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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홈앤쇼핑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그룹 디지털융합사업본부장, 이원섭 홈앤쇼핑 부사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과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공동 추진키로 했으며,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스타트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IR 행사 공동 개최 △유망 스타트업 스케일업(Scale-up) 지원을 위한 투자 협력 △스타트업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등으로 상호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년부터 매해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 오고 있다. 에듀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ICT 영역의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지난 3년간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했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또한, 엔비저블, 딥브레인AI, 피버 등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수상한 스타트업들과 총 19번의 헙업 사업을 진행하며 성과를 창출해내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양사가 상호 윈윈하는 것은 물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활발한 투자와 전폭적인 사업화 지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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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하나은행과 MOU 체결… 키즈 금융 교육에 나선다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키즈 금융 교육 및 서비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3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키즈 금융 교육 및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교원그룹의 에듀테크 브랜드 ‘아이캔두’ 및 ‘스마트구몬’과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App)을 연계하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금융 지식과 경제 습관을 전하기 위한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양사의 디지털 플랫폼 및 콘텐츠를 결합해 ▲아이캔두·구몬 학습지 회원 전용 용돈관리 선불충전카드 제공, ▲공부습관 형성을 위한 학습 리워드 서비스 제공, ▲금융 콘컨텐츠 공동 개발, ▲공동 마케팅 진행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메타버스와 AI(인공지능) 등을 교육에 다각도 접목해 학습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학습을 전한다. 유아·초등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로 전환한 ‘아이캔두’, 학습자의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 등을 짚어내는 ‘스마트구몬’ 등이 대표적이며, 에듀테크 상품 회원수만 70만명에 달한다. 하나은행의 ‘아이부자’ 앱은 지난해 6월말 출시한 Z세대 체험형 금융플랫폼으로 자녀 스스로 모으고, 쓰고, 불리고, 나누는 다양한 금융활동을 통해 즐거운 금융습관의 형성을 도와주는 국내 최초 금융 페어런트 테크(Parent Tech)서비스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유초등 시기는 공부는 물론 금융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 여기며, 올바른 경제 관념을 키워주기 위해 교육과 금융을 접목한 서비스를 하나은행과 함께 구축해나가고자 한다”며 “교원그룹이 쌓아온 교육노하우를 기반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디지털 금융 교육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미래세대 금융 교육 다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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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사회공헌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챌린지(Plogging challenge)’를 전개했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으로 임직원의 사회적 관심과 그룹 사회공헌활동 활동 참여를 유도해 사회적 책임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 문화를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플로카 우프)'와 'jogging(조깅)'의 합성어로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교원그룹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신청을 통해 총 200명을 선발했다. 플로깅 챌린지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활동을 한 뒤 결과를 SNS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고자, 친환경 생분해 소재로 제작된 플로깅백, 면장갑 등의 물품으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를 지급했다. 플로깅 키트에는 친환경 비누, 수세미, 칫솔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함께 담아 집 안에서도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출퇴근 및 점심 시간, 주말 등을 활용해 회사 주변과 거주지 등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렇게 모아진 쓰레기는 재활용 종류에 맞게 인근 분리수거함에 배출됐다. 교원그룹은 기존 '플로깅'에서 한 단계 발전해 임직원 참여에 따른 기부금을 조성했다. 플로깅 챌린지 참여자의 발걸음 수 및 창립 36주년의 의미를 담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한다. 기부금은 초등학교 숲 조성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환경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하였으며, 기대 보다 많은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고 높은 호응을 보내줘 뜻 깊다”며 “플로깅 챌린지와 같이 임직원들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평순 회장은 지난 20여년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경영 혁신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는 경영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교원그룹은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함양을 통해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캠프•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또한 임직원의 인연사랑으로 모인 기부금은 NGO단체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교육비, 생활비 지원은 물론 지역아동시설 개보수, 의료비 등을 지원했다. 지난 2020년부터는 사회공헌 시행 20주년을 맞아 기존의 사회적 어려움 해결을 넘어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앞장서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역?계층간 에듀테크(Edu-Tech)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에듀테크 교실 조성’을 비롯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청년 웹툰 챌린지' 등 다양한 연령대는 물론 교육부터 생활문화 분야까지를 아우르며, 보다 폭 넓은 사회공헌을 진행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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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컴투스·위지윅스튜디오와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13일, 교원그룹과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는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송재준 컴투스 대표,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위지윅스튜디오 박관우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지난 13일,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 및 위지윅스튜디오(대표이사 박관우, 박인규)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을 체결했다. 3사는 이번 MOU을 통해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가 현재 준비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하고, 이를 위한 기술 및 서비스 개발에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컴투버스’는 게임을 넘어 일·생활·놀이가 모두 이뤄지는 올인원 미러월드 형태의 올인원(all-in-one)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가상 오피스 환경인 ‘오피스 월드’와 쇼핑 및 금융·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머셜 월드’, 게임, 음악, 영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생활 밀착형 공간인 ‘커머셜 월드’ 내 주요 사업 영역의 콘텐츠를 구현하고, 가상 세계에서도 이용자들이 교원그룹의 다양한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협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현실세계 기반의 개방형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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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사업자를 위한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론칭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이커머스에 특화된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을 론칭하며, 새롭게 입주할 이커머스 사업자 및 예비 창업가를 모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은 교원그룹 내 물류사업을 전개하는 계열사 ‘㈜교원스타트원’에서 추진하는 신사업이다. 이커머스 시장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는 것에 주목하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운 1인 셀러 및 중소기업들에게 필요한 제반 요소를 제공하고자 창업공간을 선보인다. 오는 1월 중순 서울 성수동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은 교원그룹 성수물류센터 내 입지하고 있어 입주사들에게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한다. 공유 오피스와 택배 서비스, 공유 창고는 물론 도소매 시장과의 인접성,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 미팅룸 등 이커머스 사업자에 필요한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한다. 특히, 자체적으로 물류센터와 풀필먼트(포장대행) 시스템을 보유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상품 재고관리부터 입출고, 배송, 반품, CS까지 고객 주문 이후의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해 주문과 동시에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초기 창업자나 소규모 쇼핑몰 운영자들이 판매와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풀필먼트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커머스 업무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택배의 경우, 입주사 대상으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사업과 관련해 세무서비스, 웹호스팅, 창업교육 등의 컨설팅도 연계한다. 안정적으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컨설팅 분야를 지속 확대하며, 각 분야의 협력 업체들과 체계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성수점 론칭을 기념해 첫 입주사를 위한 프로모션을 1월 3일부터 진행한다. 이커머스 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예비 창업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개월 이상 입주 선 계약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물류와 풀필먼트 시스템을 갖춘 교원스타트원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자 ‘이커머스 특화 창업공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게 되었다”며 “교원스타트원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며, 입주업체 간 활발한 네트워킹 및 교원그룹과의 협업 등 다양한 상생 시너지를 모색해 나가며 예비 창업자를 위한 요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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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클레온과 AI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30일, 교원그룹과 클레온은 AI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신영욱 교원에듀 대표이사, 진승혁 클레온 대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0일, 인공지능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과 AI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공동 서비스 개발과 내년 조인트 벤처 설립을 목표로 한다. 교원그룹의 교육사업 노하우와 독보적 콘텐츠, 클레온의 딥휴먼 AI기술을 접목하여 AI 중심의 에듀테크 서비스 확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6년 동안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클레온은 딥휴먼 등 AI응용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교육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기술 확보에 나선다. 클레온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이 가능한 ‘딥 휴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 양사는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며, AI튜터 등 가상인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유초등 교육시장을 넘어 이러닝, 화상과외, 공공교육 등 B2B, B2C로의 대외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신규 개발하고, 기술 우위를 확보해 미래형 에듀테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러닝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클레온과 교원이 서로 가진 장점을 더해 AI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크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육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미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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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롯데푸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17일,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과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지난 17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을 체결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푸드와 교원그룹은 이번 MOU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소비 타켓 확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교원그룹은 교육 및 생활가전, 여행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롯데푸드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고객 가치 향상을 이어 나간다 우선 롯데푸드가 운영하는 파스퇴르 밀크바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교원 빨간펜 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자 확보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과 롯데푸드의 밀키트 및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Chefood(쉐푸드)를 결합한 신개념의 구독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양사는 교육과 영유아식/베이비푸드 판매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공통의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어 협업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MOU 체결을 위해 지난 6월부터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향후 월 단위로 진척 관리를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양사의 경험이 합쳐져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사업의 전 영역에 있어 과감한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전 사업영역에 걸쳐 긴밀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롯데푸드가 처음으로 앞으로 만들어 나갈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양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 협업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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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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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