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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골프여행 미리 준비하세요”…‘설렘 가득 얼리버드’ 기획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겨울철을 맞아 늘어나는 해외 골프여행 수요에 맞춰 ‘2025 설렘 가득 얼리버드 골프여행’ 기획전을 연다.이번 기획전을 통해 설 명절 연휴 기간을 포함한 동계 시즌 ▲광저우 ▲치앙마이 ▲방콕 ▲다낭 ▲푸꾸옥 ▲사이판 등 따뜻한 여행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먼저 중국의 무비자 입국 정책 시행에 맞춰 출시하자마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광저우 골프 4일’이 있다. 이 상품은 국내 대형항공사(FSC) 대한항공의 인천~광저우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한겨울에도 온화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광저우에서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광저우 대표 골프장으로 손꼽히는 그랜드레이크CC와 에메랄드CC, 조경CC 등에서 최대 72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4성급 월드체인 호텔인 햄프턴 바이 힐튼 광저우에 숙박한다. 여행이지는 15일 KT알파 쇼핑을 통해서도 이 상품을 선보였는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푸꾸옥 이색 골프 5일’은 최고급 시설을 갖춘 윈덤 그랜드 푸꾸옥에 숙박하며, 올해 새롭게 문을 연 에스츄리 붕바우CC를 이용하는 상품이다.에스츄리 붕바우CC에서는 붕바우 해변을 따라 조성된 페어웨이에서 바다를 조망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카트비·캐디피가 포함된 구성이며, 전신마시지를 통해 라운딩하면서 쌓인 피로도 풀 수 있다.단독으로 선보이는 ‘치앙마이 골프 5일’은 치앙마이 시내 중심에 위치한 두앙따완 호텔 치앙마이에 숙박하며, 그린밸리CC, 하이랜드CC 등 치앙마이 명문 골프장에서 골프를 칠 수 있는 상품이다. 오후 6시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출국 전까지 호텔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방콕 골프 5일’은 방콕의 명문 골프장으로 손꼽히는 로터스밸리CC에서 최대 108홀까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다. 신축 호텔인 그랜드 사파야에 묵는다. 이곳에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있어 더욱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밖에 골프족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사이판 코럴 오션 골프 5일’과 ‘겨울에 떠나는 다낭 가을 골프 5일’도 함께 준비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여행지로 골프여행을 계획 중인 골프족들이 지속적으로 느는 추세”라면서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겨울철 골프여행을 알차게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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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여행객 5명 중 1명 소도시行…소도시 라인업 확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N차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모객 강화에 나선다.올 4분기 일본 전체 예약에서 소도시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9.3%포인트 늘어난 23.1%로 집계됐다. 일본 여행객 5명 중 1명 이상이 소도시를 선택한 셈이다. 소도시 상품 예약 건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81.1% 증가했다.여행이지는 일본 소도시 여행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관련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먼저 ‘나를 찾아 떠나는 소도시 여행, 교토 3일’은 교토를 거점으로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이네후나야를 찾는 상품이다.이네후나야에서는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일본의 전통 수상 가옥인 후나야가 펼쳐져 있는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물 위에 지어진 목조 건물 후나야는 주거 공간과 함께 배를 보관하는 창고 역할도 한다. 이곳에서 일본 전통 가옥의 독특한 건축 구조를 엿볼 수 있다.이네만 유람선을 타고 이네후나야 마을을 둘러보는 일정도 진행된다. 자유 일정이 포함된 만큼, 이네후나야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모노레일 또는 리프트를 타고 일본의 3대 절경 중 하나인 아마노하시다테 뷰랜드 정상에 올라 아름다운 절경이 한눈에 펼쳐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규슈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도 준비했다. ‘규슈 3일’은 사가를 거점으로 온천으로 유명한 다케오와 우레시노를 관광한다.3000년의 세월을 이겨낸 녹나무가 있는 다케오신사와 미후네산을 배경으로 50만㎡(15만 평)에 달하는 정원이 조성돼 있는 미후네야마 라쿠엔을 방문한다. 우레시노 온천마을에서는 족욕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상품에 포함된 하우스텐보스 자유입장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며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온천도 이용할 수 있다.이밖에 구마모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구마모토 3일’도 있다. 미나미아소 철도의 관광열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쿠사센리에서 광활한 초원을 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추구하는 여행객을 겨냥해 일본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이번에 출시된 소도시 패키지를 통해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가득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N차 여행객을 위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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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연말연시 가족 여행객·MZ세대 비중↑…“모임·명절 대신 해외여행”
연말연시를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과 MZ세대의 해외여행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여행지 선호도가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연말연시(2024년 12월~2025년 1월·출발 기준) 예약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연말연시 해외여행 트렌드’를 정리해 발표했다. 이번 연말연시는 여행 트렌드는 크게 ▲가족 단위 여행객 증가 및 휴양지 선호 ▲2030세대 해외여행 수요 증가 ▲따뜻한 여행지 인기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연말연시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 분포도를 보면 50대가 24.6%로 가장 많았고, 60대(19.9%), 40대(16.1%), 10대(12.3%), 20대(10.8%), 30대(9.5%), 70대 이상(6.8%)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에는 50대(27.3%), 60대(24.2%), 40대(14.7%), 10대(10.1%), 30대(9.1%), 70대 이상(7.9%), 20대(6.7%) 순이었다.50대 이상 중장년층 여행객 비중이 줄어든 반면 40대와 10대, 20대, 30대는 확대된 것으로 파악됐다. 40대와 10대 고객 비중이 커진 것은 겨울방학을 맞아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중심으로 연말연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2030세대 비중이 확대된 것도 눈여겨볼 지점이다. 20~30대 비중은 지난해 15.8%에서 올해 20.3%로 4.5%포인트 늘었다. 해외여행의 일상화로 해외로 떠나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편하게 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패키지 상품을 예약하는 것은 물론,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나 회식에 참석하기보다 남은 연차를 소진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니즈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크리스마스와 새해맞이 등 특별한 이벤트를 해외에서 보내거나 설 명절 연휴를 활용한 해외여행 수요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이번 연말연시는 따뜻한 여행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전체 예약에서 14.7%를 차지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따뜻한 여행지에서 연말연시를 보내려는 수요가 반영되면서 베트남 예약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엔저에 힘입어 1위에 올랐던 일본은 이번에는 13.1%를 기록하며 2위에 랭크됐다. 겨울철 계절적 성수기를 맞은 홋카이도가 일본 전체 여행 수요를 이끌었다. 홋카이도는 전체 예약에서 40%를 차지했다.동남아에서 베트남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국이 3위(10.7%)에 기록됐다.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면서 신규 예약이 급증한 중국(10.3%)이 4위로 집계됐다. 프랑스와 스위스, 이탈리아로 대표되는 서유럽(8.9%)이 5위에 올랐다.선호 여행지의 경우 연령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50대는 단거리와 장거리 여행지가 고루 상위권에 분포됐다. 다낭, 삿포로, 바르셀로나 순이었다. 60대의 경우 나트랑, 치앙마이, 방콕 순으로 예약이 많았다.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40대와 10대는 여행지 선호도에서 유사한 패턴을 보였는데, 가족형 리조트가 많은 휴양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40대는 다낭, 괌, 사이판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10대는 괌, 사이판, 다낭 순으로 나타났다. 20~30대는 장거리 여행지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20대는 바르셀로나, 다낭, 사이판 순으로 예약이 많았고, 30대는 파리, 사이판, 방콕 순이었다.여행이지는 연말연시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도 제안했다. 단거리 추천 여행지로 홍콩·마카오를 꼽았다. 비행시간이 짧고 관광과 미식, 쇼핑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장거리 여행지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를 추천했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천혜의 자연경관을 경험할 수 있다.홍콩·마카오와 호주·뉴질랜드는 2개국을 묶어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는 것도 장점이다. 추천 상품으로는 ‘홍콩·마카오 두 나라 완전 정복 3·4일’과 ‘태어난 김에 지구 반대편까지, 뉴질랜드·호주 10일’이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여행지에 가고자 하는 수요와 눈꽃 축제, 크리스마스 마켓 등 겨울 분위기를 가득 느끼려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며 “연말연시에 떠나기 좋은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만큼 알차게 여행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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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2024 슈퍼 이지 어워즈’…“할인 혜택·경품 쏟아진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연말을 맞아 ‘2024 슈퍼 이지 어워즈’를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올 한 해 동안 여행이지를 사랑해 주신 고객에게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은 베스트 상품과 가장 높은 만족감을 선사한 베스트 가이드 상품을 엄선해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베스트 상품은 크게 ▲유럽 일주 ▲한 나라 집중 ▲한정판 여행 ▲미주·남태평양 등 4개 테마로 구성됐다. 할인 혜택을 받고 베스트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이와 함께 올 한 해 가이드 만족도가 높았던 상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여행이지는 여행 중 만족도 조사와 상품 후기, 고객 칭찬 사연을 종합해 매달 베스트 가이드를 선정하고 있다.여행이지는 베스트 상품과 베스트 가이드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다음 달 20일까지 기획전 상품을 예약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여행이지는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슨 V12s 청소기(1명) ▲독일 프랑크푸르트 왕복 항공권(2명) ▲시저 메트로 타이베이 2박 숙박권(1명) ▲도미인 프리미엄 난바 아넥스 1박 숙박권(1명) ▲힐튼 후쿠오카 시 호크 1박 숙박권(1명)을 각각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6일 발표한다.아울러 토스의 퀵 계좌 이체를 통해 상품을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상품 가격의 제한없이 1%를 즉시 할인한다. 여기에 다음 달 20일까지 최대 2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룰렛 돌리기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내용을 SNS에 공유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최대 30만 원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블랙프라이지데이’도 함께 진행한다.서유럽과 아이슬란드, 튀르키예 등 장거리 여행지를 비롯해 겨울철 최고 인기 여행지 일본 홋카이도는 물론,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게 된 중국 장가계, 골프 패키지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올 한 해 여행이지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베스트 상품과 베스트 가이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이번 슈퍼 이지 어워즈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준비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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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괌·사이판 기획전…아이와 부모 함께 즐기는 ‘키캉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우리 가족은 사이판 괌’ 기획전을 선보인다.이번 기획전은 올겨울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괌과 사이판에서 올인클루시브 가족형 리조트에 숙박하며 자녀와 함께 키캉스(키즈+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괌을 대표하는 리조트로 손꼽히는 PIC괌을 이용하는 패키지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PIC괌은 7개의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IC 키즈클럽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게임과 액티비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PIC의 마스코트인 시헤키와 사진을 찍으면서 추억을 만들 수 있다.이와 함께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윈드서핑 레슨이 진행되며, 워터파크에서는 70여 개의 액티비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바다를 보면서 플라잉 요가를 할 수 있고, 저녁에는 추가 요금 없이 슈퍼 아메리칸 서커스를 관람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는 픽업 서비스가 포함된 괌 기획전 패키지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모래놀이 세트(객실당 1세트)를 증정하며, 내년 1~2월에 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리조트에서 쓸 수 있는 스낵 쿠폰을 제공한다.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사이판 월드 리조트 패키지도 만나볼 수 있다. 사이판 기획전 패키지 예약 고객을 위한 특전도 마련했다. 예약 고객 전원에게 15만 원 상당의 디럭스룸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착순으로 예약한 30팀을 대상으로 회오리 감자 쿠폰을 증정한다.사이판 패키지를 예약하면 상품에 포함된 골드카드를 이용해 리조트에 있는 모든 레스토랑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키즈 컬러지에서는 어린이 영어 클래스가 진행되며, 현지 문화도 체험해볼 수 있다. 성인을 위한 웰니스 GX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여기에 사이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워터파크에서는 튜브 슬라이드와 파도풀, 캐슬풀, 키즈풀 등 다양한 시설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괌과 사이판은 겨울철 따뜻하면서도 청정 자연을 경험할 수 있고, 리조트 내에 모든 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최적의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올겨울 가족과 함께 키캉스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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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업계 최초 그린란드 패키지 선봬…“대자연 경험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업계 최초로 그린란드 패키지여행 상품을 출시한다. 상품 차별화를 앞세워 장거리 여행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여행이지가 새롭게 선보이는 ‘사라져가는 대자연의 경이로움, 그린란드 10일’은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인 그린란드의 대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다.이 상품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의 여정·체험 플러스 패키지로,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과 더불어 유니크한 코스, 엄선한 액티비티 및 문화 체험으로 고품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북극권에 위치한 그린란드는 덴마크 자치령으로 전체 땅의 85%가 얼음으로 뒤덮여 있다. 평균 기온이 0도에서 8도 사이를 보이는 5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여행이지는 이 시기에 맞춰 내년 5월부터 9월 초 사이에 출발하는 일정의 상품을 준비했다. 첫 출발은 내년 5월 6일이다.핀에어의 인천~헬싱키 노선을 이용하며, 코펜하겐을 거쳐 그린란드 수도 누크를 찾는다. 독특한 북극 문화를 지닌 누크 시내를 둘러보며, 그린란드 국립박물관에서는 그린란드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다.그린란드 중서부 항구도시인 일루리사트에서는 아이스 피오르 보트투어와 트레킹 등을 통해 그린란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다. 포인트660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북극의 툰드라를 볼 수 있고, 광활하게 펼쳐진 내륙 빙하 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다. 아이스 피오르 트레킹을 즐기면서 광활한 경관을 배경으로 인생샷도 남길 수 있다.에퀴 빙하 보트투어는 이 상품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보트에서 에퀴 빙하의 장엄함을 느끼고, 빙하가 녹아 떨어지면서 나는 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다. 고래와 바다사자 등 야생동물도 마주할 수 있다. 여기에 1일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일루리사트에서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의 핵심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의 ‘한여름의 드림, 아이슬란드·그린란드 10일’도 준비했다.여행이지는 그린란드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린란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다음 달 3일 오후 2시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그린란드 여행을 주제로 ‘트래블이지쇼’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그린란드 패키지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과 특전을 제공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더욱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그린란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그린란드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여행지와 관련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등 여행지 및 상품 다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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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올겨울 한파 예상에 골프여행 수요↑…상품 라인업 확대
골프족들이 올겨울 극심한 한파가 불어닥칠 것이라는 전망에 서둘러 골프여행을 준비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의 4분기 골프 패키지 예약률(출발 기준)은 전 분기 대비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에 견줘서는 10% 늘었다. 현재 예약 추이를 고려했을 때 지난해 송출객 규모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올 4분기의 경우 신규 예약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졌다는 분석이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는 전망과 맞물려 최근 골프 패키지 신규 예약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겨울철 따뜻한 곳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해 서둘러 골프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여행이지는 동계 시즌 골프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골프 패키지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먼저 올겨울 대표 상품으로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에서 고품격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골프 5일’이 있다.이 상품은 샹그릴라 라사리아 리조트 오션윙 주니어 스위트룸에 숙박하며, 오션윙 전용 레스토랑과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달릿베이CC에서는 키나발루산과 넓게 펼쳐진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열대식물이 늘어서 있는 페어웨이에서 최대 63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2인 출발 가능 ▲그린피·카드비·캐디피 포함 ▲미니바 1회 제공 ▲레이트 체크아웃 ▲시내 KK라운지 이용 ▲고급 항공 커버 제공 등의 구성을 자랑한다.여행이지는 제주항공의 바탐 직항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바탐 골프 5·6일’과 대한항공의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통해 일본 최남단 오키나와에서 골프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골프 4일’도 함께 선보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해외로 눈을 돌리는 골프 여행객이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라며 “이번 겨울 코타키나발루와 바탐, 오키나와 등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곳에서 편안하게 라운딩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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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육·여행 제휴 프로모션 실시…그룹사 시너지 확대
교원그룹은 그룹사 간 시너지 확대를 위해 고객혜택을 강화하는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교원그룹은 유아 및 학생을 자녀로 둔 고객을비롯해 MZ세대부터 시니어 세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고객 혜택을 강화하고자 교원투어와 교원구몬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양사는 업무 제휴를 맺고 공동 프로모션 진행 등 협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구몬학습은 여행이지 상품을 구매한 구몬회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5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 할인 △100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할인 △500만원 이상 결제 시 20만원 할인이다. 이와 함께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여행이지니까가능한 구몬학습 할인’ 프로모션을 열고 여행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구몬학습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내년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여행이지 회원이 시니어 대상 학습지 ‘액티브라이프’학습을 신청할 경우 월 최대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과목은 영어·완전국어·수학·한자·일어·중국어·브레인쏙쏙 등이다. 또한 유아부터 고등생 대상의 방문학습을 신청하면 한글이 크는 나무·숫자가 크는 나무·수학·수학플러스·완전국어 가운데 1과목에 한해 월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화상학습의 경우 화상 영어·화상 일어·화상 중국어 중 신청 과목당 월 4000원 할인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고객 생애주기에맞춰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자 그룹사와 협업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빨간펜은 교원라이프와 협업해 ‘빨간펜 라이프’ 상품을 선보이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 받고, 120만원의 빨간펜 상품 구매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등 그룹사 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협업을 지속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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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4분기 트렌드…“장거리 수요 및 일주 여행 관심 증가”
올가을과 겨울에는 장거리 여행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한 나라를 깊고 여유 있게 돌아보는 1개국 일주 여행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4분기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토대로 분석한 ‘4분기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 올 4분기 여행 트렌드는 크게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와 1개국 일주 여행 선호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서유럽 선호 ‘눈길’여행지 선호도는 1위 일본(15.0%)에 이어 베트남(13.2%), 중국(12.3%), 서유럽(10.1%), 태국(8.5%)이 각각 2~5위에 올랐다. 지중해, 동유럽, 남유럽, 대만, 필리핀이 각각 6~10위를 차지하면서 뒤를 이었다.가장 큰 특징으로 그동안 일본과 베트남으로 양분됐던 해외여행 수요가 장거리 여행지로 분산된 점을 꼽을 수 있다. 서유럽(4위)을 비롯해 지중해(6위), 동유럽(7위), 남유럽(8위) 등 주요 장거리 여행지가 모두 10위권에 진입하면서 강세를 보였다. 그 결과 4분기 전체 예약에서 장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0%포인트 늘어난 28%로 집계됐다.지난해 4분기에는 베트남과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인기가 지속된 데다, 엔저와 맞물려 일본 여행 열풍이 불면서 수요 급증으로 장거리 여행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았다.올 4분기 장거리 여행 수요가 늘어난 것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먼저 항공권 가격이 안정화되면서 유럽 여행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 데다, 10월 초 징검다리 연휴는 물론, 연말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해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여기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슬란드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 여행지가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한 것도 장거리 여행 예약률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수요가 가장 많은 서유럽과 더불어 지난해 순위권 밖이었던 동유럽의 약진이 돋보인다. 서유럽은 파리올림픽이 열리던 기간과 추석 연휴에 치솟았던 항공권과 호텔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면서 수요가 지속해서 느는 추세다.동유럽의 경우 겨울철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여행이지는 유럽 최고의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꼽히는 부다페스트를 비롯해 프라하, 비엔나 등 동유럽 주요 도시에서의 자유 일정이 포함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시가지에서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보면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가득 느낄 수 있다.■ 여행 취향 세분화되면서 1개국 일주 여행 관심한 나라를 깊고 여유 있게 돌아보는 일주 여행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다.튀르키예와 스페인, 이탈리아, 호주를 중심으로 일주 여행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들 여행지는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1개국 여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중해와 남유럽이 각각 6위와 8위를 차지한 것도 뤼르키예와 스페인 일주 상품 예약 비중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1개국 일주 패키지는 대도시부터 소도시까지 한 나라를 집중적으로 여행하면서 역사와 문화, 음식, 자연 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국경을 넘지 않는 만큼, 이동 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은 것이 장점이다. 특히, 소도시는 대도시에 비해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탓에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여행이 쉽지 않은데, 일주 상품을 통해 소도시를 구석구석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다.이 같은 상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랜드마크 관광과 쇼핑이 중심이던 해외여행의 목적이 여행객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세분화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특정 여행지를 깊이 있게 둘러보는 것이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는 것이다.이밖에 중국의 성장세도 눈에 띈다. 중국은 지난해보다 5.3%포인트 늘어난 12.3%를 기록했다. 중장년층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장가계와 함께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상해, 청도 수요가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연말을 맞아 도시 여행지를 중심으로 중국 예약률이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올림픽이 끝난 이후 서유럽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데다, 크리스마스 마켓을 즐길 수 있는 동유럽과 일주 여행에 특화된 지중해, 남유럽 예약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유럽과 호주를 중심으로 장거리 여행에 대한 관심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