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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개관한다.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의 에듀테크 교실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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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 모집....이커머스 셀러와 상생경제 구축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은 이커머스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물류·풀필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교원스타트원과 교원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선발된 패션의류 도매플랫폼 ‘어이사컴퍼니’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3개월의 기간 동안 오피스 공간 무상 제공을 비롯해 패션 관련 이커머스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운영 노하우,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또한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어이사마켓 우선 사입 지원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해 초보 판매자들이 사업 초기에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고, 우수 판매 셀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는 총 12명을 선발한다. 패션 관련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자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오는 15일까지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월 27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2기 프로젝트 활동은 2월부터 시작되며,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독려하고자 소정의 참가 비용을 받는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8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를 운영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1기로 참여한 초기 사업자 5명은 프로젝트 활동 이후 월 매출이 직전대비 1191% 상승했다. 월평균 주문량 또한 동일 기간 1183%의 놀라운 증가세를 보였다. 이들은 프로젝트 참여 전 쇼핑몰 운영 경력이 평균 8개월로, 월 매출이 평균 100만원 이하였으나 단 3개월만에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초보 셀러 1기 전원은 활동 종료 후에도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오피스에 입주하여 사업을 활발히 운영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커머스 판매자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시작하게 된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가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2기부터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보다 체계적이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이나 초기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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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 인재 발굴 나선다….‘2023 AI챌린지’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AI 경진대회 ‘2023 교원 AI 챌린지’를 개최한다.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을 확보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그룹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 공모 과제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브랜드 ‘구몬학습’ 회원들의 손글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아동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실력을 겨룬다. 유치원 및 초등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체를 가진 점에서 착안해 오탈자 등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다. AI챌린지는 학생, 일반인 등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오는 12월 2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개월간 예·본선을 거쳐 AI 모델의 성능 및 상용화 등을 평가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식은 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교원그룹과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도 구축 가능하다. 교원그룹은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전사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그룹 내 디지털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I-DX센터’를 중심으로 교원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학습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AI 기술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교원이 에듀테크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AI챌린지 대회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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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KT DS와 메타버스 사업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24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우정민 KT DS 대표가 메타버스 사업 협력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지난 24일 IT서비스 전문기업 KT DS(대표 우정민)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T DS는 메타버스 구축 솔루션 'K-VaRam(케이-바람)’과 메타버스 컨버전스 솔루션 등 정보시스템 구축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신규 서비스 공동 기획과 연구개발 △메타버스 등 웹 3.0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모델 발굴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KT DS의 메타버스 서비스 및 인프라 기술 역량과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서비스 컨셉 발굴 및 콘텐츠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교원그룹은 교육, 렌털, 상조, 여행 등 주력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고 있다. 메타버스 생태계가 활성화됨에 따라 가상 세계에서도 고객들이 교원그룹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며 실질적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웹 3.0’ 사업모델 발굴을 계획하고 있다. KT DS 관계자는 "교원그룹의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가 KT DS의 메타버스와 만나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혁신적인 가상세계 플랫폼 구축 실현을 위해 K-VaRam 솔루션을 포함한 KT DS의 IT 서비스 및 구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우수한 메타버스 기술력을 보유한 KT DS와 파트너십은 고객들이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용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가상 세계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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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창의융합형 인재 키운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2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실시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교원그룹은 서울교육대학교와 공동 추진으로 대회의 공신력을 높였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를 완성했다. 단일 영역만 진단하는 것이 아닌, 장문 독해 및 논·서술형 평가를 강화해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1월 28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다. 평가는 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진단으로 나눠 진행된다. 1차 평가는 12월 18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되며, 1차 평가 결과에 따라 학년 별로 상위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2차 평가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1차 지필 평가는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읽고 나서 문항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Δ국어 Δ수학 Δ과학의 기초개념을 활용해 풀 수 있도록 출제된다.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 2차 종합평가를 실시해 총 60명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응시자 전원에게는 응시생의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영역별 강·약점 분석으로 강조해야 할 학습 분야를 안내하는 결과리포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의 공동 인증서가 수여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기념해 조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16일까지 참가신청하는 참가자에게 응시료 15% 할인이 적용되며, 10월 17일부터 11월 11일까지는 10%의 할인 혜택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CQ는 지식 위주 평가와 달리 다양한 상황에서 수리, 과학, 언어 역량을 활용해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을 어떻게 수행했는지 평가한다"며 "이번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코로나로 인한 학습 공백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력 및 학습 수준을 검증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첫 실시한 ‘교원 CQ 창의력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 3~6학년 약 1천 5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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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미래의 유니콘 기업 8곳 선보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 4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원그룹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9년부터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4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투자액은 공동투자 포함 75억원 규모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기 스타트업이 교원그룹과의 협업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공개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투자 확대 및 육성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홈앤쇼핑 및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디오몬스터(여행 영상·지도정보 공유 플랫폼) ▲일상의감동(위치기반 육아 품앗이 서비스) ▲브이플랫폼(셀럽이커머스 플랫폼) ▲어이사컴퍼니(패션 B2B 플랫폼) ▲말랑하니(육아용품 제조 및 판매) ▲투라(정기구독 랜덤박스) ▲엑스크루(글로벌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등 4기 스타트업 7개사와 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1개팀이 참여했다. 총 8개의 기업은 각 사의 사업모델과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참석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교원그룹은 홈앤쇼핑,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외 벤처 투자 관계자와 교원그룹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결과, 1위 딥체인지상에 ‘일상의감동’을 선정했다. 일상의감동은 아이 돌봄 연결 플랫폼 '링크맘'을 소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동네 이웃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부모와 일자리를 찾는 돌보미를 연결해준다. 등·하원 지도부터 보육, 놀이, 가사 등 필요한 돌봄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런 야근이나 급한 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스피드매칭이 가능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라클상에는 유아용품 커머스를 선보인 ‘말랑하니’가, 홈앤쇼핑상은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을 개발한 ‘비디오몬스터’가 수상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17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37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의 협업 모델 개발, 기업 홍보, 투자 유치 기회 모색, 사업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에듀테크 등 교육 분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여 더욱 뜻 깊다”며 “향후에도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 교원그룹과의 상생협력 모델 활성화 등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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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2기 최종 선발...사내 스타트업 앞세워 미래 먹거리 확보
▲ 교원그룹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 두번째)이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사내 스타트업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사내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를 최종 선발하고, 창업 지원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사업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 관련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총 22개팀이 지원했다. 이 후 내부 심사를 거쳐 8개팀을 선발해 2개월간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지며 사업 계획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였다. 교원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최종 IR을 진행하고, ‘스마트 장례 준비 서비스’와 ‘성인 외국어 학습 플랫폼’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한 2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1위를 차지한 우승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사업화를 위한 초기 투자가 진행된다. 준우승팀에는 3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우승팀이 제안한 ‘스마트 장례 준비 서비스’ 아이디어는 장례 준비부터 이용, 추모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장례 전문 플랫폼 사업이다. 장례 정보, 직관적인 장례식장 검색 및 가격비교 등 체계화된 프로세스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례식을 준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특히 팀원들은 그룹 내 상조 사업을 영위하는 ㈜교원라이프에 근무하며, 유가족들이 겪는 불편,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해왔다. 유가족 중심의 선진 장례문화를 선보이고자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내년 3월 론칭을 목표로 사업화를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최종 우승 사내 스타트업팀의 실제 사업화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사내 스타트업팀은 1년간 자율적인 근무를 보장받아 독립된 사무공간에서 아이디어 MVP 개발 및 검증 등 실제 사업화에만 집중한다. 또 최대 3억 규모의 사업 지원금과 회사가 보유한 기술 및 네트워크, 사업 모델 구축 등 사업 준비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사업화 이후, 사내 스타트업팀 의사에 따라 사내에서 사업을 진행하거나 독립법인으로 분사 가능하다. 창업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회사 복귀를 보장한다. 임직원들이 목표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를 적극 독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실제 창업하는 것처럼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입사 3-4년차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2기에 최종 선발된 사내 스타트업팀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과 함께 미래사업에 도전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사내 스타트업 1기로 선발된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톡크가 선보인 동명의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는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시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톡크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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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직원추천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 영입 나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직원추천채용’제도를 확대하며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선다. 직원추천채용은 임직원이 추천한 인재가 채용에 성공할 경우, 해당 직원에 특전을 주는 제도다. 교원그룹 임직원이면 누구나 채용 중인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할 수 있다. 채용이 성사되면 추천인 및 입사자에게 각각 최대 2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7월부터 직원추천채용 제도를 본격 실행해왔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신규 입사한 직원 중 직원추천으로 채용된 비율은 약 13% 정도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으로 추천 제도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직원 추천 채용은 우수한 인재를 적시에 영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공개채용 및 헤드헌팅 등을 통한 외부 채용의 경우, 공고부터 입사까지 약 3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반면, 직원추천채용은 평균 49일로, 기간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직원 추천을 통해 입사한 이들은 빠른 조직문화 적응으로 업무 추진 역량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그룹은 직원추천채용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올 하반기 약 50여명 규모의 신규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에듀테크, 헬스케어 등 그룹 성장동력의 핵심이 되는 연구개발(R&D) 전문 인력을 임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대거 영입한다. 사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검증된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나간다. 나아가 임직원 역량을 총 집결해 그룹의 지속성장을 위한 성과 창출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기 위해 전문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직원추천채용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핵심 인재를 발빠르게 영입할 수 있어 R&D 인력 확충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채용 제도의 다변화를 시도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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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모집
▲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춘구 교원스타트원 사업대표, 김수성 어이사컴퍼니 대표)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이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패션 쇼핑몰 운영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28일까지 1기 모집에 나선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풀필먼트 및 창업오피스 사업을 전담하는 ‘교원스타트원’에서 도맡아 진행한다.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능한 셀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개월의 기간 동안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패션 쇼핑몰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본 이론부터 판매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창업 사무실,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은 패션 사업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전하고자 쇼핑몰 운영 노하우 및 전문 역량을 갖춘 ‘어이사컴퍼니’와 손잡았다.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와의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창업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판매자를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아가 판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 셀러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어이사컴퍼니는 해외 도매시장 및 공장의 국내 유통망을 플랫폼화 시킨 어이사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이사마켓 이용자들은 해외 상품을 저렴한 금액으로 직접 매입하고 통관, 국내 사업장까지의 상품 입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에서 어이사컴퍼니는 상품 선별 및 매입 방법, 상품 콘텐츠 제작, 사진촬영 등 매출 상승에 도움을 주는 실전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5일간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이들은 9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및 창업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추가 혜택도 마련돼 있다. 교육 기간 동안 매출 1위를 달성한 셀러에게 교원스타트원이 운영하는 창업공간 입점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택배 발송비를 최저가로 지원한다. 어이사마켓을 통해 상품을 매입할 경우, 사입 수수료를 12개월간 50% 인하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보 사업자들에게 매출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과 사업 멘토링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수 셀러 양성 및 초보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