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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사업자를 위한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론칭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이커머스에 특화된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을 론칭하며, 새롭게 입주할 이커머스 사업자 및 예비 창업가를 모집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은 교원그룹 내 물류사업을 전개하는 계열사 ‘㈜교원스타트원’에서 추진하는 신사업이다. 이커머스 시장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확대되는 것에 주목하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어려운 1인 셀러 및 중소기업들에게 필요한 제반 요소를 제공하고자 창업공간을 선보인다. 오는 1월 중순 서울 성수동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은 교원그룹 성수물류센터 내 입지하고 있어 입주사들에게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한다. 공유 오피스와 택배 서비스, 공유 창고는 물론 도소매 시장과의 인접성, 콘텐츠 제작을 위한 촬영 스튜디오, 미팅룸 등 이커머스 사업자에 필요한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한다. 특히, 자체적으로 물류센터와 풀필먼트(포장대행) 시스템을 보유한 것이 최대 강점이다. 상품 재고관리부터 입출고, 배송, 반품, CS까지 고객 주문 이후의 전 과정을 일괄 처리해 주문과 동시에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초기 창업자나 소규모 쇼핑몰 운영자들이 판매와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풀필먼트 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커머스 업무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택배의 경우, 입주사 대상으로 편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사업과 관련해 세무서비스, 웹호스팅, 창업교육 등의 컨설팅도 연계한다. 안정적으로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컨설팅 분야를 지속 확대하며, 각 분야의 협력 업체들과 체계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성수점 론칭을 기념해 첫 입주사를 위한 프로모션을 1월 3일부터 진행한다. 이커머스 사업을 운영 중이거나 예비 창업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개월 이상 입주 선 계약 시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선착순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물류와 풀필먼트 시스템을 갖춘 교원스타트원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자 ‘이커머스 특화 창업공간’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게 되었다”며 “교원스타트원만의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커머스 사업자들의 창업 성공을 지원하며, 입주업체 간 활발한 네트워킹 및 교원그룹과의 협업 등 다양한 상생 시너지를 모색해 나가며 예비 창업자를 위한 요람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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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클레온과 AI기술협력을 위한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30일, 교원그룹과 클레온은 AI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신영욱 교원에듀 대표이사, 진승혁 클레온 대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30일, 인공지능 전문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과 AI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공동 서비스 개발과 내년 조인트 벤처 설립을 목표로 한다. 교원그룹의 교육사업 노하우와 독보적 콘텐츠, 클레온의 딥휴먼 AI기술을 접목하여 AI 중심의 에듀테크 서비스 확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6년 동안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육용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새로운 킬러 콘텐츠 개발에 주력한다. 클레온은 딥휴먼 등 AI응용 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교육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기술 확보에 나선다. 클레온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프라이즈에서 1위를 수상한 기업으로, 딥러닝 기반 영상·음성 생성이 가능한 ‘딥 휴먼’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1장과 1분 가량의 음성 데이터만으로 영상 속 인물의 얼굴과 음성을 변환하고 생성할 수 있다. 양사는 조인트 벤처 설립을 위해 전략적인 협업을 이어나가며, AI튜터 등 가상인물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유초등 교육시장을 넘어 이러닝, 화상과외, 공공교육 등 B2B, B2C로의 대외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지속적으로 첨단 기술을 신규 개발하고, 기술 우위를 확보해 미래형 에듀테크 시장을 선점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러닝 분야의 노하우를 가진 클레온과 교원이 서로 가진 장점을 더해 AI 기반의 에듀테크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크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육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콘텐츠 선보여 미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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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롯데푸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17일,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측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과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지난 17일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위한 ‘양해각서(이하: MOU)’을 체결했다.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푸드와 교원그룹은 이번 MOU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추진, ▲소비 타켓 확대를 위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 등 상호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교원그룹은 교육 및 생활가전, 여행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롯데푸드와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고객 가치 향상을 이어 나간다 우선 롯데푸드가 운영하는 파스퇴르 밀크바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교원 빨간펜 홍보 활동을 비롯해, 각자 확보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과 롯데푸드의 밀키트 및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Chefood(쉐푸드)를 결합한 신개념의 구독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양사는 교육과 영유아식/베이비푸드 판매라는 각자의 영역에서 공통의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어 협업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MOU 체결을 위해 지난 6월부터 협의를 지속해 왔으며, 향후 월 단위로 진척 관리를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진성 롯데푸드 대표이사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성과를 만들어온 양사의 경험이 합쳐져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사업의 전 영역에 있어 과감한 협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전 사업영역에 걸쳐 긴밀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롯데푸드가 처음으로 앞으로 만들어 나갈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양사 역량과 자원을 집중한 협업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관계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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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아이사랑 캠페인’ 시즌2 진행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회장)이 11월말까지 전국 보육 교사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두 번째 ‘아이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 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처음 시행 됐으며, 이번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동권리 신장 및 인성 함양 등의 내용을 담아 약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약 4천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 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 캠페인 동참한 기관들이 자유롭게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 뿐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할 것”이라며, “우리 미래인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 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 사랑’, ‘바른 인성’ 등 사회공헌 캠페인을 펼쳐 아이들이 열린 마음과 행복을 갖고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교육 격차 및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공헌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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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Win-Win’하는 협업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6일 ‘제 3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 행사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해 성료했다. 교원그룹은 차별화된 미래 혁신기술을 확보하고, 스타트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진행해오고 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교원그룹이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 3회차 데모데이는 총 7개 선발 기업의 최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모집된 스타트업 중 4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6개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이 올해 첫 진행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TOCK’ 팀이 참석하여, 총 7개 팀이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한 사업모델 설명회(IR)을 가졌다.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AC)가 평가위원으로 참석하여 향후 각 기업의 투자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온택트로 진행되었으며, 일반 청중에게도 공개해 쌍방향 소통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서 선정된 기업에게 총 19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4500만원을 수여했다. 데모데이 결과, 1위에 빛나는 딥체인지상은 딥러닝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레온’이, 2위 미라클상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매칭플랫폼 ‘인테리어티처’가 차지했다. 클레온은 텍스로 음성과 영상 합성 기술 역량을 갖춘 클레온은 교원에듀와 ‘AI튜터’ 콘텐츠 제작 협업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넥스트유니콘상에는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마블러스가’가 선정됐으며, 실내 싸이클 라이브 코칭스타트업 ‘피버’는 우수상을 차지했다. AI기반 여행스케줄링 플래너 ‘마이로’와 키즈 액티비티 플랫폼 ‘애기야 가자’는 혁신상을 수상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6개월 동안 선발된 7개 스타트업들과 공동 기술·사업 개발 및 사업성을 검증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향후 협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다”며 “앞으로도 혁신성과 역량을 지닌 스타트업들과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며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간 윈윈(Win-Win)하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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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법무솔루션 도입…”AI가 계약서 검토한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디지털 전환 성과가 빠른 속도로 가시화되고 있다. 교원그룹은 사내 법무검토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검토시스템인 ‘AI 법무솔루션’을 도입해 본격 가동한다. AI 법무솔루션은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하여 AI기술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검토하는 스마트워크 시스템이다. 불공정한 계약내용 부분을 자동으로 검출하고 법무 검토를 통해 개선된 내용을 회사 표준으로 등록하여 모니터링한다. 해당 솔루션은 삼성SDS의 브라이틱스 로우(Brightics Law)를 기반으로 교원그룹의 업무 환경에 맞게 개발되었다. 이 과정에서 그룹 표준계약서, 관련 법령, 및 자문의견서 등 7년간 축적된 법무 데이터를 솔루션에 학습시키고 여러 번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AI 정확도를 높였다. AI 법무솔루션 도입으로 법무팀은 물론 계약서 검토를 의뢰하는 각 사업본부 또한 업무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법무팀에서 계약서 등 법무 문서를 일일이 확인했다면, 앞으로는 AI 법무솔루션을 활용하여 법무 문서 1건당 소요되는 검토회신 일정을 대폭 단축하는 등 업무 능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불공정 조항 등 위험 요소를 찾고 자동 분류하여 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AI를 활용한 법무 검토로 빠르고 정확한 업무가 가능해졌으며, 기존 계약서 및 자문 내용 중 관련도 높은 사항을 쉽게 검색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었다”며 “특히 AI가 계약서 내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분류 추출하여 잠재된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업에서 비즈니스 파트너와 협업하여 바람직한 공정거래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AI혁신센터를 출범하였으며 사업영역에 이어 업무에서도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자 ‘AI회사원’을 과제로 선정했다. AI회사원은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업무용 챗봇 고도화에 이어 AI 법무솔루션을 차례로 선보이는 등 스마트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왔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도모하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를 확대해 나가며, 그룹 내 36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하고자 '교원 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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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청년 웹툰 챌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스타트
"교원그룹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선호 직업으로 꼽힌 ‘콘텐츠 창작자’를 주제로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매 해 각기 다른 소재를 담아 진행되며, 첫 프로젝트는 ‘청년 웹툰 챌린지’로 확정돼 8월말까지 예비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 웹툰 작가는 국내에만 약 1만명 규모로 크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으나, 데뷔 전에는 보조 작가로서 적은 소득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거나 생계 문제로 꿈을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룹은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 인원 중 20~30대 청년들을 위한 ‘메인 리그’ 5개팀을, 16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루키 리그’ 10개팀을 선발, 각 1천만원, 1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웹툰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디딤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우선, 선발된 작가들은 재담미디어 소속 웹툰 프로듀서의 역량 개발 밀착 멘토링을 받게 된다. 리그별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특강과 웹툰 분야 진로 특강도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우수 작품은 교원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수 작가는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작은 자유 주제 바탕의 순수창작물에 한하며, 작품기획서 및 총 4화로 구성된 완결 스토리 중 60컷 이상의 1화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루키 리그는 재학 중인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1화 완결 단편 작품으로 참여 가능하다. 웹툰 작품 연재 또는 단행본 출판 경력을 보유한 작가는 지원 불가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저작권 침해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작품 평가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그룹은 기존 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디딤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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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 오픈….”고객 위한 시너지 통합”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영업 효율성을 높여 고객의 기대에 민첩하게 부응하고자 각 브랜드별 영업점을 융합한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를 신설한다. ‘교원 원스퀘어’는 구몬, 빨간펜, 웰스 등 각 사업 브랜드별로 운영하는 영업점을 하나로 합친 통합영업센터다. 브랜드간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영업 조직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한다. 먼저, 교육 및 생활문화사업별로 나뉜 방문판매사원간의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공동 영업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한다. 고객 관리 노하우 및 영업 성공사례를 자유롭게 나눔으로써 판매사원 개개인의 업무 역량을 강화해 고객에게 양질의 관리서비스를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각 브랜드별로 유입되는 고객 접점 정보를 통합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고객 응대에 적극 활용한다. 고객 기본 정보 및 상담 내역, 이용 상품 등 분산된 고객 데이터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운영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응대와 고객 성향에 따른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는 등 개인 맞춤형 마케팅을 제공한다. 또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RPA를 도입해 지능형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 영업 효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교원 원스퀘어’는 체험형 공간 역할도 수행한다. 스마트구몬, 도요새 등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한 곳에서 체험하며 직접 학습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웰스정수기, 웰스팜 등 렌털 가전 및 생활문화상품들도 한 자리에 모아, 오프라인 공간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의 첫 진출지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다. 첫 진출지로 송도를 선택한 이유는 첨단산업단지 활성화로 지역경제가 활발하고 소비력을 갖춘 젊은 연령대의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특히 국제학교 등 우수한 교육여건으로 인해 학령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최적합지로 선택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전하고자 혁신적으로 영업점을 통합하게 되었다”며 “통합영업센터 ‘교원 원스퀘어’는 그룹의 디지털 전환 기조에 발맞춰 영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변화를 이끌어 고객감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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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명실상부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 인정 받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2021 대한민국교육브랜드 대상’에서 2개 부문 동시 석권하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대표 교육기업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했다. 교원그룹은 올해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AI교육부문에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이 3년 연속 수상하고, 초중등수학교육 부문에서는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 내리 10년째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먼저, ‘스마트구몬’은 주관식 및 서술형 문제 풀이 과정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학습 분석과 개인별 분석 결과에 따른 구몬교사의 1:1코칭,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학습 전 과정이 데이터로 기록, 분석되어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맞춤 관리가 가능하다.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은 물론, 풀이 과정 중 자주 실수하거나 어려워하는 부분까지 파악해 지도함으로써 학습 효과를 높인다. 지난 2011년 브랜드 출범 이후 올해까지 10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명실상부 수학전문교실로 인정받으며, 전국 1000여개의 지점이 운영 중이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개인의 학습 수준을 측정하고, 맞춤형 문제를 제공하는 ‘일대일 맞춤학습시스템’이 강점이다.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맞춤 학습을 실현시킨다. 최근에는 우수한 학습 시스템을 더 많은 학습자들이 만나볼 수 있도록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직영공부방 ‘교원더퍼스트러닝센터’에 수학의 달인의 수학교육 콘텐츠를 적용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36년간 쌓아온 교육 콘텐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학습자에게 최적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해 공부 습관을 길러주고자 했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브랜드로서 역할을 다하며, 에듀테크를 활용해 보다 정교한 학습과 맞춤 관리를 제공하는 교육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