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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유·초등 역사전집 ‘솔루토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개정판 출시
교원 빨간펜이 아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역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솔루토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전집을 개정하고 15일부터 선보인다. ‘솔루토이 삼국사기 삼국유사’는 역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구성해 교원 빨간펜 전집 60종 중 판매 상위권을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이번 개정판은 역사에 대한 흥미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영상·음원 자료 및 독후 활동을 위한 역사 콘텐츠를 강화한다. 주요 개정사항은 △멀티리딩 영상 및 음원 콘텐츠 제공 △폭넓은 역사 콘텐츠 추가 △본문 디자인 및 일러스트 교체 △다양한 놀이 활동이 가능한 별책 제공이다. '솔루토이 삼국사기 삼국유사'는 본책 52권과 디지털 콘텐츠 약 200편, 별책 1권으로 구성됐다. 본책은 나라별·시대별 순서에 따라 건국, 왕, 신하와 장수, 불교, 사랑 총 5개 테마로 구성했다. 독서 몰입도 향상을 위해 독서 전부터 독후 활동까지 3단계 프로그램을 마련한 점도 특징이다. 본문 앞 부분에 도입 QR 영상을 삽입해 책 읽기 전 인물이나 사건에 대한 배경지식을 미리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독서 중에는 실감나는 영상과 음원으로 구성된 디지털 콘텐츠와 함께 본문을 읽으며 삼국시대 인물을 다각도로 탐구할 수 있다. 본문 뒤에는 본문에서 소개된 인물이나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배경지식을 제공한다. 추가로 제공되는 별책은 삼국시대 생활사를 살펴볼 수 있는 세밀한 일러스트와 붙이기, 끼우기, 종이 교구 만들기 활동 등 다채로운 독후 활동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이끌어 낸다. 교원 빨간펜은 이번 개정판 출시를 기념해 14일까지 사전계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계약 기간 내 구매하면 5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9월 한달 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영재스쿨' 앱을 6개월 간 무상 제공한다.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전집과 스마트 학습 앱이 결합된 창의융합 독서 프로그램이다. 지난 2일, 역사학자 심용환 작가를 초대해 진행한 '솔루토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론칭쇼'에서 삼국시대와 관련한 특별 세미나를 열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전래동화처럼 쉽고 재밌게 읽고, 독서 흥미를 높이고자 콘텐츠 강화 뿐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와 표지 디자인으로 교체했다”라며 “자신의 관점으로 역사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능력인'역사적 사고력'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역사적 사고력이 자라날 수 있도록 역사 개념들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창의융합독서활동을 위해 △솔루토이 위인 △솔루토이 정치 경제 △솔루토이 인물 외 12개 솔루토이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솔루토이는 '해결'이란 뜻의 ‘솔루션(solution)’과 ‘장난감’이란 뜻의 ‘토이(toy)’를 합친 단어다. 책을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학습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즐겁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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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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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홈트족 겨냥한 신개념 실내바이크 ‘피버 바이크 플러스‘ 출시
교원그룹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집에서 전문가의 실시간 라이브 코칭을 받으며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실내자전거 ‘피버 바이크 플러스’를 출시한다. 웰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피버 바이크 플러스‘는 태블릿 PC가 적용된 고성능 실내자전거에 피트니스 콘텐츠 정기구독 서비스를 결합한 헬스케어 구독 상품이다. 일반 실내자전거 제품과 달리 바이크에 장착된 21.5인치 태블릿 PC를 통해 전문강사가 라이브로 진행하는 피트니스 수업을 시청하며 일대일 코칭을 받듯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브 코칭 프로그램은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된다. 실시간 강의 중에는 강사와 여러 명의 사용자가 동시 접속해 이모티콘으로 소통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는 듯한 느낌을 줘 운동의 재미를 더한다. 또, 운동시간, 이동거리, 소모 칼로리, 참여수업 이력 등의 자신의 운동 데이터가 자동으로 관리되어 혼자서도 체계적인 운동이 가능하다. 모든 라이브 수업은 매일 서버에 업로드되어 수업을 놓쳤더라도 언제든지 시청할 수 있다. 라이딩 외에도 요가, 줌바, 맨몸운동 등 1800개 이상의 홈피트니스 콘텐츠도 함께 제공돼 자신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운동을 집에서 배울 수 있다. 제품의 외관은 블랙 색상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하며 인체공학적 설계와 마그네틱 브레이킹 시스템, 전자식 부하조절 기능을 적용해 실내 소음 걱정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피버 바이크 플러스‘는 국내에서 생산해 공급하기 때문에 품질이 우수하고, A/S도 안정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웰스는 ‘피버 바이크 플러스‘를 5년 할부 조건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 피버 콘텐츠 무료 구독권, ▲스마트 체중계 무료 제공, ▲3개월 무상 건강 케어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피버 콘텐츠 무료 구독권은 선착순으로 500대까지는 2년 무료, 이후 구매 고객에게는 1년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피버 바이크 플러스‘의 월 할부금은 29,900원이다. 웰스 관계자는 "여름철을 앞두고 건강과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집에서 전문가의 코칭을 받으며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피버 바이크 플러스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웰스는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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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풍성한 콘텐츠 담아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개편 진행
교원 빨간펜은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편했다.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유형과 주제의 영어 도서 콘텐츠를 담은 디지털 도서관으로,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다. 교원 빨간펜은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어 학습에 흥미와 신선함을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라이브러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솝 우화 및 전래동화 시리즈 △음식 △도시 및 각 나라의 에티켓 △예술 작품 등 총 550편 이상의 다양한 소재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중 학습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만 모아 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매달 특정한 주제별 라이브러리 수록 도서를 추천해주는 북 큐레이션 기능을 도입했다. ‘화상 학습 관리 도서’에서는 화상 학습 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도서를 미리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서 추천 뿐 아니라 원하는 도서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서 검색 기능도 추가했다. 도서 검색 메뉴에서 레벨, 주제, 콘텐츠 유형을 선택해 학습자 수준 및 취향에 따른 도서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라이브러리 화면 및 앱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학습자 진도에 알맞은 코스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코스별 아이콘을 추가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습자 수준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콘텐츠 품질과 갯수를 확대해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전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영어를 즐겁게 체득하고, 다양한 주제의 영어 도서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대상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골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전문 교사의 1:1 맞춤 화상 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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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올해 세계 디자인상 연이어 석권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2)'에서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서비스 디자인을 비롯해 사용자 경험(UX)과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부문 등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한다. 올해는 전 세계에서 총 1만1000여개의 출품,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교원그룹은 올해 독일의 '레드닷' 수상에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까지 잇달아 상을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제품은 웰스 매트리스 프레임 3종이다. 우드 소재의 아트월, 가죽 쿠션형, 따뜻함을 전하는 패브릭 프레임으로, 사용자의 편의 및 활용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혁신성 측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드 소재의 아트월은 취향과 공간에 맞춰 원하는 형태로 조합이 가능한 모듈형 프레임이다. 침대 헤드 외 사이드 보드와 보조테이블(협탁)을 추가할 수 있으며, 한 방에 침대 2개를 배치할 경우, 헤드 프레임을 연속으로 이어 붙여 사용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공간을 구사할 수 있다. 가죽 쿠션형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물론, 생활 오염에 강한 가죽 쿠션형은 얼룩 등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침대 관리가 편하다. 패브릭을 활용한 프레임은 부드러운 촉감의 텍스처로 포근하고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웰스 관계자는 “고객의 생활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디자인을 전하기 위한 노력이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춰 웰스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여 고객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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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소형 스마트팜 ‘웰스팜 미니’ 출시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식탁 위 작은 무농약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소형 스마트팜 ‘웰스팜 미니’를 출시한다. 친환경 먹거리 및 홈 가드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MZ세대 등 1~2인 가구로 고객층을 넓히고자 디자인과 편의성을 높인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 ‘웰스팜 미니’는 기존 웰스팜의 핵심 기능을 모두 담으면서 소형화했다. 지름 36cm의 큐브 형태의 디자인으로, 기존 제품 대비 크기와 부피를 최대 49.5%까지 대폭 줄였다. 작고 가벼워 이동이 자유로우며, 주방 식탁 위나 책상, 협탁 등 좁은 공간에도 손쉽게 배치해 무농약 텃밭을 가꿀 수 있다. ‘웰스팜 미니’는 누구나 간편하게 친환경 채소를 키울 수 있도록 복잡한 식물재배 과정을 간편화했다. 이와 함께 업계에서 유일하게 채소 모종을 정기 배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 채소 모종이 2개월마다 정기 배송되며, 모종을 물과 함께 기기에 꽂고 LED 조명 등 전원버튼만 누르면 된다. 1개의 기기 당 6개의 모종을 심을 수 있다. 모종 종류는 수확 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채소를 선별해 △적소렐 △먹치마 △청경채 △청치마 4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채소 모종은 무균·무농약 환경으로 조성된 ‘웰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키워낸 모종이 배송된다. 씨앗은 발아부터 수확까지 시간이 걸려 사용자가 재배에 어려움을 겪거나 흥미를 잃을 수 있다. 웰스는 시간과 관리를 줄이고 손쉽게 기르는 즐거운 경험을 전하고자 모종 형태로 전달한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품질 검사에 통과한 모종을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24시간 이내에 신선하게 배송한다. 배송은 택배가 아닌 전문 엔지니어가 2개월마다 직접 방문하여 채소 이식과 기기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웰스팜 미니’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화이트 컬러의 외관은 각진 형태를 벗어나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으로 고급스런 느낌을 전한다. 제품 사면이 뚫린 개방형 구조로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으며, 채소 수확과 기기 관리도 편리하다. 채소의 성장을 돕는 LED 불빛은 은은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해 조명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한다. 웰스 관계자는 “친환경 채소를 직접 키워 먹을 수 있는 웰스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및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 디자인과 홈 가드닝의 즐거움을 강조한 ‘웰스팜 미니’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이번 신제품은 나만의 작은 실내 텃밭을 가꾸면서 인테리어 가전으로도 손색이 없어 MZ세대 등 1~2인 가구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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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웰스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의 가정용 식물재배기 ‘웰스팜’이 독일의 '2022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2022)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시상이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수상 제품 ‘웰스팜’은 집에서 손쉽게 친환경 채소를 키워 먹을 수 있는 렌탈 가전이다. 채소를 키우는 디바이스(가전제품)와 채소 모종 배송서비스를 하나로 합친 최초의 렌털 상품으로, 국내 가정용 식물재배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 디바이스가 전자동 시스템으로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 온도 등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배송된 친환경 채소 모종을 디바이스에 꽂아서 키우기만 하면 된다. 웰스팜은 화이트 컬러의 모던한 외관 디자인으로 깔끔함을 전하며, 전원 등 디스플레이를 그린색상으로 포인트를 줘 재배되는 채소를 돋보이게 한다.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을 제공하는 LED는 무드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플랜테리어(Planterior, 플랜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에 적격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웰스팜은 식물재배기 시장에서 유일하게 채소 모종을 2개월마다 정기 배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균·무농약 환경으로 조성된 ‘웰스 스마트팜 팩토리’에서 깨끗하고 안전하게 키워낸 채소 모종을 콜드체인 시스템으로 전한다. 전문 엔지니어가 정기 방문 하여 웰스팜 기기에 채소 이식과 기기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웰스 관계자는 “고객의 입장에서 편의 등 사용적 가치와 디자인 가치를 모두 만족시키고자 혁신한 노력이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웰스는 2005년부터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제품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출시한 시스템 정수기 ‘웰스더원’과 ‘웰스 더원 홈카페’, ‘토네이도 공기청정기’는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한 바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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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MZ세대 공략 위한 소형 공기청정기 ‘미니맥스’ 출시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디자인과 성능을 겸비한 소형 가전 ‘웰스 공기청정기 미니맥스’를 출시한다. '나를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성향을 보이는 MZ세대를 비롯한 싱글 슈머(single consumer) 공략에 적극 나선다. 신제품 ‘웰스 공기청정기 미니맥스’는 성능, 실용성, 디자인 등을 모두 겸비한 제품이다. 공기청정기의 핵심 기능을 모두 담으면서도 크기를 미니멀하게 줄였다. 성인 손 두 뼘 정도의 너비 36cm에 폭 17cm의 슬림한 사이즈로 공간활용도가 높다. 스탠드 외 벽걸이 형으로도 전환해 사용할 수 있어, 원룸 등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외관은 패브릭 질감과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감성디자인으로, 어떤 공간과도 조화를 이뤄 인테리어 가전으로 손색이 없다. 미니 크기와 달리 강력한 성능으로 반전의 매력을 갖췄다. 앞면, 옆면에 이어 4방향의 강력한 공기 흡입으로, 집안 내 먼지와 오염물질을 빠르게 없애 공기 청정 효율이 높다. 병원, 실험실에서 주로 사용하는 최상급의 H14 헤파필터를 적용해 극초미세먼지를 99.997% 제거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거주 환경별로 특화된 ‘생활 맞춤형 필터’를 탑재했다. 알레르기, 새집냄새, 펫, 실내 탈취 등 사용자의 주거 환경에 따라 필터 선택이 가능하다. 밝기 감지와 먼지센서, 가스센서가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해 공기의 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소음 역시 도서관 소음기준보다 낮은 28dB(데시벨) 이하의 저소음 모드가 적용돼 가전 소음으로부터 자유롭다. 공기청정면적은 6평형과 7평형의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웰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공기청정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가전으로 손색이 없다”며 “자신의 생활공간에 가치를 높이는데 아낌없이 소비하는 MZ세대 및 싱글 슈머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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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웰스(Wells), 숙면 돕는 ‘수면케어 매트리스’ 라인업 확대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Wells)는 수면케어 매트리스 라인업을 확대하며, 숙면 시장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속도를 낸다. 웰스는 수면 건강에 대한 고객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슬립테크를 강화, 기능과 서비스를 세분화한 수면케어 매트리스 선보여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웰스 수면케어 솔루션’이 적용된 매트리스 2종과 프레임 4종이다. ‘웰스 수면케어 솔루션’은 매트리스에 웰스 IoT 수면기어 센서를 장착하여 잠자는 동안 뒤척임, 호흡 등 수면 습관과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모니터링 후 데이터를 분석해 올바른 수면 맞춤 관리 팁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세계 5성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스프링에어 수면케어 매트리스 네이처’와 가성비가 뛰어난 실속형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코지슬립’이다. ‘스프링에어 수면케어 매트리스 네이처’는 미국 4대 브랜드인 스프링에어 제품으로, 신체 곡선에 따라 9개의 각기 다른 밀도로 체중을 분산시키는 '3라인 9존(3Line 9Zone)’을 적용해 사용자의 몸에 꼭 맞춘 안정감을 전한다.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이 없어 수면 방해를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실속형 ‘웰스 수면케어 매트리스 코지슬립’은 가격은 물론 기능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하드포켓의 독립스프링으로 단단한 지지력을 전해 하드타입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척추와 허리를 견고하게 받쳐줘 흔들림이나 쏠림 현상을 방지해 올바른 수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신체가 직접 닿는 매트리스 상단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섬유인 텐셀 니트 원단을 사용하여 높은 항균효과와 부드러운 촉감을 전한다. 아울러, 웰스는 매트리스를 렌탈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기능성 클린커버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웰스 홈케어전문가의 방문관리서비스가 진행된다. 8개월에 한 번씩 '11단계 매트리스 클리닝서비스'를, 16개월차에는 ‘커버 교체 서비스’가 제공된다. 매트리스와 함께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 4종도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침실 인테리어와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우드 소재의 아트월, 가죽 쿠션형, 따뜻함을 전하는 패브릭 일반형과 슬림형 등 총 4종류의 프레임을 선보인다. 특히 아트월은 취향과 공간에 맞춰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 할 수 있다. 침대 헤드 외 사이드 보드와 보조테이블(협탁)을 추가할 수 있으며, 한 방에 침대 2개를 배치할 경우, 헤드 프레임을 연속으로 이어 붙여 사용할 수 도 있다. 가죽 쿠션형은 생활 오염에 강한 가죽 쿠션형은 얼룩 등을 손쉽게 제거할 수 있어 침대 관리가 편하다. 패브릭을 활용한 프레임은 부드러운 촉감의 텍스처로 포근하고 세련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또한, 웰스는 신제품 출시와 더불어 웰스 수면케어 솔루션을 알리고자 ‘매트리스를 바꾼 웰스’라는 컨셉으로 유튜브 채널 중심의 온라인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유튜브 채널을 주로 이용하는 2040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빠르고 경쾌한 음악과 영상으로 제품 차별점을 간결하게 표현했다. ‘솔직히 말해 매트리스들 다 거기서 거기잖아’라는 도전적인 멘트와 함께, 웰스 IoT 수면기어 센서와 이를 활용해 수면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내용을 담았다. 웰스 관계자는 “불면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며 숙면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보다 많은 고객들이 수면 장애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웰스 수면케어 솔루션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장하게 되었다”며 “웰스의 슬립테크를 통해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유지,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는 고객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