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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충남교육청 공청기 4천대 납품… B2B2G 사업 활로 개척 박차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가 올해 선보인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의 우수성을 또 한번 인정받았다. 웰스는 내년 초까지 충남교육청 산하 교육기관에 공청기 4천대 납품을 진행, 도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보육기관의 공기질을 담당하게 됐다. 앞서 진행된 공공기관 입찰 기준 강화에도 웰스는 에너지 고효율, 넓은 청정면적, 유해가스 제거율, 전문적인 관리서비스 등 강점을 앞세워 성과를 만들어냈다. 웰스가 올해 선보인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는 공기청정기 최초 에너지 대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웰스 토네이도 흡입 시스템’을 적용한 타워형 공기청정 구조로, 동급 제품 대비 약 18% 흡입 성능 향상과 30% 가량 빠른 청정 속도를 구현한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인정 받았다. 특히, 제품에 적용된 조립식 필터 방식은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및 자원 순환 기여 등 친환경 기술로 인정받았다. 최근 강화된 공공기관 입찰 기준에 부합하는 요소 외에도 에너지효율, 청정면적, 유해가스 제거 효율, 전문 관리서비스 등 웰스만의 강점을 앞세워 이번 성과를 만들어 냈다. 이번 납품 제품인 AN734 모델은 작아진 사이즈와 대비되는 청정면적 111.7㎡ (34평형)을 갖췄다. 평균 학교 교실 크기인 63㎡ 대비 약 2배 가까운 면적까지 관리할 수 있어 교육시설에 최적화 됐다는 평을 받는다. 웰스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기업, 기관 등 B2B2G 시장을 위한 적극적인 전략으로, 매년 두 자리 이상 성장률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정수기, 공청기 등 기본 제품 외에도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 웰스 커피머신, 안마의자 등 전용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점유율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는 2018년부터 B2B, B2G 전용 제품 라인업 확보, 최적화 서비스 개발 등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착수 했다. 법인 영업 전담 조직 '웰스 신채널영업부문'은 시장 분석 및 전략 수립,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상품기획팀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전용 제품 라인업의 신속한 구축에 나서는 등 경쟁력을 높였다. 웰스는 올해 약 3만대 이상의 기업간 거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년에는 금년 대비 약 70% 가량 성장한 5만대 이상 판매고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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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업계 최초 메타버스 교실 및 실사형 Ai 튜터 도입… 아이캔두(AiCANDO) 출시
교원 빨간펜은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메타버스’와 ‘실사형 Ai 튜터’를 구현한 유·초등 대상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를 선보인다. '아이캔두(AiCANDO)'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제와 유사한 학습 경험을 위해 가상 교실 플랫폼을 구현했다. 학습자는 다양한 행성 콘셉트의 메타버스 교실을 이동하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실감나게 몰입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사형 Ai 튜터’를 도입했다. 개인 수준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고자 ‘멀티모달 분석’을 통해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점도 특징이다. 먼저 국내 유일 ‘실사형 Ai 튜터’는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학습 전 과정에 등장해 학습 데이터와 AI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성취도를 비교하고 잘못된 학습 습관을 바로잡아 준다. 또 학습자와 감성 대화를 나누며 지지와 격려를 북돋아줘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학습 중 궁금한 점은 언제든 답변이 가능하다. 초등생 사이에서 인기있는 크리에이터 도티 ‘도티쌤’, 조혜지 아나운서 ‘이지쌤’, 스마트 빨간펜 라이브 퀴즈 쇼 MC 큐깨비 ‘깨비쌤’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캔두(AiCANDO)'는 초개인화 맞춤 학습 실현을 위해 '멀티모달 분석’을 적용한 최적의 AI 맞춤학습 코스를 추천한다. '멀티모달 분석'은 학습자의 표정, 음성, 학습 행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해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분석이다. 학습자가 문제를 푸는 동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수준별 맞춤 문항을 제공하고 취약한 개념은 재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모든 학습 결과와 습관을 분석해 통합적인 학습 솔루션이 담긴 차별화된 AI리포트를 제시한다.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알파세대가 몰입해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에도 힘썼다. 3D 애니메이션, 360도 영상, 크리에이터 영상 등 다양한 구성의 영상을 마이크로러닝(Micro Learning, 분 단위 교육) 형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능동적이고 양방향 학습이 가능하도록 영상 내 인터랙션 활동, 비디오 태그 기능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했다. 뿐만 아니라 학습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심 분야 영상을 연계해준다. 교원 빨간펜은 '아이캔두(AiCANDO)' 출시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약 500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자했으며, 약 350명의 교육용 콘텐츠 개발과 정보기술(IT) 전문가를 투입해 기획 및 개발 과정을 거쳤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홈스쿨링 시장이 급성장하고 디지털 학습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알파세대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교 공부에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라며 “아이캔두(AiCANDO)를 통해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 및 성적 향상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학생들에게는 초개인화 된 최적의 맞춤학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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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웰스 공기청정기 IoT’ 2종 출시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디지털 센서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웰스 공기청정기 IoT’ 6평형과 18평형을 선보인다. 이번 공기청정기 신제품은 레이저 먼지센서, MEMs(초소형 전자기계 시스템) 가스 센서 등 디지털 센서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해, 실내 환경 관리와 기기 조작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세먼지, 유해가스 및 화학물질, 온?습도 등 5대 공기질 요소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전송하며, 실내 환경지수(점수)와 사용자 리포트, 공기질 관리 팁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 또, 실내 오염도에 따라 사물인터넷 기능을 활용한 공기청정기 원격 조종도 가능해, 항시 쾌적한 환경 유지가 가능하다. 웰스 공기청정기 IoT 18평형은 공기청정 범위와 순환 방식이 조절되는 ‘웰스 제트블루 공기순환’ 기능을 탑재해 생활환경이나 용도에 맞춰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평소 ‘일반순환기능’을 사용하다, 최대 7m 먼 거리까지 강력한 공기를 전달하는 ‘제트순환기능’, 전면, 상부 양방향으로 깨끗한 공기를 배출해 기기 인근을 빠르게 정화하는 ‘멀티순환기능’, 제트-일반-멀티순환 기능을 순차 가동해 실내 공간 곳곳을 정화하는 ‘쾌속순환기능’ 등을 갖췄다. 웰스 공기청정기 IoT 6평형은 두뼘정도 너비의 초소형 크기에도 24.7㎡(7.4평형) 청정면적과 저소음 모드 등을 갖춰 자녀 공부방이나 침실, 1인 가구에 제격이다. 바닥에 놓고 사용하는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으로 전환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도 좋다. 또, 패브릭 질감 감성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인테리어 효과가 우수하며, 미국 ‘2019 IDEA 디자인 어워드’와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2개 평형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H14 등급 헤파필터와 초미세먼지, 실내탈취, 펫 케어 등 6종 생활맞춤필터로 사용자 맞춤 이용이 가능하며, 방문 관리 또는 자가 관리 를 선택 할 수 있어 평형과 서비스 방식에 따라 월 2만6,400원부터 4만2,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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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의 웰스더원 정수기 디지털 데스크탑이 ‘2021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으로 꼽히는 ‘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매년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올해 초 출시된 ‘웰스더원 정수기 디지털 데스크탑’은 이번 2021 IDEA 수상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2개 분야(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 본상을 포함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 2관왕을 차지했다. *국내 최소 수준 본체 사이즈와 함께, 7단계 수온을 직관적으로 나타낸 ‘컬러 라이팅 기능’, 주요?부가 기능을 분리한 간결한 조작부, 회전과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출수부 등이 혁신적인 디자인 요소로서 호평 받았다. * 냉정/냉온정 정수기 기준 또, 웰스 디지털 냉각 시스템(DCS)를 적용해 초소형(가로 13.4cm, 세로 39cm, 깊이 37.7cm) 본체 크기를 구현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고, 7단계 수온 조절 기능, 자동 살균 및 밀폐 구조 등 이용 편의성과 위생성을 향상 시킨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웰스 관계자는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지며 기능과 편의성 뿐 아니라 디자인 요소가 생활가전 선택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라며, “웰스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지속 개발해,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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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고객 통합관리 위한 ‘와플앱’ 론칭
교원 빨간펜은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통합관리 플랫폼 ‘와플앱(Waple App)’을 선보인다. 와플앱은 고객 관련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이다. 교원 빨간펜(이하 빨간펜)은 소속 에듀플래너들이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집중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와플앱을 개발했다. 이는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하여 교원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 통한 지속 성장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AI혁신과제 일환이다. 와플앱은 고객 관리의 모든 과정에 걸친 데이터를 축적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그동안 고객정보를 통합적으로 볼 수 없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 에듀플래너의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고객 정보 조회를 최소한의 조작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UI(사용자 환경) 및 UX(사용자 경험)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고객 등록 간소화 △고객정보 통합 조회 △고객 관리 일정 및 계획 수립 등 6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언택트 환경으로 변화된 현장에서 고객 맞춤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AI 혁신센터'를 출범했다. ‘AI 혁신센터’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이커머스, 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인공지능화(化)를 이끌고, AI기반 신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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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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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서울ㆍ경기 아동복지기관 도서 기부 진행
교원에듀가 지난 24일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코자, 아동 복지 시설 대상 도서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심각해진 문해력 저하 이슈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코자 상반기에 이어 아동들을 위한 도서 기부로 진행됐다. 교원에듀는 최근 성료한 ‘150(일오공)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완주 아동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대표 인기 전집 20종, 총 6천여권의 도서를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서울 ? 경기 지역 내 보육원, 아동센터 등 총 78개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해당 도서를 이달 말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문해력 향상과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최근 종료된 5기를 포함 현재까지 총 6만3천여 아동이 본 캠페인에 참여, 총 610만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보다 많은 양질의 도서를 접함으로써 지식과 정서 함양뿐 아니라 독서를 통해 학습의 기초 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도서 기부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격차 없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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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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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국내 유일 가상 선생님 ‘실사형 AI튜터’ 최초 도입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초등 교육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사형 튜터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실사형 AI튜터’를 도입한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사형 AI기술을 적용해 영상 합성으로 제작한 가상 교사다. 학습 몰입감 상승을 위해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실사형 AI튜터’는 교원그룹이 4분기 출시를 앞둔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제 선생님과 대화하듯 학습에 대한 문의를 주고 받으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 진행과 관련한 학습 피드백은 물론, 학습 습관 관리를 통해 학습 전반을 관리해준다. 뿐만 아니라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강점 분석을 통해 감성까지 코칭 한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AI튜터 인물 구현에도 고심했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섭외하여 AI튜터로 구현했다. 도티의 얼굴 영상과 음성, 언어 등을 분석해 실제 도티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도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유초등생 대상으로 친근감을 강조한 ‘실사형 AI튜터’는 도티를 포함해 총 3명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세 명의 튜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AI 서비스에서 한층 고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했다”며 “유·초등 학습지 최초로 실사형 AI튜터, 메타버스를 도입한 디지털 학습지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