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교원그룹, ‘교원 청년 웹툰 챌린지’ 사회공헌 프로젝트 스타트
"교원그룹이 청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선호 직업으로 꼽힌 ‘콘텐츠 창작자’를 주제로 이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매 해 각기 다른 소재를 담아 진행되며, 첫 프로젝트는 ‘청년 웹툰 챌린지’로 확정돼 8월말까지 예비 웹툰 작가를 모집한다. 웹툰 작가는 국내에만 약 1만명 규모로 크게 확대되며 인기를 끌고 있으나, 데뷔 전에는 보조 작가로서 적은 소득으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거나 생계 문제로 꿈을 접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교원그룹은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 인원 중 20~30대 청년들을 위한 ‘메인 리그’ 5개팀을, 16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 대상 ‘루키 리그’ 10개팀을 선발, 각 1천만원, 1백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년들이 웹툰 작가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웹툰 전문 에이전시 ‘재담미디어’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디딤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우선, 선발된 작가들은 재담미디어 소속 웹툰 프로듀서의 역량 개발 밀착 멘토링을 받게 된다. 리그별 예비 작가들을 대상으로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특강과 웹툰 분야 진로 특강도 각각 마련될 예정이다. 이후 우수 작품은 교원그룹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수 작가는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교원그룹 ‘청년 웹툰 챌린지’ 참가작은 자유 주제 바탕의 순수창작물에 한하며, 작품기획서 및 총 4화로 구성된 완결 스토리 중 60컷 이상의 1화 분량을 기준으로 한다. 루키 리그는 재학 중인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해 1화 완결 단편 작품으로 참여 가능하다. 웹툰 작품 연재 또는 단행본 출판 경력을 보유한 작가는 지원 불가하며, 타 공모전 수상작 및 저작권 침해작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작품 평가 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교원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교원그룹은 기존 아동 대상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한다”라며, “청소년, 청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디딤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
그룹교원그룹, 교육격차 해소 일환 다문화 가정 지원 나서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국내 다문화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해 도서 기부, 렌탈 가전 이용 시 할인 등 혜택 제공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교육격차 해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달 중순 시흥시 소재 ‘다어울림 아동센터’에 교원 전집 도서 1천여권을 기증했다. 시흥시가 지난 4월말 개관한 이 곳은, 다문화 가정 및 지역 아동들의 놀이, 쉼 공간 제공 및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아동 복지 시설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웰스도 렌탈료 할인 혜택을 통해 다문화 가정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0년부터 시작한 다문화 가정 혜택은 웰스 전 가전 제품 이용 시, 월 렌탈료의 10% 내외 할인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국내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갈 것”이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는 인정하되, 한국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환경 속에서 생활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그룹교원그룹, ‘교원 에듀테크 교실’ 성환초에 첫 개관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에서 ‘교원 에듀테크 교실’ 개관식을 진행,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에 나섰다. 지난 27일 교원그룹은 성환초 유휴 교실 2개를 통합 확장해 첫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열었다.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IT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 및 에듀테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성환초등학교는 100년 역사와 함께 지역 통합 거점 학교로서 800여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2개의 컴퓨터실을 전 학년 학생들이 이용해왔다. 교원그룹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듀테크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성환초를 첫 번째 대상으로 선정, 내부 인테리어 수선 작업과 교원 레드펜 코딩 수업을 위한 전집 및 스마트 패드 등을 무상 지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학습 확산 속 IT 인프라가 부족한 일부 지역 내 교육 격차가 심화되고 있어, 비대면 화상학습이나 코딩 수업 등 우수한 교원 에듀테크 학습 플랫폼을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에듀테크 교실 설립 사업과 함께, 학습 지원을 위한 전집 기부,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
교원웰스교원그룹,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 진행… 사회공헌 확대 박차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들을 대상으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과 생활습관을 알려주는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은 미취학 아동들에게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 오염 사례와 환경 보호 방법, 생활 습관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는 교원그룹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원그룹은 아동 교육기관을 사전 선정해, 아트 클래스, 환경오염 문제를 다룬 인형극,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퀴즈 이벤트 등이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30일 노원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첫 번째 ‘웰스 아이클린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21명의 아동과 함께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 라이브 방송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기정화 식물로 액자를 만드는 아트클래스, 교원 전집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어’를 각색한 연극, 미세먼지 관련 노래와 율동을 배워보는 시간까지 알차게 진행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환경오염의 유해성을 인식하고,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 나가도록 돕는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보다 많은 아이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 할 수 있도록 본 캠페인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에듀테크 교실 설립을 비롯해,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첫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
그룹교원그룹, 아동복지시설 도서 기부… 교육 격차 해소 힘 싣는다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지역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원그룹 도서 기부는 ‘150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독서 환경을 경험하도록 만든다는 그룹 사회공헌 이념을 함께 담았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약 6천여권 상당의 교원에듀 전집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지역 보육원, 아동상담소 등 서울ㆍ경기 123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에듀테크 교실 1호점 설립과 함께,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 나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에듀테크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돌봄교실 아동 대상 바른 인성 형성 교육 활동 ‘방과후 인성극장’, 소외계층 아동 대상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인재 장학사업’, 웰스 건강가전 및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아이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그룹교원그룹, ‘2020년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 수상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20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동 복지 증진 및 사회 복지 구현과 관련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사회공헌 모토인 ‘인연 사랑’, ‘바른 인성’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지식 함양뿐 아니라, 올바른 사회 구성원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해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대상 전집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후원, 교육기업 최초 바른인성 캠페인, 다문화ㆍ저소득층 아동 지원, 아동ㆍ청소년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2012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시작한 ‘바른인성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왕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나, 너, 우리 그리고 온 세상의 인성나무 키우기’ 인성교재를 제작, 2015년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에 약 100만부 가량을 무료 배포 했다. 인성교재 배포를 비롯해, 초등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이나 예술활동에 접목 시킨 ‘방과 후 인성 극장’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스트레스 프리존 조정 사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심리안정 테스트 진단과 놀이활동, 컬러테라피, 향기 테라피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는 공간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도록 돕는 교내 휴게 공간을 말한다. 교원은 1억 4천만원 후원 및 언어 학습용 태블릿 PC 등을 지원해 서울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 구축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교원그룹은 코로나19 확산처럼 사회적 어려움이 생겼을 때는 지역 아동과 가정을 돕는 실직적인 지원에도 앞장 서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컸던 대구ㆍ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20억원 기탁,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착한 임대인 활동, 어린이병원 마스크 기부 등에 나섰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립자의 신념을 바탕으로, 교육 사업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폭넓은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원그룹 만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사회공헌 20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기존 사회공헌 방침에 새로운 메시지를 얹어, 교육생활문화 중심의 기업으로서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가는 폭넓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사가 가진 교육, 생활문화 제품을 앞세운 단순 제품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거나 평생 인연으로서 관계를 유지하며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MOU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매경미디어그룹 미디어센터에서 서명식을 갖고, 국내 혁신 스타트업 발굴·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과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원그룹과 매경미디어그룹은 각 사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을 공동 지원하며,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및 네트워크 확보와 공유 ▲관련 활동을 통한 기업가치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두 회사는 교원그룹에서 진행하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세계지식포럼’의 파트너십 약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공모전을 통해 참여한 200여개 기업 중 13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을 거쳐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경미디어그룹은 올해로 21회째 개최해오고 있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포럼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지망하는 스타트업에게 멀티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후방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교원그룹의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우수한 멀티미디어 인프라가 접목된다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협력을 통한 우수한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장승준 MBN 대표이사 사장은 "매경미디어그룹과 교원그룹은 이미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을 통해 함께 스타트업을 육성·보육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두 회사는 코로나19 이후 패러다임 시프트 속에서 현존하지 않는 시장을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가인 스타트업들 위한 더 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으며,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끝)
-
구몬교원구몬, 코로나19 극복에 20억 지원…취약계층 아동 보호에 집중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은 교육 업계 최초로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적극적 지원에 나선다. 교원구몬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취약 아동을 위해 20억 규모의 교육 물품과 구호 물품 지원을 위한 기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한다. 교원구몬은 코로나19의 예방과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이들을 적극 보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 교원구몬은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들이 전면 휴관에 들어가면서 돌봄 공백과 결식 위기에 처한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에 적극 나선다. 지역아동센터 휴관으로 가정에 고립된 아동들에게 교육 물품과 기초생활 유지를 위한 ‘교원구몬 안심KIT’를 지원한다. ‘교원구몬 안심KIT’는 결식 방지를 위한 간편식을 비롯해 손세정제, 제균 티슈 등 위생용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교원구몬은 홈스터디 가능한 교육 물품을 대폭 지원해 집 안에 홀로 남겨진 아동들의 학업 공백이 장기화되지 않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한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동참하며, 특히 누구보다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교원구몬은 아이들이 안정된 교육 환경과 기초적인 생활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교원구몬을 비롯한 교원그룹은 2001년 인연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20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진행해오고 있다. 2012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했고,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방과후 인성극장’ ‘창의인성캠프’ ‘인성놀이터 지원사업’ 등을 개최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글로벌 인연봉사단’과 함께 해외봉사활동을 펼치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수행해나가고 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하는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서울교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과학-언어 3개 영역을 종합 평가하는 ‘교원 CQ’ 개발 10월 28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진행…11월 17일 서울교대서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실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이하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단일 영역만 진단할 수 있었던 기존 시험의 한계를 보완해, 주요 3개 영역(수리-과학-언어)의 창의력을 종합하여 진단하는 ‘융합창의력’ 시험이다. 교원그룹은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전영석 교수 및 초등교육과 이수영 교수를 주축으로 한 연구진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교원 CQ(Creative Quotient)’를 완성했다. 앞으로 서울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공동 추진 및 창의 교육법 연구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 CQ’의 가장 큰 특징은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학생마다 적절한 학습방법을 안내해 준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선생님 및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창의력 성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습법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cq.kyowon.co.kr)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시험은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시험은 서울교대에서 11월 17일 서울교대에서 개최된다.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학년별 성적 상위자에 한하여 2차 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2차 시험은 과제수행형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이에 부합한 산출물을 제작하는 시험이다. 한편,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력과 지식을 겸비한 ‘창의융합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미래 인재상을 제시했던 ‘에듀 딥 체인지 지식콘서트’ 개최, 창의력과 인성을 길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온 바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으로 꼽히고 있다. 훈련 및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발달할 수 있는 능력인 만큼, 창의력을 정확하게 진단해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융합창의력 진단 도구인 ‘교원 CQ’가 정확한 진단을 통한 미래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