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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북 내비게이션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유아단계 출시
4세부터 7세까지, 우리 아이의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키우는 첫 출발 읽지 못해도 음원을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 느끼고 활동을 쉽게 이해해 창의융합 사고를 쑥쑥 키워주는, 우리 아이의 미래 대비 독서 교육!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를 출시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이 결합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독서습관을 키워준다. 맞춤 스케줄링 독서와 연계 독서, 영역별 개념 학습과 사고력 문제 활동이 가능하다. 스케줄링 독서는 도서 준비, 도서 시간 체크 등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독서 플랜을 제공하고, ‘연계 독서’ 기능은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알맞은 단계의 책을 추천해준다.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길러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유아단계는 4~7세가 대상이다. 유아단계인 만큼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를 위해 이야기 ? 활동 음원이 제공 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들은 엄마처럼 부드럽고 친근한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고, 활동 내용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영상은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유아 단계 중 4~5세를 대상으로 하는 영상에서는 유아 캐릭터인 호기심 대장 ‘꿍삐’와 똑똑 대장 ‘삐꼬’가 새롭게 등장해 발랄한 매력으로 아이들을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3만 2천여 명의 회원이 이용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이번에 ‘유아 단계’가 새롭게 출시되어 아이들이 누리과정에서부터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올바를 독서 습관을 길러 창의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유아단계는 총 4단계로 구성됐다. 5월 한 달간 접수를 받아 6월 4일 첫 학습이 시작된다. 5월 한 달간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기타 멤버십을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하면 금액에 따라 40권 이상의 사은 전집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36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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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 출시
중국 북경대 교수와 연구진 공동 개발, 커리큘럼과 콘텐츠 완성도 높여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와 잰말놀이 등 프리미엄 콘텐츠 제공 스마트 교재와 중국어 도서, 1:1 화상 관리 등으로 체계적인 중국어 학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를 선보인다.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교재는 물론 스마트 기기로 온·오프라인 콘텐츠의 장점을 모두 활용해 중국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끈다. 특히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와 잰말놀이 등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로 보다 즐겁게 자기주도적으로 중국어를 공부할 수 있다.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애플리케이션(도요새중국어 App)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교재(스마트워크북·단어상자)로 구성돼 있다. 학습 과정은 5단계로 총 학습 기간은 6년이다.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 학습할 수 있다. 도요새중국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양질의 콘텐츠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교원은 중국 북경대학교 교수 및 연구진은 물론 국내 중국어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으로 개발하고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기초 준비 학습(Ready)-본 학습(Real)-반복 학습(Repeat)-강화 학습(Reinforce)으로 이뤄진 ‘4R 학습 시스템’은 회원이 중국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끈다. 도요새중국어는 프리미엄 콘텐츠로 본 학습을 진행한다.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3D 얼거(노래)와 잰말놀이, 3D 롤플레잉 등을 통해 학습자가 재미있게 놀이하듯 중국어에 친숙해질 수 있다. 특히 3D 스토리 애니메이션은 중국 현지의 유명 아동 문학 작가가 집필한 이야기에 3D 기술이 더해져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3D 얼거와 잰말놀이는 중국어 공부에 한층 재미를 더한다. 3D 롤플레잉은 3D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회화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도요새중국어는 스마트 앱을 통해 익힌 본 학습의 내용을 워크북과 단어상자로 이뤄진 스마트 교재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복습하도록 구성돼 있다. 스마트 교재는 닷코드 기능이 탑재돼 있어 교원스마트펜으로 해당 단어와 그림을 터치하면, 전용 태블릿PC를 통해 중국 원어민 음성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본 학습에서 보았던 3D 프리미엄 콘텐츠를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도요새중국어는 중국 현지 출판사에서 만들고 저명한 아동 문학 작가가 집필한 중국어 도서를 제공한다. 회원은 이북(E-book), 플레이북(Play-book), 인터랙티브북(Interactive book)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자연스럽게 독해력을 높일 수 있다. 또 스마트 챗봇으로 생활 회화 연습을 할 수 있어 듣기, 말하기 실력까지 기를 수 있다. 주 1회 1:1 화상 관리 또한 도요새중국어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중국어 전문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회원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연관된 도서 복습과 마무리 퀴즈 등을 통해 제대로 이해했는지 꼼꼼히 체크한다. 또한 도요새중국어는 학습 관리 시스템(LMS: Learning Managing System)을 통해 회원의 학습 및 진도 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별 맞춤 또는 주기 및 단계별 리포트를 제공한다. 도요새중국어는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월회비 7만983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계약금 10만원 별도). 전용 디바이스는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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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디지털 백과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 출시
초·증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 총망라한 ‘필수 백과’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돼 있는 ‘체험형 멀티미디어 백과’ 확장 및 융합 독서가 가능하며, 주 1회 활동형 교재도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중등 디지털 백과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를 선보인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어렵고 딱딱한 형식의 백과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난이도별 맞춤 지식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교과 전 영역의 지식을 넘나들며 폭넓게 독서하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디지털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높여준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초·중등 교과 학습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총망라한 ‘필수 백과’다. 최신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선별한 3883개의 주제를 다룬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 CG 등 다양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주제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각 영역을 대표하는 전공 교수, 교과서 집필 경력의 현직 교사, 전문 편집자를 포함 400여 명의 전문가가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 개발에 참여했다. 또한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돼 있는 ‘체험형 멀티미디어 백과’로, 아이들이 지루하거나 어렵게만 느껴지는 백과를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사진과 일러스트는 물론, 인터랙션, 360도 영상, 애니메이션 등 10여 종의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1만7000여 개에 달한다. 본문과 자료를 분리해서 제공하거나 단순 나열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 유기적으로 연계해 한번에 읽고 보고 느낄 수 있는 입체적인 독서가 가능하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주의 테마’ 코너를 통해 최신 교육 과정 및 트렌드, 사회적 이슈 등도 소개한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확장 및 융합 독서가 가능하다. 동일한 영역의 지식 간 연계, 다른 영역의 지식 간 연계뿐만 아니라, 초·중등 교과 연계, 전집 연계 등 다양한 연계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독서 관리 시스템으로 월별·주차별 독서 일정, 권별 독서 진척도, 교재 학습 진척도 등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주일에 한 권씩 제공되는 활동형 교재 <스마트 짝꿍>도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활동 수준, 내용의 난이도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같은 주제에 대해 기본-심화-융합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아이들은 활동형 문제를 풀며 주제에 대한 흥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 자연스럽게 배운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외에도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학습동기 유발을 위한 게임 앱 <지식 퀴즈왕>과 위치기반 문화유산 앱 <바나몽과 함께 찾는 우리 문화유산>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이끈다. ‘빨간펜 스마트 라이브러리’는 ▲스마트 학습 앱(App) 3종 ▲학습 교재 <스마트 짝꿍> ▲전용 디바이스 2종(태블릿PC, 스마트펜)으로 구성돼 있다. 대상 연령에 따라 총 3단계로 이뤄져 있으며, 단계별 학습 기간은 2년이다. 교재는 매월 4~5건씩, 단계별로 104권(총 312권)이 제공된다.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용 디바이스를 제외한 월회비는 2만8830원이다(계약금 10만원 별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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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3주만에 회원 2만 돌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초등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이 출시 3주만에 멤버십 회원 수 2만2000명을 돌파하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약 570억원에 달한다(11월 말 기준). 이에 힘입어 교원은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멤버스 등 교육상품 11월 매출액 1200억원을 달성했다. 월 평균 매출액 대비 약 300%로 역대 최고 기록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이다. 단순히 책을 추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책 한 권을 읽더라고 끝까지 제대로 읽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하루 30분씩 꾸준히 읽도록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을 해준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돕는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를 통해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볼 수도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추가로 제공해 학습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 ‘스마트 학습 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독서 관리가 가능하다. 향후 교원은 독서지도사 자격을 갖춘 담당 선생님이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코칭도 제공할 계획이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직,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2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스페셜B나 프리미엄 멤버십에 가입하고 기타 상품을 구매하면, 교원 올스토리 사은 전집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다음달부터 서비스되는 화상관리 서비스를 사전 예약할 경우, 선착순 3000명에 한해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연계 활용이 가능한 ‘사회와 과학을 함께 보는 통합북 Ⅰ,Ⅱ’을 선물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양질의 콘텐츠를 자랑하는 전집 ‘교원 올스토리’의 체계적인 연계는 물론 다양한 독서 활동이다.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함에 따라 깊이 있는 배경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니즈를 만족시킴으로써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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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구매한 전집을 100% 끝까지 제대로 읽게 하는 ‘북 내비게이션’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종이책으로 읽고 학습 앱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하고, 독서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선보인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를 종이책으로 읽고, 영상·활동·문제 등의 스마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고객이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1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 덕분이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해준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로 이어지는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읽은 책과 연계된 영상과 인터랙션 활동, 확인 문제 등으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보완하고,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그 다음 읽은 책과 관련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고 새로운 문제 해결 방안을 생각해본다. 이때,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제공한다. 영역별 개념학습은 흥미로운 영상 학습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게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익히도록 해주고, 사고력 문제는 영역별로 학습한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의 스마트 학습 시스템으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지,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교원그룹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스마트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상품으로는 스마트 빨간펜과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를 들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또한 마찬가지다. 교원그룹 방종관 EDU사업본부장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새로운 개념의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이자 교원그룹의 32년 교육 노하우로 만든 ‘교원 올스토리’로 독서하며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향후 교원은 에듀플래너의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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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올스토리, 유·초등 대상 '솔루토이 한국사' 선보여
‘솔루토이’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전집 중 하나, ‘솔루토리 한국사’ 개편 시대사와 생활사로 균형 잡힌 한국사를 동화와 노래로 친근하게 익혀 QR 영상, AR 활동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솔루토이 한국사’ 개정판을 선보인다. ‘솔루토이 한국사’ 개정판은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흥미롭게 역사를 배우도록 되어 있다. 한국사를 동화와 노래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다양한 스마트 활동으로 보다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솔루토이 한국사’는 2010년 발행 당시, 한 달 만에 3만 세트(80억 원 상당)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솔루토이’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까지 한국사를 포함 지리·과학 등 총 150만 세트가 판매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솔루토이 한국사’ 개정판은 최신 정보를 담아 새롭게 구성하고, QR 및 AR 기술을 활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할 수 있다. ‘솔루토이 한국사’ 개정판은 시대사와 생활사로 구성돼 있어 아이들이 균형 잡힌 한국사를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시대사(8권)는 역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생활사(23권)는 의식주·예술·경제·사회·과학으로 나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를 다룬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동화로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다 쉽게 옛 조상들의 생활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 CD에는 한국사 암기송, 전래 동요 등 총 23곡이 수록돼 있다.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부르며 한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QR 영상 62종과 AR 활동 24종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QR 영상은 상황극, 역사 정보 프로그램, 대결 프로그램 3가지 TV 형식으로 제작돼 있으며, 각 권에서 다루는 역사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AR 활동은 문화재와 유물의 제작 과정이나 실제 사용 모습을 실감나게 구현했다. 반달 돌칼, 움집, 금관 등을 만들거나 사용해 보면서 한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도 있다. ‘솔루토이 한국사’ 개정판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솔루토이 주인공은 <나야나>’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인증샷 이벤트로 전집 사진을 찍어 본인의 블로그나 교원의 공식 네이버 카페 ‘북프렌’에 올리면 된다. ‘솔루토이’ 시리즈 중 자신이 생각하는 베스트 전집을 온라인 상에서 투표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솔루토이 전집, 백화점 상품권, 음료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솔루토이 한국사’ 개정판은 본책 31권, 별책 2권, 오디오 CD 1장, 전용 앱(App)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7만원이다. 솔루토리 한국사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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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올스토리, 유아 대상 ‘조물조물 탐구놀이’ 선보여
생명·자연현상·생활과 물질·기계와 도구·교통 기관 5개 영역, 30개 주제 다뤄 누리과정과 연계된 생활 속 주제를 흥미로운 창작동화로 친근하게 접해 팝업 만들기, 조작 활동, 스마트 체험 등으로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교과 과정에 맞춘 전집 ‘교원 올스토리’가 유아를 대상으로 ‘조물조물 탐구놀이’를 선보인다. ‘조물조물 탐구놀이’는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호기심을 채워준다. 누리과정과 연계된 생활 속 주제를 창작동화로 읽고, 팝업 만들기와 조작 활동, 스마트 체험을 통해 궁금증은 해결하고 탐구심을 기를 수 있다. 교원 올스토리의 ‘조물조물 탐구놀이’는 “날씨는 왜 바뀔까?” “청소기는 어떻게 먼지를 빨아들일까” 등 유아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갖게 되는 호기심 가득한 소재를 다룬다. 생명·자연현상·생활과 물질·기계와 도구·교통 기관 5가지 영역에 걸쳐 총 30개의 주제를 소개한다. ‘조물조물 탐구놀이’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주제를 흥미로운 창작동화로 보여준다. 특히 다양한 등장인물과 주제에 따른 이야기 구성 그리고 국내 유명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접하도록 돕는다. 권말 활동을 통해 해당 동화와 연계된 누리과정 내용도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것도 ‘조물조물 탐구놀이’의 장점이다. 청소기·자동차·배 등을 직접 오리고 붙이며 팝업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손전등으로 어두운 밤의 모습을 살펴보거나 필름을 이용해 움직이는 그림을 관찰하는 등 조작 활동으로 과학의 원리를 흥미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다양한 QR 영상과 증강현실(AR)을 이용한 스마트 활동 등 총 30종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해당 주제를 더욱 생생하게 탐구할 수도 있다. ‘조물조물 탐구놀이’는 본책 30권, 팝업 만들기 북, 양면테이프 세트, 전용 앱(App)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33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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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 유아 입문용 ‘파닉스 코스’ 선보여
파닉스 코스, 영어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발음 등 익힐 수 있어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와 스마트 교재로 체계적인 영어 학습 가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영어학습 멤버십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가 유아(5~7세) 대상의 ‘파닉스(phonics) 코스’를 선보인다. 파닉스 코스는 초보 영어 학습자를 위한 단계로, 영어의 기초가 되는 알파벳과 발음 등을 익힐 수 있다. 회원들은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와 스마트 교재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는 물론 기초 실력을 기를 수 있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파닉스 코스는 기존 3단계(Ground-Mountain-Sky)의 도입 과정이며, 학습기간은 총 52주다. 영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 회원들이 몰입해서 공부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갖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먼저 흥미진진한 ‘3D 스토리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파벳의 모양과 파닉스 규칙, 기초 회화 문장을 익힐 수 있다. ‘인터랙티브북’은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면 그림이 움직이도록 되어 있어, 해당 학습 단어를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다. ‘체조와 율동 영상’은 몸으로 알파벳 모양을 만들기, 단어의 의미를 몸으로 표현하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루하지 않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 흥겹게 따라 부르며 단어를 익히는 ‘챈트 애니메이션’과 파닉스 전용 앱(App) 활동도 아이들이 놀이하듯 즐겁게 영어를 익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파닉스 코스는 4종의 스마트 교재를 제공한다. 도요새잉글리시 앱으로 학습한 알파벳과 파닉스 규칙을 효과적으로 복습하고, 심화·확장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마트워크북’은 앱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재미있는 활동으로 복습하고, 인터렉티브 그림책인 ‘스마트스토리북’은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연동, 창의적인 스티커 활동 등으로 영어와 친해지도록 해준다. ‘스마트픽셔너리’와 ‘스마트알파벳&파닉스상자’는 실생활 기초 어휘 학습, 반복을 통한 단어 익히기 등에 효과적이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앱(도요새잉글리시 및 멤버십 App) ▲스마트 교재로 구성돼 있다. 교원스마트펜으로 스마트 교재를 터치하면, 연관된 디지털 콘텐츠를 전용 태블릿PC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주 1회 영어 전문 선생님과의 1:1 화상 수업으로 일주일 동안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 400여권의 다양한 play-book과 e-Book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학부모들은 교원스마트맘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파닉스 코스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 회원들이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로 영어와 친해지고, 알찬 스마트 교재로 배운 내용을 확실히 다질 수 있다. 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몰입하는 자기주도 영어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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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스마트 빨간펜 회원 20만 돌파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방식으로 2년만에 회원 20만 명 돌파, 스마트러닝 시장 선도 학습 멘토 TV, 플러스 강좌, 교원 스마트맘 등 초등 스마트 빨간펜 서비스 강화 “최고의 상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아이들의 올바른 공부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스마트 빨간펜’이 회원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2015년 6월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방식으로 초등 대상의 스마트 빨간펜을 선보인 후 2년만이다. 그 동안 스마트 빨간펜은 초등에 이어 키즈(5~7세), 누리(3~5세)까지 대상을 확대해 왔다. 아이들이 누리과정부터 초등 교과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이끌며 국내 유·초등 스마트러닝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스마트 빨간펜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교원그룹만의 스마트 교육철학을 담고 있다. 대표적으로 초등 스마트 빨간펜은 교원그룹의 31년 교육 노하우로 만들어진 초등 전과목 학습지 ‘빨간펜’으로 공부하도록 구성돼 있다. 교원스마트펜과 전용 태블릿PC는 공부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손쉽게 찾아준다. 모르는 문제를 교원스마트펜으로 터치하면, 핵심 개념을 설명해 주는 강의, 멀티 영상, 사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태블릿PC로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디지털 첨삭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론칭 2주년을 맞아 스마트 빨간펜은 콘텐츠 및 서비스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학습 멘토 스마트 빨간펜 TV’는 전문 강사가 학습 멘토로서 초등학생을 위한 공부 방법을 알려주고, 스마트 빨간펜을 활용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비법 등을 소개한다. ‘스마트 빨간펜 플러스(PLUS) 강좌’는 교과 연계 및 수행평가 대비 강좌, 자녀 학습 코치를 위한 학부모 특강 등 총 470여 개의 특별 강좌를 제공한다. ‘교원 스마트맘’은 회원 학부모들을 위한 서비스다. 개인 스마트폰에 해당 앱(App)을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자녀의 스마트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유아를 위한 스마트 빨간펜은 3~5세 대상 누리 스마트 빨간펜, 5~7세 대상 키즈 스마트 빨간펜으로 나뉜다. 키즈 스마트 빨간펜은 음악, 미술, 체육 등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초등 교과과정에 나오는 주제들을 미리 살펴보도록 구성돼 있다. 아이들이 학습 편식 없이 다양한 영역을 익히도록 이끌어주며 교재 외에 놀이하듯 즐겁게 익힐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카드를 함께 제공한다. 누리 스마트 빨간펜은 누리과정 통합 활동 학습지다. 누리과정 전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생생한 스마트 영상과 다양한 체험 놀이로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하도록 돕는다. 스마트 빨간펜 2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교원그룹은 오는 19일(월)까지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누리, 키즈, 초등 스마트 빨간펜 계약 고객에게 초등 학습자료, 유아 학습교구, 태블릿PC 거치대 중 한 가지를 증정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스마트 빨간펜은 이례적으로 TV홈쇼핑을 통해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교원그룹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교육방식을 알려왔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2년만에 회원 수 20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학습 실력은 물론 흥미를 갖고 올바른 공부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