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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스파원' 비데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디자인상 2관왕 쾌거
교원 웰스(Wells)의 스파원 비데가 'IDEA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 지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에 이은 2관왕이다. 스파원은 플랫 앤 슬림 디자인을 적용해 얇고 콤팩트한 외관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물의 흐름을 표현한 곡선을 더하면서 이번 어워드에서 편의성과 심미성을 인정받았다. 먼저, 스파원은 욕실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동급 모델 대비 시트 커버의 기울기를 완만하게 조정하고 길이를 1cm 줄였다. 조작부에는 비데 제품 최초로 원형 LCD 패널인 ‘스마트 윈도우’를 적용해 버튼 수를 줄이고 조작 과정을 간소화했다. 스마트 윈도우는 스파원의 다양한 기능과 작동 상태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준다. 교원 웰스의 ‘자연을 담은 디자인’을 계승한 점도 특징이다. 교원 웰스는 제품의 특성에 맞는 자연의 요소를 디자인에 반영하고 있다. 직수정수기 슬림원은 미네랄, 얼음정수기 아이스원은 물결, 공기청정기 에어가든은 나무를 형상화했다. 스파원은 세정 시 노즐이 무한대(∞) 형태로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수류에서 영감을 얻어 제품 전반에 유려한 곡선을 적용했다. 이 외에도, 모든 이용자를 고려한 유니버설 디자인도 호평받았다. 시트 커버를 평평하게 설계해 욕실에서 누구나 편하게 의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조작부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개발한 서체와 기존 대비 2.5배 큰 아이콘을 사용해 고령자와 저시력자의 가독성을 높였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집에서 즐기는 좌욕 스파 케어가 특징인 스파원은 디자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편의성과 안전, 건강한 욕실 경험까지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iF,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심사위원단은 제품의 우수성, 혁신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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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직수정수기 '슬림원'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교원 웰스(Wells)의 직수정수기 '슬림원'이 ‘2025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본상(Final Entry)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슬림원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디자인진흥원(JIDP)이 주관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제품의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친환경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iF, 레드닷,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슬림원은 자연을 모티브로 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의 코크를 채택해 지속가능한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복잡한 요소를 덜어내고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일본식 미니멀리즘의 미학과 맞닿아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이끌었다. 한편, 가로 폭 16cm의 작은 사이즈를 자랑하는 슬림원은 제품 내부에 3중 미네랄 필터를 탑재했다. 3중 미네랄 필터는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노로바이러스 등 물속 유해 물질은 99.9% 제거하면서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 함량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배 높인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미네랄 물의 가치를 디자인으로 구현한 노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건강한 삶의 가치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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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직수정수기 ‘슬림원’ IDEA 디자인 어워드 은상 수상
교원 웰스(Wells)의 직수정수기 ‘슬림원’이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 홈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거머쥐었다.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iF, 레드닷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심사위원단은 제품의 우수성, 혁신성, 기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슬림원은 깨끗하면서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물을 제공하는 특징을 제품에 반영했다. 슬림원의 원형 기둥 형태 메탈 코크는 미네랄 필터를 형상화했다.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채택해 자연 순환의 가치를 담으면서 영문으로 미네랄을 각인해 교원 웰스의 건강 솔루션을 드러냈다. 또, 암석층을 통과하는 물을 표현하기 위해 ‘마블 화이트’와 ‘마블 웜그레이’ 색상을 구현했다. 지속가능성과 상징성에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으며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자연 그대로의 물을 모티프로 삼은 슬림원처럼 교원 웰스는 제품에 자연의 상징을 담는 디자인 정체성을 구축해 오고 있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는 나무의 나이테에서 영감을 얻었고, '아이스원 얼음정수기'는 물결의 파장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특히, 유려한 디자인과 사용성을 동시에 갖춘 에어가든은 지난해 iF·레드닷 본상에 이어 올해 IDEA 본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성과를 거뒀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한 해에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받은 슬림원은 글로벌 무대에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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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슬림원 정수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디자인상 2관왕 쾌거
교원 웰스(Wells)의 직수정수기 신제품 ‘슬림원’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국제 디자인상 수상으로, 슬림원의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와 우수성을 입증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iF 디자인상, 미국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는다. 슬림원은 교원 웰스가 추구하는 ‘집 안에서 즐기는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의 물’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디자인에 담아낸 제품이다. 소재부터 형태, 색상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요소에서 자연을 담은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슬림원의 특징인 원형 기둥 형태의 메탈 코크는 자사 최초로 도입한 3중 미네랄 필터 시스템을 형상화했다. 여기에 미네랄을 각인하는 디테일을 더해 차별화된 정수 기능을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자연 순환의 가치를 반영하고자 재생 가능한 알루미늄을 활용해 친환경적인 가치를 담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가로 16cm 초슬림 사이즈에 모던한 디자인도 돋보인다. 인몰드 라벨링(IML) 공법을 적용해 디스플레이와 외관을 매끄럽게 통합했다. 이를 통해 작동 시 숨겨져있던 버튼이 드러나는 ‘히든 라이팅 버튼’을 구현, 내구성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동시에 갖췄다. 색상은 깨끗한 대리석 느낌을 살린 ‘마블 화이트’와 ‘마블 웜그레이’로 두 가지로, 어떤 인테리어와도 조화롭게 어울린다. 마지막으로, 모든 사용자가 차별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을 구현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제작한 서체와 음성 안내를 적용해 고령자나 저시력자 등 사회적 약자의 사용성을 높였다. 또한, 출수구에 불빛은 야간 사용 시 안전성을 높이면서 무드등 역할을 해 실내 분위기까지 고려한 세심한 설계가 돋보인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슬림원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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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iF 이어 2관왕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Wells)의 ‘에어가든 공기청정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난방 및 공조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2관왕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는 iF 디자인상, 미국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각국을 대표하는 40여명의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제품 디자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3개 부문, 총 51개 카테고리 출품작의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등을 객관적으로 심사해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발표한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교원 웰스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디자인적으로 녹여낸 제품이다. 특히, 한옥의 처마 모양을 본뜬 흡입구 디자인을 적용해 바닥면 흡입 속도를 3배 향상시키는 등 디자인 창의성과 실용성을 두루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나무의 나이테에서 영감을 얻은 토출 그릴 디자인과 ‘우드 베이지’와 ‘허브 그린’ 등 자연에 가까운 색상을 적용해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를 구현해 준다. 원통형 구조로 360도 사각지대 없이 공기 중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여기에, 특허 기술인 토네이도 흡입 시스템에 '에어로스톰팬(Aero-Storm Fan)’을 새롭게 적용해 기존 자사 동급 모델 대비 소음을 4dB 낮췄다. 반려동물의 털과 배설물 냄새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펫 케어’와 가동음을 최소화하는 ‘정음’ 모드를 비롯해 ‘자동’, ‘터보’, ‘취침’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연이어 석권하며 교원 웰스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앞으로도 교원 웰스만의 철학이 담긴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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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iF 디자인 어워드 2024 수상
교원 웰스(Wells)의 올해 신제품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 2024’는 지난 1953년부터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고 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72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만800여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132명의 심사위원단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부문별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에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한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기의 본질에 대한 교원 웰스만의 철학과 해석을 디자인적으로 녹여낸 제품이다. 나무의 나이테를 형상화한 토출 그릴 디자인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우드 베이지’, ‘허브 그린’ 컬러를 적용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흡입 시스템 성능 개선과 함께 한옥의 처마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처마형 흡입 구조를 적용해 소음은 4dB 낮추면서, 바닥면 흡입 속도는 3배 향상한 부분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호평 받았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는 맑은 공기를 제공하고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숲의 나무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공기청정기의 본질적인 가치를 디자인적으로 표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교원 웰스만의 독창적인 해석이 담긴 가전 디자인을 계속해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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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웰스 미니 맥스 공기청정기’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의 ‘웰스 미니 맥스 공기청정기’가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2’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Final entry)을 수상했다.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미국 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관하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상으로 독일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24인의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가 우수성, 창의성, 기능성을 기준으로 출품작을 평가해 ▲제품 디자인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컨셉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수상 제품인 웰스 미니 맥스 공기청정기는 교원 웰스가 지난 3월 출시한 청정면적 6~7평형대의 소형 공기청정기다. 1~2인 가구 증가와 방마다 공기청정기를 설치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성인 2뼘 정도인 가로 36cm의 미니멀한 사이즈와 스탠드와 벽걸이가 모두 가능한 구조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전면에 따뜻한 패브릭 질감과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을 조합한 감각적인 그릴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수면, 재택근무, 학업 등 조용한 환경이 필요할 때 작동음을 도서관 소음기준(40dB)보다 낮은 28dB(데시벨) 이하로 낮춰주는 ‘저소음 모드’를 적용한 점도 이번 IDEA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웰스는 2018년 웰스디자인연구소 설립을 기점으로 제품디자인 역량 강화에 주력하며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생활가전을 계속해서 선보여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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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올해 세계 디자인상 연이어 석권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2)'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서비스 디자인을 비롯해 사용자 경험(UX)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 등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한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1만1000여개의 출품,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교원그룹은 올해 독일의 '레드닷' 수상에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잇달아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제품은 웰스 매트리스 프레임 3종이다. 우드 소재의 아트월, 가죽 쿠션형, 따뜻함을 전하는 패브릭 프레임으로, 사용자의 편의 및 활용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혁신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드 소재의 아트월은 취향과 공간에 맞춰 원하는 형태로 조합이 가능한 모듈형 프레임이다. 침대 헤드 외 사이드 보드와 보조테이블(협탁)을 추가할 수 있으며, 한 방에 침대 2개를 배치할 경우, 헤드 프레임을 연속으로 이어 붙여 사용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구사할 수 있다. 가죽 쿠션형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생활 오염에 강한 가죽 쿠션형은 얼룩 등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침대 관리가 편하다. 패브릭을 활용한 프레임은 부드러운 촉감의 텍스처로 포근하고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웰스 관계자는 “고객의 생활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전하기 위한 노력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춰 웰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여 고객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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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웰스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의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이 독일의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22)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시상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 제품 ‘웰스팜’은 집에서 손쉽게 친환경 채소를 키워 먹을 수 있는 렌탈 가전이다. 채소를 키우는 디바이스(가전제품)와 채소 모종 배송서비스를 하나로 합친 최초의 렌털 상품으로, 국내 가정용 식물재배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디바이스가 전자동 시스템으로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 온도 등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배송된 친환경 채소 모종을 디바이스에 꽂아서 키우기만 하면 된다. 웰스팜은 화이트 컬러의 모던한 외관 디자인으로 깔끔함을 전하며, 전원 등 디스플레이를 그린색상으로 포인트를 줘 재배되는 채소를 돋보이게 한다.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을 제공하는 LED는 무드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플랜테리어(Planterior, 플랜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에 적격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웰스팜은 식물재배기 시장에서 유일하게 채소 모종을 2개월마다 정기 배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균·무농약 환경으로 조성된 ‘웰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키워낸 채소 모종을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전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정기 방문 하여 웰스팜 기기에 채소 이식과 기기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웰스 관계자는 “고객의 입장에서 편의 등 사용적 가치와 디자인 가치를 모두 만족시키고자 혁신한 노력이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는 2005년부터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제품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출시한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과 ‘웰스 더원 홈카페’, ‘토네이도 공기청정기’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한 바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