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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AI 전환 강조…전사 AI 활용 기반 단계적 구축
교원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AI를 제시하며, AI 시대 교육 분야에서 앞서갈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고 이를 실행해 나가야 한다는 방향을 강조한 바 있다. 특히 구몬과 빨간펜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학습 데이터를 AI와 결합하면 회원 개개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정교한 학습 관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교원그룹은 현재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실무 활용 교육을 운영하고, 업무에 필요한 AI 서비스 구독료를 지원하는 등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직무와 업무 특성에 따른 AI 활용 방식을 모색하고, 각 영역에서 필요한 기반과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올해 6월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AI TF’를 발족하고 전사적인 AI 활용 체계 구축에 나섰다. AI TF는 그룹의 AI 전환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사업 및 업무 영역별 AI 활용 과제를 발굴·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AX 전환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그동안 구성원들이 AI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축적된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들이 각자의 업무에 AI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성과를 도출하는 ‘AI 활용 내재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올 하반기 내 그룹 각 조직에서 AX 실행을 주도할 ‘AI 챔피언’을 선정하고, 이들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전용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AI 챔피언은 각 조직에서 AI 활용 과제를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AX 실무 리더로서, 직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확산하고 조직 내 AI 활용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그룹 차원에서 AI 활용을 통해 성과가 확인된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공유하고, 이를 전사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AI 활용을 독려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인센티브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구성원들이 스스로 AX 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그룹 AX의 궁극적인 목표는 AI 활용을 일회성 과제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는 것”이라며 “AI 챔피언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이 직접 AX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사례를 전사적으로 확산해 자발적인 AX 혁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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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거제·통영 수해 복구 지원…구호물품 기부·피해 고객 무상 지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이재민과 고객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수해피해 지역 긴급구호 물품 기부 및 피해 고객 지원은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원그룹은 4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 2,200개를 마련해 통영지역 수해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호물품은 교원헬스케어의 ▲웰네이처 프로바이오 멀티 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칫솔 ▲웰네이처 프로케어 치약 ▲더 순수한 물티슈 ▲더 도톰한 롤티슈 등 피해 주민들의 생활과 위생 관리에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생활가전 렌탈 브랜드 교원 웰스(Wells)는 수해 발생 직후인 지난 18일부터 경남 거제·통영 등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집중호우로 렌탈 가전제품이 파손되거나 분실한 고객에게는 위약금을 면제하고, 제품 분리 및 재설치, 파손 제품 수리, 필터 교체 등 필요한 A/S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고객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과 고객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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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평순 교원그룹 회장, 사회공헌 활동 지속…‘교원감사나눔투어’ 11~12월 진행
교원그룹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이번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중국 상해에서 20명씩 총 5회, 각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총 100명의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은 11월 1~4일을 시작으로 11월 15~18일, 11월 22~25일, 11월 29일~12월 2일, 12월 6~9일까지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교원감사나눔투어’는 교원그룹 장평순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기업의 성장에 대한 결실을 사회와 나누기 위해 초록우산과 함께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평순 회장의 ‘평생인연’ 가치를 바탕으로 교원그룹은 고객과 사회의 성장에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감사나눔투어 역시 이러한 사회공헌 방향 아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문화와 역사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아이들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고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가족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 이번 투어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상하이의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를 찾아 우리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현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의 변화를 경험한다.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과 가족이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교원그룹은 앞서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에게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4회차에는 100명이 추가로 참여해 누적 참여 인원이 총 349명에 이를 예정이다.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는다. 교원투어는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등을 지원하며, 참여 아동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기존 3회차까지도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운영을 맡아 현지 일정과 참가자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가 아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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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 3개 브랜드, ‘202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 3개 브랜드가 ‘2026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스마트학습 부문 ‘스마트구몬N’,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 ‘빨간펜 수학의 달인’, 유아영어교육 부문 ‘프랜시스파커’다. 각 브랜드는 신뢰도와 인지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부문별 대상에 선정됐다. 스마트학습 부문 대상에 선정된 ‘스마트구몬N’은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우며 스마트 학습지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 대상인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개인별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맞춤형 학습 시스템을제공하며 15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또한, 유아영어교육 부문에서 수상한 ‘프랜시스파커’는 유아의 언어적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로 네 번째 수상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교원그룹 교육 브랜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이 축적해 온 교육적 역량을 바탕으로 학습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브랜드가치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 하는 교육 부문 브랜드 인증제도다. 급변하는 교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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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김혜성·초록우산과 사회공헌 캠페인 ‘내일의 혜성’ 진행
교원그룹이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교원그룹×김혜성·초록우산 내일의 혜성(NEXT COMET)’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교원그룹과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이 지난 1월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M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해당 협약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취지에 김혜성 선수와 초록우산이 뜻을 함께하며 성사됐다. 교원그룹은 협약에 따라 김혜성 선수의 올 시즌 안타·도루 기록에 연동해 기부 물품을 적립하는 ‘성적 연계 매칭기부’와 초록우산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후원을 포함해 총 1억 8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일의 혜성’ 캠페인은 ‘내일의 혜성을 응원해 주세요’를 주제로, 유소년 인재 지원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응원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기간은 오는 6월 4일까지 약 3주간이며, 참여자는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페이지에서 퀴즈 3문항을 맞히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혜성 선수는 유소년 꿈나무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야구 인재 육성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독려하는데 힘을 보탠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50명에게 김혜성 선수 사인볼(프린팅) 또는 교원헬스케어 제품 ‘교원건강&액티풀샷’, ‘라이트핏 프로틴업 쉐이크 플러스’를 증정한다. 김혜성 선수는 “제가 필드에서 하는 모든 플레이가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일이라니 더욱 열심히 뛸 수밖에 없다”며, “야구를 통해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정말 의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김혜성 선수, 초록우산과 함께 환경적 제약으로 기회를 잃는 아이들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유소년 야구 꿈나무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보다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혜성 선수는 올 시즌 31경기에서 22안타, 1홈런, 5도루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적립된 기부 물품은 교원 빨간펜 전집 22세트(1안타당 1세트 적립), 교원더오름 액티풀샷·프로틴업쉐이크 150세트(1도루당 30세트 적립)로 약 1400만원 상당의 기부 물품이 적립됐다. 기부 물품은 김혜성 선수의 성적에 따라 경기마다 누적 적립되며, 시즌 종료 후 초록우산을 통해 유소년 야구 꿈나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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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공익 활동으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확산되는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2024년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 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동참한다. 장동하 총괄대표는 박내원 하이프라자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 참여 인증 사진을 교원그룹 공식 SNS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며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 다음 참여자로는 박재욱 쏘카 대표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교원그룹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사업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원그룹은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과 경제관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약 100만부 규모의 인성교재를 제작해 무료 배포했으며, 도서 연계 프로그램인 ‘방과 후 인성극장’과 ‘심리정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교원 빨간펜은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와 ‘솔루토이 정치경제’, ‘열려라! 지식문’, ‘생각이 반짝이는 지식별’ 등 다양한 전집 시리즈를 통해 경제지식 함양과 사고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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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감사나눔투어’ 3회차 성료…아동 대상 역사·문화 체험 제공
교원그룹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제3회 교원감사나눔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와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한될 수 있는 아이들에게 교실 밖 세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초록우산이 추천한 총 61명의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 등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와 함께, 남경로와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타워 등 주요 명소를 탐방하며 중국의 근현대 문화와 도시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또한 공연 관람과 테마파크 방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아동과 보호자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문화 경험을 공유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은 그룹 내 여행 계열사인 교원투어가 맡아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차를 거듭며 운영 경험을 축적해 현지 일정 운영과 참자가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이번 3회차까지 총 249명의 아동과 보호자가 해외 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감사나눔투어는 누구에게나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적 제약에 관계없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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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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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5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박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 챌린지홀에서 '2025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과학·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는 대회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교수진이 공동 개발한 평가로, 아이들의 창의적 잠재성을 진단하고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이번 대회까지 약 5천 5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된 누적 장학금은 총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대회는 1차와 2차 총 두 차례에 걸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에서 치러진 1차 평가는 교과 과정 기반의 수학·과학·언어 개념이 융합된 지문을 읽고, 답안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선발된 총 60명의 학생은 지난 2월 1일 교원 챌린지 홀에서 2차 평가에 참가했다. 120분 간 진행된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역량을 집중 평가했다. 특히 이번 대회 2차 평가 참가자 중 33%가 2회 이상 응시한 누적 참가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심사는 서울교대 교수진 및 현직 교사로 구성된 7인의 심사위원단이 맡아 공정성을 높였다. 1·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해 학년별로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발급한 인증서와 함께 수학·과학·언어 영역별 점수 및 보완점이 담긴 결과리포트가 제공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매년 대회에 꾸준히 도전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점은, 교원 CQ 대회가 단순한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의 성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인식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