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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패키지 라인업 확대…2030 전용·지방 출발 상품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여행 성수기를 맞아 MZ세대 전용 상품과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선보이며 몽골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몽골은 6월부터 9월 초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지난해 몽골 전체 송출객의 79%가 이 시기에 몽골 여행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여름철을 맞아 몽골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행이지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MZ세대 전용 패키지와 부산·청주 등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출시했다.‘2030 전용 몽골 4일’은 2030세대 전용 패키지 상품이다. 2030세대(1987년~2006년)만 예약 가능하며, 젊은층 여행객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동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몽골리아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정책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이 상품을 통해 도시, 초원, 사막, 호수 등 몽골의 매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MZ세대 여행 취향에 맞춰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에서는 보트 체험과 함께 호숫가 산책,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초원 승마 트래킹과 엘승타사르해 사막의 낙타 체험, 모래 썰매 체험도 진행된다.여행이지는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자이승 승전탑 울란바토르 야경 관람 ▲캠프파이어 ▲스파클라 불꽃놀이 ▲몽골식 튀김만두 ‘호쇼르’ ▲몽골리안 바비큐 레스토랑 이용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지방공항 출발 상품도 강화했다. ‘몽골 고품격 여행 5·6일’은 진에어의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에 4인부터 출발이 가능한 소그룹 상품이다. 프라이빗한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티웨이항공의 청주~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는 ‘몽골 아르부르드 사막 6일’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아르부르드 사막에서의 모래 썰매와 낙타 체험은 물론, 테를지 국립공원 승마 트래킹, 유목민 문화 체험, 칭기즈칸 국립박물관, 자이승 전망대 등 울란바토르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여행이지는 2030세대 전용 상품과 청주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몽골은 자연과 문화,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세대별 맞춤과 프라이빗 구성, 지방공항 출발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통해 몽골 여행 수요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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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패키지 라인업 전면 개편…‘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교원투어가 패키지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리뉴얼은 다변화하는 고객의 여행 취향과 프리미엄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기존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는 ‘여행이지 프라임’으로 리뉴얼하고, 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행이지 패키지 라인업은 ▲여행이지 베이직(일반) ▲여행이지 프라임(매스티지) ▲여행이지 탑클래스(프레스티지) 등 3개 라인으로 재편된다.‘여행이지 프라임’은 숙소, 미식, 일정 전반에서 절제된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합리적인 프리미엄 패키지다. 주요 구성은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특식 3회 이상 ▲핵심 일정 기본 포함 ▲노쇼핑 또는 쇼핑 최소화(1~2회) ▲노팁 및 3억 원 여행자보험 포함 ▲‘여행이지 프라임’ 인증 가이드 배정 등이다.대표 상품인 ‘규슈 품격 여행 3일’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벳푸 스기노이 호텔과 월드 체인 호텔인 힐튼 후쿠오카 시 호크에 숙박한다. 첫날 저녁은 현지 미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석식비가 제공되며, 전통차 체험과 유람선 뱃놀이 체험 등도 포함돼 있다.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여행이지 탑클래스’는 여행의 모든 순간에서 차별화된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성급 호텔 숙박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또는 1스타 식당 식사 1회 이상 ▲노팁·노옵션·노쇼핑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 ▲맞춤형 일정 및 전담 컨시어지 배정(특정 상품 한정) ▲‘여행이지 탑클래스’ 인증 가이드 배정 등 최고급 요소가 집약됐다.대표 상품으로 ‘뉴욕·보스턴 일주 8일’이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뉴욕 인(IN)·보스턴 아웃(OUT) 다구간 여정을 통한 최적의 동선으로 이동 시간을 최소화했다. 특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바이 IHG’에 숙박하며, VIP 밴을 통한 이동, 센트럴파크 자유 산책, 뉴욕현대미술관(MoMA) 도슨트 투어, 영화 속 명소를 따라 걷는 뉴욕 워킹 투어 등 차별화한 콘텐츠를 자랑한다.미식 경험 또한 최고급에 걸맞게 구성했다. 뉴욕 대표 스테이크하우스 ‘피터 루거’에서 정통 뉴욕식 스테이크를 맛보고, 10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피크(Peak)’에서는 탁 트인 뉴욕의 전경을 감상하며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미국 최초의 레스토랑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에서는 신선한 생굴과 로브스터 등 정통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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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6월 초 연휴 근거리 여행지 선호 높아…제주도 예약도 급증
다가오는 6월 초 연휴를 앞두고 일본과 동남아 등 단거리 해외 여행지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와 고환율의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국내 여행객도 늘어날 전망이다.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다양한 연휴 계획이 가능해졌다. 사전투표 후 6월 2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쉴 수 있다. 또는 선거일에 투표한 뒤 6월 4일과 5일 이틀 연차를 내면 6월 3일부터 8일까지 최장 엿새 연휴도 가능하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5월 30일부터 6월 3일 출발 기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과 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 인기가 두드러졌다. 5월 황금연휴에 이어 제주를 중심으로 국내 여행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해외에서는 일본이 전체 예약의 14.7%를 차지하며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특히 규슈는 일본 예약 중 절반 이상(50.3%)을 차지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3일 일정으로 가볍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이어 베트남이 14.2%로 2위를 기록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 사이에서 인기 있는 나트랑, 다낭, 푸꾸옥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짧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서유럽이 10.9%로 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일주 패키지와 파리를 중심으로 한 상품이 인기를 끌며 전체 서유럽 예약의 46.1%를 차지했다.태국(9.7%)과 중국(8.7%)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는 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가 많은 대련이 장가계, 백두산 등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를 제치고 높은 예약 비중을 기록했다.제주도의 약진도 눈에 띈다. 5월 30일부터 6월 3일 사이 출발하는 제주 패키지 예약 건수는 전년 대비 4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스위트호텔 제주의 평균 객실점유율(OCC)은 87%로 만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고환율과 물가 부담 속에 해외 대신 제주를 선택하는 여행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여행이지는 이번 연휴를 겨냥해 짧은 일정에도 알차게 떠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고품격 일정의 ‘장가계 5일’, 시드니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드니 6일’, 대한항공 이용과 그랜드 하얏트 제주 숙박으로 구성된 '제주 자유여행 3일’ 등이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6월 연휴는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일본, 동남아,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5월 황금 연휴에 이어 해외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는 흐름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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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파리부터 남부 소도시까지”…일주 패키지 라인업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랑스 일주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프랑스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항공권과 현지 숙박비가 급등하고, 주요 관광지 출입이 제한되면서 여행 수요가 일시적으로 위축됐다가 올 들어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프랑스와 함께 선호도가 높은 이탈리아의 경우 올해 25년 주기로 열리는 가톨릭의 성스러운 해 ‘희년’을 맞아 로마와 바티칸에 전 세계 가톨릭 신도와 관광객들로 붐비면서 현지 물가가 크게 상승했다.여행이지는 이 같은 영향으로 프랑스 여행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대도시 파리부터 자유여행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소도시까지 아우르며 프랑스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여행이지는 고객이 취향에 따라 여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랑스 전역을 둘러보는 ‘프랑스 완벽 일주’ ▲북부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랑스 노르망디 일주·파리’ ▲남부 지역을 깊이 있게 즐기는 ‘남프랑스 일주’ 등으로 상품을 세분화했다.대표 상품 ‘사랑에 빠지다, 프랑스 완벽 일주 11일’은 파리를 시작으로 몽생미셸, 베르동 협곡, 라로셸, 보르도, 니스, 아비뇽, 리옹, 프로방스 지방 등 프랑스 주요 명소와 함께 소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보르도 지역 대표 와인 산지인 생테밀리옹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보며 프랑스 와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히는 레 보 드 프로방스도 찾는다. ‘빛의 채석장’으로 불리는 카리에르 드 뤼미에르에서는 클로드 모네, 앙리 루소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다.산악 도시 샤모니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브레방 전망대에 올라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을 감상한다. 파리, 니스 등에서는 자유 일정이 포함돼 취향에 맞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기에 뵈프 부르기뇽, 에스카르고 등 프랑스 전통 미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랑스는 파리뿐만 아니라 북부, 남부 등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나라”라며 “앞으로도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한 나라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한 구성의 일주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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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할인 받고 해외여행 떠나세요”…할인코드 프로모션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하계 시즌을 맞아 인기 여행지 패키지를 최대 10% 할인하는 할인코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여행이지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일본 ▲베트남 ▲태국 ▲몽골 ▲유럽 등 인기 여행지 패키지를 최대 10%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 있는 할인코드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해 할인코드를 확인한 후 상품 예약 시 해당 코드를 입력하면 된다. 고객 1인당 할인코드 적용 배지가 달려 있는 상품에 한해 오는 6월 30일까지 예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할인이 적용되는 대표 상품으로 일본 대도시와 소도시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봄과 여름 사이, 오사카·다카마쓰 4일’이 있다.이 상품은 진에어의 인천~다카마쓰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다카마쓰를 거점으로 오사카·교토·고베 등 간사이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3일차 일정을 취향에 맞게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기본 일정으로 교토 주요 관광지를 찾는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이 일정 대신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 1일 자유일정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매일 하루 한 끼는 현지 음식을 자유롭게 맛볼 수 있도록 자유식 지원금을 제공한다.가정의 달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나트랑 자유여행 상품도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나트랑 자유여행 5일’은 나트랑 해변에 있는 5성급 신상 호텔인 빌라 르 코라이 그란 멜리아 호텔에 숙박하는 상품이다. 전 일정 조식과 함께 레이트 체크아웃, 안심 픽업 서비스 1회가 포함돼 있다.이 호텔에서는 가족 단위 투숙객을 위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산호초 심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에게 해양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수 있다.이번 할인코드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할인코드 프로모션을 통해 여행경비 부담을 줄이면서 알차게 여행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전과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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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코카서스 3국 패키지 선봬…’색다른 유럽여행 경험 선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을 찾는 코카서스 3국 패키지를 내놓고 특수지역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조지아·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3국은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를 가르는 코카서스 산맥 아래에 있다.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가 혼재돼 있어 독특하면서도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여행이지를 통해 코카서스 3국을 찾는 여행객도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코카서스 송출객 수는 전년 대비 29.5% 증가했다.여행이지는 코카서스 여행 수요가 앞으로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코카서스 3국과 두바이를 함께 관광하는 일정의 ‘신들의 땅 코카서스, 오감 충족 11일’을 출시했다.먼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쿠 올드타운에서 아름다운 성벽과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였던 셰키도 관광한다.조지아에서는 해발 800m에 있는 시그나기를 찾는다. 마을을 에워싼 성벽을 걸어보고 코카서스 산맥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다.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서는 조지아 전통 방식의 와인 제조 과정을 볼 수 있다.특히, 주타 트레킹은 이 상품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오직 여행이지를 통해서만 주타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주타 마을을 시작으로 넓은 초원과 광활한 계곡이 있는 대자연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조지아의 상징인 성 삼위일체 대성당을 관광하며, 케이블카를 타고 나리칼라 요새에 올라 트빌리시 올드타운도 조망할 수 있다.아르메니아에서는 화산이 만든 세반 호수와 아르메니아 건축과 장식 예술을 대표하는 게르하르드 수도원, 협곡 끝에 있는 가르니 신전 등을 관광한다.코카서스 여행 정보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교원투어빌딩에서 코카서스 여행을 주제로 트래블이지쇼를 연다. 이날 코카서스 여행의 매력을 시작으로 핵심 관광지, 현지 미식, 이동 경로, 패키지 상품 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현장에서 상품을 예약하는 참석자는 특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최근 방영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조지아가 소개되면서 코카서스 여행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앞으로도 여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고객에게 더욱 새롭고 특별한 여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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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라오스로 만나는 패키지 여행’ 기획전…MZ세대 공략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라오스로 떠나는 패키지 여행’ 기획전을 열고 MZ세대 공략 강화에 나선다.라오스는 ‘배낭여행의 성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각종 여행 예능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면서 젊은층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여행이지는 MZ세대 사이에서 라오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이번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라오스 패키지와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대표 상품으로 ‘노팁·노옵션으로 즐기는 라오스 6일’이 있다. 인천~비엔티안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이다. 4인 출발이 가능해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이 상품은 루앙프라방을 시작으로 방비엔, 비엔티안 등 라오스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일정이다.먼저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로로 손꼽히는 꽝씨 폭포를 찾는다. 이곳에서 에메랄드빛 폭포물이 계단처럼 형성된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며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푸시산에서는 루앙프라방 올드타운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고, 야간에는 몽족 야시장에서 현지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방비엔에서는 이색 액티비티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튜브를 타고 탐논동굴을 탐방하고, 쏭강에서는 카약 래프팅을 체험한다.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블루라군도 둘러본다. 라오스 엑티비티의 하이라이트인 짚라인도 체험할 수 있다.비엔티안에서는 ‘위대한 탑’이라는 뜻의 탓 루앙을 포함한 사원을 관광한다. 메콩강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현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여행이지는 라오스 기획전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 도시락 ▲아마존 커피 ▲라오스 맥주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라오스는 관광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젊은층 고객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여행지”라며 “앞으로도 MZ세대의 취향과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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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무비자 입국 연장 발맞춰 ‘몽골 완전 정복’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정부의 무비자 입국 연장에 발맞춰 ‘몽골 완전 정복’ 콘셉트의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몽골 정부는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시행했던 한국인 대상 관광 목적 무비자 입국 허가 조치를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했다. 여행이지는 이번 무비자 입국 연장에 따라 올해 몽골 여행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실제 몽골 패키지 송출객 수는 무비자 입국이 시행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증가세를 보여왔다. 2023년 몽골 송출객 수는 전년 대비 392% 급증했으며, 지난해 송출객 수는 전년에 견줘 73.2% 늘었다.여행이지는 늘어나는 몽골 여행 수요를 겨냥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몽골 북부 지역의 홉스골 호수를 관광하는 ‘몽골 완전 정복, 홉스골 호수 8일’을 내놨다.이 상품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6인 출발로 프라이빗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온전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특히,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오래된 호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홉스골 호수 등 몽골 북부 지역을 관광하는 일정이 포함돼 있는 것이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다.지금까지 몽골 패키지는 수도 울란바토르와 테를지 국립공원, 남부 사막지대를 찾는 상품이 대부분이었는데, 이 상품을 통해 북부 지역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홉스골 호수에서 보트 투어를 통해 맑은 호수와 함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유목민인 차탕족 가정에 방문해 순록 유목민의 삶과 유목문화를 엿볼 수 있다. 차탕족이 기르는 순록을 가까이에서 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와 몽골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에르데네트도 둘러본다.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승마 트레킹과 유목민 체험, 별자리 관측 등을 할 수 있다.여행이지는 차별화한 구성을 자랑하는 완전 정복 패키지를 포함해 한층 강화된 몽골 상품 라인업을 토대로 올해 몽골 패키지여행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한다는 전략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매년 몽골을 찾는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는데 무비자 입국 연장에 따라 올해에도 몽골 여행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상품을 통해 고객들에게 몽골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앞으로도 상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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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런트립 패키지 ‘런 사이판’ 선봬…“러너스하이 느껴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러닝 열풍과 맞물려 늘어나는 런트립 수요를 겨냥해 ‘사이판 마라톤 2025’에 참가하는 상품을 내놨다.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런 사이판 5일’은 오는 3월 8일 사이판에서 열리는 ‘사이판 마라톤 2025’에 참가해 레이스를 즐길 수 있는 런트립 패키지다.여행이지는 고객이 취향에 맞게 숙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사이판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를 갖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사이판 월드리조트에 숙박하는 상품과 고품격 부대시설을 자랑하는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사이판에 묵는 상품을 각각 준비했다.사이판 마라톤은 국제 마라톤 연맹의 인증을 획득한 대회로, 실력과 목표에 맞게 ▲풀 코스 ▲하프 코스 ▲10㎞ ▲5㎞ 등 총 4개 코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마리아나 제도의 대표 스포츠 축제로 꼽히며,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태평양의 아름다운 해변을 따라 달리는 쾌감을 경험할 수 있다.특히, 새벽에 출발해 레이스 도중 바닷가에서 일출을 맞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잊지 못할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지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환대 속에서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모든 코스는 가라판 시내에 있는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출발하며 결승점도 동일하다. 참가자에게는 대회 티셔츠와 메달, 완주 증명서, 시상식 입장권 등을 포함한 사이판 마라톤 레이스 패킷이 제공된다. 입상자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이와 함께 만세 절벽과 새섬 등 사이판 북부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으며, 대회를 마친 후에는 자유 일정을 통해 가라판 시내를 둘러보거나 럭셔리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며 피로를 풀 수 있다.이번 런 사이판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런트립을 즐길 수 있도록 런 사이판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사이판에서의 레이스를 통해 도전과 성취의 기쁨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런트립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