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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에듀, 창의융합 영재스쿨 ‘150 독서마라톤’ 5기 모집
누적 참여자 5만 5000여 명, 주간 독서랑 평균 3배 이상 상승 효과 나타나 책 읽고 미션 달성하는 독서 동기 부여 프로젝트로, 균형 잡힌 독서습관 형성 지원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독서 습관 형성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일오공 독서마라톤) 5기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150 독서마라톤’은 15주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150권 이상의 책을 읽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 결과에 따라 마라톤 코스(42.195km)를 완주 하는 형태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간 5만 5000여명이 참여해 550만 권의 독서량을 기록했으며, 4기 참여자들은 미참여 회원 대비 3배 이상의 독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50 독서마라톤’은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별 추천 도서를 통해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을 돕는다. 언어, 사회, 과학, 예술 등 영역별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학부모에게 주어지는 ‘인성 대화 하기’ 미션은 부모 자식간 독서를 통한 정서적 교감도 쌓을 수 있다. 16일까지 가입이 완료된 창의융합 영재스쿨 회원이라면 누구나 150 독서마라톤 앱을 다운로드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완주한 학생들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 완주 인증서, 기부 인증서가 제공되며, 그중 처음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모바일 쿠폰(베스킨라빈스, 편의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의 다양한 보상이 추가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원의 전집과 사고력 역량을 키워주는 스마트 학습 앱이 결합된 독서 프로그램이다. ‘150 독서마라톤’을 통해 회원들이 동기를 부여받고 독서를 통해 유초등 교육의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인 ‘문해력’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5기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창의융합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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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체인, 가정의 달 이벤트 진행
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체인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숙박객을 위한 각 지점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중문단지 내 위치한 스위트호텔 제주는 숙박객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음패키지를 준비했다. ‘봄이 왔나 봄 패키지’는 라테라스 레스토랑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자, 파스타, 샐러드, 생맥주 2잔을, ‘흑돼지 바비큐 패키지’는 제주 특산 흑돼지 모듬구이와 해물, 쌈채 등을 별채에 마련된 셀프 바비큐 룸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숙박 객실 및 이용 일정에 따라 각각 18만 5천원, 19만 9천원부터 이용 가능하며, 메뉴 추가 또는 변경 시에는 추가요금이 발생 할 수 있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지리산, 춘향테마파크, 산수유 마을 등 인근 관광지 이용객을 위한 드라이빙 피크닉 패키지를 마련했다. 관광지 이동 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다과를 담은 피크닉 세트와 레트로 감성을 살린 일회용 필름카메라를 제공한다. 퇴실 시 촬영 완료된 필름카메라를 호텔에 반납하면 무료로 인화해 자택으로 발송해준다. 가격은 객실 종류와 숙박 일정에 따라 15만원부터 구성됐다. 보문단지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스위트호텔 경주에선 ‘위드유(With you) 패키지’와 ‘플레이 인 경주(Play in Gyeongju) 패키지’를 이용 할 수 있다. 위드유 패키지는 10세 이하의 동반 자녀 1인을 포함한 3인 조식을, 플레이 인 경주 패키지는 경주월드 자유이용권 2매를 패키지 숙박 시 제공한다. 각각 13만6천원, 16만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스위트호텔 낙산은 6월말까지 키즈스위트 객실 이용객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기와 장난감, 옛날 주전부리 세트를 제공하며, 가격은 17만 5천원부터 이용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 스위트호텔 홈페이지 또는 각 지점별 예약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위트호텔 제주: 064-738-3800 / 남원: 063-630-7100 / 경주: 054-778-5300 / 낙산 : 033-670-1100)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스위트호텔은 철저한 방역을 통해 방문한 모든 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가정의 달, 각 지역별 특색에 맞춘 스위트호텔 가족 여행 프로모션으로 즐거운 추억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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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키운다…'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1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사내벤처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올 5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한다. 임직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확대함과 동시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그룹의 사업영역뿐 아니라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문화가 정착되도록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오는 6월 2일까지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1기 공모전’을 열고, 첫 주자 선발에 나선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친환경 모빌리티 등 미래 신사업을 비롯해 △1인 및 시니어 등 가구변화 △콘텐츠 및 플랫폼 비즈니스 △이커머스 등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하고, 4주동안 전문가 코칭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진다. 이어 오는 9월 임직원 투표, 공개 발표 등을 통해 최종 2개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발된 팀은 1년간 과제에만 집중하며, 사내벤처를 준비하게 된다. 교원그룹은 최소 2억원의 사업 지원금과 독립된 사무공간, 자율적인 팀 구성 등 성공적인 스타트업 설립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해당 사내벤처팀 의사에 따라 독립법인으로 분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회사 복귀를 보장한다. 임직원들이 목표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를 적극 독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적인 끼와 열정을 지닌 임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혁신을 추구하는 조직문화가 확대되길 바라며, 나아가 회사와 직원이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2년 간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올해 세 번째 행사를 맞이하며, 외부 스타트업 외 사내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를 새롭게 구성했다. 현재 스타트업은 3기 모집 중이며, 사내벤처는 1기를 공모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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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에듀, 유초등 스마트 외국어 프로그램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 전개
김이준, 윤나온, 홍라원 유아 셀럽과 함께한 ‘요새 대세 도요새’ 캠페인 영상 30일 첫 공개 중독성 있는 CM Song으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광고, 도요새 체험앱(APP) 전격 서비스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을 개최한다. 빨간펜으로 대표되는 교원에듀의 유초등 외국어 시장 1위 브랜드 ‘도요새’를 알리고 다양한 고객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은 유아 셀럽이 대거 참여한 광고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메인 영상은 배우 김재원 자녀 김이준 군, 가수 홍경민 자녀 홍라원 양, 배우 윤상현 자녀 윤나겸 양이 도요새잉글리시로 학습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장에 가면’ 동요를 활용해, 도요새송(Song)’을 선보인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ㅇㅇ도 요새, 도요새를 하고’라는 재미있는 가사를 통해 ‘유초등 1위 외국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30일 교원에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5월 6일부터는 TV광고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의 브랜드 인지 및 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광고를 본 뒤 교원에듀 홈페이지에 접속해 퀴즈를 맞추면 다이슨 헤어스타일러, 도요새 이모티콘 등도 증정한다. 또한 SNS를 통한 TV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 회원 들의 생생한 후기 인증 이벤트인 ‘나도 요새 도요새’ 등의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요새를 더욱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도 강화했다. 태블릿PC만 소장하고 있다면, 누구나 도요새잉글리시를 무료로 평생 체험해볼 수 있는 ‘영어대세 도요새’ 앱(APP)도 5월 6일부터 공개한다. 번거로운 무료체험 기기 배송 등 절차 없이, 집에서 빠르고 쉽게 각자 가지고 있는 태블릿PC로 체험할 수 있다. 앱에 로그인만 해도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체험 1회분을 완료하면 도요새 스마트스토리북 한정판 7권 세트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도요새는 회원 수 13만명을 넘어서며 유초등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에듀테크 기반의 스마트 학습과 맞춤 교재로 블랜디드 러닝이 가능하고, 안심 화상 수업까지 가능해 미래 지향형 외국어 학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평생 소장 가능한 무료체험과 Song챌린지 등을 통해 외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글로벌 키즈로 성장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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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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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상생 확대 …. ‘딥체인지’ 스타트업 공모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향해(For Unexpected Synerg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총 3개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영유아 대상의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사업,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ICT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서비스 및 이커머스 Biz 전반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1인가구 및 시니어 대상의 신사업 아이디어나 디지털 헬스케어, 여행 및 호텔 OTA플랫폼,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관련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한다. 각 분야에 맞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창업기업의 제한을 없앤다. 지난해까지 지원 가능한 기업을 초기 창업기업, 성장기업으로 구분했지만, 올해부터는 협업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분을 두지 않는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총 11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는다. 특히 올해는 지원과 투자를 동시에 검토해 선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데모데이를 통해 그 성과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 전문가 멘토링 등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업 잠재력, 기술 상용화 등 협업을 모색하고, 교원그룹 계열사와의 제휴 및 협업 추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업 성장에 필요한 IR 컨설팅 및 피칭 스킬업 등 실무형 노하우 전수를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로 3번째 열리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우수한 스타트업과 함께 교원그룹 각 계열사 및 사업영역에 밀착한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동반 성장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줄이고 지원기간을 늘린 만큼 교원과 협업을 희망하는 많은 팀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교원그룹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9년부터 3년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트업과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회를 지속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선발된 ‘엔비져블’은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52호점이 운영 중이다.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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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약 체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안효조)와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교원내외빌딩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 신동훈 웰스사업본부장,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대표이사, 성윤주 헬스케어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Data, Network,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해 힘을 합친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수집 데이터 바탕 맞춤형 고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이 주요 골자다. 특히,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제품들과 GC녹십자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반기 중 선보인다. 웰스 기기를 통해 각 사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GC녹십자헬스케어로 전달해 개인별 맞춤 건강 분석 및 일대일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다시 웰스 기기로 전해져 생활 공간 속 최적화 된 건강 환경을 구현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숙면솔루션’과 다이어트, 혈당ㆍ혈압 등을 관리하는 ‘헬스솔루션’ 등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 뿐 아니라, 교원그룹 내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교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GC녹십자헬스케어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 웰스사업본부는 지난 2019년 '생활 맞춤 솔루션'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며, 정수기, 공청기 등 위생가전과 함께 매트리스, 가정용 식물재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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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웰스더원 홈카페’ 출시 2주만에 1천대 판매 넘어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이달 초 출시한 ‘웰스더원 홈카페’가 출시 2주만에 1천대 이상 판매되며 홈카페족을 위한 취향 맞춤 생활가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웰스더원 홈카페는 프리미엄 커피와 차(茶) 추출하는 캡슐 머신으로, 취향에 따라 원하는 음료를 선택해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분리된 유로와 추출 코크, 차ㆍ커피 전용 드로워(Drawer)을 사용한 듀얼 추출 방식으로, 차와 커피를 하나의 기기로 이용하나 맛 섞임 없이 각 음료 본연의 맛을 제대로 구현한다. 커피는 네스프레소 호환 캡슐 이용 가능하며, 티 캡슐은 메디프레소 제품을 사용한다. 위생적인 음용 환경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웰스더원 홈카페는 자동급수방식을 적용해 저수조에 매번 물을 채워야 하는 번거로움이나 세균 오염 가능성을 크게 낮췄다. 추출 유로 및 캡슐 고정용 드로워(drawer) 부분은 별도 세척이 가능하다. 제품 렌탈 시 6개월 마다 웰스매니저가 방문해 제품 외관 및 주요 부분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더 믿을 수 있다. 웰스 관계자는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가정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트렌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라며, “웰스더원 홈카페를 통해 간편한 작동만으로, 취향에 맞춘 프리미엄 차와 커피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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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동국대, 에듀테크 발전 및 인재양성 MOU 체결
[사진설명] 20일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동국대학교와 ‘AI·에듀테크 관련 교육산업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0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조상식 동국대학교 사범대학(교육대학원)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국대학교는 미래 테크놀로지 기반의 교육서비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AI융합 교과 등의 ‘교육서비스과학’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사업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지식,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연계 활동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원격교육 및 에듀테크 분야 인재양성 공동 협력 △에듀테크 분야의 공동 연구개발 및 신사업 기획 △AI융합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전문인력 취업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매년 200억 규모 이상의 연구개발(R&D) 투자를 진행하며 에듀테크 역량 강화에 집중하는 등 에듀테크 분야에서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듀테크 R&D 투자비용을 330억으로 확대해 차별화된 고기능·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 등 경쟁력 강화에 한창이다. 개인 맞춤형 학습 진단·관리 솔루션 ‘AI 튜터’(가칭)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AI 기반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동국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및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사회수요창출형 창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2학기부터 일반대학원에 인공지능학과를 만들어 석사 및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인공지능 분야 특성화를 위해 AI융합학부를 신설했다. 오는 9월에는 교육서비스과학대학원에 ‘학습디자인 및 에듀테크전공’을 개설해 원격교육 분야 역량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동국대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에듀테크 분야 연구 개발 및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만큼,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갖춘 동국대와 지속적인 산학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관계자는 “교원그룹과의 업무협력으로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수준 높은 원격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또한 AI 및 에듀테크 분야 R&D 기획,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채용 우대 등 다양한 방면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