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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 유아 입문용 ‘파닉스 코스’ 선보여
파닉스 코스, 영어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발음 등 익힐 수 있어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와 스마트 교재로 체계적인 영어 학습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영어학습 멤버십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가 유아(5~7세) 대상의 ‘파닉스(phonics) 코스’를 선보인다. 파닉스 코스는 초보 영어 학습자를 위한 단계로, 영어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발음 등을 익힐 수 있다. 회원들은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와 스마트 교재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는 물론 기초 실력을 기를 수 있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파닉스 코스는 기존 3단계(Ground-Mountain-Sky)의 도입 과정이며, 학습기간은 총 52주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 회원들이 몰입해서 공부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먼저 흥미진진한 ‘3D 스토리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파벳의 모양과 파닉스 규칙, 기초 회화 문장을 익힐 수 있다. ‘인터랙티브북’은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면 그림이 움직이도록 되어 있어, 해당 학습 단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체조와 율동 영상’은 몸으로 알파벳 모양을 만들기, 단어의 의미를 몸으로 표현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흥겹게 따라 부르며 단어를 익히는 ‘챈트 애니메이션’과 파닉스 전용 앱(App) 활동도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영어를 익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파닉스 코스는 4종의 스마트 교재를 제공한다. 도요새잉글리시 앱으로 학습한 알파벳과 파닉스 규칙을 효과적으로 복습하고, 심화·확장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마트워크북’은 앱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복습하고, 인터렉티브 그림책인 ‘스마트스토리북’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연동, 창의적인 스티커 활동 등으로 영어와 친해지도록 해준다. ‘스마트픽셔너리’와 ‘스마트알파벳&파닉스상자’는 실생활 기초 어휘 학습, 반복을 통한 단어 익히기 등에 효과적이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앱(도요새잉글리시 및 멤버십 App) ▲스마트 교재로 구성돼 있다. 교원스마트펜으로 스마트 교재를 터치하면, 연관된 디지털 콘텐츠를 전용 태블릿PC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주 1회 영어 전문 선생님과의 1:1 화상 수업으로 일주일 동안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 400여권의 다양한 play-book과 e-Book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학부모들은 교원스마트맘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파닉스 코스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 회원들이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로 영어와 친해지고, 알찬 스마트 교재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다질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몰입하는 자기주도 영어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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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교원 과학소년과 에너지관리공단,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협력 사업' 위한 MOU 체결
교원그룹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와 기후 변화에 대한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확산 교원 과학소년, 융합형 인재들의 과학탐구 놀이터로서 과학 정보 습득 및 실천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에너지관리공단과 22일 교원내외빌딩에서 ‘미래세대 에너지 교육 협력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 기후 변화에 대한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초·중등 대상 과학전문잡지인 ‘과학소년’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에너지의 효용 및 중요성 등에 대해 연구·개발 중이며 이를 알리기 위한 채널을 확보하고, 국내 최대 청소년 과학잡지인 교원 과학소년은 과학 에너지에 대한 심층 기획 및 취재를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양해각서를 채결하게 됐다. 앞으로 교원그룹과 에너지관리공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먼저 에너지 및 기후 변화에 대한 탐구 및 실천, 체험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공모전 등을 실시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주최 기관으로서 전반적인 운영을 맡고, 교원그룹은 후원사로서 과학소년을 통해 사전·사후 홍보는 물론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미 2012년에도 교원 과학소년과 에너지관리공단은 ‘SESE 청소년 그린에너지 홍보대사’를 선발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교원그룹 정은경 매거진팀장은 “2015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 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과학소년은 ‘융합형 인재들의 과학탐구 놀이터’로서 정확한 과학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이번 에너지관리공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더욱 많은 아이들이 미래세대 에너지 및 기후 변화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교원 과학소년은 교과서는 물론 실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소개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주고 공부에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또 ‘줌인 과학 직업’, ‘주니어 큐레이터’ 코너 등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독 문의는 고객센터(1577-66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