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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 론칭 기념 ‘첫 만남 이벤트’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리미엄 패키지인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의 론칭을 기념해 ‘첫 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프라임’과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프리미엄 상품의 결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내 9개 카드사(BC·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 보유 고객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약 시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다.이와 함께 지역 및 상품별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유럽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룸당 와인 1병을 제공하며, 호주와 뉴질랜드 상품 예약 시 룸당 와인 1병과 마카다미아 및 프로폴리스를 증정한다.일본 규슈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당 사케 1병을 제공하며, 대만과 몽골 상품 결제 시에는 각각 펑리수 세트와 룸당 보드카 1병을 준다. 여기에 지방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여행지에 따라 망고도시락과 과일바구니, 전통차, 양말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이번 첫 만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결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통해 고품격 여행의 가치를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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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키녹, 오픈 1주년 기념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 ‘키녹(KINOCK)’이 오픈 1주년을 앞두고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인다.지난해 8월 말 문을 연 키녹은 전 객실과 부대시설을 반려동물의 시선에서 설계한 신개념 펫 프렌들리 호텔이다. 반려가구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으며, 올해 경주시가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 선정되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펫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키녹이 1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한정판 ‘페스타 시즌 팩’은 투숙객들의 선호를 반영해 기획된 패키지 상품으로,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체크인하는 일정에 한해 예약할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굿모닝 서비스 2인 ▲펫파크 입장권 ▲브런치 2종 ▲1주년 기념 스페셜 키트(선착순 100팀 한정) 등으로 구성됐다. 스페셜 키트에는 키녹 봉제인형과 어메니티 키트, 펫 타월, 반려동물 전용 물티슈와 연고, 간식 등이 포함돼 있다.이와 함께 동계 시즌인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원하는 일정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숙할 수 있는 얼리버드 혜택도 마련했다.스페셜 패키지는 7월 7일까지 키녹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키녹 관계자는 “많은 고객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대표하는 펫 프렌들리 호텔로서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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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상조 납입금 활용 방식 혁신… ‘납부금 바로쓰기’ 도입
교원라이프가 상조상품 납입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납부금 바로쓰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는 가입한 상품의 전체 납입금을 기준으로 전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전환 시 기존 상조 구좌가 해지되어 상조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려면 재가입해야 했다. 이로 인해 납입금 활용에 제약과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납부금 바로쓰기’는 고객이 본인의 납입금 내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소액 단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구좌는 그대로 유지된다. 사용한 금액은 납입금에서 차감되며, 차감된 금액에 따라 납부 기간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구조다. 예를 들어, 월 3만원씩 총 300만원을 납부한 고객이 이중 150만원만 여행 전환 서비스에 이용할 경우, 해당 금액은 기존 납입금에서 차감된다. 이후 차감된 150만원만큼 기존 월 납부액(3만원)을 기준으로 납부 기간이 50개월 연장되는 식이다. 해당 서비스는 교육(빨간펜)과 여행(교원투어 여행이지) 전환 서비스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웨딩, 헬스케어, 뷰티, 장지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납부금 바로쓰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16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비스 상담만 받아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100% 증정하며,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환 분야별로 선착순 100명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교원투어 여행이지) 전환 시에는 패키지 상품 최대 3% 할인과 모바일 여행상품권 10만원, 교육(빨간펜) 전환 시에는 최대 20% 할인 혜택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정품 전집을 각각 증정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장례를 넘어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객의 납입금을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혁신했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방식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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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패드 학습지와 방문 관리 결합 상품 ‘습관 형성 패키지’ 출시
교원 빨간펜이 일대일 방문 관리와 스마트 패드 학습지를 결합한 ‘습관 형성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빨간펜 선생님의 방문 관리에 더해 스마트 학습지로 공부하면서 공부 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유초등생을 대상으로 이번 패키지를 구성하게 됐다. 습관 형성 패키지는 방문 관리와 스마트 학습을 월 7만원 대로 제공받을 수 있다. 단, 홈클래스 방문 관리는 계약 후 3개월 동안만 제공된다. 습관 형성 패키지는 아이캔두와 홈클래스 아이캔두가 결합됐다. 아이캔두는 전과목 스마트 학습지로 교과서 진도에 맞춘 진도식 학습이 가능하다. 홈클래스 아이캔두는 빨간펜 선생님이 매주 1회 회원의 가정에 방문해 20분간 일대일 맞춤 수업을 진행한다. 아이캔두 진도 관리와 주요 개념 학습, 차주 학습 계획까지 학습 전반을 관리해주는 점이 특징이다. 교원 빨간펜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빨간펜 홈클래스와 함께 올바른 공부 습관을 형성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무료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6월 중 빨간펜 홈클래스 무료 체험을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홈클래스 체험용 교재 1종을 제공하며, 50명을 추첨해 배달의 민족 3만원 권을 증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직접 가정에 방문해 일대일 대면 관리를 제공하는 점이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지난 2월 론칭 이후 빨간펜 홈클래스 회원이 5천 명을 돌파했다”라며 “대면 교육 및 스마트 학습에 대한 수요를 동시에 충족하고자 이번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으니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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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얼리 썸머 패키지 선봬…객실 할인·치맥 등 풍성한 혜택
교원그룹 호텔 체인 ‘스위트호텔’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합리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리 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스위트호텔 제주 ▲스위트호텔 남원 ▲블룸호텔 객실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특전이 포함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먼저 스위트호텔 제주는 2박 이상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디럭스 더블·트윈 객실 예약 시 치맥 세트를, 패밀리 타입 이상 객실 투숙 시 조식 뷔페 1회 이용권(2인)을 제공한다.스위트호텔 남원은 전 객실 1박 예약 고객에게 가든풀 4인 이용권과 가든풀 치맥 세트를 제공하며, 연박 고객에게는 카바나 2시간 이용권을 추가로 증정한다.블룸호텔은 디럭스 더블·트윈 객실 2박 이상 예약 시 치맥 세트를 증정하며, 패밀리 타입 이상 객실 투숙 시에는 조식 뷔페 1회 이용권(2인)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스위트호텔은 오는 30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위트호텔 제주·남원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고객에게는 여름 시즌 한정 메뉴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스위트호텔 제주는 아이스 뱅쇼 또는 뱅쇼에이드 무료 쿠폰을 제공하며, 스위트호텔 남원은 주중 한정 팥빙수 무료 쿠폰을 선물한다.얼리 썸머 패키지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위트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얼리 썸머 패키지는 실속 있는 여름휴가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풍성한 혜택이 포함된 이번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여름 휴가를 계획해 준비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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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패키지 라인업 확대…2030 전용·지방 출발 상품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여행 성수기를 맞아 MZ세대 전용 상품과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선보이며 몽골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몽골은 6월부터 9월 초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지난해 몽골 전체 송출객의 79%가 이 시기에 몽골 여행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여름철을 맞아 몽골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행이지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MZ세대 전용 패키지와 부산·청주 등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출시했다.‘2030 전용 몽골 4일’은 2030세대 전용 패키지 상품이다. 2030세대(1987년~2006년)만 예약 가능하며, 젊은층 여행객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동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몽골리아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정책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이 상품을 통해 도시, 초원, 사막, 호수 등 몽골의 매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MZ세대 여행 취향에 맞춰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에서는 보트 체험과 함께 호숫가 산책,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초원 승마 트래킹과 엘승타사르해 사막의 낙타 체험, 모래 썰매 체험도 진행된다.여행이지는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자이승 승전탑 울란바토르 야경 관람 ▲캠프파이어 ▲스파클라 불꽃놀이 ▲몽골식 튀김만두 ‘호쇼르’ ▲몽골리안 바비큐 레스토랑 이용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지방공항 출발 상품도 강화했다. ‘몽골 고품격 여행 5·6일’은 진에어의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에 4인부터 출발이 가능한 소그룹 상품이다. 프라이빗한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티웨이항공의 청주~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는 ‘몽골 아르부르드 사막 6일’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아르부르드 사막에서의 모래 썰매와 낙타 체험은 물론, 테를지 국립공원 승마 트래킹, 유목민 문화 체험, 칭기즈칸 국립박물관, 자이승 전망대 등 울란바토르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여행이지는 2030세대 전용 상품과 청주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몽골은 자연과 문화,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세대별 맞춤과 프라이빗 구성, 지방공항 출발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통해 몽골 여행 수요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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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패키지 라인업 전면 개편…‘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교원투어가 패키지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리뉴얼은 다변화하는 고객의 여행 취향과 프리미엄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기존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는 ‘여행이지 프라임’으로 리뉴얼하고, 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행이지 패키지 라인업은 ▲여행이지 베이직(일반) ▲여행이지 프라임(매스티지) ▲여행이지 탑클래스(프레스티지) 등 3개 라인으로 재편된다.‘여행이지 프라임’은 숙소, 미식, 일정 전반에서 절제된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합리적인 프리미엄 패키지다. 주요 구성은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특식 3회 이상 ▲핵심 일정 기본 포함 ▲노쇼핑 또는 쇼핑 최소화(1~2회) ▲노팁 및 3억 원 여행자보험 포함 ▲‘여행이지 프라임’ 인증 가이드 배정 등이다.대표 상품인 ‘규슈 품격 여행 3일’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벳푸 스기노이 호텔과 월드 체인 호텔인 힐튼 후쿠오카 시 호크에 숙박한다. 첫날 저녁은 현지 미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석식비가 제공되며, 전통차 체험과 유람선 뱃놀이 체험 등도 포함돼 있다.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여행이지 탑클래스’는 여행의 모든 순간에서 차별화된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성급 호텔 숙박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또는 1스타 식당 식사 1회 이상 ▲노팁·노옵션·노쇼핑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 ▲맞춤형 일정 및 전담 컨시어지 배정(특정 상품 한정) ▲‘여행이지 탑클래스’ 인증 가이드 배정 등 최고급 요소가 집약됐다.대표 상품으로 ‘뉴욕·보스턴 일주 8일’이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뉴욕 인(IN)·보스턴 아웃(OUT) 다구간 여정을 통한 최적의 동선으로 이동 시간을 최소화했다. 특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바이 IHG’에 숙박하며, VIP 밴을 통한 이동, 센트럴파크 자유 산책, 뉴욕현대미술관(MoMA) 도슨트 투어, 영화 속 명소를 따라 걷는 뉴욕 워킹 투어 등 차별화한 콘텐츠를 자랑한다.미식 경험 또한 최고급에 걸맞게 구성했다. 뉴욕 대표 스테이크하우스 ‘피터 루거’에서 정통 뉴욕식 스테이크를 맛보고, 10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피크(Peak)’에서는 탁 트인 뉴욕의 전경을 감상하며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미국 최초의 레스토랑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에서는 신선한 생굴과 로브스터 등 정통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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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6월 초 연휴 근거리 여행지 선호 높아…제주도 예약도 급증
다가오는 6월 초 연휴를 앞두고 일본과 동남아 등 단거리 해외 여행지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와 고환율의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국내 여행객도 늘어날 전망이다.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다양한 연휴 계획이 가능해졌다. 사전투표 후 6월 2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쉴 수 있다. 또는 선거일에 투표한 뒤 6월 4일과 5일 이틀 연차를 내면 6월 3일부터 8일까지 최장 엿새 연휴도 가능하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5월 30일부터 6월 3일 출발 기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과 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 인기가 두드러졌다. 5월 황금연휴에 이어 제주를 중심으로 국내 여행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해외에서는 일본이 전체 예약의 14.7%를 차지하며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특히 규슈는 일본 예약 중 절반 이상(50.3%)을 차지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3일 일정으로 가볍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이어 베트남이 14.2%로 2위를 기록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 사이에서 인기 있는 나트랑, 다낭, 푸꾸옥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짧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서유럽이 10.9%로 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일주 패키지와 파리를 중심으로 한 상품이 인기를 끌며 전체 서유럽 예약의 46.1%를 차지했다.태국(9.7%)과 중국(8.7%)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는 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가 많은 대련이 장가계, 백두산 등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를 제치고 높은 예약 비중을 기록했다.제주도의 약진도 눈에 띈다. 5월 30일부터 6월 3일 사이 출발하는 제주 패키지 예약 건수는 전년 대비 4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스위트호텔 제주의 평균 객실점유율(OCC)은 87%로 만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고환율과 물가 부담 속에 해외 대신 제주를 선택하는 여행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여행이지는 이번 연휴를 겨냥해 짧은 일정에도 알차게 떠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고품격 일정의 ‘장가계 5일’, 시드니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드니 6일’, 대한항공 이용과 그랜드 하얏트 제주 숙박으로 구성된 '제주 자유여행 3일’ 등이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6월 연휴는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일본, 동남아,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5월 황금 연휴에 이어 해외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는 흐름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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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파리부터 남부 소도시까지”…일주 패키지 라인업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랑스 일주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프랑스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항공권과 현지 숙박비가 급등하고, 주요 관광지 출입이 제한되면서 여행 수요가 일시적으로 위축됐다가 올 들어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프랑스와 함께 선호도가 높은 이탈리아의 경우 올해 25년 주기로 열리는 가톨릭의 성스러운 해 ‘희년’을 맞아 로마와 바티칸에 전 세계 가톨릭 신도와 관광객들로 붐비면서 현지 물가가 크게 상승했다.여행이지는 이 같은 영향으로 프랑스 여행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대도시 파리부터 자유여행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소도시까지 아우르며 프랑스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여행이지는 고객이 취향에 따라 여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랑스 전역을 둘러보는 ‘프랑스 완벽 일주’ ▲북부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랑스 노르망디 일주·파리’ ▲남부 지역을 깊이 있게 즐기는 ‘남프랑스 일주’ 등으로 상품을 세분화했다.대표 상품 ‘사랑에 빠지다, 프랑스 완벽 일주 11일’은 파리를 시작으로 몽생미셸, 베르동 협곡, 라로셸, 보르도, 니스, 아비뇽, 리옹, 프로방스 지방 등 프랑스 주요 명소와 함께 소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보르도 지역 대표 와인 산지인 생테밀리옹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보며 프랑스 와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히는 레 보 드 프로방스도 찾는다. ‘빛의 채석장’으로 불리는 카리에르 드 뤼미에르에서는 클로드 모네, 앙리 루소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다.산악 도시 샤모니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브레방 전망대에 올라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을 감상한다. 파리, 니스 등에서는 자유 일정이 포함돼 취향에 맞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기에 뵈프 부르기뇽, 에스카르고 등 프랑스 전통 미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랑스는 파리뿐만 아니라 북부, 남부 등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나라”라며 “앞으로도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한 나라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한 구성의 일주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