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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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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 ‘얼리 서머 풀캉스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 호텔 브랜드 ‘더 스위트호텔’이 여름휴가를 준비 중인 고객들을 위해 ‘얼리 서머 풀캉스 패키지’를 7월 20일까지 선보인다. 얼리 서머 풀캉스 패키지는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특화한 상품으로 ‘스위트호텔 제주’와 ‘스위트호텔 남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객실 1박 외에 야외 수영장 2인 입장권과 키즈 카바나 2시간 이용권 혜택까지 포함해 패키지를 구성했다. 키즈 카바나는 일반 카바나와 달리 유아용 인디언텐트와 전동차,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 구비되어 있어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객실 1박은 물론, 가든풀 2인 입장권과 선베드 2시간 이용권, 가든풀 칵테일 2잔, 뷔페 조식 2인 등으로 혜택을 차별화했다. 또한, 얼리 서머 기간 동안 특별 이벤트로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가든풀 버블타임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더 스위트호텔은 얼리 서머 풀캉스 패키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수량 선착순으로 ‘이지드로잉 카메라’를 무료 증정한다. 더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스위트호텔에서 마련한 얼리 서머 패키지를 통해 특별한 여름휴가를 만들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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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중국 패키지 여행 수요 전월 대비 140%↑…'백두산 선호도 높아'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6월 출발 중국 상품 고객이 전월 대비 140% 늘었다. 4월 중국 여행이 재개된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전체 패키지 모객에서 중국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다. 지난달 2.1%에 불과하던 중국 상품 비중은 6월 4.9%p 증가한 7.0%를 기록했다. 3년 만에 재개된 중국 여행이 점점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중국 상품 중에서는 백두산(52.2%)과 장가계(38.7%)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90%를 넘어섰다. 이들 상품 수요가 많은 배경에는 높은 선호도와 별지 비자 허용에 있다. 백두산과 장가계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여행지로 꼽혀왔으며, 현재 별지 비자를 통해 방문할 수 있다. 여행이지는 중국 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백두산과 장가계를 비롯해 태항산·구채구·계림·북경·상해·대련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별지 비자 발급 확대에 맞춰 도시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내놓는 등 상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선호도가 높은 백두산의 경우 상품 구성을 세분화했다. 여행 일정 동안 서파·북파 2개 코스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상품과 서파와 북파 코스 가운데 하나만 선택해 오를 수 있는 상품을 각각 출시하는 등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별지 비자가 허용된 상해의 경우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익사이팅 상해 4일'을 준비했다. 디즈니랜드 1일 자유 일정이 포함됐으며, 남경로와 동방명주 등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한다. 이동이 편리한 김포~상해 노선을 이용하는 것도 장점이다. 휴양 상품인 '동양의 하와이 하이난 5·6일'은 초특급 리조트 호텔인 맹그로브 트리 리조트 월드 산야 베이에 숙박하며, 전 일정 자유일정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날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제공한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백두산과 장가계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상품에 대한 고객 문의와 신규 예약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으며, 최근 별지 비자 발급 확대로 다른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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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구몬학습, 여름방학 맞이 ‘상담 및 무료체험’ 이벤트 실시
구몬학습은 여름 방학을 앞두고 학습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유초등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무료체험을 통해 본인에게 알맞은 학습 방식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료체험 가능한 상품은 유아구몬과 초등구몬이다. 유아구몬 ‘나무 시리즈’는 한글, 숫자, 영어로 구성된 4~6세 유아 대상 학습 프로그램이다. 교재와 교구, 스마트 콘텐츠 등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학습으로 과목별 기초 개념을 쉽고 즐겁게 이해하며 익힐 수 있다. 초등구몬은 주관식과 서술형으로 문제가 구성돼 출제 의도와 내용을 정확히 알고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이뤄졌다. 이와 함께 오랜 교육 노하우를 지닌 구몬 선생님과 1:1맞춤 학습하며 올바른 학습 습관까지 기를 수 있다. 무료 체험이 가능한 과목은 ▲수학 ▲국어 ▲영어 ▲한자다. 이벤트 기간 내 상담 또는 무료체험을 신청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총 514명에게 ▲제습기(1명) ▲7단 자전거(3명) ▲선풍기(10명) ▲몰랑 문구세트(100명) ▲블루투스 스피커(100명) ▲커피쿠폰(300명)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몬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구몬학습과 함께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구몬 선생님의1:1관리와 더불어 아이들 실력에 알맞은 최적의 맞춤학습을 제공하는 구몬학습과 함께 공부 자신감을 길러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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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과 함께 교실숲 조성 봉사활동 펼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7일 초등학교 내 교실숲 조성을 위해 임직원 20명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교원그룹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 공간을 전하고자 2022년부터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하고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환경 교육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교실숲이 조성된 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상곡초등학교다. 교원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20명의 ‘인연사랑 봉사단’이 방문해 공기정화능력이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과 멸종위기식물 파초일엽 등을 화분에 옮겨 심고, 상곡초등학교 전 학급에 화분들을 배치했다. 그리고 멸종위기식물 및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을 수 있는 환경교육을 수강했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이어 현재까지 4개 학교에 교실숲을 조성했다. 작년 8월에는 임직원과 고객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기부 연계 캠페인 ‘플로깅 챌린지’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하고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에 조성했다. 또한 이달 내로 최근 산불 피해가 발생했던 강릉 소재의 초등학교 2곳에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임직원들과 함께 교실숲을 조성하게 돼 더욱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환경, 교육 분야에서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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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Wells), ‘교원웰스×이찬원 에디션’ 출시…판매 수익금으로 기부금 조성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Wells)가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광고 모델 가수 이찬원과 함께 한정판 제품을 구매하면서 기부도 동참하는 ‘교원웰스×이찬원 에디션’을 선보인다. ‘교원웰스×이찬원 에디션’은 교원 웰스의 정수기, 공기청정기 주력 모델에 이찬원 팬덤의 공식 색인 로즈골드를 적용한 모델로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총 1200대만 한정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이찬원과 공동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교원웰스×이찬원 에디션’은 ‘이찬원 정수기’로 알려진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를 비롯해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 ‘웰스 공기청기정 미니맥스’ 등 주력 제품 3종으로 구성됐다.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는 교원 웰스의 정수기 주력 모델로 몸에 유익한 미네랄 함유량을 보존해 주는 6단계 필터링 시스템, 여름철 첫 잔부터 얼음같이 차가운 냉수를 제공하는 ‘슈퍼쿨 모드’ 등 차별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는 교원 웰스만의 17도 경사면 송풍 구조와 토네이도 흡입 시스템을 통해 기존 방식 대비 30% 빠르게 실내 공기를 정화하면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구현한 제품이다. ‘웰스 공기청정기 미니맥스‘는 원룸이나 드레스룸, 공부방 등 좁은 공간에 특화한 소형 공기청정기다. DC 24V 저전력을 사용해 전기세 부담이 적고, 작동음을 도서관 소음기준(40dB)보다 낮은 28dB(데시벨) 이하로 낮춰주는 ‘저소음 모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출범 20주년을 맞아 고객에게는 즐거움을, 사회에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이번 특별 에디션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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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기타큐슈 여행상품 선봬…"일본 소도시 정취 가득 느껴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3년 만에 운항이 재개된 일본 기타큐슈 직항 노선을 이용해 큐슈 소도시를 여행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기타큐슈 3일'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인천~기타큐슈 노선 운항이 3년 2개월 만에 재개됨에 따라 출시한 상품이다. 지난달부터 진에어가 주 4회 운항하고 있으며, 오는 29일부터는 주 14회로 증편한다. 이 상품은 큐슈 최북단에 있는 기타큐슈를 기점으로 벳부, 유후인, 히타 등 일본 소도시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타큐슈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모지코 레트로를 비롯해 큐슈의 관문인 고쿠라성, 탄가 재래시장 등을 방문한다. 일본의 대표적인 온천 여행지로 꼽히는 벳부에서는 가마도 지옥과 유노하나 유황 재배지를 찾는다. 지하 300m에서 분출되는 뜨거운 온천수와 수증기로 마치 지옥을 연상케 한다고 해서 붙여진 가마도 지옥에서는 특색 있는 온천을 둘러볼 수 있다. 유황 재배지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에서는 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유노하나 제조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유후인에서는 전통 분위기를 간직한 건물이 있는 민예촌 거리를 방문하며, 호수와 숲이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하는 긴린코 호수도 볼 수 있다. 아울러 히타에서는 큐슈의 작은 교토로 불리는 마메다마치와 히타 전통주를 만드는 군쵸 양조장을 방문한다. 여행이지는 해당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모지코 레트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입장권과 모지코 레트로에서 인기 있는 간식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3년 2개월 만에 기타큐슈 노선 운항이 재개된 만큼,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며 "기타큐슈를 비롯해 마츠야마, 다카마츠, 구마모토 등 일본 소도시의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는 상품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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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 라인업 강화···신형 필터 적용 모델 추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Wells)가 정수기 성수기 시즌을 앞두고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 라인업을 기존 2종에서 4종으로 확대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추가한 모델은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 2종(모델명 : WQ674MWA, WQ654MWA)이다. 물속 칼슘(Ca), 칼륨(K), 마그네슘(Mg), 나트륨(Na)등 몸에 유익한 미네랄 함유량을 13% 높인 신형 미네랄 필터를 적용해 기존 모델과 정수 성능을 차별화했다. 여기에, 기존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만의 3중 위생케어 시스템과 일반 냉수보다 더 차가운 얼음냉수를 구현하는 ‘슈퍼쿨 모드’, 신진대사 및 혈액순환, 소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체온수 모드’ 등 핵심 기능은 그대로 이어간다. 신형 미네랄 필터는 교원 웰스 R&D센터 소속 국가공인 수질시험기관 워터소믈리에 자격을 가진 연구원들이 물의 맛과 기능을 과학적으로 측정하는 ‘하시모토 지표’를 활용, 음용하기 좋은 최적의 황금비율을 찾아 개발했다. 중금속 등 부유 물질과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은 99.9%제거하면서 물의 맛과 기능에 영향을 주는 미네랄 함유량은 기존보다 높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필터 구조와 성분에 변화를 준 것이 핵심이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프리미엄 생수의 장점인 맛과 기능, 정수의 강점인 깨끗함을 모두 갖춘 물을 교원 웰스 정수기를 통해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자체 실험 결과, 이번 신형 필터 적용 모델은 하시모토 지표에서 물 맛을 나타내는 ‘O-Index’는 프리미엄 생수 수준에 도달했고, 건강 지수인 ‘K-Index’는 기준치보다 3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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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여행이지, 여름 휴가철 최고 인기 여행지는 베트남·서유럽
교원투어 '여행이지'의 올여름 휴가철 인기 여행지로 베트남과 서유럽이 꼽혔다. 코로나19 이전보다 장거리 여행 비중이 크게 늘었고, 동유럽과 대만이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하면서 주목받는 휴가지로 떠올랐다. 여행이지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 시즌인 오는 7월 말부터 8월 초(7월 28일~8월 6일)까지의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토대로 ‘올여름 휴가철 여행 트렌드’를 분석했다. 먼저 휴가철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베트남(16.6%)이 꼽혔다. 이어 서유럽(13.5%), 필리핀(8.3%), 일본(8.1%), 북유럽(6.9%)이 2~5위를 차지했다. 동유럽(6.8%), 중국(6.7%), 대만(5.7%), 호주(5.0%), 튀르키예·그리스(4.0%)는 6~10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베트남은 가까운 거리는 물론, 부담 없는 여행 비용으로 휴양을 즐길 수 있는 만큼, 코로나19 이전부터 여행객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혀왔다. 이 같은 장점이 상품 예약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베트남에선 다낭과 나트랑 등 휴양지 선호도가 두드러졌다. 다낭 상품이 전체 예약의 48%를 차지했고, 나트랑이 31%로 뒤를 이었다. 베트남에 이어 2위에 오른 서유럽은 매년 휴가철마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 대표적인 인기 여행지다.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에도 장거리 여행지 가운데 가장 높은 예약률을 보인 바 있다. 서유럽 중에선 이탈리아 로마와 스위스 체르마트·취리히, 영국 런던을 찾는 상품 예약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필리핀과 일본이 각각 3위와 4위에 랭크됐다. 필리핀은 세부와 보라카이 상품에 집중되면서 휴양을 선호하는 경향이 짙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삿포로 상품과 오사카 상품을 합친 비중이 80%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삿포로는 여름철 평균기온이 24도로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데다, 봄과 여름에 개화하는 여러 가지 꽃을 볼 수 있어서 겨울 못지않게 여름에도 선호도가 높다. 오사카는 고베, 교토 등 인근 도시를 한꺼번에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도시 관광을 선호하는 여행객들이 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코로나19 이전(2019년 7월 26일~8월 4일)엔 베트남과 태국, 필리핀, 중국, 일본이 1위부터 5위까지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면, 올여름은 장거리 상품이 비중이 많이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여름 성수기 시즌 장거리 상품 비중은 46%로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 이전 33%보다 13%p 증가한 수치다. 북유럽은 5위에 오르며 서유럽과 함께 코로나19 이전 대비 순위가 상승했다. 여기에 체코와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동유럽이 새롭게 6위에 진입했다. 호주와 튀르키예·그리스가 각각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3년 만에 여행이 재개된 중국은 코로나19 이전보다 3계단 하락한 7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중국의 관광비자 발급 재개 후 직항 노선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10위권을 유지한 것이다. 이 같은 추세를 봤을 때 노선 정상화가 이뤄지면 중국 여행은 빠르게 본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대만이 10위권 안으로 들어왔다. 대만은 지난해 가을 여행이 재개된 이후 올해 들어서도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이 같은 선호도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이전 각각 2위와 6위에 올랐던 태국과 홍콩·마카오는 순위권에서 밀려났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베트남은 여전히 선호도가 높은 여행지로 나타났으며, 그동안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장거리 상품 예약에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장거리 상품 예약은 특정 여행지에 집중되기보다는 유럽과 미주, 호주 등으로 고루 분산된 것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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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괌 태풍 피해 고객 보상안 마련…일 10만원 지원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괌을 강타한 슈퍼 태풍 ‘마와르’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보상안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현지에 있는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체류기간 동안 객실당 일 10만 원을 지원하는 보상안을 최종 확정했다. 현재 괌에 체류 중인 여행이지 고객은 총 108명이며, 인적 및 물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여행이지는 태풍 영향으로 현지에 있는 고객들이 숙박 등에 있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기존 호텔 숙박 연장과 새로운 숙소 물색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에 앞서 태풍 마와르의 영향으로 지난 23일부터 괌과 사이판 공항의 모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다. 사이판은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으나, 괌은 오는 30일 운항 재개를 목표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공항 활주로가 폐쇄되면서 체류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의적 차원에서 고객 보상안을 마련했다"며 "괌 현지에 체류 중인 고객들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모든 고객의 안전한 귀국을 위해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