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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교원 웰스와 공동 프로모션…여행·렌털 연계로 계열사 시너지 강화
교원투어가 건강가전 브랜드 교원 웰스(Wells)와 협업을 통해 공동 프로모션을 연다. 자사 고객이 교원 웰스의 가전 렌털을 신청하면 렌털료 할인과 여행이지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에 렌털을 연계한 업계 최초 시도로 계열사 간 시너지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여행이지 X 교원 웰스’ 프로모션은 단순 제휴를 넘어 고객 경험을 한층 확장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로 기획됐다. 교원투어는 앞서 상조 계열사인 교원라이프와 협업해 라이프케어·여행 결합 상품인 ‘투어플랜’을 선보이는 등 계열사 간 융합을 통한 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렌털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은 여행이지 특별 프로모션가에 교원 웰스의 건강가전을 만나볼 수 있다. 추가로 최대 12개월 반값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여행이지 포인트를 최대 30만 포인트까지 지급한다. 렌털료 할인 폭과 여행이지 포인트는 제품군과 약정 조건에 따라 상이하다.대상 품목은 ▲직수정수기 ‘슬림원’ ▲얼음정수기 ‘아이스원’ ▲공기청정기 ‘에어가든 Lite’ ▲비데 ‘리모컨비데 항균방수+’ 등 교원 웰스의 주요 건강가전 제품이다.교원투어와 교원 웰스는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여행에 렌털을 결합한 생활 밀착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해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여행과 건강가전은 삶의 질을 높이는 대표적인 소비 영역으로 교원 웰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렌털과 여행을 아우르는 통합형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라이프케어, 헬스케어, 호텔 등 그룹 내 다양한 사업 부문과의 연계를 토대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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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캐나다 서부 패키지 출시…북미 여행 수요 공략 속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북미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에 출시한 ‘캐나다 서부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인천~밴쿠버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인 출발이 가능한 프라이빗 패키지로,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객에게 제격이다.이 상품은 밴쿠버를 거점으로 휘슬러, 빅토리아, 캐나다 록키의 핵심 지역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록키 헬기투어는 ‘캐나다 서부 9일’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웅장한 록키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설파산 정상에 올라 뷔페를 즐기며 광활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아이스필드 설상차를 타고 북반구 최대 규모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빙하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돼 있다.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손꼽히는 레이크 루이스, 여름에만 개방되는 모레인 호수, 세계적인 정원으로 알려진 부차드가든 관광 일정도 포함돼 캐나다의 자연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영화 촬영지인 보우강과 보우폭포도 찾는다.또한 밴쿠버 자유 일정과 빅토리아 시내 관광, 밴프 다운타운 자유 일정 등 캐나다의 매력을 취향에 맞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눈에 띈다.이번 캐나다 서부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북미 노선 확대에 맞춰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 니즈를 반영해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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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교원 빨간펜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방학을 맞아 학부모 및 학생들이 교원 빨간펜의 다양한 상품을 체험하고, 알맞은 학습 상품을 선택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유교전에 참여한다. 유교전은 영유아 관련 교육 및 교구&교재, 완구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 아동 전시회다.올해는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40년의 교육, 40년의 사랑,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립니다’ 콘셉트로 부스를 꾸몄다. 빨간펜 주요 연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히스토리 존과 함께 빨간펜 대표 상품을 설명하는 홍보 영상을 상영해 학부모들에게는 빨간펜 브랜드에 대한 추억을 불러 일으키고, 학생들에게는 브랜드 히스토리를 알려주고자 한다. 특히 고객용 쉼터, 미니 도서관, 상담존 등을 마련해 교원 빨간펜 대표 상품 체험 뿐 아니라 자녀 교육 관련한 상담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멤버십 상품을 계약한 고객에게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상품권과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외에도 고객 접점을 강화해 소통을 늘리고자 빨간펜 관련 퀴즈를 푸는 ‘빨간펜 모의고사’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교원그룹 창립 40주년을 맞아 브랜드 소통을 늘리고, 그동안 고객이 보내준 브랜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보답하고자 풍성한 사은 행사와 함께 이번 유교전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교원 전집을 포함해 빨간펜의 다양한 대표 상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내 아이에 알맞은 상품이 무엇인지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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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에듀트립·쿠킹클래스 테마 상품으로 신규 수요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에듀트립 패키지와 쿠킹클래스 패키지 등 특화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시드니 에듀트립 6일’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상품으로, ‘여행이 곧 수업이 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호주의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아시아나항공의 인천~시드니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으로 여행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일정으로 ▲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을 통한 건축 및 문화 교육 ▲록스 거리 역사 투어 ▲호주박물관 자연사 교육 ▲체험형 생태 학습 프로그램 등이 있다.저비스베이에서는 돌핀크루즈를 통해 야생 돌고래를 관찰하고, 맹그로브 숲에서는 생태 교육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운다. 또한, 가족 교육 농장인 캠슬리 힐 시티팜에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농장 활동을 체험하며 친환경 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일정도 포함됐다.여행이지는 청소년 및 어린이 고객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여행 일정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워크북을 제공한다.‘나의 완벽한 방콕 여행 5일’은 태국 전통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를 핵심으로 한 테마 상품이다.노팁·노옵션 구성이며, 방콕 시내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그랜드 머큐어 방콕 아트리움에서 숙박한다. 6인부터 출발 가능해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쿠킹클래스에 참여해 현지 마트에서 직접 장을 본 후 셰프의 설명에 따라 태국 전통 요리를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대표 관광지인 왓아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미슐랭가이드에 선정된 반쏨땀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현지 미식을 맛볼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상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체험 기반의 테마 상품을 한층 강화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여행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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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7말 8초’ 성수기 예약 분석…몽골·베트남 강세·유럽 인기 여전
올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7말 8초’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몽골과 베트남에 집중되고 있다. 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유럽이 여전히 견고한 수요를 유지하며 대표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바탕으로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올여름 휴가철 트렌드는 ▲몽골 인기 여행지 부상 ▲근거리 여행 수요 집중 ▲가족 단위 여행객 베트남 선호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몽골이다. 전체 예약의 18.3%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몽골은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낮아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며,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몽골 전체 예약 가운데 프리미엄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45.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몽골 여행 수요 증가는 지방 출발 노선 확대와 소비 트렌드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산, 청주, 대구 등 주요 지방공항에서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몽골 노선이 늘어나면서 비수도권 여행객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여행객들의 관심이 익숙한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이동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테를지 국립공원 등 자연을 중심으로 한 일정이 주를 이루는 몽골의 경우 안전성과 편의성이 보장된 패키지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2위는 베트남(16.8%)이었다. 지역별로는 나트랑(49.3%)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다낭(24.7%), 푸꾸옥(24.5%)이 뒤를 이었다. 푸꾸옥은 괌·사이판처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발달한 지역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그 뒤를 이어 중국(13.3%), 일본(8.6%), 태국(7.3%)이 각각 3~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중국은 백두산·장가계 등 풍경구 관광지에 대한 시니어 세대의 수요가 반영됐다. 일본은 근거리 인기 지역인 규슈와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홋카이도가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특히, 일본은 리드타임이 짧아 출발 직전까지도 신규 수요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유럽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동유럽(6.2%)과 서유럽(6.0%), 북유럽(4.5%), 남유럽(3.6%) 순으로 6~9위에 포진했다. 남반구에 있어 선선한 날씨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호주가 3.1%로 10위를 차지했다.여행이지는 여름휴가를 고품격으로 즐기려는 여행객을 겨냥해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올여름은 동남아와 일본 등 전통적인 인기 지역 외에도 몽골처럼 색다른 자연과 문화를 갖춘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다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해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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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 론칭 기념 ‘첫 만남 이벤트’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리미엄 패키지인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의 론칭을 기념해 ‘첫 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프라임’과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프리미엄 상품의 결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내 9개 카드사(BC·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 보유 고객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약 시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다.이와 함께 지역 및 상품별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유럽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룸당 와인 1병을 제공하며, 호주와 뉴질랜드 상품 예약 시 룸당 와인 1병과 마카다미아 및 프로폴리스를 증정한다.일본 규슈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당 사케 1병을 제공하며, 대만과 몽골 상품 결제 시에는 각각 펑리수 세트와 룸당 보드카 1병을 준다. 여기에 지방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여행지에 따라 망고도시락과 과일바구니, 전통차, 양말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이번 첫 만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결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통해 고품격 여행의 가치를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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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상조 납입금 활용 방식 혁신… ‘납부금 바로쓰기’ 도입
교원라이프가 상조상품 납입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납부금 바로쓰기’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에는 가입한 상품의 전체 납입금을 기준으로 전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고, 전환 시 기존 상조 구좌가 해지되어 상조 서비스를 다시 이용하려면 재가입해야 했다. 이로 인해 납입금 활용에 제약과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납부금 바로쓰기’는 고객이 본인의 납입금 내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소액 단위로 전환할 수 있으며, 구좌는 그대로 유지된다. 사용한 금액은 납입금에서 차감되며, 차감된 금액에 따라 납부 기간이 자동으로 연장되는 구조다. 예를 들어, 월 3만원씩 총 300만원을 납부한 고객이 이중 150만원만 여행 전환 서비스에 이용할 경우, 해당 금액은 기존 납입금에서 차감된다. 이후 차감된 150만원만큼 기존 월 납부액(3만원)을 기준으로 납부 기간이 50개월 연장되는 식이다. 해당 서비스는 교육(빨간펜)과 여행(교원투어 여행이지) 전환 서비스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웨딩, 헬스케어, 뷰티, 장지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납부금 바로쓰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7월 16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비스 상담만 받아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100% 증정하며,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환 분야별로 선착순 100명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교원투어 여행이지) 전환 시에는 패키지 상품 최대 3% 할인과 모바일 여행상품권 10만원, 교육(빨간펜) 전환 시에는 최대 20% 할인 혜택과 함께 30만원 상당의 정품 전집을 각각 증정한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장례를 넘어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고객의 납입금을 보다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혁신했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방식의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고객이 원하는 형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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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패키지 라인업 확대…2030 전용·지방 출발 상품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여행 성수기를 맞아 MZ세대 전용 상품과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선보이며 몽골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몽골은 6월부터 9월 초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지난해 몽골 전체 송출객의 79%가 이 시기에 몽골 여행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여름철을 맞아 몽골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행이지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MZ세대 전용 패키지와 부산·청주 등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출시했다.‘2030 전용 몽골 4일’은 2030세대 전용 패키지 상품이다. 2030세대(1987년~2006년)만 예약 가능하며, 젊은층 여행객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동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몽골리아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정책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이 상품을 통해 도시, 초원, 사막, 호수 등 몽골의 매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MZ세대 여행 취향에 맞춰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에서는 보트 체험과 함께 호숫가 산책,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초원 승마 트래킹과 엘승타사르해 사막의 낙타 체험, 모래 썰매 체험도 진행된다.여행이지는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자이승 승전탑 울란바토르 야경 관람 ▲캠프파이어 ▲스파클라 불꽃놀이 ▲몽골식 튀김만두 ‘호쇼르’ ▲몽골리안 바비큐 레스토랑 이용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지방공항 출발 상품도 강화했다. ‘몽골 고품격 여행 5·6일’은 진에어의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에 4인부터 출발이 가능한 소그룹 상품이다. 프라이빗한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티웨이항공의 청주~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는 ‘몽골 아르부르드 사막 6일’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아르부르드 사막에서의 모래 썰매와 낙타 체험은 물론, 테를지 국립공원 승마 트래킹, 유목민 문화 체험, 칭기즈칸 국립박물관, 자이승 전망대 등 울란바토르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여행이지는 2030세대 전용 상품과 청주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몽골은 자연과 문화,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세대별 맞춤과 프라이빗 구성, 지방공항 출발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통해 몽골 여행 수요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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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패키지 라인업 전면 개편…‘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교원투어가 패키지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리뉴얼은 다변화하는 고객의 여행 취향과 프리미엄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기존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는 ‘여행이지 프라임’으로 리뉴얼하고, 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행이지 패키지 라인업은 ▲여행이지 베이직(일반) ▲여행이지 프라임(매스티지) ▲여행이지 탑클래스(프레스티지) 등 3개 라인으로 재편된다.‘여행이지 프라임’은 숙소, 미식, 일정 전반에서 절제된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합리적인 프리미엄 패키지다. 주요 구성은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특식 3회 이상 ▲핵심 일정 기본 포함 ▲노쇼핑 또는 쇼핑 최소화(1~2회) ▲노팁 및 3억 원 여행자보험 포함 ▲‘여행이지 프라임’ 인증 가이드 배정 등이다.대표 상품인 ‘규슈 품격 여행 3일’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벳푸 스기노이 호텔과 월드 체인 호텔인 힐튼 후쿠오카 시 호크에 숙박한다. 첫날 저녁은 현지 미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석식비가 제공되며, 전통차 체험과 유람선 뱃놀이 체험 등도 포함돼 있다.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여행이지 탑클래스’는 여행의 모든 순간에서 차별화된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성급 호텔 숙박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또는 1스타 식당 식사 1회 이상 ▲노팁·노옵션·노쇼핑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 ▲맞춤형 일정 및 전담 컨시어지 배정(특정 상품 한정) ▲‘여행이지 탑클래스’ 인증 가이드 배정 등 최고급 요소가 집약됐다.대표 상품으로 ‘뉴욕·보스턴 일주 8일’이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뉴욕 인(IN)·보스턴 아웃(OUT) 다구간 여정을 통한 최적의 동선으로 이동 시간을 최소화했다. 특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바이 IHG’에 숙박하며, VIP 밴을 통한 이동, 센트럴파크 자유 산책, 뉴욕현대미술관(MoMA) 도슨트 투어, 영화 속 명소를 따라 걷는 뉴욕 워킹 투어 등 차별화한 콘텐츠를 자랑한다.미식 경험 또한 최고급에 걸맞게 구성했다. 뉴욕 대표 스테이크하우스 ‘피터 루거’에서 정통 뉴욕식 스테이크를 맛보고, 10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피크(Peak)’에서는 탁 트인 뉴욕의 전경을 감상하며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미국 최초의 레스토랑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에서는 신선한 생굴과 로브스터 등 정통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