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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라오스로 만나는 패키지 여행’ 기획전…MZ세대 공략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라오스로 떠나는 패키지 여행’ 기획전을 열고 MZ세대 공략 강화에 나선다.라오스는 ‘배낭여행의 성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각종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젊은층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여행이지는 MZ세대 사이에서 라오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이번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라오스 패키지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대표 상품으로 ‘노팁·노옵션으로 즐기는 라오스 6일’이 있다. 인천~비엔티안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이다. 4인 출발이 가능해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이 상품은 루앙프라방을 시작으로 방비엔, 비엔티안 등 라오스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다.먼저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로로 손꼽히는 꽝씨 폭포를 찾는다. 이곳에서 에메랄드빛 폭포물이 계단처럼 형성된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며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푸시산에서는 루앙프라방 올드타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야간에는 몽족 야시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방비엔에서는 이색 액티비티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튜브를 타고 탐논동굴을 탐방하고, 쏭강에서는 카약 래프팅을 체험한다.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블루라군도 둘러본다. 라오스 엑티비티의 하이라이트인 짚라인도 체험할 수 있다.비엔티안에서는 ‘위대한 탑’이라는 뜻의 탓 루앙을 포함한 사원을 관광한다. 메콩강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현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라오스 기획전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 도시락 ▲아마존 커피 ▲라오스 맥주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라오스는 관광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젊은층 고객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여행지”라며 “앞으로도 MZ세대의 취향과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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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결혼 늘자 허니문 수요 82.9% ‘쑥’…허니문 시장 공략 가속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지난해 허니문 송출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니문의 선행지표로 여겨지는 혼인 건수 증가와 맞물려 허니문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이 같은 수요 증가에 맞춰 상품 라인업 확대와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허니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2024년 허니문 상품 송출객 수를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8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니문 수요 증가는 올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2월 현재 허니문 상품 예약자 수(2025년 출발 기준)는 지난해 송출객의 70.5% 수준이다. 신규 예약 추세와 리드타임(예약일부터 체크인까지의 기간)을 고려할 때 지난해 송출객 수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 유력시된다.이 같은 성과는 엔데믹 이후 허니문 수요 선점에 나섰던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행이지는 허니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허니문 초대전과 온라인 허니문 박람회 등을 개최한 바 있다.혼인 건수가 늘어난 것도 허니문 수요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건수는 22만2422건으로 전년 대비 14.9% 늘었다.허니문 트렌드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한동안 접근성이 뛰어나고 안전이 보장된 여행지가 강세를 보였다면 최근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서유럽을 중심으로 개별 취향에 맞는 허니문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모리셔스, 세이셸 등 평소 가기 쉽지 않은 특수 지역에 관심을 갖는 신혼부부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수 지역은 한국인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데다, 아름다운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두루 경험할 수 있어 젊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여행이지는 달라진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한 구성의 허니문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인기 도시인 바르셀로나, 파리와 함께 유럽 현지인들의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마요르카를 찾는 ‘사랑하니까, 바르셀로나·마요르카·파리 11일’과 모리셔스 최고급 리조트를 취향에 맞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사랑하니까, 모리셔스’를 출시했다. 여기에 허니문 고객 접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관련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허니문 수요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됐던 허니문 시장이 다시 활성화하고 있는데, 이에 맞춰 관련 상품 다각화에 힘을 쏟고 있다”며 “다변화하는 신혼부부의 취향과 니즈를 적극 반영한 허니문 상품을 통해 특별하고 잊지 못할 허니문 경험을 지속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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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시크릿코드를 찾으면 할인 혜택이”…시크릿코드 기획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 떠나기 좋은 봄철을 맞아 재미와 혜택을 담은 ‘시크릿코드를 찾아라’ 기획전을 진행한다.여행이지는 봄철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이 시기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제안하고, 특별한 이벤트를 통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시크릿코드 기획전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먼저 봄철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스위스·이탈리아 ▲북유럽·발트 ▲동유럽·발칸 ▲튀르키예 ▲일본 교토 ▲베트남 다낭·호이안 등 총 6곳을 꼽았다.시크릿코드를 찾은 고객에게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여행이지 유튜브 채널에 있는 영상과 인스타그램·네이버 블로그 게시물에 표기돼 있는 시크릿코드를 확인한 후 기획전 상품 예약 시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이벤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된다.여행이지가 추천하는 봄철 추천 여행지 가운데 스위스·이탈리아 상품은 지금 가장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다. 스위스에서는 봄철에도 설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는 서울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북유럽·발트는 선선한 날씨에서 자연의 웅장함을 경험할 수 있고, 동유럽·발칸은 맑은 날씨 속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다.아울러 튀르키예는 주요 관광지에서 화려하게 피어 있는 봄꽂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이국적인 배경을 가득 만끽할 수 있다. 교토는 도시 곳곳에서 벚꽃과 관광지가 어우러진 경치를 접할 수 있으며, 다낭과 호이안은 건기에 속해 비 걱정 없이 최상의 날씨에서 관광할 수 있다.이번 시크릿코드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봄날의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이번 시크릿코드 기획전을 통해 재미와 혜택을 모두 누려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혜택을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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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무비자 입국 연장 발맞춰 ‘몽골 완전 정복’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정부의 무비자 입국 연장에 발맞춰 ‘몽골 완전 정복’ 콘셉트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몽골 정부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시행했던 한국인 대상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 허가 조치를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했다. 여행이지는 이번 무비자 입국 연장에 따라 올해 몽골 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실제 몽골 패키지 송출객 수는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증가세를 보여왔다. 2023년 몽골 송출객 수는 전년 대비 392% 급증했으며, 지난해 송출객 수는 전년에 견줘 73.2% 늘었다.여행이지는 늘어나는 몽골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몽골 북부 지역의 홉스골 호수를 관광하는 ‘몽골 완전 정복, 홉스골 호수 8일’을 내놨다.이 상품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6인 출발로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특히,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래된 호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홉스골 호수 등 몽골 북부 지역을 관광하는 일정이 포함돼 있는 것이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다.지금까지 몽골 패키지는 수도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국립공원, 남부 사막지대를 찾는 상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상품을 통해 북부 지역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홉스골 호수에서 보트 투어를 통해 맑은 호수와 함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유목민인 차탕족 가정에 방문해 순록 유목민의 삶과 유목문화를 엿볼 수 있다. 차탕족이 기르는 순록을 가까이에서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와 몽골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에르데네트도 둘러본다.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승마 트레킹과 유목민 체험, 별자리 관측 등을 할 수 있다.여행이지는 차별화한 구성을 자랑하는 완전 정복 패키지를 포함해 한층 강화된 몽골 상품 라인업을 토대로 올해 몽골 패키지여행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매년 몽골을 찾는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는데 무비자 입국 연장에 따라 올해에도 몽골 여행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몽골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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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런트립 패키지 ‘런 사이판’ 선봬…“러너스하이 느껴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러닝 열풍과 맞물려 늘어나는 런트립 수요를 겨냥해 ‘사이판 마라톤 2025’에 참가하는 상품을 내놨다.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런 사이판 5일’은 오는 3월 8일 사이판에서 열리는 ‘사이판 마라톤 2025’에 참가해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런트립 패키지다.여행이지는 고객이 취향에 맞게 숙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사이판 월드리조트에 숙박하는 상품과 고품격 부대시설을 자랑하는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에 묵는 상품을 각각 준비했다.사이판 마라톤은 국제 마라톤 연맹의 인증을 획득한 대회로, 실력과 목표에 맞게 ▲풀 코스 ▲하프 코스 ▲10㎞ ▲5㎞ 등 총 4개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꼽히며,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태평양의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달리는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특히, 새벽에 출발해 레이스 도중 바닷가에서 일출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잊지 못할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지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환대 속에서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모든 코스는 가라판 시내에 있는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출발하며 결승점도 동일하다. 참가자에게는 대회 티셔츠와 메달, 완주 증명서, 시상식 입장권 등을 포함한 사이판 마라톤 레이스 패킷이 제공된다. 입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이와 함께 만세 절벽과 새섬 등 사이판 북부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으며, 대회를 마친 후에는 자유 일정을 통해 가라판 시내를 둘러보거나 럭셔리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이번 런 사이판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런트립을 즐길 수 있도록 런 사이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사이판에서의 레이스를 통해 도전과 성취의 기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런트립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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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여행이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
교원그룹 생활문화사업 브랜드인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과 여행이지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펫 프렌들리 호텔 부문과 여행 서비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매년 산업별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키녹은 펫 프렌들리 호텔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객실 설계와 세심한 고객 서비스, 독보적인 부대시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음료(F&B)까지 차별화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면서 펫 프렌들리 호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다.키녹은 반려동물 관절 건강을 위해 모든 객실에 높이가 낮은 가구를 배치했으며, 반려동물의 시각과 청각이 예민한 점을 고려해 플리커 프리 조명과 초인등을 설치하는 등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반려동물 전용 침대를 비롯해 타월, 식기 등 고급 어메니티를 제공하고 있다.키녹은 단순한 투숙 공간을 뛰어넘어 키녹에서의 모든 시간이 더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시설을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500평으로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야외 펫 파크는 반려동물 안전을 위해 제초제를 쓰지 않고 사람 손으로 잔디를 직접 관리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크기와 특성을 반영해 공간을 나눠서 운영한다.카페 스니프에서는 우드톤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시그니처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초콜릿, 포도와 같은 반려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멍 치킨과 멍 피자 등의 반려동물 간식을 선보이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여행 서비스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행이지는 MZ세대부터 액티브 시니어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맞춤 여행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여행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여행이지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고품격 여행 수요에 맞춰 지난해 매스티지(Masstige·대중 명품)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를 론칭하고 프리미엄 여행 시장을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여행이지 플러스는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으로 여행하는 데 있어 불편 요소를 모두 제거하고, 이동 수단을 비롯해 일정·체험·미식·숙소에 이르기까지 여행 취향과 특정 요소에 대한 선호도를 5개의 카테고리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상품 설계를 통해 고품격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많은 고객께서 키녹과 여행이지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펫 프렌들리 호텔 부문과 여행 서비스 부문에서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특별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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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트래블이지쇼 개최 활성화…“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 설명회 ‘트래블이지쇼’ 개최 활성화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여행이지는 여행 꿀팁을 전달하고 할인과 특전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트래블이지쇼를 처음으로 열었다. 지난해 중남미와 그린란드를 주제로 총 3회차를 진행했는데, 참가 신청이 빠르게 마감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여행이지는 올해 트래블이지쇼를 정기적으로 열고 고객들에게 양질의 여행 정보와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오는 16일 오후 2시 교원투어빌딩에서 북유럽 여행을 주제로 트래블이지쇼를 진행한다. 북유럽 여행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올해 첫 트래블이지쇼 지역으로 북유럽을 선정했다.북유럽은 최근 여행객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여행지다. 지난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이슬란드가 소개된 데 이어 최근 핀란드를 배경으로 한 여행 예능 프로그램이 방영되면서 북유럽 여행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여행이지는 이날 북유럽 및 발트 패키지 기획 과정과 상품 상세 구성, 차별점 등에 대해 소개한다. 여행이지 대표 상품인 ‘내가 꿈꾸는 여행 북유럽·발트 12일’을 특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상품은 북유럽과 발트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으며, 노르웨이 5대 피오르드와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와 함께 북유럽 대표 항공사인 핀에어와 현지 여행사 관계자가 각각 연사로 나서 북유럽 직항 노선의 장점과 북유럽 여행의 매력, 핵심 관광지 등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다양하게 전달한다.트래블이지쇼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 여행이지 우산과 에코백, 볼펜, 북유럽 여행 리플렛, 음료 등으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를 준다. 현장 예약 고객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행 상담을 받은 고객에게는 커피 기프티콘과 여행용 덴탈 키트를 증정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트래블이지쇼에서 북유럽 여행에 대한 양질의 정보와 함께 특별 할인과 특전 등의 푸짐한 혜택을 받아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트래블이지쇼를 통해 세계 곳곳의 매력과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물론,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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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고물가·고환율 시대…“새해 슬기로운 여행생활 꿀팁 알려드려요”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원·달러 환율까지 급등하면서 새해 해외여행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2025년 ‘푸른 뱀의 해’ 을사년(乙巳年) 새해에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을 위해 도움이 되는 ‘슬기로운 여행생활’을 정리했다. 새해 슬기로운 여행생활을 위해 ▲가성비 여행지 ▲라이브커머스 활용 ▲신규 취항 노선 ▲비수기 및 틈새 여행지 공략 ▲여행지 주요 이슈 확인 등을 제안했다.■ 가성비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中…MZ세대 수요 증가고물가의 장기화로 20~30대를 중심으로 실용적 소비를 추구하는 요노(YONO)족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요노족은 ‘필요한 것은 하나뿐(You Only Need One)’이라는 영어 문장의 약자로, 꼭 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구매는 최대한 줄이는 소비자를 뜻한다. 요노족의 특징은 소비에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여행에서도 마찬가지다.젊은층 여행객들은 일본과 동남아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데, 이들 여행지는 당분간 가성비로 접근하기에 제약이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은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숙박 수요가 급증해 현지 숙박비가 크게 올랐다. 동남아 역시 환율 상승에 따른 여파로 경비 부담이 다소 늘어나게 됐다.여행이지는 요노족을 위한 새해 가성비 여행지로 중국을 꼽았다. 중국은 지난해 해외여행이 재개된 이후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돼 왔는데, 최근 중국 정부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면서 젊은층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중국은 패키지 가격이 저렴하게 형성돼 있다. 대형항공사(FSC)를 이용하는 구성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예약할 수 있고, 상해와 북경은 김포공항에서 출발하는 상품이 갖춰져 있어 공항 이동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새해 가성비 여행지로 중국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상해와 청도 등 도시 여행지는 MZ세대의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요소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며 “새해에는 중국이 3~4일의 짧은 일정으로 가성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지라이브 적극 활용…할인에 특전까지 ‘일석이조’평소 가고 싶었던 여행지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예정돼 있다면 이를 통해 상품을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여행이지는 월 2~3회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라이브(Easy Live)를 통해 고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이지라이브에서 할인과 특전 등 풍성한 혜택이 포함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방송에서 활발하게 소통한 시청자에게는 여행이지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와 커피 기프티콘 등의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여행이지는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이 떠나기 좋은 여행지를 선별해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오는 1월 7일에는 보홀 편을, 같은 달 9일에는 다낭 편을 선보인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지라이브 시청자에게만 제공되는 할인 혜택과 특전, 선물 등을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다”며 “이런 혜택을 놓치지 않고 누리기 위해서는 사전에 이지라이브 앱 알림과 문자 알림 받기 설정을 해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신규 취항 노선 프로모션 및 틈새 여행지 공략올 들어 해외여행이 일상 속에 자리잡으면서 새로운 여행지로 떠나려는 여행객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항공사에서도 하늘길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여행이지는 신규 취항 및 재취항 노선 또는 해당 노선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노리면 좋다고 조언한다. 일반적으로 신규 취항 노선의 경우 항공사와 여행사가 프로모션과 기획전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 및 기획전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대표적인 여행지로 일본 소도시와 인도네시아 발리, 바탐이 있다. 대한항공이 나가사키와 구마모토 노선의 운항을 재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구마모토 노선을 재운항하고 겨울철 관광지로 유명한 아사히카와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이스타항공은 26일부터 도쿠시마 노선 단독 운항에 나선다. 제주항공과 에어부산이 각각 인천~발리 노선과 부산~발리 노선 운항에 나섰고, 제주항공이 바탐 노선을 단독 운항 중이다.이밖에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피하거나 틈새 여행지를 공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본은 벚꽃철과 단풍철에 출발하는 상품 가격이 높게 형성된다. 최북단 삿포로는 눈꽃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겨울철이 성수기에 해당한다. 이 기간을 피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두바이와 아부다비 등 중동의 경우 환승을 목적으로 찾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품격 서비스를 자랑하는 중동 항공사를 이용하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여행지 주요 이슈를 사전에 체크해 두는 것도 중요하다. 내년에는 이탈리아 희년이 있다. 희년은 25년마다 돌아오는 가톨릭 최대 순례 행사로, 로마는 연중 전 세계의 가톨릭 신도와 관광객들로 붐빌 전망이다. 항공권 가격은 물론, 숙박비와 식사 등 현지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광지를 보기 위한 대기시간도 평소보다 최소 두세 배는 더 걸릴 가능성이 높다.여행이지 관계자는 “부활절이 있는 4월과 크리스마스와 연말 미사가 있는 12월에 로마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이 기간을 피하는 것이 좋다”며 “서유럽 여행을 계획할 때 프랑스, 스위스 등을 중심으로 여행하거나 물가가 저렴해 여행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동유럽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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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라인업 강화…“고품격 체험·미식 즐겨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매스티지(Masstige·대중 명품) 패키지인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액티비티와 미식에 특화된 상품으로 고품격 여행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먼저 ‘삼삼오오 시드니로 모여라! 6·7일’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통해 호주를 더욱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다.‘삼삼오오’라는 상품명에 걸맞게 ▲3종 액티비티 ▲3대 특식 ▲5대 핵심 관광지가 모두 포함된 상품을 오직 여행이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시드니 대표 랜드마크 하버브릿지 정상에 직접 오르는 브릿지 클라임은 이 상품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하버브릿지 정상에 올라 오페라하우스를 포함한 시드니의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포트스테판 사막 투어도 색다른 체험 요소다. 사륜구동차를 타고 모래 사막지대를 이동하게 되며, 높이 25m의 모래언덕에서 샌드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돌핀크루즈를 타고 바다에서 야생 돌고래 떼를 만날 수 있다.머레이스 와이너리에서는 와인 시음과 함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저녁에는 크루즈에서 멋진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면서 식사를 즐기는 시간도 갖는다.‘태국의 맛에 반하다 치앙마이 5일’은 미식 여행에 특화된 상품이다.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의 인천~치앙마이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4인 출발로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치앙마이에서는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레스토랑을 비롯해 유기농 음식점, 현지 MZ세대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여기에 왓 체디루앙과 왓 프라탓 도이수텝, 시크릿가든, 남만해민, 반캉왓 등 관광 일정도 알차게 구성돼 있다. 타이 전통 마사지를 받으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에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세분화된 고객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의 완성도와 품격을 한층 높인 여행이지 플러스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차별화한 콘셉트 및 상품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여행이지 플러스를 토대로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