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교원그룹, 초등학교에 '교실숲' 조성…건강한 교육환경 제공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위해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3개 학교를 선별, 교실숲 조성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원그룹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해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쾌적한 교실 환경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교실숲은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 3곳에 조성됐다. 총 69개 학급에 공기정화 반려식물 1794그루를 전달했다. 각 학급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 공기정화식물 26그루가 배치되며, 기후 위기 및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자료도 함께 전달된다. 교실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은 교원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참여한 기부 연계 캠페인을 통해 모아졌다. 교원그룹은 지난해에는 임직원, 올해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집 앞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한 인원수만큼 교원그룹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임직원, 고객, 회사가 함께 뜻을 모아 미래세대 아이들이 쾌적한 교실에서 활동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2기 선발…임직원 아이디어로 新사업기회 발굴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 멤버를 최종 선발하고 창업지원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4월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콘텐츠, 가구 변화(시니어·펫), 이커머스, 플랫폼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내부 심사를 통해 빌드업(Build-up)을 위한 8개팀을 선정했다. 이번 아이디어 프라이즈 공모에 제안된 아이디어는 교육 및 렌털 사업은 물론 교원그룹이 기존에 해오지 않았던 분야에서 참신하고 이색적인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선발된 8개팀의 아이디어는 스마트 학습코칭 플랫폼을 비롯해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시니어를 위한 소셜 플랫폼, 재미와 수익모델을 결합한 메타버스 게임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망라한다. 8개팀은 2개월간 사업 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진다. 사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고, 과제 진행 지원금,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네트워크, 외부 전문가 컨설팅, 스타트업 미팅 등 사업화 코칭도 지원한다. 이어 오는 7월말에 열리는 최종 사내IR에서 사업모델을 선보인 후 실제 사업화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종 2개팀을 선정해 사내 사업화나 독립 분사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사내 스타트업 1기로 선발된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톡크가 선보인 동명의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는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시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 2월 앱 론칭 이후 현재까지 1만 5000건 이상의 앱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콘텐츠 수도 800여편에 이른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사내 스타트업 1기의 성공적 사업화 사례를 보며 많은 직원들이 ‘아이디어 프라이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올해 선발된 2기는 물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직원들이 창업 등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회사와 개인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캐릭터 IP 사업 본격화…올 하반기 TV애니메이션 론칭 추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캐릭터를 활용한 IP(지식재산권) 사업을 본격화한다. 교원그룹은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해 올 하반기 TV 애니메이션 론칭을 추진한다. 나아가 이를 활용한 굿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비즈니스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소스리아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모티브로 교원그룹이 자체 개발·제작한 캐릭터다. 2020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애니메이션 창작 역량을 강화시켜 왔다. 하반기 선보일 TV애니메이션 소스리아 시리즈는 아동·청소년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으로 기획, 제작된다.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된 소스리아 마을에서 레시피 카드를 획득하며, 소스리아 친구들과 악당들이 식습관 개선과 요리대결을 테마로 하는 판타지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개된 유튜브의 숏폼 영상인 ‘무서운 요리사’, ‘소스들의 우당탕탕 요리 도전기!’ 등 각 콘텐츠들은 평균 조회수 5만회 이상의 시청 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소스리아 채널 구독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에서 실버 버튼(Silver Creator Award)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제작 시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동시 제작해 글로벌 유통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 영상 플랫폼, 타 SNS 채널 등 채널 다변화도 함께 꾀하고 있다. 또한, 소스리아는 캐릭터 라이선싱을 본격화 하기 전 이종 사업과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사업화 검증 단계도 마쳤다. 제과 및 식품 기업, 아웃도어 브랜드, 신분당선 에티켓 홍보 영상 등에 소스리아 콘텐츠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내 ‘소스리아 게임’을 선보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교원이 탄생시킨 캐릭터는 주로 교육용으로 사용되어왔는데, 소스리아의 경우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 스토리로 라이선스 등 사업 확장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TV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콘텐츠 영역 확장은 물론 이모티콘, 굿즈 등으로의 캐릭터 제품화 등 IP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어린이 웹툰 활성화 위해 아이나무와 MOU 체결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6일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을 운영 중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 보유 중인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 확장은 물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해 폭 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아이나무가 운영하는 ‘아이나무툰’은 어린이 전문 웹툰 플랫폼이다. '어린이 만화=학습 만화' 라는 공식을 깨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소재의 만화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교원그룹은 학습지, 전집, 매거진 등 교육콘텐츠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미래콘텐츠연구실을 주축으로 그룹 내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웹툰 영역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대한다. 먼저,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매거진 콘텐츠를 활용할 방침이다. 과학소년과 위즈키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각각 과학 분야와 시사논술 영역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나무는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활용한 웹툰을 제작하고, 아이나무툰에서 연재한다. 향후 양사는 ‘어린이’, ‘교육’의 공통 분모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37년간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콘텐츠의 밸류체인 확장을 위해 아이나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웹툰으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열어
“청년들의 실패를 삽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를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실패전당포’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청년들이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패를 담보로 맡기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전당포’ 콘셉트로 진행한다. 실패의 가치를 재조명해 ‘실패도 성장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되는 실패전당포를 방문해 각자 경험한 실패 사연을 남기면 된다. 어떤 종류의 실패도 상관없다. 새해 결심, 다이어트 등 작은 사연부터 입시나 취업, 연애 등 소재 제약 없이 본인이 겪은 실패담을 적으면 된다. 또래의 청년들이 남긴 사연을 읽으며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공감도 가능하다. 등록된 사연 중 매월 6건를 선별해 월간 실패담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주인공에게는 실패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약 30만원 상당의 응원 선물을 전한다. 응원 선물은 사연 내용에 맞춰 맞춤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패전당포에 사연을 남긴 이들 중 200명을 추첨해 자기계발 활동을 위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많은 청년들이 서로의 실패담을 공유하고 응원을 나눌 수 있도록 SNS 참여 이벤트로 함께 진행한다. 등록된 사연에 응원 댓글을 남기고, 캡처 이미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십오일 작가와 컬래버한 실패전당포 스티커를 이용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해시태그를 등록한 이들에게는 300명을 추첨해 맘스터치 버거세트 기프티콘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실패 경험을 디딤돌 삼아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서포터가 되어주고자 ‘실패전당포’를 운영한다”며 “이번 실패전당포에 이어 많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롯데푸드와 사회공헌 콜라보…'영유아 언어 발달 위해 뜻 모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롯데푸드(대표 이진성)와 함께 영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언어 발달에 영향을 받는 영유아를 위해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제작, 무상 배포한다. 롯데푸드도 뜻을 모아 ‘롯데비엔나 X 교원 어린이날 한정판 패키지’를 제작,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투명 마스크 기부에 동참한다.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장기화되면서 성장기 영유아들이 보육교사의 얼굴 표정과 입 모양을 보기 어려워 언어발달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양사가 손을 모아 이번 사회공헌을 준비했다. 투명 마스크는 가운데 부분이 투명필름으로 제작돼 마스크를 착용해도 보육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원활한 언어 습득과 더불어 정서적 교감 및 소통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명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 총 1만7000개를 제작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총 2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언어발달이 중요한 시기인 영유아들이 언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롯데푸드와 뜻을 모아 투명 마스크를 제작해 기부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소외 받지 않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푸드는 많은 이들이 투명 마스크 기부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5일까지 온라인 및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롯데비엔나 어린이날 패키지를 구입하면 경품추첨에 응모할 수 있다. 경품 증정 인원은 총 1005명이다. 100주년 어린이날의 ‘100’과 가정의달 5월의 ‘5’를 합친 숫자다. 패키지 띠지 안쪽에 당첨 여부와 행운번호가 인쇄되어 있다. 당첨자는 행운번호를 문자로 보내고, 당첨 등수에 따라 ▲빨간펜 솔루토이 전집 2세트(5명), ▲ 도요새 스토리팝 영어전집 1세트(20명), ▲과학소년 1년 구독권(50명), ▲교원투어 여행상품권(100명), ▲롯데푸드 돼지바 기프티콘(830명)을 받을 수 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통합 캠페인 펼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웃음 가득한 행복을 전하고자 오는 25일부터 5월 말까지 한 달여간 통합 캠페인을 펼친다. 교원그룹은 지난 37년간 아이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며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아이들에게 지식의 가르침뿐 아니라 바른 인성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수행하며, 교육 격차 해소, 학습 환경 개선, 청년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해왔다.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가 마음껏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날 100주년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어린이의 웃음을 짓습니다’로, 어린이를 웃음짓게 하는 것이 교원그룹의 본질적 핵심 가치임을 고객들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자 한다. 캠페인 전용 마이크로 사이트를 열고 고객 누구나 편하게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교원그룹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교육, 생활가전, 호텔 등 8개의 브랜드가 총출동한다. 창립 이래 첫 통합 캠페인인 만큼 교원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전사적 차원에서 활동을 전개한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부터 체험 이벤트, 할인 혜택,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마련하고 최고의 혜택을 전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하며 행복의 웃음을 짓을 수 있도록 ‘어린이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한다. 플로깅 챌린지를 실천하고픈 어린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집 앞 공원, 놀이터 등 쓰레기를 주울 수 있는 공간이면 어디든 상관없다. 자발적으로 플로깅을 실천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에 인증샷을 등록하면 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챌린지를 신청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플로깅 키트를 무료로 전달하며, 챌린지 인증을 완료한 대상 중 156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교원그룹은 플로깅 챌린지를 달성한 고객의 마음을 담아 ‘교실 숲조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중 3개의 초등학교를 선정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화분 지원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할 계획이다. 구몬, 빨간펜 등 대표 브랜드들은 각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다양한 대고객 프로모션을 펼친다. 빨간펜은 ‘미니 독서마라톤’ 캠페인을 진행한다. 독서마라톤은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빨간펜이 진행해온 캠페인이다. 누적 참여자만 5만 5000여명에 이른다.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즐거운 독서시간을 갖고, 습관을 형성을 할 수 있도록 2주 동안 참여하는 미니 버전으로 실시한다. 기존 독서마라톤은 15주 동안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미션을 수행했다. 3세부터 초등 4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5000명에게 교원 베스트 전집 2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롯데푸드의 파스퇴르 밀크바와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파스퇴르 밀크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어린이 고객 전원에게 '파스퇴르X빨간펜 아이캔두 컬러링북'을 증정한다. 컬러링북은 어린이날 당일까지 파스퇴르 밀크바 전국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부모 고객을 위한 아메리카노 쿠폰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학습지 대표 브랜드 구몬학습은 크라운제과 쵸코하임과 손잡고 콜라보 상품을 제작했다. 구몬학습지로 공부하는 시간을 달콤하게 보내라는 의미로 ‘구몬타임엔 쵸코하임’ 메시지를 담아 ‘구몬하임’을 제작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스마트구몬 또는 유아구몬 무료체험을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구몬하임’ 1박스를 증정한다. 웰스는 어린이들의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채소 도감 ‘생글생글 내친구 웰스팜’을 웰스팜 고객 1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생글생글 내 친구 웰스팜’은 각 채소의 특징과 영양소에 대한 설명을 퀴즈나 놀이를 활용하여 전달해 친숙함을 더한다. 채소 성장 과정을 관찰하며 기록할 수 있도록 관찰일지도 수록돼 있다. 여행과 호텔 브랜드는 어린이날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혜택을 전한다. 교원투어는 자녀를 동반 여행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5만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호텔체인 스위트호텔은 어린이 ‘조식 100원 프로모션’을 펼친다. 경주, 남원, 제주 등 스위트호텔 전 체인에서 진행되며, 조식 이용료는 추후 월드비전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심하는 부모를 위해 ‘호기심 가득한 선물대전’도 마련했다. K멤버스 온라인몰에서는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위즈아일랜드 프리미엄 교구를 비롯해 어린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완구, 서적, 유아동용품 등 1000여종의 상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린이에게 행복한 웃음을 전하기 위해 교원그룹의 대표 브랜드가 뜻을 모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과 함께 의미를 나누고 가치 있는 경험을 즐겁게 실천해나가며, 앞으로 어린이날을 대표하는 문화 대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4기 모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의 토대를 확대한다. 교원그룹은 오는 5월 5일까지 ‘2022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4기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놀랄만한 시너지를 모두 함께 얻어요(Get Unexpected Synergy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홈앤쇼핑과 SBA(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해 더 많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하며, 스타트업과 동반성장 및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공모분야는 △에듀테크·콘텐츠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라이프스타일 △미디어·커머스 총 4개 분야로, 각 영역에서 혁신 기술력 및 창의적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시리즈A전후단계의 스타트업이면 어느 곳이나 지원 가능하다. △에듀테크·콘텐츠 분야에서는 영유아 및 성인 대상의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비롯해 영상, 웹툰, 캐릭터 등 IP(지식재산권), SaaS형 통합 학원관리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ICT·디지털 기반 혁신기술 분야는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생태계 관련 기술, AI 및 빅데이터 분석, 이미지·영상 인식 및 합성, 클라우드 서비스, 핀테크 관련 기술을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라이프스타일에서는 시니어나 반려동물 대상 신사업, 헬스케어, 그린 테크, 트래블테크 기업을, △미디어·커머스는 방송기술 및 물류 풀필먼트등의 분야에서의 가능성 높은 스타트업의 지원을 받는다. 딥체인지 스타업 프라이즈 4기에 선발된 기업은 총 16억 상당의 투자금 및 시상금을 지원 받으며, 교원그룹 및 협력사와의 협업 기회, 투자유치, 전문가 컨설팅 등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또한, 성수동에 위치한 공유오피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입주 기회도 주어진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3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과를 거뒀으며, 누적 투자금 60여억원에 이른다. 2회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과는 DIY 인테리어 모듈을 기반으로 교원그룹과 공동 사업 모델을 개발, 에듀테크 체험 공간 ‘빨간펜 체험센터’를 조성하였다. 현재 ‘빨간펜 체험센터’는 전국 186호점이 운영 중이다. 디지털AI휴먼기술기업 딥브레인AI(1기)와는 학습지 업계 최초로 실사형AI튜터를 개발하여 디지털학습 '아이캔두(AiCANDO)’에 적용했다. 이밖에 스핀바이크 기업 피버(3기)와는 웰스에서 신규로 선보이는 헬스케어·홈트레이닝 서비스와 연계해 협업 모델을 곧 론칭할 계획이며, AI기반 여행추천기업 마이로(3기)는 교원KRT와 고객경험 혁신을 위한 공동작업을 하는 등 그 외에도 여러 기업과도 교원의 각 사업부가 협업 중이다. 4기 공모전 참가 신청은 5월 5일까지이며, 참여방법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딥체인지 홈페이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각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역량을 쌓아가는 스타트업과 함께 '딥체인지'를 가속해 나가고자 4기 기업을 모집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홈앤쇼핑 및 서울산업진흥원과 협력하는 만큼, 더 많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