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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빨간펜, 아이캔두 6만 회원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독후 활동 통해 사고력과 자신감 기를 수 있도록 아이캔두 한정판 쿠킹클래스 키트 제공해1월 11일부터 아이캔두 신규 고객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이벤트 실시 빨간펜은 ‘아이캔두(AiCANDO)’ 회원 6만 명 돌파를 기념해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독서와 체험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아이캔쿡(AiCANCOOK)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캔두 신규 고객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1월 11일부터 진행한다. 아이들이 아이캔두와 함께 창의·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자기주도적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아이캔두 창의 융합 쿠킹클래스 키트’를 제공한다. 아이캔쿡은 ‘아이캔두(AiCANDO)’와 ‘쿡(COOK)’을 결합한 단어로, 아이들이 스스로 요리하며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이캔두 창의 융합 쿠킹클래스 키트’는 샘표 새미네부엌과 함께 기획됐다.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확장하고, 김치 만들기 활동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집에서 간편하게 김치 담그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기 영상도 함께 제공한다. 키트는 △조물조물 사회놀이 전집 '우두둑 괴물과 김치 동자' 1권 △워크북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5종(겉절이, 깍두기, 부추파김치, 보쌈김치, 오이소박이) △패키지가방으로 구성됐다. ‘우두둑 괴물과 김치 동자’는 권말 활동을 통해 전통 음식 김치 소개와 지역별 대표 김치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독서 후에는 워크북 활동을 통해 확장 학습이 가능하다.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다진 양파와 마늘, 젓갈, 풀 등 김치 담그기에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모두 담겨 고춧가루만 준비하면 김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키트 신청을 하면 에듀플래너를 통해 배송 받을 수 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빨간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캔두 6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며, 아이들에게 겨울방학 동안 오감을 자극하는 독후 활동을 통해 생동감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아이가 직접 뜯고, 접고, 붙여 만든 ‘나만의 팝업북’으로 김치에 대해 배우고, 직접 김치를 담가보며 배경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캔두는 메타버스 교실에서 실사형 Ai 튜터와 함께 공부하는 초개인화 맞춤 학습 솔루션이다. Ai 분석 기반 개인별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고, 학습 몰입도와 취약 개념 분석을 통한 성취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빨간펜 홈페이지에서 아이캔두 무료체험을 신청하면 일주일 간 경험할 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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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초등 검정 교과서 연계 맞춤학습 가능한 빨간펜 ‘아이캔두(AiCANDO)’
교원 빨간펜의 유·초등 대상 디지털 학습 ‘아이캔두(AiCANDO)’가 내년 첫 시행하는 초등 3~4학년 검정 교과서 과목별 총 28종에 대응한 맞춤 학습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이캔두는 메타버스로 구현된 학습 공간에서 실사형 Ai 튜터와 함께 공부하는 디지털 학습이다. 내년 신학기부터 초등 3~4학년 교과서 일부가 국정 교과서 체제에서 검정 체제로 전환된다. 지난 2019년 교육부는 다양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수업을 위해 초등 3~6학년의 수학·사회·과학 교과서 발행을 국정에서 검정 체제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동일한 학년과 소재지라도 학교와 과목에 따라 배우는 교과서가 달라진다. 빨간펜은 획일화된 학습 과정만으로는 다양한 검정 교과서를 모두 대응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 차별화된 교과서 연계 학습 서비스를 위해 학습자가 배우는 검정 교과서에 맞춰 학습 내용 및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아이캔두는 수학 10종, 과학 7종, 사회 11종의 검정 교과서 대응이 가능해 어떤 교과서로 학습하든 빈틈없이 학교 수업을 착실히 대비할 수 있다. 학습 시작 전, 학습자는 현재 재학 중인 학교와 검정 교과서를 선택할 수 있다. 재학 중인 학교와 과목별 교과서를 선택하면 해당 교과서의 필수 핵심 개념과 성취 과제에 맞춰진 학습 콘텐츠로 학습할 수 있다. 전학 등으로 인해 교과서가 바뀔 때도 직접 교과서 변경이 가능하다. 학습자는 새 학기를 앞둔 시점인 내년 2월부터 아이캔두 내에서 교과서를 선택할 수 있다. 빨간펜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검정 교과서를 통해 어떤 방향으로 학습을 진행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이 늘고 있다”라며 “검정 교과서에 맞춰 입체적 학습이 가능한 아이캔두와 함께 학습 몰입감과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길러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론칭한 아이캔두는 학습자 개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학교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AI가 분석한 최적의 맞춤학습 코스를 제시한다. 또, 학교 교과목을 포함해 각종 배경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일반적인 강의 형식의 콘텐츠가 아닌 인터랙션 활동이 가능한 양방향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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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디즈니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정판 컬러링북 증정 이벤트 진행
아이캔두 론칭 한 달 만에 5만 회원 확보 기념, 11월 29일부터 3만 5천부 선착순 증정 메타버스 기반 Ai학습으로 아이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이캔두’와 ‘디즈니’의 만남 빨간펜 공식 SNS 채널 통해 컬러링 뽐내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교원 빨간펜은 아이캔두 론칭 한 달 만에 5만 회원 달성한 것을 기념해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와 협업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알파세대 사이에서 개봉 이전부터 화제를 모은 디즈니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와 더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특별 제작된 컬러링북은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요 캐릭터와 아이캔두 메타버스 교실에서 만날 수 있는 나만의 아바타 ‘아이킹’을 직접 꾸미고 색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정판 컬러링북은 가까운 빨간펜 체험센터에서 받아볼 수 있다. 11월 29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3만 5천 부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빨간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아이들이 완성한 작품을 온라인 공간에서 뽐내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몄다. 컬러링북을 색칠하는 모습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디즈니 <엔칸토: 마법의 세계>의 한정판 에코백, 연필, 스티커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아이캔두는 새로운 차원의 Ai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환경의 가상교실을 구현하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사형 Ai 튜터를 도입한 디지털 학습지다. 론칭 한 달 만에 사전 회원 5만 명을 확보하며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캔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학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이들에게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줄 아이캔두와 디즈니 <엔칸토: 마법의 세계>를 함께 경험하며 신선한 즐거움을 주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펼치고 표현하면서 창의융합적 사고를 하는 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즈니가 선보이는 6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상상초월 마법의 능력을 가진 마드리갈 패밀리를 구하기 위한 평범하지만 용감한 미라벨의 모험을 그렸다. 이번 작품은 <주토피아> <겨울왕국 2> 제작진이 연출을 맡고, <모아나, <코코> 제작진이 음악을 맡아 선보이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뮤지컬 작품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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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아이캔두’ 론칭 한 달 만에 사전 회원 5만 명 확보
교원 빨간펜의 유·초등 대상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가 론칭 한 달 만에 5만 명의 사전 회원을 확보했다. 지난 10월부터 교원 빨간펜은 유초등 학습지 업계 최초로 ‘실사형 Ai 튜터’와 ‘메타버스 교실’을 도입한 아이캔두(AiCANDO)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AI 분석 기반 개인별 맞춤 학습 관리를 제공하고, 학습 몰입도와 참여도를 높인 점이 자녀들과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아 단시간에 회원 수 5만을 확보한 것으로 교원 빨간펜은 분석했다. 아이캔두는 유아부터 초등까지 Ai 학습을 구현했다. 초등생 대상의 아이캔두 초등은 학교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과목별 핵심 교과 개념을 담았다. AI분석으로 초개인화 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학생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월 과목별 맞춤 코스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며, 문항 풀이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취약한 개념은 다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각자 개성을 살려 꾸민 아바타 '아이킹'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메타버스 세상인 아이월드를 탐험해 친구들과 즐겁게 마이클래스에서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다. 아이캔두 누리키즈는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유아 대상의 누리 1~3단계와 예비 초등생 대상의 키즈 단계다. 키즈 단계는 초등학교 1학년 교과 커리큘럼을 대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집중 시간이 짧은 유아들의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고자 핵심 개념만 담은 다양한 콘셉트의 짧은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오감을 자극하는 액티브한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즐기면서 학습에 몰입할 수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캔두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알파세대가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해 수준에 알맞은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점이 출시 이전부터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았다”라며 "최상의 학습 효율을 얻고, 초개인화 맞춤 학습을 실현할 수 있는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차원의 Ai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지난 2019년부터 약 50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아이캔두를 탄생시켰다. 이처럼 교원그룹은 교육시장의 변화와 트렌드를 선도하는 에듀테크 1등 기업으로 확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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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업계 최초 메타버스 교실 및 실사형 Ai 튜터 도입… 아이캔두(AiCANDO) 출시
교원 빨간펜은 국내 교육업계 최초로 ‘메타버스’와 ‘실사형 Ai 튜터’를 구현한 유·초등 대상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AiCANDO)'를 선보인다. '아이캔두(AiCANDO)'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실제와 유사한 학습 경험을 위해 가상 교실 플랫폼을 구현했다. 학습자는 다양한 행성 콘셉트의 메타버스 교실을 이동하며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실감나게 몰입해 학습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사형 Ai 튜터’를 도입했다. 개인 수준별 맞춤 학습을 제공하고자 ‘멀티모달 분석’을 통해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점도 특징이다. 먼저 국내 유일 ‘실사형 Ai 튜터’는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학습 전 과정에 등장해 학습 데이터와 AI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성취도를 비교하고 잘못된 학습 습관을 바로잡아 준다. 또 학습자와 감성 대화를 나누며 지지와 격려를 북돋아줘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학습 중 궁금한 점은 언제든 답변이 가능하다. 초등생 사이에서 인기있는 크리에이터 도티 ‘도티쌤’, 조혜지 아나운서 ‘이지쌤’, 스마트 빨간펜 라이브 퀴즈 쇼 MC 큐깨비 ‘깨비쌤’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이캔두(AiCANDO)'는 초개인화 맞춤 학습 실현을 위해 '멀티모달 분석’을 적용한 최적의 AI 맞춤학습 코스를 추천한다. '멀티모달 분석'은 학습자의 표정, 음성, 학습 행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해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분석이다. 학습자가 문제를 푸는 동안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수준별 맞춤 문항을 제공하고 취약한 개념은 재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모든 학습 결과와 습관을 분석해 통합적인 학습 솔루션이 담긴 차별화된 AI리포트를 제시한다.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알파세대가 몰입해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에도 힘썼다. 3D 애니메이션, 360도 영상, 크리에이터 영상 등 다양한 구성의 영상을 마이크로러닝(Micro Learning, 분 단위 교육) 형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능동적이고 양방향 학습이 가능하도록 영상 내 인터랙션 활동, 비디오 태그 기능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했다. 뿐만 아니라 학습에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심 분야 영상을 연계해준다. 교원 빨간펜은 '아이캔두(AiCANDO)' 출시를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약 500억원의 개발비용을 투자했으며, 약 350명의 교육용 콘텐츠 개발과 정보기술(IT) 전문가를 투입해 기획 및 개발 과정을 거쳤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홈스쿨링 시장이 급성장하고 디지털 학습 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환경 속에서 알파세대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교 공부에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라며 “아이캔두(AiCANDO)를 통해 자녀의 학습 습관 형성 및 성적 향상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학생들에게는 초개인화 된 최적의 맞춤학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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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고객 통합관리 위한 ‘와플앱’ 론칭
교원 빨간펜은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통합관리 플랫폼 ‘와플앱(Waple App)’을 선보인다. 와플앱은 고객 관련 정보를 하나의 모바일 앱에서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이다. 교원 빨간펜(이하 빨간펜)은 소속 에듀플래너들이 단순 업무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더 중요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집중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와플앱을 개발했다. 이는 AI와 빅데이터 역량을 강화하여 교원그룹 내 모든 사업을 혁신하고 디지털 전환 통한 지속 성장을 이어나가고자 하는 AI혁신과제 일환이다. 와플앱은 고객 관리의 모든 과정에 걸친 데이터를 축적해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그동안 고객정보를 통합적으로 볼 수 없었던 한계점을 극복하고, 에듀플래너의 생산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고객 정보 조회를 최소한의 조작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UI(사용자 환경) 및 UX(사용자 경험) 디자인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고객 등록 간소화 △고객정보 통합 조회 △고객 관리 일정 및 계획 수립 등 6가지 기능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언택트 환경으로 변화된 현장에서 고객 맞춤형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편리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 차원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AI 혁신센터'를 출범했다. ‘AI 혁신센터’는 교육 및 생활문화 사업군의 비즈니스, 서비스, 이커머스, R&D 등 그룹 전 사업영역의 인공지능화(化)를 이끌고, AI기반 신사업과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 적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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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국내 유일 가상 선생님 ‘실사형 AI튜터’ 최초 도입
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초등 교육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사형 튜터를 선보인다.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목표로 ‘실사형 AI튜터’를 도입한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사형 AI기술을 적용해 영상 합성으로 제작한 가상 교사다. 학습 몰입감 상승을 위해 캐릭터가 적용된 AI튜터가 아닌 실제 인물을 AI튜터로 구현했다. ‘실사형 AI튜터’는 교원그룹이 4분기 출시를 앞둔 에듀테크 학습 프로그램에 적용될 예정이다. ‘실사형 AI튜터’는 실제 선생님과 대화하듯 학습에 대한 문의를 주고 받으며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 진행과 관련한 학습 피드백은 물론, 학습 습관 관리를 통해 학습 전반을 관리해준다. 뿐만 아니라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도록 학습자의 강점 분석을 통해 감성까지 코칭 한다. 학습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AI튜터 인물 구현에도 고심했다. 초등학생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크리에이터 ‘도티’를 섭외하여 AI튜터로 구현했다. 도티의 얼굴 영상과 음성, 언어 등을 분석해 실제 도티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도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유초등생 대상으로 친근감을 강조한 ‘실사형 AI튜터’는 도티를 포함해 총 3명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세 명의 튜터 중 한 명을 선택해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자, AI 서비스에서 한층 고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적용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몰두했다”며 “유·초등 학습지 최초로 실사형 AI튜터, 메타버스를 도입한 디지털 학습지를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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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1위 수상
교원그룹 ‘빨간펜’이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빨간펜’은 교원에듀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자사 최초 학습지에서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로 새 단장했다. ‘빨간펜’은 ‘바꾸다, 완성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에듀테크 기반의 초개인화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빨간펜 브랜드 하나로 학습, 독서,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폭 넓은 에듀테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수준 및 성향 분석을 통해 1:1 맞춤 토털 에듀솔류션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화한 ‘스마트 빨간펜’을 선보이며 에듀테크 기업으로 트렌스포메이션했다. ‘스마트 빨간펜’은 연령대에 맞는 학습을 익힐 수 있도록 누리, 키즈, 초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교과와 연계한 커리큘럼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전집과 스마트 학습 앱(APP)을 연동시킨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REDPEN AI 수학’, ‘REDPEN 코딩’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외국어 에듀테크 프로그램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는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에 화상학습을 더한 잉글리시와 중국어를 선보이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현재는 스마트 혁신을 강도를 높여 새로운 디지털 기술(AI, AR, MR 등)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 등 에듀테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빨간펜 관계자는 "획일화된 지식 전달이 아닌 아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전하고자 AI를 중심으로 혁신을 꾀한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즐거움과 실력 향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은 우수 서비스를 발표해 시상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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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에듀,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 오픈…체험 공간 확대
가깝고 쉽게 만나는 교원에듀, 전국 거점 지역에 오픈해 고객 접근성 높여 방문 예약 통한 운영,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상담 가능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지난 8일 남인천에, 체험형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고객 누구나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마련됐다. 교원에듀는 지난해 11월 이후 전국 각 시도에 빠짐없이 거점 센터를 확대하며, 3개월여 만에 100호점을 오픈했다. 하반기까지 전국 주요 지역 내 체험센터를 200호점까지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에듀테크 교육 콘텐츠 체험과 학습 관리, 상담까지 가능하다. 태블릿PC 기반의 교육 상품인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 REDPEN AI수학, REDPEN 코딩, REDPEN 유아 한글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교원에듀의 다양한 전집을 읽고 대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1:1 학습 관리도 진행된다. 코로나 시대에 특성화된 고객 접점 채널인 만큼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교원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에서 1위를 수상한 ‘엔비저블’의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을 활용해 공간을 구성했다. 브릭킷은 환경호르몬이 없는 무독성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3세 이상 안전 확인 KC 인증을 확보했다. 매일 방역을 진행하며 2명 이하의 에듀플래너가 상주하고, 면적당 기준 인원에 맞춰 방문 예약을 통해 운영한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빨간펜 체험센터는 가정 방문 상담, 라보 차량을 이용한 ‘무빙 북카페’에 이은 새로운 고객 접점 채널이다. 코로나 장기화로 부모님의 학습 고민 더욱 커지는 요즘, 집과 가까운 곳에서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에듀테크 학습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집 앞 편의점에 가듯 쉽고 편하게 방문하면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 체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에듀는 빨간펜 체험센터 100호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한 달 동안 체험센터를 방문하는 신규 고객 2000여 명에게는 홈스쿨링 키트 및 전집 낱권을 증정한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