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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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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키즈 패밀리룸 선봬…‘키캉스’ 고객 공략 박차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빌라동 파인 객실을 키즈 패밀리룸으로 재단장하고 가족 단위 고객 공략에 나선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존 빌라동 파인 객실 4개 모두를 키즈 콘셉트의 패밀리룸으로 새롭게 조성했다.키즈 패밀리룸은 최대 8명이 투숙할 수 있으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키즈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이 거실 벽면에 부착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기존 거실 가구를 전면 교체하고, 온 가족이 편히 머물 수 있도록 패밀리 침대를 갖췄다. 넓은 거실과 연결된 테라스에서는 지리산 뷰를 감상하면서 셀프 BBQ를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 전용 모래놀이장도 마련돼 있다.스위트호텔 남원은 키즈 패밀리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헬로, 버니룸(Hello, Bunny Room)’ 키즈 패키지를 내놨다.이 패키지는 ▲키즈 패밀리룸 1박 ▲가든풀 입장권 4매(성인 2명·소아 2명) ▲키즈 배스로브(목욕 가운) 1개 ▲키즈 전용 친환경 트래블키트 ▲룸서비스 바우처 2만 원권 등으로 구성돼 있다.키즈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 가능하며, 객실과 키즈 패키지에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스위트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해 키캉스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키즈 콘셉트 객실을 조성하고 관련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교원그룹은 호텔별로 특색에 맞는 차별화 전략을 통해 고객 공략에 나서고 있다. 스위트호텔 남원과 제주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맞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경주에 있는 펫 프랜들리 호텔 키녹은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특화 객실과 펫파크 등 전용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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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그룹, 어린이 환경교육 사회공헌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 실시
교원그룹이 지난 21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선양유치원과 은평구 성아유치원에서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친환경적인 생활습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5회차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7개 유치원에서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2일간 총 80명의 아이들이 참여해 공기정화 식물로 액자를 만드는 ‘아트 클레이’를 비롯해 ‘미세먼지 제로 인형극’과 ‘맑은송 율동 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과 율동, 노래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이 자연과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환경 보호 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 외에도 ’다문화 아동 한국어 교실’, ‘방과후 인성극장’ 등 아동 교육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25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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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키녹, 5월 황금연휴 만실 임박…“해외 대신 국내 호캉스”
다가오는 가정의 달 휴가 계획이 있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5월 초 황금연휴와 맞물려 국내여행 수요가 늘면서 호텔 객실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어서다.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제주와 남원의 5월 황금연휴 기간(5월 1일~6일) 평균 객실점유율(OCC)은 91%로 사실상 만실에 가까운 수준이다. 이 같은 객실점유율은 전년 대비 6%포인트 늘어난 수치다.경주에 있는 펫 프랜들리 호텔 키녹도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같은 기간 객실점유율이 90%를 웃돌고 있다. 신규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스위트호텔과 키녹의 잔여 객실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앞서 어린이날을 겨냥해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출시했는데, 이 상품이 큰 인기를 끌며 빠르게 완판됐다.연차 하루를 내면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긴 연휴가 생기면서 제주, 경주 등 주요 관광지의 경우 해당 도시에 오래 머무르는 연박 고객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스위트호텔 제주와 키녹의 연박 고객 비중은 각각 64%, 66%로 집계됐다. 제주는 3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도 20%에 달했다.황금연휴 국내여행 수요 증가는 다른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이번 황금연휴 기간에 출발하는 국내 패키지 예약 건수를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29.5% 늘었다. 제주는 무려 159.1% 급증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5월 초 황금연휴에 제주와 경주, 남원에 있는 호텔이 모두 만실 수준을 기록하면서 내수 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 침체와 고물가·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연휴에 해외로 떠나지 않고 국내여행을 선택한 여행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이 같은 흐름은 6월 초 연휴에도 지속될 것으로 관측된다. 오는 6월 3일이 대통령 선거에 따른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연차를 하루만 사용하면 나흘 연휴(5월 31일~6월 3일)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는 6월 3일과 4일 이틀 연차를 낼 경우 최장 엿새(6월 3일~6월 8일)를 쉴 수 있는 연휴가 완성된다.교원그룹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뿐만 아니라 6월 임시공휴일과 현충일이 있는 기간에도 국내여행을 선택하는 여행객이 증가하면서 인기 객실의 경우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며 “6월 초에 투숙하는 일정 신규 예약 추이를 봤을 때 5월 황금연휴처럼 만실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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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2025 케이펫페어 부산’ 참가…부울경 지역 고객 접점 강화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펫산업 박람회 ‘2025 케이펫페어 부산’에 참가한다. 2025 케이펫페어 부산은 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는 부산·경남 최대 규모의 펫산업 박람회다. 반려동물 푸드와 헬스케어, 용품, 호텔 등 펫산업 최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녹은 이번 케이펫페어 부산에서 전용 부스를 마련해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객실과 카페 스니프의 식음료(F&B) 서비스를 소개한다. 키녹은 박람회 기간 현장에서 객실을 예약하는 방문객을 위해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오는 8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예약자에게 체크인 시 키녹 봉제 인형을 증정하고, 장마철에 해당하는 6월 말부터 7월 중순에 키녹을 찾는 투숙객에게는 셀프 드라이 쿠폰을선물한다. 이와 함께 2만 원 상당의 카페 스니프 이용 쿠폰을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쿠폰은 펫파크 입장권(반려동물 1마리)·아메리카노 1잔·소금빵 1개로 구성돼 있다. 이 쿠폰을 정가보다 저렴한 1만 원에 판매한다.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키녹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곧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 1매를 제공한다. 쿠폰 당첨자에게는 키녹 숙박권과 키녹 굿즈(모자·봉제 인형·텀블러·펫 가운), 반려동물 물티슈, 풉백(배변 봉투) 등을 선물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4일까지 케이펫페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키녹 관계자는 “이번 케이펫페어를 통해 부산·경남 지역에 거주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대상으로 키녹을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키녹만의 차별화한 가치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소통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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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위트호텔 제주, “취향대로 고르는 호캉스”… 봄·여름 시즌 패키지 선봬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제주’가 봄·여름 시즌을 맞이해 고객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여름철 호캉스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쿨 & 코지 카바나’ 패키지를 준비했다. 이 상품은 커플 세트와 패밀리 세트로 나뉘는데, 기본적으로 객실 1박과 빙수, 카바나 2시간 이용권이 포함된 구성이다. 빙수는 옛날 팥빙수·파인애플·인절미·믹스베리·브라우니 중 하나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객실 타입에 따라 커플 세트와 패밀리 세트를 예약한 고객에게 제주산 천혜향으로 만든 천혜향 스무디 2잔과 치맥 세트가 각각 제공된다. 힐링과 여유에 최적화된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힐링 & 리프레쉬 스테이’는 호텔에서 머무는 동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아로마테라피와 허브워터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에는 기본적으로 객실 1박과 허브워터 2잔, 아로마테라피 1회, 조식 뷔페가 포함돼 있다. 연박 시에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하와이안 포케가 1회 제공된다. ‘쿨 & 코지 카바나’와 ‘힐링 & 리프레쉬 스테이’ 패키지는 오는 8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으로 예약할 수 있다. 반나절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이색 패키지도 준비했다. 디럭스 객실 5시간 이용과 수영장인 블루 오아시스를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이다. 여기에 스낵바 메뉴 1개와 음료 2잔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아침에는 테라스에서 룸 서비스 조식을 맛볼 수 있고, 저녁에는 바삭한 치킨과 생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패밀리 테라스 또는 벙크 테라스 객실 예약 시에만 만나볼 수 있다. 오는 6월 30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으로 한정 판매한다.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계절 특성과 다변화하는 고객 취향과 니즈 등을 반영한 패키지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구성의 패키지를 지속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에게 특별한 투숙 경험과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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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위트호텔 남원, “어린이날 아이들 취향 저격”…키즈 풀파티 패키지 선봬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선보인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어린이날이 끼어 있는 5월 황금연휴에 온 가족이 호캉스와 키즈 풀파티를 함께 즐기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준비했다.스위트호텔 남원의 키즈 풀파티 패키지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투숙객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 어린이날 매출은 전년에 견줘 21.7% 증가했고,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16.3% 늘었다. 어린이날 기간에 키캉스(키즈+호캉스) 수요가 늘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진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스위트호텔 남원은 기간 한정으로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객실 1박과 가든풀 입장권 3매(성인 2인·소아 1인)로 구성됐으며, 체크인 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다. 이 기간에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온수풀인 가든풀에서 열리는 키즈 풀파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키즈 풀파티에서는 매직 풍선 체험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션 게임, 레크리에이션, 버블 파티, 마술 공연, 경품 이벤트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어린이날 키즈 풀파티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예약은 스위트호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를 동반한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키즈 풀파티 패키지를 통해 어린이날 자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리산과 맞닿아 있는 스위트호텔 남원은 총 59개의 객실과 사우나, 컨벤션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하는 객실과 프라이빗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독채로 구성된 빌라동을 보유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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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피크닉 패키지 출시…“경주에서 분홍빛 벚꽃 만끽하세요”
교원그룹의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봄을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체리 블라썸 피크닉 패키지’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경주에서 피크닉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이 상품은 ▲키녹 객실 1박 ▲피크닉 세트(방수 피크닉 매트 및 진드기 방지 클립) ▲스니프 멘치카츠 투고 박스 ▲굿모닝 서비스 ▲펫파크 입장권 등이 포함된 구성이다.특히, 키녹이 있는 보문관광단지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선보인 ‘댕댕 여행 지도’에 포함됐다. 이 지도에는 봄철 반려동물 동반 추천 여행지 10곳이 소개됐다. 여기에 경주 대표 벚꽃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는데, 벚꽃 시즌에 키녹 주변이 화사한 분홍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피크닉 패키지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보문관광단지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다.키녹은 럭셔리 펫캉스 수요를 겨냥해 ‘펫캉스 패키지’도 함께 준비했다. 쾌적함을 자랑하는 고급 객실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최상의 럭셔리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펫캉스 패키지는 ▲키녹 스위트·키녹 시그니처·키녹 프리미어 객실 1박 ▲키녹 펫 가운 ▲순살치킨·치즈볼 세트 ▲굿모닝 서비스 ▲펫파크 입장권 등으로 구성됐다. 패키지에 포함된 펫 가운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과 관심이 매우 높다.이와 함께 오는 5월 29일까지 주중 한정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중 투숙 시 10% 할인 혜택과 함께 멍푸치노 1잔을 제공한다. 여기에 키녹 시그니처와 키녹 프리미어 예약 시 추가 비용 없이 반려견 최대 2마리 동반 투숙이 가능하다.패키지와 얼리버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키녹 관계자는 “봄을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키녹에서 벚꽃 여행을 즐기려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새롭게 출시한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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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2025년 KCAB 상조 서비스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교원라이프가 서울 더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KCAB)’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3년 연속 수상이자 통산 5회 수상이란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9회차를 맞았다. 학계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브랜드 경영전략, 소비자 가치실현, 소비자 만족 등을 기준으로 엄중히 심사해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했다. 교원라이프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케어 서비스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업계 리딩 기업으로 도약했다. 특히, 교원그룹 내 교육, 렌탈, 여행, 호텔 등 핵심 사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결합상품 및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차별화하며 시장 변화를 주도했다. 또한, 지난해 간병인매칭플랫폼 ‘좋은케어’,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GC케어’, 홈클리닝서비스플랫폼 ‘청소연구소’, 현대그린푸드 건강식브랜드 ‘그리팅’, 심리상담 플랫폼 ‘마인드카페’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과 제휴해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늘렸다. 반려가구 1500만 시대를 맞아 교원그룹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과 손잡고 교원라이프 회원에게 우대 할인 혜택도 추가했다. 2023년 고품격 장례 전문 브랜드 ‘교원예움’을 론칭하며 국내 장례사업의 패러다임 변화도 이끌고 있다. 업계 최초로 장례식장 전용 맥주 ‘내곁에일’과 ‘함께라거’를 론칭하고, 육개장 전문 프랜차이즈 ‘육대장’과 교원예움 전용 육개장을 신규 출시하는 등 F&B 서비스의 고품질화와 차별화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교원예움 장례식장’에 다회용기 도입을 확대하며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교원예움 장례식장’ 7곳 중 3곳에 다회용기 도입을 마쳤으며, 이를 통해 연간 총 111만개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효과를 거뒀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상품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나아가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환경과 사회적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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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4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위한 장 마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3일 교원 챌린지홀에서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성료했다. 이번에 4회째를 맞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대회다. 전국의 초등 3~6학년 참가자를 대상으로 수학, 과학, 언어 3가지 영역을 평가해 융합창의력을 진단하며, 평가는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의 영역별 역량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진단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총 4,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1차 평가는 지난 2024년 12월 15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수학·과학·언어적 사고를 융합해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진단했다. 1차 평가에서 각 학년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60명의 학생들은 지난 2월 23일 교원 챌린지홀에서 2차 평가에 참여했다. 과제수행형진단 형식으로 이뤄진 2차 평가는 융합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지 평가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1차와 2차 평가 결과를 합산하여 각 학년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선정하고,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응시자 전원에게 교원그룹 · 서울교육대학교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의 공동 인증서 및 대회 결과리포트를 제공했다. 수상 학생의 한 학부모는 이번 대회에서 제공한 시험 결과리포트에 대해 “아이의 학습에서 부족한 부분을 영역별로 명확히 알 수 있어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결과 피드백을 제공해 자녀의 학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강점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나 정형화 되지 않은 창의적인 답안들이 많았으며, 참가자들의 의미 있는 도전 덕분에 이번 대회 현장의 분위기에 유쾌한 열정이 더해졌다”라며 “교원그룹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로 성장하고, 진로와 적합한 학습법을 탐색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돕고자 지속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