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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캐나다 서부 패키지 출시…북미 여행 수요 공략 속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북미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에 출시한 ‘캐나다 서부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인천~밴쿠버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인 출발이 가능한 프라이빗 패키지로,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객에게 제격이다.이 상품은 밴쿠버를 거점으로 휘슬러, 빅토리아, 캐나다 록키의 핵심 지역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록키 헬기투어는 ‘캐나다 서부 9일’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웅장한 록키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설파산 정상에 올라 뷔페를 즐기며 광활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아이스필드 설상차를 타고 북반구 최대 규모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빙하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돼 있다.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손꼽히는 레이크 루이스, 여름에만 개방되는 모레인 호수, 세계적인 정원으로 알려진 부차드가든 관광 일정도 포함돼 캐나다의 자연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영화 촬영지인 보우강과 보우폭포도 찾는다.또한 밴쿠버 자유 일정과 빅토리아 시내 관광, 밴프 다운타운 자유 일정 등 캐나다의 매력을 취향에 맞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눈에 띈다.이번 캐나다 서부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북미 노선 확대에 맞춰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 니즈를 반영해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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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에듀트립·쿠킹클래스 테마 상품으로 신규 수요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에듀트립 패키지와 쿠킹클래스 패키지 등 특화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시드니 에듀트립 6일’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상품으로, ‘여행이 곧 수업이 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호주의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아시아나항공의 인천~시드니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으로 여행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일정으로 ▲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을 통한 건축 및 문화 교육 ▲록스 거리 역사 투어 ▲호주박물관 자연사 교육 ▲체험형 생태 학습 프로그램 등이 있다.저비스베이에서는 돌핀크루즈를 통해 야생 돌고래를 관찰하고, 맹그로브 숲에서는 생태 교육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운다. 또한, 가족 교육 농장인 캠슬리 힐 시티팜에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농장 활동을 체험하며 친환경 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일정도 포함됐다.여행이지는 청소년 및 어린이 고객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여행 일정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워크북을 제공한다.‘나의 완벽한 방콕 여행 5일’은 태국 전통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를 핵심으로 한 테마 상품이다.노팁·노옵션 구성이며, 방콕 시내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그랜드 머큐어 방콕 아트리움에서 숙박한다. 6인부터 출발 가능해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쿠킹클래스에 참여해 현지 마트에서 직접 장을 본 후 셰프의 설명에 따라 태국 전통 요리를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대표 관광지인 왓아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미슐랭가이드에 선정된 반쏨땀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현지 미식을 맛볼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상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체험 기반의 테마 상품을 한층 강화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여행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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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7말 8초’ 성수기 예약 분석…몽골·베트남 강세·유럽 인기 여전
올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7말 8초’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몽골과 베트남에 집중되고 있다. 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유럽이 여전히 견고한 수요를 유지하며 대표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바탕으로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올여름 휴가철 트렌드는 ▲몽골 인기 여행지 부상 ▲근거리 여행 수요 집중 ▲가족 단위 여행객 베트남 선호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몽골이다. 전체 예약의 18.3%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몽골은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낮아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며,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몽골 전체 예약 가운데 프리미엄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45.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몽골 여행 수요 증가는 지방 출발 노선 확대와 소비 트렌드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산, 청주, 대구 등 주요 지방공항에서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몽골 노선이 늘어나면서 비수도권 여행객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여행객들의 관심이 익숙한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이동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테를지 국립공원 등 자연을 중심으로 한 일정이 주를 이루는 몽골의 경우 안전성과 편의성이 보장된 패키지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2위는 베트남(16.8%)이었다. 지역별로는 나트랑(49.3%)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다낭(24.7%), 푸꾸옥(24.5%)이 뒤를 이었다. 푸꾸옥은 괌·사이판처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발달한 지역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그 뒤를 이어 중국(13.3%), 일본(8.6%), 태국(7.3%)이 각각 3~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중국은 백두산·장가계 등 풍경구 관광지에 대한 시니어 세대의 수요가 반영됐다. 일본은 근거리 인기 지역인 규슈와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홋카이도가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특히, 일본은 리드타임이 짧아 출발 직전까지도 신규 수요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유럽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동유럽(6.2%)과 서유럽(6.0%), 북유럽(4.5%), 남유럽(3.6%) 순으로 6~9위에 포진했다. 남반구에 있어 선선한 날씨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호주가 3.1%로 10위를 차지했다.여행이지는 여름휴가를 고품격으로 즐기려는 여행객을 겨냥해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올여름은 동남아와 일본 등 전통적인 인기 지역 외에도 몽골처럼 색다른 자연과 문화를 갖춘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다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해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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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 론칭 기념 ‘첫 만남 이벤트’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리미엄 패키지인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의 론칭을 기념해 ‘첫 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프라임’과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프리미엄 상품의 결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내 9개 카드사(BC·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 보유 고객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약 시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다.이와 함께 지역 및 상품별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유럽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룸당 와인 1병을 제공하며, 호주와 뉴질랜드 상품 예약 시 룸당 와인 1병과 마카다미아 및 프로폴리스를 증정한다.일본 규슈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당 사케 1병을 제공하며, 대만과 몽골 상품 결제 시에는 각각 펑리수 세트와 룸당 보드카 1병을 준다. 여기에 지방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여행지에 따라 망고도시락과 과일바구니, 전통차, 양말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이번 첫 만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결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통해 고품격 여행의 가치를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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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몽골 패키지 라인업 확대…2030 전용·지방 출발 상품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여행 성수기를 맞아 MZ세대 전용 상품과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선보이며 몽골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했다.몽골은 6월부터 9월 초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지난해 몽골 전체 송출객의 79%가 이 시기에 몽골 여행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여름철을 맞아 몽골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행이지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MZ세대 전용 패키지와 부산·청주 등 지방공항 출발 상품을 출시했다.‘2030 전용 몽골 4일’은 2030세대 전용 패키지 상품이다. 2030세대(1987년~2006년)만 예약 가능하며, 젊은층 여행객들이 서로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동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어로몽골리아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정책으로 여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이 상품을 통해 도시, 초원, 사막, 호수 등 몽골의 매력을 두루 경험할 수 있다. MZ세대 여행 취향에 맞춰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에서는 보트 체험과 함께 호숫가 산책,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초원 승마 트래킹과 엘승타사르해 사막의 낙타 체험, 모래 썰매 체험도 진행된다.여행이지는 해당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자이승 승전탑 울란바토르 야경 관람 ▲캠프파이어 ▲스파클라 불꽃놀이 ▲몽골식 튀김만두 ‘호쇼르’ ▲몽골리안 바비큐 레스토랑 이용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지방공항 출발 상품도 강화했다. ‘몽골 고품격 여행 5·6일’은 진에어의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에 4인부터 출발이 가능한 소그룹 상품이다. 프라이빗한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티웨이항공의 청주~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는 ‘몽골 아르부르드 사막 6일’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아르부르드 사막에서의 모래 썰매와 낙타 체험은 물론, 테를지 국립공원 승마 트래킹, 유목민 문화 체험, 칭기즈칸 국립박물관, 자이승 전망대 등 울란바토르 주요 명소를 둘러본다.여행이지는 2030세대 전용 상품과 청주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몽골은 자연과 문화,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 여행지”라며 “세대별 맞춤과 프라이빗 구성, 지방공항 출발 등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통해 몽골 여행 수요 공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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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패키지 라인업 전면 개편…‘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교원투어가 패키지 라인업을 전면 개편하고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선다.이번 리뉴얼은 다변화하는 고객의 여행 취향과 프리미엄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기존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플러스’는 ‘여행이지 프라임’으로 리뉴얼하고, 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여행이지 패키지 라인업은 ▲여행이지 베이직(일반) ▲여행이지 프라임(매스티지) ▲여행이지 탑클래스(프레스티지) 등 3개 라인으로 재편된다.‘여행이지 프라임’은 숙소, 미식, 일정 전반에서 절제된 품격과 실용성을 두루 갖춘 합리적인 프리미엄 패키지다. 주요 구성은 ▲4성급 호텔 숙박 ▲현지 특식 3회 이상 ▲핵심 일정 기본 포함 ▲노쇼핑 또는 쇼핑 최소화(1~2회) ▲노팁 및 3억 원 여행자보험 포함 ▲‘여행이지 프라임’ 인증 가이드 배정 등이다.대표 상품인 ‘규슈 품격 여행 3일’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벳푸 스기노이 호텔과 월드 체인 호텔인 힐튼 후쿠오카 시 호크에 숙박한다. 첫날 저녁은 현지 미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석식비가 제공되며, 전통차 체험과 유람선 뱃놀이 체험 등도 포함돼 있다.최상위 라인에 해당하는 ‘여행이지 탑클래스’는 여행의 모든 순간에서 차별화된 품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5성급 호텔 숙박 ▲미슐랭 가이드 빕 구르망 또는 1스타 식당 식사 1회 이상 ▲노팁·노옵션·노쇼핑 ▲소규모 프라이빗 여행 ▲맞춤형 일정 및 전담 컨시어지 배정(특정 상품 한정) ▲‘여행이지 탑클래스’ 인증 가이드 배정 등 최고급 요소가 집약됐다.대표 상품으로 ‘뉴욕·보스턴 일주 8일’이 있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뉴욕 인(IN)·보스턴 아웃(OUT) 다구간 여정을 통한 최적의 동선으로 이동 시간을 최소화했다. 특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뉴욕 타임스스퀘어 바이 IHG’에 숙박하며, VIP 밴을 통한 이동, 센트럴파크 자유 산책, 뉴욕현대미술관(MoMA) 도슨트 투어, 영화 속 명소를 따라 걷는 뉴욕 워킹 투어 등 차별화한 콘텐츠를 자랑한다.미식 경험 또한 최고급에 걸맞게 구성했다. 뉴욕 대표 스테이크하우스 ‘피터 루거’에서 정통 뉴욕식 스테이크를 맛보고, 10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피크(Peak)’에서는 탁 트인 뉴욕의 전경을 감상하며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미국 최초의 레스토랑 ‘유니언 오이스터 하우스’에서는 신선한 생굴과 로브스터 등 정통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고품격 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객에게 더욱 특별하고 차별화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격 여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여행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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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6월 초 연휴 근거리 여행지 선호 높아…제주도 예약도 급증
다가오는 6월 초 연휴를 앞두고 일본과 동남아 등 단거리 해외 여행지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침체와 고환율의 영향으로 제주를 찾는 국내 여행객도 늘어날 전망이다.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다양한 연휴 계획이 가능해졌다. 사전투표 후 6월 2일 하루 연차를 사용할 경우,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쉴 수 있다. 또는 선거일에 투표한 뒤 6월 4일과 5일 이틀 연차를 내면 6월 3일부터 8일까지 최장 엿새 연휴도 가능하다.교원투어 여행이지가 5월 30일부터 6월 3일 출발 기준의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과 동남아 등 근거리 여행지 인기가 두드러졌다. 5월 황금연휴에 이어 제주를 중심으로 국내 여행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해외에서는 일본이 전체 예약의 14.7%를 차지하며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특히 규슈는 일본 예약 중 절반 이상(50.3%)을 차지해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3일 일정으로 가볍게 떠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이어 베트남이 14.2%로 2위를 기록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 사이에서 인기 있는 나트랑, 다낭, 푸꾸옥이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짧은 연휴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서유럽이 10.9%로 3위를 차지했다. 프랑스 일주 패키지와 파리를 중심으로 한 상품이 인기를 끌며 전체 서유럽 예약의 46.1%를 차지했다.태국(9.7%)과 중국(8.7%)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는 가족 단위 여행객 수요가 많은 대련이 장가계, 백두산 등 전통적인 인기 여행지를 제치고 높은 예약 비중을 기록했다.제주도의 약진도 눈에 띈다. 5월 30일부터 6월 3일 사이 출발하는 제주 패키지 예약 건수는 전년 대비 44.5%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교원그룹이 운영하는 스위트호텔 제주의 평균 객실점유율(OCC)은 87%로 만실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고환율과 물가 부담 속에 해외 대신 제주를 선택하는 여행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여행이지는 이번 연휴를 겨냥해 짧은 일정에도 알차게 떠날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고품격 일정의 ‘장가계 5일’, 시드니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드니 6일’, 대한항공 이용과 그랜드 하얏트 제주 숙박으로 구성된 '제주 자유여행 3일’ 등이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6월 연휴는 부담없이 떠날 수 있는 일본, 동남아,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5월 황금 연휴에 이어 해외 대신 국내 여행을 선택하는 흐름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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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재구매 고객 혜택 강화…충성 고객 잡는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재구매 혜택과 신규 회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충성 고객 확보에 나섰다.여행이지는 10만 원 이상 구매 이력이 있는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신규 예약 시 다음에 사용할 수 있는 총 75만 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이번 쿠폰팩은 총 7개 쿠폰으로 구성돼 있으며, 결제 금액 구간에 따라 다음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차등 지급된다. 결제 금액은 대표 예약자가 일행을 포함해 일괄 예약한 총액을 기준으로 산정된다.구간별 결제 금액과 쿠폰 금액은 상이하다. 1구간(100만 원 이상~150만 원 미만)에 해당하는 금액을 결제하면 2만5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총 결제액이 7구간(900만 원 이상)에 해당되면 다음에 여행상품을 예약할 때 2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여행이지는 신규 회원 혜택도 확대했다. 신규 회원 가입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여행 예정 월을 선택하면 해당 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이번 할인 쿠폰팩 제공 및 신규 가입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재구매 고객과 신규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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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파리부터 남부 소도시까지”…일주 패키지 라인업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랑스 일주 패키지 라인업을 확대하며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프랑스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개최와 맞물려 항공권과 현지 숙박비가 급등하고, 주요 관광지 출입이 제한되면서 여행 수요가 일시적으로 위축됐다가 올 들어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프랑스와 함께 선호도가 높은 이탈리아의 경우 올해 25년 주기로 열리는 가톨릭의 성스러운 해 ‘희년’을 맞아 로마와 바티칸에 전 세계 가톨릭 신도와 관광객들로 붐비면서 현지 물가가 크게 상승했다.여행이지는 이 같은 영향으로 프랑스 여행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상품은 대도시 파리부터 자유여행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소도시까지 아우르며 프랑스를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여행이지는 고객이 취향에 따라 여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랑스 전역을 둘러보는 ‘프랑스 완벽 일주’ ▲북부 명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프랑스 노르망디 일주·파리’ ▲남부 지역을 깊이 있게 즐기는 ‘남프랑스 일주’ 등으로 상품을 세분화했다.대표 상품 ‘사랑에 빠지다, 프랑스 완벽 일주 11일’은 파리를 시작으로 몽생미셸, 베르동 협곡, 라로셸, 보르도, 니스, 아비뇽, 리옹, 프로방스 지방 등 프랑스 주요 명소와 함께 소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보르도 지역 대표 와인 산지인 생테밀리옹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다양한 와인을 시음해보며 프랑스 와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히는 레 보 드 프로방스도 찾는다. ‘빛의 채석장’으로 불리는 카리에르 드 뤼미에르에서는 클로드 모네, 앙리 루소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감상할 수 있다.산악 도시 샤모니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브레방 전망대에 올라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을 감상한다. 파리, 니스 등에서는 자유 일정이 포함돼 취향에 맞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기에 뵈프 부르기뇽, 에스카르고 등 프랑스 전통 미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 포인트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랑스는 파리뿐만 아니라 북부, 남부 등 지역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나라”라며 “앞으로도 이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한 나라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한 구성의 일주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