체 가능해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스마트구몬 신규 회원수는 매월 7000여명씩 꾸준히 늘고 있어, 하반기에도 스마트구몬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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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인성 놀이터’ 조성
[사진 설명 = 교원그룹은 4월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새로운 놀이공간 ‘인성 놀이터’ 개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영찬 단장,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 교원그룹은(대표 장평순)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교원 도요새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 전개를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차동범 서울북부지역본부 팀장,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연찬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으로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개설한다. 그 동안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실내놀이터로 사용했으며,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놀이도구로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 ‘교원 도요새 놀이터’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인성 및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실내 놀이터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마음껏 뛰노는 인성 놀이터’라는 콘셉트 아래,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인테리어로 공간을 조성하고 유·초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놀이터 내에 비치함으로써 놀이와 배움의 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바른 마음을 갖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를 통한 배움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최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스트레스 프리존’을 조성 했으며, 베트남 현지에 유치원 건설 비용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아이들의 배움과 인성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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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베트남 봉사 위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 개최
‘글로벌 인연봉사단’ 30여 명, 호치민 방문해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 진행 빈딴 지역에 유치원 신축, 전집 전달하는 등…총 2억 8천만원 지원 활동 펼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6일 교원 내외빌딩에서 임직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교원그룹은 총 2억 8000만원 규모의 후원사업과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글로벌 인연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열정과 교원인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해 3박 4일간의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먼저 봉사단은 교원그룹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유치원 근처의 벽을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민다. 자사 영어 전집인 ‘스토리파닉스’도 베트남어로 번역해 후원금과 함께 전달한다. ‘스토리파닉스’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로 구성된 전집이다. 이와 더불어 ‘페이스 페인팅’과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과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교원그룹은 호치민 빈딴 지역에 유치원을 신축해 기증한다. 빈딴 지역은 아동 인구에 비해 공립 유치원이 단 두 곳뿐이어서 유아교육에 어려움이 따랐던 지역이다. 이에 교원그룹은 베트남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통해 우수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시설 증축 지원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글로벌 인연봉사단’ 1기로써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써 해외 진출 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01년 인연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 18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했고,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교원그룹의 베트남 진출이라는 뜻 깊은 인연을 기념해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기획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국내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해외에 진출하는 국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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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창신초등학교에 건강한 정신 가꾸는 ‘스트레스 프리존’ 열어
서울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창신초에 1억 4천만원 후원 교원그룹의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 일환, 학습용 태블릿PC와 교재 및 전집 추가 전달 [사진 설명: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왼쪽에서 세 번째), 어린이들이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컷팅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12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어린이 정신 건강을 위해 조성된 교내 휴게 공간인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서울아동옹호센터 소장,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해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신초등학교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본인의 스트레스 수치를 자가 진단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튼튼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심리 안정 테스트’를 통해 오늘의 마음 상태를 점검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친구들과 신나는 운동을 하거나, 함께 놀이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컬러테리피’와 ‘향기테라피’도 진행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이번 개관식에서 언어학습용 태블릿PC 10대와 교재, 전집 세트도 전달했다. 다양한 문학 전집을 읽고,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와 도요새중국어를 교재와 패드를 통해 익히면서 마음의 교양과 언어적인 지식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은 물론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신초등학교에 개관한 ‘스트레스 프리존’이 정확한 스트레스 진단과 해소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자존감이 높은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