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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영국 프리미엄 일주 패키지 출시…비틀즈·위스키 투어로 차별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영국 프리미엄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 ‘인생에 꼭 한 번은 영국 일주 10일’은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런던 직항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고,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정책과 차별화된 일정으로 고품격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이 상품은 런던을 거점으로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 리버풀, 에든버러, 벨파스트, 브리스톨, 더블린 등 영국과 아일랜드 주요 도시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역사·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영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도시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에서는 셰익스피어 생가를 방문해 셰익스피어의 유년 시절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이어 항구 도시 리버풀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틀즈 박물관 ‘비틀즈 스토리’를 둘러보고, 리버풀 대성당 등 대표 명소를 관광한다.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에서 진행되는 위스키 투어는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위스키 제조 과정과 지역별 특성을 알아보고, 다양한 위스키를 직접 시음해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 랜드마크인 에든버러성도 둘러본다.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에서는 시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벨파스트성과 타이타닉호 건조지에 세워진 타이타닉 박물관을 방문한다. 이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는 세계적 문학 거장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문학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솔즈베리에서는 선사 유적지로 널리 알려진 스톤헨지를 관광한다.런던에서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박물관과 근위대 교대식을 볼 수 있는 버킹엄 궁전 등을 찾는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영국은 역사와 문화, 예술, 건축, 음악 등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여행지로, 영국의 진면목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장거리 프리미엄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구성의 고품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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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대만 남부 패키지 라인업 강화…“색다른 대만 경험해 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대만 남부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하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섰다.여행이지는 ‘색(色)다른 대만’을 주제로 대만 남부 항구 도시 가오슝을 거점으로 한 새로운 여행상품을 출시했다.대표 상품인 ‘가오슝·타이난 4일’은 대만 남부의 핵심 도시를 동시에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노쇼핑·노옵션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인천과 김포 출발 항공편 가운데 선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가오슝에서는 매년 1000만 명 이상이 찾는 불광산 불타기념관과 대표 명소인 연지담,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보얼예술특구 등을 관광한다. 저녁에는 유람선을 타고 ‘사랑의 강’이라는 뜻을 지닌 아이허강과 주변 야경을 관람할 수 있으며,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육합야시장도 찾는다.타이난에서는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치메이박물관, 대표 명소 안평고보·안평수옥을 둘러본다. 타이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차오 녹색 터널도 찾는다. 배를 타고 맹그로브 숲이 만든 터널을 들어가면서 자연 생태가 만든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또 다른 상품인 ‘가오슝·아리산·타이난 4일’은 대만의 대표 명산 아리산을 포함한 일정으로, 삼림철도를 타고 웅장한 산림 경관을 감상하고 삼림욕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가오슝과 타이난 주요 관광지도 함께 둘러본다.이와 함께 대만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컨딩을 찾는 ‘타이난·컨딩 4일’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상품은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이며, 2인 출발이 가능하다.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여유로운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이번 대만 남부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대만 여행은 주로 타이베이에 집중돼 있지만, 가오슝을 비롯한 남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구성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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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겨울방학 영어캠프 선봬…“영어 학습과 글로벌 체험 동시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동남아 겨울방학 영어캠프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녀들의 영어 학습과 해외 체험 수요를 공략한다.대표 상품인 ‘쿠알라룸푸르 겨울방학 영어캠프 4주’는 말레이시아 수도이자 국제도시인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달간 머물며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발부터 귀국까지 한국인 인솔 교사가 전 일정 동행해 안전 관리와 학습 지원을 책임진다.수업은 말레이시아 교육부 인증 언어 교육기관인 더 랭귀지하우스(The Language House)에서 진행된다. 영어교육학 석사 이상 학위를 보유한 전문 강사진이 GEP(General English Program) 커리큘럼을 운영한다.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있는 4성급 머큐어 쿠알라룸푸르 쇼 퍼레이드 호텔에 숙박하며, 균형 잡힌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전용 스쿨버스를 통해 이동하며, 쿠알라룸푸르·말라카 시티 투어, 반딧불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출발일은 내년 1월 4일이다.‘조호바루·싱가포르 영어캠프 4주’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있는 래플스대학교 말레이시아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래플스대가 직접 설계한 커리큘럼에 따라 영어 수업이 이뤄진다. 대학을 대표하는 전공인 디자인·아트 강의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학생들은 조호바루 시내 중심에 있는 호텔 그라나다 조호바루에 묵는다. 전 일정 식사와 세탁, 객실 청소 및 침구 교체, 의료 서비스까지 지원받는다. 래플스대 본교 탐방과 싱가포르·말라카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 내년 1월 7일 출발 예정이다.이와 함께 필리핀 ‘클락 영어캠프 4주’도 준비했다. 클락은 필리핀의 대표 경제특구이자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다. 학생들은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어학원에서 생활하면서 1:1 수업과 소그룹·토론 수업 등 맞춤형 영어 교육을 수강한다. 매일 스포츠·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한식 위주의 식사와 실시간 학생 모니터링 서비스도 제공된다. 출발일은 내년 1월 2일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영어 학습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영어 학습과 글로벌 체험을 결합한 차별화된 영어캠프 패키지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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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추석 연휴 마지막 찬스 프로모션…“남은 좌석 서둘러 확보하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추석 황금연휴 출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추석 연휴 마지막 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추석 연휴는 개천절(10월 3일)부터 추석 연휴와 한글날(10월 9일)까지 이어지며, 별도의 연차 사용 없이도 최장 일주일을 쉴 수 있다. 여기에 연차를 하루만 쓰면 최장 열흘간의 휴가가 가능한 만큼,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실제 교원투어가 올 추석 황금연휴(10월 3일~10월 9일)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에 출발하는 패키지 예약 건수는 지난해 추석 연휴(9월 14일~9월 18일) 대비 3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보다 연휴 기간이 길어지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지역별 선호도를 보면, 베트남이 전체 예약의 18.3%를 차지하며 황금연휴 최고 인기 여행지로 꼽혔다. 베트남에 이어 일본이 11.5%로 2위를 기록했다. 장거리 여행지 가운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서유럽이 10.9%로 3위에 올랐다. 이 같은 예약 비중은 지난해 연휴보다 3.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중국(8.8%)과 동유럽(8.7%)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뒤를 이었다.여행이지는 아직 황금연휴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을 위해 연휴 출발 상품을 ▲유럽 ▲남태평양·미주 ▲동남아 ▲일본 ▲중국·몽골·중앙아시아 ▲대만·홍콩·마카오 ▲지방 출발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특히, 추석 연휴 장거리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에어프레미아 등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주요 해외 항공사의 좌석도 대량 확보했다. 직항편과 경유편 좌석을 다양하게 마련해 고객이 일정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추석 연휴 마지막 찬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올 추석은 역대급 황금연휴로 그 어느 때보다 해외여행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들께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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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프리미엄 일본 일주 패키지 출시…N차 여행객 공략 나선다
교원투어(대표 장동하)가 일본 N차 여행 수요 확대에 맞춰 프리미엄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상품을 앞세워 일본 여행 수요 공략 강화에 나선다.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일본 본토 일주 5일’과 ‘동북 일주 5일’로, 일본 여행을 더욱 품격 있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일정으로 구성됐다.먼저 ‘일본 본토 일주 5일’은 일본 동·서부를 대표하는 간토와 간사이 지역을 한 번에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도쿄 인(IN)·오사카 아웃(OUT)의 다구간 여정으로 최적의 동선을 자랑한다.도쿄에서는 대표 랜드마크인 오다이바를 관광하고, 오합목을 찾아 웅장한 후지산을 조망한다. 하코네에서는 오와쿠다니 계곡을 둘러본 뒤 아시노코 유람선을 타고 후지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신칸센을 타고 오사카로 이동하며, 일본 기차여행의 묘미로 꼽히는 에키벤(기차역 도시락) 체험이 진행된다. 오사카에서는 오사카성과 도톤보리를 관광하며, 교토에서는 대표 관광지인 청수사를 방문한다. 일정 중 하루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 전일 자유이용권으로 다양한 놀이기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이와 함께 ‘동북 일주 5일’은 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에서 시작해 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 등 홋카이도의 다양한 도시를 관광하는 일정으로 설계됐다. 아오모리 인(IN)·삿포로 아웃(OUT)의 다구간 여정이며, 럭셔리 서비스로 유명한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에서 숙박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아오모리에서는 오이라세계류와 도와다호수를 찾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신칸센을 타고 홋카이도 하코다테로 이동한다. 하코다테에서는 영화 촬영지로 잘 알려진 하치만자카를 비롯해 옛 하코다테 공회당과 영국 영사관 등을 관광한다.이외에도 도야 호수 유람선, 오타루 운하, 오타루 오르골당, 삿포로 맥주 박물관, 오도리공원 등 알찬 일정이 포함돼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일본 N차 여행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와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일주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본 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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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캐나다 서부 패키지 출시…북미 여행 수요 공략 속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밴쿠버 노선 신규 취항에 맞춰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북미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에 출시한 ‘캐나다 서부 9일’ 상품은 티웨이항공 인천~밴쿠버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4인 출발이 가능한 프라이빗 패키지로,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객에게 제격이다.이 상품은 밴쿠버를 거점으로 휘슬러, 빅토리아, 캐나다 록키의 핵심 지역을 두루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록키 헬기투어는 ‘캐나다 서부 9일’이 자랑하는 핵심 구성이다. 헬기를 타고 하늘에서 웅장한 록키산맥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곤돌라를 타고 설파산 정상에 올라 뷔페를 즐기며 광활한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아이스필드 설상차를 타고 북반구 최대 규모 빙하 중 하나인 아사바스카 빙하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돼 있다.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손꼽히는 레이크 루이스, 여름에만 개방되는 모레인 호수, 세계적인 정원으로 알려진 부차드가든 관광 일정도 포함돼 캐나다의 자연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영화 촬영지인 보우강과 보우폭포도 찾는다.또한 밴쿠버 자유 일정과 빅토리아 시내 관광, 밴프 다운타운 자유 일정 등 캐나다의 매력을 취향에 맞게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눈에 띈다.이번 캐나다 서부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북미 노선 확대에 맞춰 소규모 맞춤형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 니즈를 반영해 캐나다 서부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 맞춘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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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에듀트립·쿠킹클래스 테마 상품으로 신규 수요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에듀트립 패키지와 쿠킹클래스 패키지 등 특화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시드니 에듀트립 6일’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을 겨냥한 상품으로, ‘여행이 곧 수업이 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호주의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 학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아시아나항공의 인천~시드니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으로 여행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일정으로 ▲오페라하우스 내부 관람을 통한 건축 및 문화 교육 ▲록스 거리 역사 투어 ▲호주박물관 자연사 교육 ▲체험형 생태 학습 프로그램 등이 있다.저비스베이에서는 돌핀크루즈를 통해 야생 돌고래를 관찰하고, 맹그로브 숲에서는 생태 교육을 통해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운다. 또한, 가족 교육 농장인 캠슬리 힐 시티팜에서는 자녀와 부모가 함께 농장 활동을 체험하며 친환경 농업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관광 일정도 포함됐다.여행이지는 청소년 및 어린이 고객의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여행 일정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워크북을 제공한다.‘나의 완벽한 방콕 여행 5일’은 태국 전통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클래스를 핵심으로 한 테마 상품이다.노팁·노옵션 구성이며, 방콕 시내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그랜드 머큐어 방콕 아트리움에서 숙박한다. 6인부터 출발 가능해 프라이빗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쿠킹클래스에 참여해 현지 마트에서 직접 장을 본 후 셰프의 설명에 따라 태국 전통 요리를 만들어보고 시식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대표 관광지인 왓아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미슐랭가이드에 선정된 반쏨땀 레스토랑에서는 다양한 현지 미식을 맛볼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상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테마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체험 기반의 테마 상품을 한층 강화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여행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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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7말 8초’ 성수기 예약 분석…몽골·베트남 강세·유럽 인기 여전
올여름 휴가철 성수기인 ‘7말 8초’를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몽골과 베트남에 집중되고 있다. 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유럽이 여전히 견고한 수요를 유지하며 대표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교원투어 여행이지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여행 예약 데이터(출발 기준)를 바탕으로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 트렌드 및 인기 여행지’를 발표했다.올여름 휴가철 트렌드는 ▲몽골 인기 여행지 부상 ▲근거리 여행 수요 집중 ▲가족 단위 여행객 베트남 선호 ▲유럽 선호도 지속 등으로 요약된다.가장 눈에 띄는 곳은 몽골이다. 전체 예약의 18.3%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몽골은 한여름에도 평균 기온이 낮아 쾌적한 기후를 자랑하며, MZ세대의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몽골 전체 예약 가운데 프리미엄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45.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몽골 여행 수요 증가는 지방 출발 노선 확대와 소비 트렌드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부산, 청주, 대구 등 주요 지방공항에서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몽골 노선이 늘어나면서 비수도권 여행객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여행객들의 관심이 익숙한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지로 이동하고 있는 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테를지 국립공원 등 자연을 중심으로 한 일정이 주를 이루는 몽골의 경우 안전성과 편의성이 보장된 패키지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2위는 베트남(16.8%)이었다. 지역별로는 나트랑(49.3%)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다낭(24.7%), 푸꾸옥(24.5%)이 뒤를 이었다. 푸꾸옥은 괌·사이판처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발달한 지역으로,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그 뒤를 이어 중국(13.3%), 일본(8.6%), 태국(7.3%)이 각각 3~5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중국은 백두산·장가계 등 풍경구 관광지에 대한 시니어 세대의 수요가 반영됐다. 일본은 근거리 인기 지역인 규슈와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홋카이도가 전체 수요를 견인했다. 특히, 일본은 리드타임이 짧아 출발 직전까지도 신규 수요 유입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장거리 여행지 중에서는 유럽 선호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동유럽(6.2%)과 서유럽(6.0%), 북유럽(4.5%), 남유럽(3.6%) 순으로 6~9위에 포진했다. 남반구에 있어 선선한 날씨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호주가 3.1%로 10위를 차지했다.여행이지는 여름휴가를 고품격으로 즐기려는 여행객을 겨냥해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올여름은 동남아와 일본 등 전통적인 인기 지역 외에도 몽골처럼 색다른 자연과 문화를 갖춘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다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해 차별화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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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
교원투어 여행이지, ‘여행이지 프라임·탑클래스’ 론칭 기념 ‘첫 만남 이벤트’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프리미엄 패키지인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의 론칭을 기념해 ‘첫 만남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매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프라임’과 프레스티지 패키지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프리미엄 상품의 결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내 9개 카드사(BC·KB국민·NH농협·롯데·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카드 보유 고객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예약 시 최대 1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다.이와 함께 지역 및 상품별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유럽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룸당 와인 1병을 제공하며, 호주와 뉴질랜드 상품 예약 시 룸당 와인 1병과 마카다미아 및 프로폴리스를 증정한다.일본 규슈 패키지를 예약하면 룸당 사케 1병을 제공하며, 대만과 몽골 상품 결제 시에는 각각 펑리수 세트와 룸당 보드카 1병을 준다. 여기에 지방 출발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여행지에 따라 망고도시락과 과일바구니, 전통차, 양말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이번 첫 만남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결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여행이지 프라임’과 ‘여행이지 탑클래스’를 통해 고품격 여행의 가치를 경험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