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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2곳 추가 개설…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교원 에듀테크 교실’ 4~5호점을 잇달아 개관하며,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등 IT 인프라 부족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교원의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미래역량을 향상시키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을 시작으로 충남 천안, 강원 태백, 경기 광주 등 총 3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올해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북 구미의 황상초등학교(4호)와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고창초등학교(5호)에 열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각 도교육청과의 종합적인 검토 아래 스마트한 교육환경 구축이 필요한 14곳의 후보 학교를 선별한 후 최종적으로 2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원그룹은 황상초등학교와 고창초등학교에 각각 유휴 교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원 아이캔두 및 전집, 코딩 교육 상품 등을 무상 지원했다. 이와 함께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수업에 활용하고, 학습지도 할 수 있도록 교사 대상 세미나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모든 아이들이 지역과 환경의 제약 없이 동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올해 경북과 전북으로 에듀테크 교실 개설 지역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교육 환경의 격차 없이 아동 누구나 창의융합형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다방면에서 지원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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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가 개발한 ‘톡크(TOCK)’ 플랫폼, 구글 피처드 선정
교원그룹의 사내벤처 톡크가 개발한 동명의 채팅소설 플랫폼 ‘톡크(TOCK)’가 서비스 우수성을 인정받아 구글 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 구글 피처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추천하는 앱으로 기술력과, 완성도, 이용자의 평가, 참신함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기반으로 전문가들의 서비스 검증을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후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메인 화면에 추천 앱으로 이용자들에게 소개된다. ‘톡크(TOCK)’는 Z세대를 위한 채팅소설 플랫폼이다.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시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채팅소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용자 평점 4.8점을 유지하고 있다. ‘톡크(TOCK)’는 기존 줄글 형태의 웹소설 방식이 아닌, 등장 인물들이 톡으로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스토리가 전개되는 숏폼 방식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여기에 소설 주제 및 내용에 따라 영상이나 배경음악이 삽입되고, 천둥이나 비 내리는 등의 장면에선 휴대폰이 진동하는 등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요소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오픈형 플랫폼으로, 10대는 물론 웹소설 작가를 지망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회원 가입하면 글쓰기가 가능하다. 매월 이달의 톡킹을 선정해 신인 작가를 발굴하고 있으며, 독자의 반응과 인기가 있는 작품은 유료화해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톡크 관계자는 “톡크 앱을 꾸준히 이용해준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구글 피처드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작가들이 쉽고 편리하게 창착 활동이 가능하고, 독자들이 재미있게 작품을 볼 수 있는 사용성에 중점을 둔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톡크 내 연재중인 작품들은 완성도와 IP 경쟁력을 인정받아 북미, 유럽 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가능성 있는 톡크의 콘텐츠들을 전 세계 콘텐츠 기업과 연결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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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확대 나서…딥체인지 실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오픈이노베이션 허브(HUB)로 확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5번째 대회를 맞이해 스타트업과의 깊이 있는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중견기업과 함께한다.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향한 연결(Unexpected Synergy)’ 주제 아래 대상그룹 및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투자 규모도 최대 30억원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 투자 연계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듀테크, 라이프스타일, ICT 등 매년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4년간 누적 54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총 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5일부터 공모전을 열고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5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에듀테크, △AI·빅데이터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핀테크 △푸드테크 및 바이오 △라이프스타일 등 6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시리즈A 단계까지의 스타트업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 등을 거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총 9개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및 협력 파트너사 실무진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아이디어 밸류업, 기술 검증(PoC) 및 상용화 추진, 공동 사업화 논의, 투자 적합성 검토 등 전방위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오는 9월 데모데이를 통해 운영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견기업, 공공 및 투자기관과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전환한다”며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사와 유기적 협력을 확대해 동반성장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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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대상그룹과 MOU 체결…스타트업 지원 협력 강화
교원그룹은 대상그룹과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 투자 연계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듀테크, 라이프스타일, ICT 등 매년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상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에 나선다. 특히 △푸드테크 및 바이오 분야 혁신기술 스타트업 발굴 △스타트업의 기술검증(PoC) 및 상업화를 위한 협업 △직·간접 투자 연계 등 체계화된 인큐베이팅 지원 △스타트업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등 적극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상그룹과 스타트업 육성 파트너로서 상호 능동적이고 긴밀한 협력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가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가교 역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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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챌린지 성료…독창적인 아이디어 봇물
▲ 지난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3교원그룹 AI챌린지’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손글씨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경진대회‘2023 교원그룹 AI챌린지’가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AI챌린지’는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유아동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430개팀,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는2937회에 달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사가 보유한 23만여개의 유아동의 손글씨 데이터를 이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오탈자 검수, 인식 정확성 등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최종 5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최종 진출팀의 모델 개발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우수3개팀의 시상을 진행했다.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대학생3인으로 구성된 ‘미아우’가 차지했다. 정확한 인식과 판독이 어려운 유아 손글씨 데이터에서 1글자 단위의 이미지로 판독 객체를 검출하는 독창적인 프로세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2위 수상은 모델 성능 향상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제안한 '티맥스에이아이 비전팀'이, 3위는 개인으로 출전해 유아용 손글씨 글자 검출에 특화된 모델을 제시한‘어니부기’가선정됐다. 교원그룹은 수상팀 전원에게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고,입사 지원 시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제안된 다양한 AI 알고리즘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품질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오는 3월 중‘제 2회 AI챌린지’를 개최할 예정이다. 2회 대회에서는 글로벌IT최대 이슈인 챗GPT를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경진대회로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AI챌린지를 통해AI및 데이터 분야의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대회를 개최해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에듀테크 등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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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CQ창의력 대회’ 성료…총 3천만원 장학금 전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원 CQ(Creative Quotient)창의력 대회'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교원CQ 창의력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와 공동 추진하는 대회다. ‘교원CQ’는 전국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자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문항을 개발했다.특히 수리와 과학 내용의 장문 독해 및 논·서술형 평가를 강화해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교원 CQ창의력 진단은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 평가로 나눠 실시한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1, 2차 종합 심사평가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발굴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총 120분에 걸쳐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했다. 2022년 12월18일 열린1차 지필 평가에 1,100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학년 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총 60명이 2차 평가에 참여했다. 2차 과제수행형 평가는 응시자의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표현하도록 교원 CQ영역과 예술 영역을 강화한 과제를 선정해 평가했다.평가 후 각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학년별 △대상(총 4명)△최우수상(총 4명)△우수상(총 52명)을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는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서울교육대학교 임채성 총장을 포함해 교원그룹 및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총8인이 참석해 시상했다. 교원 CQ의 출제와 평가를 총괄한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2019년 대회에 비해 2022년 대회 응시생의 점수가 전체적으로 낮아졌다.특히 초등학교 3학년의 언어,수학 역량이 눈에 띄게 하락했는데, 이는 학업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 1,2학년 시기에 비대면 수업의 비중이 컸던 영향으로 추정된다”며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부족하다 보니,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논리적인 답변을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문해력 발달에는 단순 암기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보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CQ는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전문적인 문항 설계 및 채점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 수준과 더불어 문해력을 포함한 수리,과학,문제 해결력까지 한번에 진단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교원그룹은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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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자체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 공중파TV 진출
교원그룹의 자체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가 국내 공중파TV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원그룹은 ‘2023년 제1회 KBS 애니메이션 공모’에 출품한 창작 TV 애니메이션 ‘소스리아-사라진 레시피 카드를 찾아서’가 우수작으로 선정돼 오는 8일(수) 오후 5시 15분 KBS2TV를 통해 첫 방영된다고 밝혔다. ‘소스리아-사라진 레시피 카드를 찾아서’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캐릭터화한 어린이 판타지물이다. 케챠비(케챱), 머스.B(머스타드), 요네시스 Ⅲ세(마요네즈), 핍삐(고추냉이) 등 ‘소스즈 4총사’가 궁극의 소스인 만능소스가 되기 위해 요리를 배우고 악당들과 요리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또한, 다양한 에피소드들 속에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내용들을 녹여내 교육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소스리아’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에서 1월부터 방영 중이며,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대원방송으로부터도 러브콜을 받은 상태다. 교원그룹은 대원방송이 운영하는 ‘애니박스’, ‘애니원’, ‘챔프’ 등 3개 채널에 ‘소스리아’ TV 애니메이션을 공급하기로 했다. 첫 방영일은 ‘애니박스’ 7일(화) 오전 8시, ‘애니원’과 ‘챔프’ 8일(수) 오후 2시다. 교원그룹은 애니메이션 TV 방영 외에도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 관광자원 홍보 캠페인과 신분당선 에티켓 홍보 영상, 식품, 아웃도어, 인형, 스마트폰 베리톡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요새와 아이캔두 등 에듀테크 기반의 학습지 상품을 강화하는 한편, 렌탈, 상조, 여행, IP사업 등으로 사업 영역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고 있다.”라며, “IP사업 부문은 소스리아만의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력을 바탕으로 TV애니메이션은 물론,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선싱 사업과 협업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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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개관한다.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의 에듀테크 교실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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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 모집....이커머스 셀러와 상생경제 구축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은 이커머스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물류·풀필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교원스타트원과 교원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선발된 패션의류 도매플랫폼 ‘어이사컴퍼니’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3개월의 기간 동안 오피스 공간 무상 제공을 비롯해 패션 관련 이커머스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운영 노하우,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또한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어이사마켓 우선 사입 지원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해 초보 판매자들이 사업 초기에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고, 우수 판매 셀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는 총 12명을 선발한다. 패션 관련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자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오는 15일까지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월 27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2기 프로젝트 활동은 2월부터 시작되며,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독려하고자 소정의 참가 비용을 받는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8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를 운영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1기로 참여한 초기 사업자 5명은 프로젝트 활동 이후 월 매출이 직전대비 1191% 상승했다. 월평균 주문량 또한 동일 기간 1183%의 놀라운 증가세를 보였다. 이들은 프로젝트 참여 전 쇼핑몰 운영 경력이 평균 8개월로, 월 매출이 평균 100만원 이하였으나 단 3개월만에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초보 셀러 1기 전원은 활동 종료 후에도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오피스에 입주하여 사업을 활발히 운영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커머스 판매자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시작하게 된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가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2기부터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보다 체계적이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이나 초기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