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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 진행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 2곳 선정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인성 교육 실시 교원 올스토리 전집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인 ‘교원 방과후 인성 극장’을 청계초등학교와 강일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인성을 주제로 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접하며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우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과 함께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바른 인재로 키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방과후 인성 극장을 새롭게 기획,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2학기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 가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인성 및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필수 주제를 이야기로 구성한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선정해 도서와 예술활동이 연계된 인성 교육을 펼친다. 특히 전문배우들이 인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그림자극’과 ‘막대인형극’은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관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 후에 서로 자연스럽게 후기를 나누면서 인성 가치관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만든 연극을 공연해 본다는 점도 특별하다. 총 12주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아이들의 의미 있는 공연으로 마무리 하는 것.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연극을 공연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며 “이번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인성 가치를 공연을 비롯한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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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개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 대상, 창의성과 인성 길러주는 체험교육의 기회 제공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인성교육 더해, 바른 인성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가평 비전센터에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를 개최했다.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는 모든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원그룹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교원그룹 사회공헌의 근간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창의인성캠프’로 거듭났다. 미래 인재 역량으로 요구되는 ‘창의성’과 ‘인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먼저 캠프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송금자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에니어그램’ 강의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을 9가지 분류를 통해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후 아이들은 성격검사를 진행하며 알게 된 자신의 성격적 특성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강의는 미래의 리더가 될 아이들을 위한 ‘함께 승승하는 긍정리더십’ 시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은 나와 친구의 강점을 적은 컵을 쌓아 올리고, 팀 빌딩 등의 게임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긍정 에너지를 나누고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홀로렌즈 체험과 코딩교육도 캠프를 풍성하게 했다. ‘교원 홀로렌즈 우주탐험’은 홀로렌즈를 이용한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로봇청소기를 만들고 작동시키며 기초적인 코딩 원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지혜와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성은 창의성과 더불어 미래 인재에게 중요시되는 역량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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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인성 놀이터’ 조성
[사진 설명 = 교원그룹은 4월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새로운 놀이공간 ‘인성 놀이터’ 개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영찬 단장,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 교원그룹은(대표 장평순)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교원 도요새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 전개를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차동범 서울북부지역본부 팀장,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연찬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으로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개설한다. 그 동안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실내놀이터로 사용했으며,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놀이도구로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 ‘교원 도요새 놀이터’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인성 및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실내 놀이터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마음껏 뛰노는 인성 놀이터’라는 콘셉트 아래,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인테리어로 공간을 조성하고 유·초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놀이터 내에 비치함으로써 놀이와 배움의 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바른 마음을 갖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를 통한 배움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최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스트레스 프리존’을 조성 했으며, 베트남 현지에 유치원 건설 비용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아이들의 배움과 인성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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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베트남 봉사 위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 개최
‘글로벌 인연봉사단’ 30여 명, 호치민 방문해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 진행 빈딴 지역에 유치원 신축, 전집 전달하는 등…총 2억 8천만원 지원 활동 펼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6일 교원 내외빌딩에서 임직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교원그룹은 총 2억 8000만원 규모의 후원사업과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글로벌 인연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열정과 교원인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해 3박 4일간의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먼저 봉사단은 교원그룹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유치원 근처의 벽을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민다. 자사 영어 전집인 ‘스토리파닉스’도 베트남어로 번역해 후원금과 함께 전달한다. ‘스토리파닉스’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로 구성된 전집이다. 이와 더불어 ‘페이스 페인팅’과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과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교원그룹은 호치민 빈딴 지역에 유치원을 신축해 기증한다. 빈딴 지역은 아동 인구에 비해 공립 유치원이 단 두 곳뿐이어서 유아교육에 어려움이 따랐던 지역이다. 이에 교원그룹은 베트남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통해 우수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시설 증축 지원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글로벌 인연봉사단’ 1기로써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써 해외 진출 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01년 인연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 18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했고,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교원그룹의 베트남 진출이라는 뜻 깊은 인연을 기념해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기획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국내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해외에 진출하는 국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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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창신초등학교에 건강한 정신 가꾸는 ‘스트레스 프리존’ 열어
서울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창신초에 1억 4천만원 후원 교원그룹의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 일환, 학습용 태블릿PC와 교재 및 전집 추가 전달 [사진 설명: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왼쪽에서 세 번째), 어린이들이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컷팅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12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어린이 정신 건강을 위해 조성된 교내 휴게 공간인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서울아동옹호센터 소장,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해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신초등학교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본인의 스트레스 수치를 자가 진단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튼튼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심리 안정 테스트’를 통해 오늘의 마음 상태를 점검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친구들과 신나는 운동을 하거나, 함께 놀이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컬러테리피’와 ‘향기테라피’도 진행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이번 개관식에서 언어학습용 태블릿PC 10대와 교재, 전집 세트도 전달했다. 다양한 문학 전집을 읽고,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와 도요새중국어를 교재와 패드를 통해 익히면서 마음의 교양과 언어적인 지식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은 물론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신초등학교에 개관한 ‘스트레스 프리존’이 정확한 스트레스 진단과 해소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자존감이 높은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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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웰스, 아이들의 건강한 채소 식습관을 위한 ’아이러브팜 건강캠페인’ 진행
교원웰스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주는 ‘아이러브팜(I♥Farm) 건강캠페인’을 오는 9월7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펼친다. 펼친다. 이와 더불어 초록우산어린애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이러브팜 건강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에서 키운 친환경 채소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채소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건강하고 맛있는 채소 먹기 등을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원웰스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에 ‘아이러브팜 건강캠페인’ 체험존을 열고, 유·아동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펼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 시간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먼저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채소 섭취량이나 즐겨먹는 음식 등을 통해 음식 편중이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채소의 기능과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즐겁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식물재배기 ‘웰스팜’에서 직접 채소를 수확해 관찰하며 채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채소를 이용한 창의 요리를 만들고 맛보는 체험 활동을 한다. 이와 더불어 교원웰스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교원그룹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교원웰스가 동참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교원웰스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웰스팜 채소를 활용한 오감탐구 및 요리교실 체험 활동을 펼치며, 채소를 주제로 한 손 인형극과 건강한 채식습관을 알려주는 노래와 율동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아이들의 꾸준히 건강한 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내 ‘웰스팜’을 무상 설치, 채소 모종을 지원한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어린 시절 식생활이 성인까지 이어짐에 따라 유아동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직접 채소 요리를 만드는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채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표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채소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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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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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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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서울남대문경찰서가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동 중심의 교육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30여년간 학습지 및 전집 사업으로 쌓아온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한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지문사전등록제 독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주제송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다. 50초로 제작된 주제송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중요성과 효과를 소개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콘텐츠에는 빨간펜 캐릭터 ‘바나몽’을 등장시켜 친밀감을 유도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의 학습 앱과 ‘프리샘’ 학습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과 각 교육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10여 개의 SNS 채널에 게시된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은 사?내외 정보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관련 콘텐츠 등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그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번 서울남대문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