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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교원예움 장례식장 전용 맥주 ‘내곁에일’ 선보여
교원라이프가 고품격 장례 전문 브랜드 ‘교원예움’ 전용 맥주 ‘내곁에일’을 선보인다. 교원라이프는 이번 ‘내곁에일’ 도입을 통해 장례식장 식음료 서비스 수준을 한단계 높임과 동시에 기존 장례식장과의 브랜드 차별화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곁에일’은 교원라이프가 수제맥주 전문 브랜드 ‘카브루’와 공동 개발한 맥주로 오직 전국 7개 ‘교원예움 장례식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내곁에일’이란 상품명은 우리말 ‘내곁’과 맥주 종류인 ‘에일(Ale)’을 합쳐 만들었다. ‘내 곁에 계시던 고인을 아름답게 추모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교원라이프와 협업한 카브루는 국내 1세대 수제맥주 브랜드로 각종 맥주 대회에서 20회 이상 수상하며 맛과 품질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내곁에일’은 독일 되멘스에서 공수한 액상 바이젠 효모로 제조한 독일식 밀 맥주 바이젠(Weizen)이다. 특유의 바나나 향과 정향(丁香)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거품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교원예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제공하며 특별함을 더해가고 있다. 음식이 고객에게 제공되는 그 순간까지 최상의 맛을 유지해주는 편백나무 찜기를 이용한 수육과 젊은 세대는 물론 중장년층에서도 인기가 높은 닭강정을 도입하는 등 식음료(F&B)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귀한 시간과 걸음을 해주는 조문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유족들의 마음을 반영하기 위해 신메뉴 개발과 식음료(F&B)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좋은 식재료와 전문적인 F&B 서비스 관리, 시니그처 메뉴 및 상품 개발 등을 통해 교원예움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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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2023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 개최
교원 빨간펜은 오는 8월 25일까지 ‘2023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 맞는 '도요새잉글리시 말하기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의 영어실력을 확인하고,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주고자 마련했다. 대회는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도요새잉글리시의 총 552권의 영어 도서 콘텐츠 중 1권을 암기해 영상을 촬영한 후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연령별 참가 부문은 ▲구연동화(유아 및 초등 1~2학년) ▲구연동화 및 자기 생각 발표하기(초등 3~6학년)다. 예선 심사를 거쳐 10월 1주차에 본선 진출자 24명을 발표한다. 본선 진출자는 오는 10월 28일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최종 발표를 실시한다. 본선 심사위원은 서울교육대학교 영어학 교수진으로 구성된다. 심사위원단이 유창성과 전달력,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선정하고, 총 6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대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참가 부문을 폭넓게 구성해 원하는 주제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했으며,전문 심사위원단이 참가자들의 영어 말하기 수준에 대한 상세한 심사평을 제공할 계획이다”라며 “외국어 말하기에 특화된 도요새만의 커리큘럼과 함께 공부하며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이번 대회를 통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본인의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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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Ai학습 공부방 '아이캔두 클래스'론칭
교원 빨간펜은 초등생 대상 공부방 ‘아이캔두 클래스’를 오는9월 론칭 하며,전과목 공부방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캔두 클래스’는 아이캔두를 활용해 자기주도형Ai맞춤 학습과 1:1 대면 관리까지 가능한 오프라인 공부방이다. 올해 교원 빨간펜은 디지털 학습 프로그램 기반의 오프라인 학습 채널 확대를 통해 아이캔두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공부방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아이캔두 클래스’에서는교과 개념 학습부터 서술형 첨삭까지1:1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태블릿PC를 통해 아이캔두 학습을 마친 후 선생님에게1:1밀착 관리를 받는다. 이처럼 수준별 디지털 학습과 1:1 대면 코칭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학습자는 매일50분씩 주 4일 또는 5일 방문해 공부 할 수 있다. 특히 ▲1:1 서술형 첨삭 지도 ▲교과 개념 학습 ▲수준별 맞춤형 Ai학습이 특징이다.아이캔두 클래스 선생님을 통해 교과목 별 학습 개념과 서술형 문제를 밀착 관리 받는다.서술형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논리력 함양을 위해 기존 아이캔두 콘텐츠 내 서술형 문제를 지면으로 제작해 교재를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은 이번 아이캔두 클래스 론칭과 함께 1기 선생님을 모집한다.안정적인 공부방 운영을 돕고자 ▲가맹비 및 보증금 전액 지원 ▲정기 교육 ▲LMS(학습이력관리)시스템 ▲본사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태블릿PC 및 학습용 헤드셋 등 수업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이외에 공부방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공부방에 방문해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고 선생님의1:1서술형 첨삭 지도를 받으며 차별화 된 학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아이캔두 클래스’를 론칭 하게 됐다”라며 “’아이캔두 클래스’를 전국으로 확장할 예정이며,아이캔두로 학습하는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쾌적한 학습 환경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오프라인 사업으로 ‘수학의 달인’도 운영 중이다. ‘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학습자 수준별 1:1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점이 긍정적 반응을 얻어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초중등 수학교육부문에서 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교원 빨간펜은 ‘수학의 달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 9월부터는 ‘수학의 달인’에서도수학과목 뿐만 아니라 아이캔두를 통해 전과목 1:1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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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챌린지 대회’ 성료… 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쏟아져
교원그룹이 AI분야 인재를 발탁·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제2회 교원그룹 AI챌린지 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20일 시상식을 열고 최종 3개팀을 선발하였으며, 수상자에게 채용 특전과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지난 5월 공모전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586명이 참가하였으며, 이 중 41명이 본선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본선대회 진출자 중 대학(원)생이 90%, 일반참가자가 10%로 나타나, Z세대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번 대회는 특정 분야의 과제 해결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 여행 등 교원그룹의 전 사업영역에 거쳐 생성형 AI기술을 접목하여 고도화된 서비스 모델을 제안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 대회 결과, 전공수업 등 대학 강의를 기반으로 대학생들의 학습 코칭 AI서비스를 제안한 숭실대·경기대 연합팀 ‘아피스’가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습자 맞춤형 AI튜터를 발표한 ‘SWS’, 생성형 AI기반의 한국어 교육 서비스를 선보인 ‘HYPE연어’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에 입상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까지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AI 모델 개발부터 서비스 기획에 이르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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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2023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4개 부문 수상
교원그룹 교육사업부문에 속한 4개 브랜드가 ‘2023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브랜드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구몬학습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이다.총4개 브랜드는 각 참가 부문별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 고객 만족 등에서 최고점수를 획득했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에서1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수학의 달인은 전국 1천 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교원그룹의 자기주도학습법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수학 교실로,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진단해 1대 1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구몬학습’의 스마트구몬은AI학습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스마트구몬은구몬학습의 스몰스텝식 교재와 커리큘럼에AI기술을 접목한 학습지다.구몬학습 대표적인 장점 △개인 능력별 반복 학습 △기초 학력 강화 △1:1맞춤형 밀착 학습 관리를 모두 갖췄다.문제 풀이 과정을 포함한 전 학습 과정을 살피고,기록된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형성해 공부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유아놀이교육 부문과 유아영어교육 부문에서 각각 수상한'위즈아일랜드'와‘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올해로2년 연속 수상했다. 위즈아일랜드는 영유아 대상의 감성놀이교육기관이다.놀이 중심 유아교육 이론을 기반으로 자체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한다.현재 전국20여 개의 원을 운영 중이다.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은 유치부와 초등부 대상으로 프리미엄 영어 몰입교육을 제공하는 교육기관이다.국내 유아의 언어적 특성과 환경에 최적화 한 자체 개발 교재 및 커리큘럼으로 수업하며 차별화 된 영어 교육을 제공한다.현재 대치캠퍼스를 포함해 전국20여 개 원을 운영 중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국내 최고의 교육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에듀테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디지털 기반의 학습 상품이 넘쳐나는 상황 속에서 교원그룹이 그동안 쌓아 온 교육 노하우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노력을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은 교육산업에서 각 부문별 브랜드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측정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가치 인증 제도다.브랜드 가치 평가 업체인 ㈜브랜드스탁이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KEBI(교육브랜드 평가 지수)모델을 토대로 매년대상브랜드를 선정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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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아이캔두, ‘2023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교원의 유·초등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가 ‘2023국가서비스대상’에서 3년 연속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이 공동 후원한다.매년 대한민국 산업계를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이번 조사에서 아이캔두는 개인별 맞춤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고,브랜드 신뢰도 강화와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해 ‘Ai 공부 자신감’ 캠페인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캔두’는 초등 1~6학년 대상의 전과목 Ai학습지다.공부 자신감을 쌓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자 Ai 분석 기반의 학습 시스템을 제공한다.맞춤형 학습을 위해 개인별로 맞춰진 커리큘럼과 학습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학습자 시선, 표정 등 비학습 데이터와 학습 이력 등을 측정하고 이를 분석해 학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뿐만 아니라 Ai가 매월 학습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습자별 최적의 맞춤학습코스를 추천하고,학습 피드백을 제공하는 점도 장점이다. 4~7세 대상의 ‘아이캔두 누리키즈’는 연령별로 발달 및 학습 수준 차이가 큰 유아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해 커리큘럼과 학습법을 적용했다.또한,학습 효율을 높이고 공부를 놀이처럼 느낄 수 있도록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형 콘텐츠를 제공한다.누리단계는 주제 통합 학습 커리큘럼으로 이뤄졌다.일상 속 친숙한 주제를 ▲한글 ▲누리활동 ▲수 등 유아 학습 과목으로 확장해 융합사고력 향상을 돕는다.키즈단계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학교 공부를 대비할 수 있는 커리큘럼에 초점을 맞췄다. 교원 관계자는 “교원 빨간펜 38년 교육 노하우를 압축해 아이가 공부 자신감을 쌓을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학습을 지원하고,이를 기반으로 활발한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 점이 큰 호응을 얻어 이번 수상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학습자 별 최적의 맞춤 학습 콘텐츠 제공을 위해 연구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전하고자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여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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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AI 챌린지’ 개최…생성형AI 활용 아이디어 공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오는 6월 13일까지 ‘제2회 AI 챌린지’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2회 AI 챌린지의 공모 과제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제안이다. 참가자들은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기술를 결합한 혁신 모델을 제안하거나,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교원그룹의 제품·서비스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 된다. 에듀테크와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6월 1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 예선 서류 심사를 거쳐 7월 1주차에 본선 진출 10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팀은 7월 20일 최종 프로젝트 발표 및 시연을 진행한다. 창의성과 독창성, 상용화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3개팀을 선정하고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 여부에 따라 투자 연계 검토 및 비즈니스 협력 관계 구축이 가능하며,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교육 상품에 생성형 AI를 적용하기 위한 자체 PoC를 진행하는 한편, 우수한 역량을 가진 AI 인재들과 생성형 AI가 가져올 교육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자 이번 AI챌린지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AI 인재들이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및 AI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해 12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1회 대회를 펼친 결과, 총 430개팀으로 구성된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가 2937회에 달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최종 3개팀을 선발했으며, 수상자들이 제안한 손글씨 판독 프로세스 및 AI모델은 스마트 구몬 채점 시스템 AI 학습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는데 검토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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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유아 맞춤 철학 동화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 리뉴얼
교원 빨간펜은 철학 이야기를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기획한‘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를 새롭게 정비해 선보인다. 지난 2007년 첫 선보인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는 이솝 이야기와 철학 동화를 연계한 구성으로 인기를 끌었다. 뿐만 아니라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2007년 프랑스에서 열린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을 비롯해 각종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본선에 진출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꼬잉꼬잉 이솝극장과 철학동화’는 철학적 주제를 창작 동화에 녹여 자연스럽게 철학적 사고를 유도하고,책에서 다룬 철학 주제를 놀이로 즐기며 자기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책 뒷편에는 독서 후 궁금한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됐다. 뿐만 아니라 책 속표지에 삽입된QR코드를 스마트 기기로 인식하면 동화 속 내용을 3D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총 에디션1과 에디션2로 이뤄졌다. 에디션1은 △본책(15권)△별책(2권), 에디션2는 △본책(15권)△별책(2권) △연극 무대 만들기 판(3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오디오 녹음에 참여했다. 구연동화 형식으로 30권 전 권의 음원을 제공하며,책 속에 삽입된 QR코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은 5월 7일까지 '꼬잉꼬잉 체험단'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5세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500명이다. 교원 빨간펜 공식 홈페이지에서 체험단 신청서 작성 후 선정되면 체험 키트를 수령해 후기를 자신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자녀와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 키트는 △본책 3권 △생각 북마크 6개 △미니 에코백으로 꾸려졌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놀이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기르고,철학과 연관된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내·외부 전문가가 개발하고 감수 과정을 마친 검증된 철학 동화다”라며“아이들에게 풍부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며 하나의 철학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키우고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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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대만 여행 수요 증가세…"취향에 맞게 대만 여행 떠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대만 여행상품 예약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의 3월 대만 상품 모객 인원은 전월 대비 8% 증가하면서 대만 여행이 재개된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3월과 견줘서도 90% 늘었다. 앞서 여행이지는 지난해 가을 대만의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조치에 맞춰 업계에서는 가장 먼저 홈쇼핑을 통해 관련 상품을 선보이며 대만 여행 재개의 신호탄을 쐈다. 특히, 상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고객의 선택권을 더욱 넓혔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가장 많은 모객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3 관광 축제 시상식'에서 대만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만 교통부 관광국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대만 여행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은 닫혀 있던 대만 여행길이 열리면서 그간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분출된 데다, 3시간 이내로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어서다. 여행이지는 다양한 연령층이 각자 여행 취향에 맞게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 ▲풀패키지 ▲세미패키지 ▲자유여행 등의 상품 라인업을 구축해 선보이고 있다. 특히, 모든 상품은 시내 중심부에 있는 호텔 숙박 제공으로 일정 외 개별 투어 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딘타이펑’과 ‘타카오 1972’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명한 맛집을 방문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3박 4일 일정의 프리미엄 상품은 대한항공 왕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최고급 호텔에 숙박한다. 4인 투어가 가능해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오전 출발로 1일차 일정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금요일 밤에 출발해 일요일에 돌아오는 2박 3일 일정의 ‘밤도깨비 여행’도 있다. 대만 주요 관광 명소와 야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는데, 연차를 쓰지 않고도 대만을 충분히 즐길 수 있어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하루는 내 맘대로' 상품도 출시했다. 3박 4일 일정 가운데 하루는 자유 일정을 보낼 수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대만은 코로나19 이전부터 일본과 함께 여행객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단거리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라며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구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앞으로도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