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교원그룹, 창립 35주년 행사 비대면으로 ‘On’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해 2일 온택트(Ontact) 창립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하던 창립기념식을 온라인 중계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다. ‘함께하는 35주년 생일파티’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자사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창립기념사 영상 시청과 기념사, 우수 직원 시상 및 축하 영상 순으로 꾸며졌다. 임직원들은 각자 위치에서 접속해 방송을 보며 축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힘써준 임직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장평순 회장은 “‘성공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라며 자신의 영역에서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져야만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각 사업영역별로 핵심 경쟁력을 높여 교원그룹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온택트 창립기념행사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사전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직원들의 참여로 완성된 ‘추억의 사진 전시회’, 각 사업본부 임원들이 ‘교원가족(직원)에게 전하는 감사 영상’, 출석 체크 이벤트 등 임직원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 서로 얼굴을 맞대고 만나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함께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나눌 수 있어서 온택트 창립기념행사에 대한 직원들의 반응들이 매우 좋았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적극적인 협업 통해 '상생' 본격화
제2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성료…최종 3개 스타트업 11억원 투자 진행 에듀테크·라이프스타일·ICT 분야 9개팀, 5개월간 액셀러레이팅 거치며 교원그룹과 협업 만들어 1위 수상한 ‘엔비져블’, DIY 인테리어 모듈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동반성장 체계 구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 Demo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IR로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2회째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교원그룹과의 협업 체계 구축으로 상생을 도모한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251개 기업 중 9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창업 성장단계 스타트업이 참여한 ‘딥체인지 리그’에 6개팀, 창업 초기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미라클 리그’에 3개팀을 선정했다. 선발된 팀은 약 5개월간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거치며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기업에게 총 11억원 이상의 투자금과 상금 5천만원을 수여했다. 이날 데모데이에서 딥체인지 리그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엔비져블(대표 방현우)’이 차지하며 투자금 6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을 수여 받았다. 최우수상은 ‘매치(대표 반은정)’팀에 돌아가 투자금 4억원 이상과 시상금 1천 2백만원이 전달됐다. 투자금 1억원과 상금 8백만원이 수여되는 미라클리그에서는 ‘데이터뱅크(대표 송다훈)’가 수상했다. 딥체인지상을 수상한 ‘엔비져블’은 AR, 컴퓨터비전 기술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콘텐츠 연구 개발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미래 기술과 교육, 놀이가 결합된 다양한 인터랙티브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는 점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엔비져블만의 독창적인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모델개발을 논의 중이다. ‘매치’는 개인 두상에 맞춰 스타일 가발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으로, 가발을 탈모를 가리기 위한 수단이 아닌 패션아이템 헤어수트로 인식 전환시키고 개인 맞춤형을 제작한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원그룹과 협업해 헤어수트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미라클상을 받은 '데이터뱅크'는 AI 기술 기반으로 서술형 답안을 자동으로 채점하고 분석해주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교원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상품과의 접목을 검토 중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교원과 같은 선도기업의 노하우와 스타트업의 좋은 아이디어가 함께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과 적극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로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1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행사를 통해 200여개 참여 기업 중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했으며, 3개월간 사업지원과 컨설팅 등 체계적인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했다. 1위를 차지한 ‘에이펀인터렉티브’에게 투자금 15억원과 시상금 3천만을 수여했으며, 에이펀이터렉티브의 실시간 렌더링 기술과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셀바스 AI와 손잡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선보인다
[사진설명] 27일 오후 열린 교원그룹-셀바스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이사 장평순 회장)이 27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웰스의 다양한 가전과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연계한 ‘생활 맞춤 솔루션’ 개발, 융합 데이터 활용 건강 예측 AI 모델 및 기술 개발 등 AI-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에 힘을 모은다. 교원그룹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T기술을 접목한 가전제품을 통해 최적의 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생활 맞춤 솔루션 구현에 착수 해왔다. 기기간 연동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형태부터, 인공지능으로 분석한 데이터 기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까지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웰스 가전기기에 셀비 체크업을 연결해 이용자 생활패턴, 건강상태 등을 분석하고 가전기기에 피드백 해, 변화하는 개인에 최적화 된 생활경험과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 된 생활 맞춤 솔루션에 한 발 더 가까워지게 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단순히 여러 제품을 출시해 판매하는 형태가 아닌, 각 이용자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의 지향점”이라며, “이번 협약은 웰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의 다양한 사업이 보다 차별화 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그룹교원그룹 교육사업, ‘언택트’로 2분기 실적 ‘껑충’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교육사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분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교원그룹 교육사업은 올해 2분기 매출 2566억원, 영업이익 24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5.9%, 영업이익은 38.6% 증가한 수치다. 상반기 전체 매출은 51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2% 증가한 447억원을 기록했다. 교원 교육사업의 호실적을 견인한 1등 공신은 ‘언택트(비대면)’ 상품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홈스쿨링 수요가 증가, 에듀테크를 비롯 화상 관리서비스 상품 판매로 이어지며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교원그룹은 최근 3년간 에듀테크 교육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REDPEN AI 수학, REDPEN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 상품의 연이은 흥행으로 꾸준히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상반기 에듀테크 멤버십 회원은 51만명을 넘어섰으며, 매출은 2587억원으로 교육사업 전체 매출의 약 50.6%를 차지한다. 교원그룹은 확장현실(VR·AR·MR), 음성·영상 인식과 합성 등의 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신상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어 하반기는 물론 내년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스마트학습 브랜드 ‘도요새’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도요새’는 스마트교재와 교원 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를 이용하며,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올 상반기 동안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의 전체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매출 역시 상반기에만 1013억을 올리며 깜짝 실적을 달성했다. 휴원·휴교하는 어린이집, 학교가 늘어나면서 홈스쿨링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지자, 발 빠르게 ‘화상 학습’을 강화한 것도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화상 관리서비스를 한곳에 모은 플랫폼 ‘스마트 화상랜드’를 선보였다. 스마트 빨간펜, REDPEN AI 수학, 도요새 등 교원에듀에서 선보이는 에듀테크 대표 브랜드들의 화상 서비스를 앱을 통해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화상랜드를 이용하는 회원은 현재 17만명에 달한다. 스마트구몬 또한 방문학습이 어려운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하던 화상서비스 ‘스마트 클래스’를 이번 코로나19 이슈를 계기로 전 회원 대상으로 확대했다. 대면 수업 대신 스마트 클래스를 통한 화상 수업으로 대체 가능해 고객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스마트구몬 신규 회원수는 매월 7000여명씩 꾸준히 늘고 있어, 하반기에도 스마트구몬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한다. (끝)
-
그룹교원그룹, IT서비스 전 부문 ‘ISO 20000’ 인증 획득
■ 사진 설명: 지난 1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우)과 송경수 BSI Korea 총괄책임대표가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체계적인 IT 서비스 관리·운영 능력,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IT서비스 부문 국제표준인증인 'ISO 20000’을 획득했다. ISO 20000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IT서비스 운영 및 관리에 대한 국제표준인증이다.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조직이 고객요구에 맞도록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관리하고 제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검증한다. 영국표준협회(BSI)가 현장 실사를 통해 국제 표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고 인증하게 된다. 이번에 교원그룹이 ISO 20000 인증을 획득한 분야는 고객지원 서비스 및 업무개발, 운영, 유지보수 등 IT서비스 전 분야다. 교원그룹은 각 사업본부에 제공하는 IT 관리 프로세스를 통합,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IT서비스관리시스템 ‘IT SMile(IT 스마일)’을 도입하고 고도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구몬, 빨간펜, 웰스 등 각 사업본부별 고유 업무에 특화된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전사에 흩어져 있는 데이터와 IT서비스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왔다. 특히 최근 확대되고 있는 에듀테크 관련 서비스 개발 및 비대면 화상 서비스에 대한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자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기능 개선의 현황을 발 빠르게 파악, 대처함과 동시에 장애 발생 제로화를 추진하는 등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정보서비스 개선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고객관리 및 방문판매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고객관계관리(CRM)부터, 영업, 수납, 서비스, 물류, 조직 관리 등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포괄 서비스를 지원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국제표준인증을 통해 모든 사내외 IT기반 시스템에서 국제적 수준의 서비스 능력을 갖추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로 고객에게 품질 높은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IT서비스관리(ITSM) 시스템 등 플랫폼 기반 기업 솔루션 사업으로의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에 이어 이번 ISO 20000 인증까지 획득하면서 교원그룹이 IT서비스 솔루션 운영과 보안관리 역량이 우수함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기업간 경쟁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각 계열사에 흩어져있던 IT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사업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것이 중요해진만큼, 교원그룹에 최적화된 IT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MOU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매경미디어그룹 미디어센터에서 서명식을 갖고, 국내 혁신 스타트업 발굴·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과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원그룹과 매경미디어그룹은 각 사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을 공동 지원하며,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및 네트워크 확보와 공유 ▲관련 활동을 통한 기업가치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두 회사는 교원그룹에서 진행하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세계지식포럼’의 파트너십 약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공모전을 통해 참여한 200여개 기업 중 13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을 거쳐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경미디어그룹은 올해로 21회째 개최해오고 있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포럼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지망하는 스타트업에게 멀티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후방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교원그룹의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우수한 멀티미디어 인프라가 접목된다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협력을 통한 우수한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장승준 MBN 대표이사 사장은 "매경미디어그룹과 교원그룹은 이미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을 통해 함께 스타트업을 육성·보육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두 회사는 코로나19 이후 패러다임 시프트 속에서 현존하지 않는 시장을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가인 스타트업들 위한 더 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으며,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끝)
-
그룹교원그룹, 혁신 성장 함께할 스타트업 협업 본격화...제2회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에듀테크·ICT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 협업에 적극 나선다.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나아가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오는 5월 24일까지 참여 원하는 스타트업의 접수를 받으며, 6월에 제안서 검토 및 PT 등 종합 심사를 거쳐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이후 약 4개월 동안 협업 가능성 검증과 멘토링 등의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결선(데모데이)을 펼칠 예정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는다. 교원그룹의 각 사업본부 실무진과 함께 사업 잠재력, 기술 상용화 등 협업을 모색하고,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 성장에 필요한 IR 컨설팅 및 피칭 스킬업 등 실무형 노하우 전수를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한다.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는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는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적극적인 상생이 중요해졌다“며 "이번 공모전을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교원그룹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들과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고 생태계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딥 체인지 사이트(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
그룹교원그룹,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 나서… ''AI혁신센터'' 출범
교원그룹은 자사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AI) 서비스 및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하고자 ‘AI 혁신센터’를 출범한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올해 핵심 경영화두로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내세웠다.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해 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해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교원그룹만의 AI생태계 구축의 시발점이 ‘AI 혁신센터’다. 교원그룹은 ‘AI 혁신센터’를 그룹의 AI 컨트럴 타워로서 개방형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고객 중심 가치를 혁신하기 위해 그룹에 가장 적합한 디지털 신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고 사업 방식과 체질을 철저하게 변화시켜 나간다. ‘AI 혁신센터’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이커머스, 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인공지능화(化)를 이끌고, AI기반 신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이다. 각 사업본부 및 IT 센터와 유기적 협력 체제를 갖추고, AI와 빅데이터 산업에 대한 선제적인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며 미래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우선 교원그룹은 ‘AI 혁신센터’을 이끌어 나갈 실행인력을 새롭게 구성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AI 솔루션 분야에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외부 인재를 영입, AI혁신센터장으로 임명해 AI 기반 서비스 및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데이터 분석 및 관리 능력을 보유한 전담 조직 ‘데이터 테크랩(Data Tech Lab)’을 별도로 구성해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정립하고, 빅데이터 분석과 AI기술 발굴 및 확보를 추진한다. ‘AI 혁신센터’는 3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완성하는 동시에 고객 정보를 기반으로 AI 기술과 사물인터넷(IoT) 등을 접목시켜 사람중심의 지능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개인 맞춤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켜 신규 고객 확보와 함께 다양한 사업 확장 기회를 도모한다. 일례로 현재 개발 중인 ‘AI 튜터(가칭)’를 통해 학습자 개인에 최적화된 수업 진행, 학습 관리 및 AI분석 기반의 진단부터 학습솔루션까지 제시하고, 학습자 패턴 분석을 통해 학습 몰입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환경조성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업무 방식 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일하는 문화를 혁신해 나간다. 2019년부터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도입해 연간 9000여시간을 절약하였으며, 올해는 AI기술과 결합한 지능형 RPA로 고도화해 보다 전문영역의 업무 자동화를 전사로 확대한다. 인사, 예산, 구매 관련 안내를 제공하는 챗봇(Chatbot) 시스템을 개선하여 업무 스케줄 관리, 원격 업무처리 등은 물론 업무 규정, 예산 현황 등과 같은 구체적인 정보까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워크(Smart Work)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의사결정지원을 위한 분석 및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시장 및 고객의 VoC 데이터 수집과 분석, 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보다 고객지향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에듀테크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AI기술 기반의 에듀테크 상품 개발 및 스타트업 협업도 진행 중이다. 그룹 오픈이노베이션팀과 함께 확장현실(VR, AR, MR), 음성 및 영상 인식과 합성 등의 첨단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스타트업 발굴 및 협업을 통해 개방형 혁신을 이어 나간다. 이를 통해 신상품 개발은 물론, 에듀테크 산업을 한 단계 진보시킬 신기술을 개발하고 선행 연구를 수행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교원그룹의 AI 혁신센터 수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이규진 상무는 “AI생태계 구축을 위한 혁신은 기술에서 출발하지만, 반드시 고객 지향적 사고와 임직원 소통이 그 바탕에 있어야 한다”며 “교원그룹은 고객경험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Small Wins 전략을 통한 단계별 성공경험의 축적, 임직원 변화관리를 통해 그룹 전체의 AI 역량이 함께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지난해 매출 1조4560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교원그룹은 2019년 매출액 1조4560억원, 영업이익 1060억원을 올렸다. 2018년 대비 매출은 10%(1330억원), 영업이익은 무려 53.8%(371억원) 증가한 수치다. 교원그룹은 소비 침체와 학령인구 감소 등 장기화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R&D 투자와 경영 혁신 등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그룹 차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조정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고 스타트업과 시너지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등 수익성 확대에 주력했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특히 스마트 교육상품으로 대표되는 에듀(EDU) 사업과 웰스(Wells) 렌탈 사업이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레드펜 AI수학’, ‘레드펜 코딩’ 등 에듀테크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 교육상품이 연이어 성공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 스마트 교육상품을 맡고 있는 에듀사업본부의 지난해 매출은 4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8% 높아졌다. 웰스 사업을 중심으로 한 비(非)교육사업부문의 성장도 호실적을 견인했다. 웰스는 제품 라인업 확대를 꾀하며 판매에 매진한 결과 지난해 렌탈 누적 70만을 달성했다. 매출액 또한 전년대비 37% 상승한 2154억원을 기록해 성장을 뒷받침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 강화를 위한 ‘뉴 교원 프로젝트(New KYOWON Project)’에 집중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나간다. 중점 추진 과제로 △에듀테크 선도를 위한 인공지능(AI) 중심의 콘텐츠 강화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신(新) 성장동력 확보 △글로벌 사업 확대 등을 제시했다. 올해 실적 목표는 매출 1조7000억원으로 수립했다. 특히, 비(非)교육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을 35%까지 끌어올려 성장 속도를 가속화 한다. 교원그룹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사업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등의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먼저 에듀테크를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AI기술 기반의 상품군을 확대한다. 빅데이터 고도화를 통한 콘텐츠 강화에 주력하며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만드는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신규 핵심 사업 중 하나는 플랫폼 비즈니스다.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인 ‘마켓85’가 대표적이다. 구독형 큐레이션 교육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상품화 추진으로 미디어 채널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을 계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글로벌 사업에서는 베트남 사업 안정화를 꾀하며 주변 아세안 국가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웰스의 경우, 베트남 정수기 빌트인 시장을 지속 공략하며,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신규 시장을 개척한다. 라인업 또한 정수기 외 공기청정기, 뷰티기기 등을 추가로 선보인다. 교원더오름은 올 상반기 내 베트남 법인을 설립해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다. 이 외 시설형 교육사업으로 호치민에서 운영중인 ‘위즈놀이학교’에 이어, 하노이에 프리미엄 ‘국제 유치원’을 추가로 개원해 거점을 넓혀 나간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