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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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옥 내 야외 정원,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각광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사옥 지상층에 마련된 야외 정원이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조명 받고 있다. 특히, 야외 정원은 서울시에서 주최한 ‘푸른도시 서울상’ 민간건축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푸른도시 서울상’ 콘테스트는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인 및 학교, 공공청사, 건물·상가 등 생활공간 속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꽃과 나무를 정원을 조성한 우수 사례를 선발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8년 실외 주차장을 전면 개편해 자연친화적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도심 속 자연을 느끼는 힐링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야외 정원을 마련하고, 전면 개방해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이 자연과 가깝게 호흡하면서 편안하게 소통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봄에는 채송화, 여름이 오면 해바라기를 심는 등 계절 변화에 맞춰 꽃과 나무를 조성해 4계절의 경관을 만끽할 수 있다. 정원 중심에는 소나무로 구성된 다람쥐 서식 공간을 마련하고, 미니 산책로를 조성해 고층 빌딩 사이에서 작은 숲을 만날 수 있다. 정원 곳곳에 테이블과 벤치 등 편의시설을 함께 배치돼 앉아 쉬거나 삼삼오오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다. 또한 야외 정원은 지하철역 출입구와 맞닿아 있는 지리적 여건을 고려해 시민 보행의 편익을 높이고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공공 보행로와 예술 작품을 배치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본사 사옥은 교통량이 많고 사람 통행이 잦은 곳에 위치해 있어, 거리를 지나는 시민 모두와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야외 정원을 조성하게 되었다”며 “누구나 방문해 쉬어가고, 짧은 시간이라도 자연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정원을 가꾼 노력이 지역주민과 주변 회사원들에게 만족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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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
총 2500여명 참여, 영어 스피킹 능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시상식 진행, 총 1000만원의 장학금 지급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디지털 영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1회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이하 도요새 영어 말하기 대회)가 지난 14일 성료됐다. 도요새 영어 말하기 대회는 회원들에게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그동안 진행한 학습의 효과를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도요새잉글리시는 패드 기반 스마트 학습과 영어 선생님과의 1:1화상 학습을 통해 비대면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8만 4천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00여 명의 도요새잉글리시 회원들이 참여했다. 1·2차 예선(온라인 심사)과 최종 본선으로 약 6개월 간 진행했으며, 최종 수상자들에게 총 1000만원의 장학금과 인증서, 그리고 메달을 수여했다. 본선은 교원그룹 본사에서 최종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서울대학교 영어 교육과 교수 2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유창성, 발음,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자가진단표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관리 지침을 준수하며 심사위원과 본선 대상자 1명이 개별 발표를 진행했다. 본선 결과를 알리는 시상식은 온택트(Ontact) 방식으로 교원 REDPEN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됐다. 본선 대상자들의 영어 발표 영상, 우수 회원들의 실력 공개뿐만 아니라 인기투표 및 퀴즈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며 실시간 소통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에는 최우수상 수상자가 발표되며 라이브 방송 참여자들과 함께 영광의 순간을 맞이했다. 한편, 대회에 참석한 학부모 배모씨(해운대구, 40대)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주의하게 되는 요즘, 아이가 집에서 도요새잉글리시로 꾸준히 공부한 결과 말하기 실력이 상당히 늘었다. 본선까지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는 ‘발화 특화 커리큘럼’을 통해 구문을 직접 소리내어 말하고 자신의 발음을 들어보는 기능을 제공하며, 화상관리 선생님과 함께 1:1 영어 말하기 수업을 하는 등 스피킹이 강화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이다”라며 “회원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표현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더 나아가 미래 글로벌 인재로서 역량을 채워나갈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즐길 수 있는 영어 말하기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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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에듀테크 저변 확대 위해 ‘빨간펜 체험센터’ 오픈
교원에듀(대표 장평순)는 에듀테크를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도요새, REDPEN 코딩 등 교원에듀의 에듀테크 상품 체험과 다양한 교육 클래스 참여, 교육 상담이 가능한 체험형 공간이다. 교원에듀는 의정부, 용인 수지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빨간펜 체험센터’를 40개소 오픈 한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아이들이 머무르는 곳으로, 교원에듀는 공간 구성 시 설치의 수월함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 ‘엔비져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엔비져블이 자체 개발한 DIY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시공한다. 브릭킷은 블록 놀이하듯 손쉽게 가구와 공간을 만들 수 있어 설치와 관리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또한 젖병, 식기류에 사용하는 폴리프로필렌(PP)로 제작된 무독성의 친환경 제품으로 어린이가 사용해도 안전하다. 교원에듀는 엔비져블과 협업을 통해 체험공간 구성의 효율성을 높인다. 브릭킷으로 빨간펜 체험센터를 설치할 경우, 단 2시간 만에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설치뿐 아니라 철거와 보관이 간편하고, 얼룩 등 오염에 강해 재사용도 용이해 팝업스토어 형식의 체험공간을 구성하기에 제격이다. 재조립도 수월해 사용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교원에듀는 내년까지 200여개의 ‘빨간펜 체험센터’를 오픈, 전국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에듀와 엔비져블은 미래교육 혁신을 도모하고 에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체험 중심의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교육 솔루션 협력 체계를 추진하는 등 협업 모델 개발로 상호 시너지를 높여 나간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에듀테크 저변 확대를 위해 고민하던 중,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혁신성이 입증된 엔비져블과 솔루션을 찾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교원에듀의 폭넓은 교육 콘텐츠와 사업 인프라, 엔비져블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기술력을 연결해 아이들에게 창의적 학습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각도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7년부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엔비져블은 올해 진행된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스타트업이다.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해 교육과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하고, 스마트 교구와 가구 등을 선보이고 있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원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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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인재 경영’ 속도 높인다…미래성장동력 강화 일환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그룹 성장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선다. 임직원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루키’ 육성 제도를 신설하고, 차세대 리더 육성을 위한 ‘직무전문가 Job高(잡고)’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장평순 회장은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람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이야말로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생존할 수 있다”는 인재 철학 아래 임직원 역량 강화에 거침이 없다. 또한 장 회장은 평소 자신의 영역에서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진 인재(전문가)들이 교원그룹의 새로운 성장과 성공의 길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는 지론을 펼쳐 왔다. ‘글로벌 루키’와 ‘직무전문가 Job高’ 제도는 장 회장의 인재 철학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글로벌 루키’는 해외 사업 확대에 대비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해외 사업 전문가 육성 제도다. 해외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글로벌 직무 교육과 어학 교육, 글로벌 지역 학술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과 마인드를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개월동안 각 사업본부의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잠재력 있는 젊은 인재를 선발했다. 글로벌 역량진단, 어학테스트, 면접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명의 글로벌 루키 1기는 지난 10월 15일 발대식을 기점으로 2년간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해외 현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어학과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글로벌 시장을 상대로 한 도전과제 수행 등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교원그룹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 나갈 차세대 리더 육성도 본격화한다. 그룹 내 직무 중 주요 직무 110군을 선별하고 각 직무별로 최종 육성 대상자를 선발했다. 육성 대상자는 CEL2~4단계(대리~차장)의 실무자 중심으로 잠재력 있는 젊은 인재들이다. 선발된 인재들은 직무 특화 교육과 선배 리더로부터의 코칭을 통한 경험과 지식 공유 활동을 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한다. 그룹 내 프로젝트나 TF 활동 및 사내강사 지원 등 직무 전문성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교원그룹은 직무 역량 강화에 그치지 않고 다른 기업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리더 조건 중 하나인 ‘리더십’을 위한 활동을 추가했다. ‘직무전문가’ 육성 대상자들은 자신의 직무에서 역량을 키워나가며 신입사원 등 주니어급을 대상으로 직무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직무 멘토 활동을 통해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실전 경험을 쌓는다. 교원그룹은 미래 인재 육성뿐 아니라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높이며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각 직급 및 업무에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조직 및 리더십개발, 경력개발 등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직무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직무 및 조직 이동가능지수 제도를 추진하고, HR 데이터 애널리틱스(HR Data Analytics)를 통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등 인사 관리 고도화를 꾀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는 인재가 결정한다’는 회장님의 인재 철학을 바탕으로 도전 정신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젊은 인재를 적극 육성해 이들과 함께 그룹의 혁신과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다져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각자 맡은 자리에서 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인재 육성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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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교원구몬, 유아 대상 프로그램 ‘나무 시리즈’ 무료 체험 이벤트 진행
11월 한 달간 무료체험 진행, 한글·숫자·영어 나무 시리즈 체험가능 아이가 먼저 찾는 놀이학습 무료로 체험하며 100% 경품 이벤트까지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의 유아 학습프로그램 ‘나무 시리즈’가 11월 한 달간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직 학습 성향을 알기 어려운 유아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알맞은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나무 시리즈’는 4~6세 유아를 대상의 한글, 숫자, 영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공부 부담은 낮추고 흥미를 키워주는 교재 구성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 전문가 교육을 받은 구몬선생님의 1:1 코칭으로 구성됐다. 먼저 ‘한글이 크는 나무’는 동요와 동화를 통해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연령별, 시기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한글을 접할 수 있다. 특히 동요 애니메이션, 퍼즐, 색칠하기 등 다양한 520여개의 스마트 활동이 포함된 App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숫자가 크는 나무’는 수 개념 인지 동화와 세분화된 커리큘럼이 강점이다. 매주 새로운 주제의 수학 동화를 숫자와 수 개념을 인지할 수 있다. 여기에 유아 발달 수준에 꼭 맞는 커리큘럼이 제공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교구와 놀이 활동은 흥미와 집중력이 높아지도록 한다. ‘영어가 크는 나무’는 영어 말하기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유아 수준에 맞춘 신나는 영어 노래와 율동으로 영어를 친근하게 접하고, 자연스럽게 따라 말하며 영어를 익힐 수 있다. 풍부한 삽화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 영어 표현은 물론 동물의 울음 소리 등 의성어와 의태어를 익힐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나무시리즈의 교재를 무료로 체험하고, 유아 전문 구몬교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에 유아교재 무료체험을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킨더조이 기프티콘이 지급되며, 11월 중 한글이 크는 나무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ASK손목시계 또는 글라스 엔젤(택1)이 사은품으로 지급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유아기는 학부모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학습법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다”라며 “이번 무료체험을 통해 아이에게 알맞은 학습 프로그램을 체험해보고 선택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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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기능성 채소 통해 식물재배기 경쟁력 강화 나선다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다섯번째 웰스팜 전용 모종 ‘숙면채’를 선보인다. 웰스는 차별화 된 기능성 채소 라인업으로 가정용 식물재배기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웰스팜은 수경재배 전용 기기와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누구나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돕는 가정용 식물재배기다. 취향에 따른 기능성 채소 모종 패키지를 구독하고, 2개월 마다 정기 배송 및 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공유렌탈 상품으로 약정기간과 월 렌탈료 부담도 적다. 웰스팜 모종 패키지는 ▲성장촉진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채소를 갖춘 ‘아이쑥쑥’ ▲신진대사 촉진 및 항산화를 돕는 ‘활력채’ ▲피부 미용에 좋은 영양소를 갖춘 ‘미소채’ ▲암세포주 성장을 저지하는 베타카로틴 등 다량의 영양소를 함유한 ‘항암채’로 구성된다. 이번 숙면채 출시에 따라 모종 패키지 라인업도 총 5종으로 확대돼, 선택의 폭이 보다 넓어졌다. 웰스가 다섯번째로 선보인 ‘숙면채’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하 전남농기원) 연구팀이 개발한 흑하랑 종자를, 웰스팜 전용으로 개량한 숙면유도 기능성 채소다. 흑하랑은 잎이 넙적한 흑적색 상추 종으로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세로토닌 생성 물질인 트립토판을 함유하고 있으며, 줄기에서 나오는 하얀유액의 락투신(lactucin) 성분은 건강보조식품 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흑하랑은 긴장 및 진통 완화 효과를 가진 락투신 성분을 일반상추 대비 124배나 많은 3.74㎎/g 가져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숙면채 패키지는 흑하랑 외에도 숙면과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을 갖춘 토종 청치마류도 시기에 따라 함께 제공된다. 웰스 관계자는 “간편하고 위생적인 사용 환경뿐 아니라, 고른 영양섭취와 건강한 생활까지 도울 수 있는 ‘웰스팜 기능성 채소’를 다양화해 웰스팜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라며, “전문기관 및 기업들과 협업하며 보다 많은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모종 라인업을 개발하는 한편, 이를 통해 식물재배기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공고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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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립 35주년 행사 비대면으로 ‘On’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2일 온택트(Ontact)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하던 창립기념식을 온라인 중계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 ‘함께하는 35주년 생일파티’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자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창립기념사 영상 시청과 기념사, 우수 직원 시상 및 축하 영상 순으로 꾸며졌다. 임직원들은 각자 위치에서 접속해 방송을 보며 축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힘써준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장평순 회장은 “‘성공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라며 자신의 영역에서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져야만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각 사업영역별로 핵심 경쟁력을 높여 교원그룹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온택트 창립기념행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직원들의 참여로 완성된 ‘추억의 사진 전시회’, 각 사업본부 임원들이 ‘교원가족(직원)에게 전하는 감사 영상’, 출석 체크 이벤트 등 임직원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 서로 얼굴을 맞대고 만나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함께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어서 온택트 창립기념행사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들이 매우 좋았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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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스스로 배우고 만들며 익히는 ‘REDPEN 유아 한글’ 출시
자모음절식 학습법 중심으로 글자의 원리를 깨우치는 유아 한글 솔루션 스마트 튜터 ‘또롱’이와 놀이 하듯 배워…아이 주도식 홈스쿨링이 강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오는 11월 2일, 만 3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 한글 교육 프로그램‘REDPEN 유아 한글’을 선보인다. 대면 학습이 어려운 요즘, 홈스쿨링이 가능한 아이 주도 한글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REDPEN 유아 한글은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중심의 학습 커리큘럼과 아이 주도식 한글 공부를 돕는 스마트 튜터 ‘또롱’이, 그리고 학습의 즐거움을 더하는 디지털 교구 ‘교원 탱고보드’로 구성됐다. 먼저, ‘자모음절식 학습법’은 글자 결합의 원리를 배우는 학습법이다. 자음자와 모음자가 결합하여 어떤 소리를 내는지 원리만 깨치면 처음 보는 글자를 쉽게 읽어내고, 빠르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REDPEN 유아 한글은 이와 같은 자모음절식 학습법을 중심으로 짜여진 학습 커리큘럼에, 유아의 흥미에 맞춘 다채로운 콘텐츠를 더해 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교원그룹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 ‘또롱’이는 학습 전 과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또롱’이는 교재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 지치거나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 음성 코칭을 제공하는 등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원그룹이 교구 개발 스타트업 ‘플레이 탱고’와 협력해 선보이는 ‘교원 탱고보드’는 REDPEN 유아 한글의 히든카드다. 스마트 센서가 내장된 교원 탱고보드 위에 자음과 모음 모양의 한글 블록을 올려 글자나 낱말을 만들면, 이를 음성으로 읽어 주고 APP 화면에서는 단어의 의미를 애니메이션으로 보여 준다. 이외에도 놀이 카드나 놀이 판을 활용해 한글 퀴즈, 노래 등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는 교구 학습이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유아 한글은 유아기 아이들이 만지고 듣고 체험하며 한글의 원리를 깨우칠 수 있기 때문에 아이 주도 한글 홈스쿨링이 가능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한글을 배우는 한편, 비대면으로 집에서 한글을 혼자 가르쳐야 하는 학부모들에게 명쾌한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REDPEN 유아 한글’은 11일 2일부터 11일까지 사전계약을 진행하는 모든 고객에게 5만원의 할인 혜택 및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10월 29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홈쇼핑‘를 통해 REDPEN 유아 한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 또는 고객센터(1577-6688)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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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
교원구몬, 온라인으로 ‘제22회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진행
지난 22년간 총 60만명 학생들이 실력 검증을 받아온 국내 최대 수학경시대회 언택트 시대 맞아, 공정한 실력검증 위해 AI 얼굴 안면인식 시스템/실시간 모니터링 도입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이 올해로 22회를 맞은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이하 인정테스트)를 지난 17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인정테스트는 교원구몬이 자랑하는 업계 최대 수학경시대회다. 교원구몬은 22년간 60만명이 응시해 매년 실력을 검증 받아온 인정테스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개최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4개월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온라인 시험의 신뢰도를 높였다. 그 결과 전년보다 10%의 응시생이 증가하며 총 약 3만 7천명(온라인 3만 6천명, 오프라인 1천명)의 학생이 안전하게 자신의 실력을 검증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이번 인정테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치뤄진 온라인 시험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다. 또한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만큼 엄격한 실력 검증에도 주력했다. 이를 위해 국내 최초로’ AI 얼굴 안면인식 시스템’을 도입해, 시험 전 본인의 얼굴을 화상으로 인증해 온라인 시험에서 우려되는 대리시험을 차단했다. 여기에 실시간 감독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응시생 주변에 타인이 자리했거나 시험 도중에 자리를 비운 경우, 응시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시험을 보는 모든 상황을 즉각 감지했다. 오프라인 시험은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고사장별 10명 내외의 인원이 전국 각지의 86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뤘으며, ’비말 가림막’이 설치된 1인 1책상에서 마스크를 쓴 채 시험을 치뤘다. 온도 체크와 소독이 지속적으로 이뤄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회원에게는 대학장학금, 해외연수 등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인정테스트는 그간 다져온 수학 실력을 스스로 점검하는 기회인 만큼,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시험을 계획대로 진행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험을 준비해온 회원들의 노력과 구몬수학의 우수성이 빛을 발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