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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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렌탈료의 10% 내외 할인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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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교원그룹, 동화작가와 소통하는 ‘위즈아일랜드 독서 세미나’ 개최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그림책 작가 ‘데이비드 섀넌’과 비대면 독후활동 진행 작가와 직접 영어도서에 대한 대화 나누며, 독서 흥미 높이고 영어 접근성 높여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유아 놀이교육기관 ‘위즈아일랜드’가 세계적인 유명 아동도서 작가 데이비드 섀넌(David Shannon)과 지난 7일 비대면 독서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 참여한 데이비드 섀넌 작가는 뉴욕타임즈가 뽑은 베스트 그림책 ‘조지 레드번이 어떻게 야구 경기에서 이겼을까?’를 집필한 작가다. 아메리칸 북셀러 우수 도서 수상작인 ‘깜작 놀랄 크리스마스 광시곡’과 칼테콧 상을 수상한 ‘안돼! 데이비드’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세미나는 영문 도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즈아일랜드 10개원에서 화상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도서에 관한 궁금증을 작가에게 직접 질문하거나 동화 속 캐릭터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나누고, 선정 도서를 주제로 만든 동화 구연에 참여하는 등 다채로운 독후 활동을 가졌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위즈아일랜드는 차별화된 놀이교육 커리큘럼과 감성교육, 체험교육을 통해 영유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며 “이번 독서세미나 역시 아이들이 해외 유명 저자를 만나고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영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위즈아일랜드의 협력사인 세계 1위 어린이 영어 도서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함께 진행됐다. 위즈아일랜드는 스콜라스틱의 영어학습 디지털 프로그램 ‘SWE (SCHOLASTIC World of English)’을 활용하고 있다. SWE 프로그램은 국제유럽언어공통기준(CEFL)에 따른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영어 필수 스킬인 어휘, 말하기, 파닉스, 읽기, 쓰기의 균형 있는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언택트 시대에 맞게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모바일 콘텐츠로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앱을 통해 연계학습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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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스마트 외국어 학습 ‘도요새중국어’ 프리패스 서비스 론칭
유초등 외국어 1등 브랜드 ‘도요새’의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3D 애니메이션과 인터랙티브북, 롤플레잉 콘텐츠 등 평생 소장, 반복 학습 가능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가 프리패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프리패스는’ 유초등 외국어 1등 브랜드 도요새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서비스다. 도요새중국어는 3D 콘텐츠와 학습 캐릭터를 도입한 국내 유일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어드벤쳐 3D 애니메이션과 3D 롤플레잉, 얼거(동요)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 몰입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피킹 유도 커리큘럼으로 회화 자신감까지 기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이번 프리패스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간 제한 없이 기초부터 회화까지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평생 반복 학습할 수 있게 됐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도요새중국어는 중국 명문대 교수의 감수를 받은 검증된 커리큘럼, 약 150권의 중국 원서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독서 마당, 중국어 전문 교사의 1:1 화상 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완성도 높은 도요새중국어 콘텐츠를 평생 소장하고, 반복 학습하며 중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잉글리시와 중국어로 구성된 도요새는, 5월 한달 간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과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신규가입자를 위한 사은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도요새중국어 멤버십 신청자는 ‘하오하오 중국나들이’를, 프리패스 회원은 ‘눈으로 보는 중국 고전 삼국지’ 를 제공한다. 도요새잉글리시의 멤버십과 프리패스를 신청하면 각각 ‘도요새 월드 스토리북’과 ‘솔루토이 영어’를 받아볼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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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에듀, 창의융합 영재스쿨 ‘150 독서마라톤’ 5기 모집
누적 참여자 5만 5000여 명, 주간 독서랑 평균 3배 이상 상승 효과 나타나 책 읽고 미션 달성하는 독서 동기 부여 프로젝트로, 균형 잡힌 독서습관 형성 지원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독서 습관 형성 프로젝트 ‘150 독서마라톤’(일오공 독서마라톤) 5기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150 독서마라톤’은 15주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150권 이상의 책을 읽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참여자들의 독서 활동 결과에 따라 마라톤 코스(42.195km)를 완주 하는 형태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간 5만 5000여명이 참여해 550만 권의 독서량을 기록했으며, 4기 참여자들은 미참여 회원 대비 3배 이상의 독서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50 독서마라톤’은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다양한 영역별 추천 도서를 통해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을 돕는다. 언어, 사회, 과학, 예술 등 영역별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학부모에게 주어지는 ‘인성 대화 하기’ 미션은 부모 자식간 독서를 통한 정서적 교감도 쌓을 수 있다. 16일까지 가입이 완료된 창의융합 영재스쿨 회원이라면 누구나 150 독서마라톤 앱을 다운로드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완주한 학생들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 완주 인증서, 기부 인증서가 제공되며, 그중 처음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모바일 쿠폰(베스킨라빈스, 편의점상품권, 문화상품권) 등의 다양한 보상이 추가된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원의 전집과 사고력 역량을 키워주는 스마트 학습 앱이 결합된 독서 프로그램이다. ‘150 독서마라톤’을 통해 회원들이 동기를 부여받고 독서를 통해 유초등 교육의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인 ‘문해력’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5기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창의융합 사고력과 문해력 향상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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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키운다…'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1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사내벤처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올 5월 사내벤처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를 도입하고, 사업화를 적극 지원한다. 임직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확대함과 동시에,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그룹의 사업영역뿐 아니라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문화가 정착되도록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오는 6월 2일까지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1기 공모전’을 열고, 첫 주자 선발에 나선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친환경 모빌리티 등 미래 신사업을 비롯해 △1인 및 시니어 등 가구변화 △콘텐츠 및 플랫폼 비즈니스 △이커머스 등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1차 서류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하고, 4주동안 전문가 코칭을 바탕으로 사업 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진다. 이어 오는 9월 임직원 투표, 공개 발표 등을 통해 최종 2개팀을 선정한다. 최종 선발된 팀은 1년간 과제에만 집중하며, 사내벤처를 준비하게 된다. 교원그룹은 최소 2억원의 사업 지원금과 독립된 사무공간, 자율적인 팀 구성 등 성공적인 스타트업 설립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 해당 사내벤처팀 의사에 따라 독립법인으로 분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창업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회사 복귀를 보장한다. 임직원들이 목표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를 적극 독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적인 끼와 열정을 지닌 임직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로 창업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사내벤처 프로그램을 도입하게 되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혁신을 추구하는 조직문화가 확대되길 바라며, 나아가 회사와 직원이 함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2년 간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올해 세 번째 행사를 맞이하며, 외부 스타트업 외 사내벤처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를 새롭게 구성했다. 현재 스타트업은 3기 모집 중이며, 사내벤처는 1기를 공모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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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에듀, 유초등 스마트 외국어 프로그램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 전개
김이준, 윤나온, 홍라원 유아 셀럽과 함께한 ‘요새 대세 도요새’ 캠페인 영상 30일 첫 공개 중독성 있는 CM Song으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광고, 도요새 체험앱(APP) 전격 서비스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을 개최한다. 빨간펜으로 대표되는 교원에듀의 유초등 외국어 시장 1위 브랜드 ‘도요새’를 알리고 다양한 고객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은 유아 셀럽이 대거 참여한 광고를 시작으로,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메인 영상은 배우 김재원 자녀 김이준 군, 가수 홍경민 자녀 홍라원 양, 배우 윤상현 자녀 윤나겸 양이 도요새잉글리시로 학습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장에 가면’ 동요를 활용해, 도요새송(Song)’을 선보인다.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ㅇㅇ도 요새, 도요새를 하고’라는 재미있는 가사를 통해 ‘유초등 1위 외국어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한다. 오는 30일 교원에듀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5월 6일부터는 TV광고로도 만나볼 수 있다. 고객의 브랜드 인지 및 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광고를 본 뒤 교원에듀 홈페이지에 접속해 퀴즈를 맞추면 다이슨 헤어스타일러, 도요새 이모티콘 등도 증정한다. 또한 SNS를 통한 TV광고 영상 공유 이벤트, 회원 들의 생생한 후기 인증 이벤트인 ‘나도 요새 도요새’ 등의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도요새를 더욱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경험(Customer eXperience)도 강화했다. 태블릿PC만 소장하고 있다면, 누구나 도요새잉글리시를 무료로 평생 체험해볼 수 있는 ‘영어대세 도요새’ 앱(APP)도 5월 6일부터 공개한다. 번거로운 무료체험 기기 배송 등 절차 없이, 집에서 빠르고 쉽게 각자 가지고 있는 태블릿PC로 체험할 수 있다. 앱에 로그인만 해도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체험 1회분을 완료하면 도요새 스마트스토리북 한정판 7권 세트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고객 혜택도 준비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도요새는 회원 수 13만명을 넘어서며 유초등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에듀테크 기반의 스마트 학습과 맞춤 교재로 블랜디드 러닝이 가능하고, 안심 화상 수업까지 가능해 미래 지향형 외국어 학습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이번 캠페인은 평생 소장 가능한 무료체험과 Song챌린지 등을 통해 외국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이 글로벌 키즈로 성장할 수 있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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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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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상생 확대 …. ‘딥체인지’ 스타트업 공모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찾습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향해(For Unexpected Synerg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총 3개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영유아 대상의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사업,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ICT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서비스 및 이커머스 Biz 전반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는 1인가구 및 시니어 대상의 신사업 아이디어나 디지털 헬스케어, 여행 및 호텔 OTA플랫폼, 친환경 모빌리티 사업 관련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한다. 각 분야에 맞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창업기업의 제한을 없앤다. 지난해까지 지원 가능한 기업을 초기 창업기업, 성장기업으로 구분했지만, 올해부터는 협업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이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분을 두지 않는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총 11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는다. 특히 올해는 지원과 투자를 동시에 검토해 선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데모데이를 통해 그 성과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 전문가 멘토링 등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해 사업 잠재력, 기술 상용화 등 협업을 모색하고, 교원그룹 계열사와의 제휴 및 협업 추진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업 성장에 필요한 IR 컨설팅 및 피칭 스킬업 등 실무형 노하우 전수를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로 3번째 열리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우수한 스타트업과 함께 교원그룹 각 계열사 및 사업영역에 밀착한 유기적인 협력 모델을 개발하고 동반 성장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며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줄이고 지원기간을 늘린 만큼 교원과 협업을 희망하는 많은 팀이 참여해 주길 바라며, 교원그룹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19년부터 3년간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통해 32개의 스타트업을 발굴, 스타트업과의 협업하며 동반 성장 기회를 지속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선발된 ‘엔비져블’은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브릭킷(BRICKIT)’을 활용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52호점이 운영 중이다.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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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GC녹십자헬스케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약 체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GC녹십자헬스케어(대표 안효조)와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교원내외빌딩 7층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 신동훈 웰스사업본부장, GC녹십자헬스케어 안효조 대표이사, 성윤주 헬스케어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Data, Network,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해 힘을 합친다.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공유 플랫폼 구축, 수집 데이터 바탕 맞춤형 고객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이 주요 골자다. 특히,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제품들과 GC녹십자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하반기 중 선보인다. 웰스 기기를 통해 각 사용자의 생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GC녹십자헬스케어로 전달해 개인별 맞춤 건강 분석 및 일대일 맞춤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다시 웰스 기기로 전해져 생활 공간 속 최적화 된 건강 환경을 구현하는 형태가 될 전망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수면장애 개선을 위한 ‘숙면솔루션’과 다이어트, 혈당ㆍ혈압 등을 관리하는 ‘헬스솔루션’ 등을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 뿐 아니라, 교원그룹 내 사업을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관계자는 “교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GC녹십자헬스케어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다양한 생활 공간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며, “양사 협력을 기반으로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 웰스사업본부는 지난 2019년 '생활 맞춤 솔루션'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이며, 정수기, 공청기 등 위생가전과 함께 매트리스, 가정용 식물재배기, 홈케어 서비스 등 생활 전 분야로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