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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제1회 교원투어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성료…전국 77개 팀 참가
교원투어(대표 장동하)가 주최한 ‘제1회 교원투어배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교원투어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관한 ‘제1회 교원투어배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는 U-12와 U-10 두 개 부문에서 총 7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12일 막을 올렸다.참가 팀들은 한 달 넘게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학업과 병행하며 주말에만 훈련하는 순수주말반 리틀야구 선수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원투어가 주최한 이번 대회가 보다 많은 유소년들이 야구를 접하고 성장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는 평가다.지난 23일 화성드림파크 메인 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U-12 부문 인천 중구 드림과 U-10 부문 서울 중랑구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이날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교원투어는 결승전 직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우승·준우승 팀에 메달과 상금을 수여했으며, 최우수선수(MVP)에게는 부상으로 구몬학습 6개월 학습 이용권을 전달했다.교원투어는 이번 전국리틀야구대회 주최를 시작으로 국내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국리틀야구연맹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리틀야구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던 소중한 무대였다”며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뜻깊은 대회를 마련해 주신 교원투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리틀야구 선수들의 열정과 잠재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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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장 가까운 유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패키지 출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코로나19 이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상품을 선보이며 러시아 극동 지역 여행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코로나19 이전 블라디보스토크는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불리며 2030 세대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광받았다. 가까운 거리와 유럽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다. 여기에 저렴한 물가로 ‘가성비’ 여행지로도 주목을 받았으며, 주요 관광지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인 바 있다.여행이지가 내놓은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4일’ 상품은 속초~블라디보스토크 카페리 노선 운항 재개에 맞춰 새롭게 기획됐다. 최근 해당 카페리 노선이 다시 열리면서 해상 물류 운송과 국제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이 상품은 블라디보스토크 도착 후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종착지이자 역사적 명소인 블라디보스토크 기차역, 유럽풍 거리와 카페, 기념품 상점이 늘어선 아르바트 거리, 고즈넉한 해양공원, 웅장함을 자랑하는 러시아정교회, 해양도시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잠수함 S-56 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여행이지는 이번 블라디보스토크 패키지를 시작으로 러시아 극동 지역 여행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이번 블라디보스토크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큰 매력을 지닌 여행지”라며 “오랜 기다림 끝에 재개되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의 설렘을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변화하는 고객들의 취향과 여행 트렌드에 맞춰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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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교원그룹 40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무료 항공권·최저가 여행
교원투어가 교원그룹 창립 40주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해피 포티 파티’를 연다.교원그룹은 1985년 교육 사업을 시작으로 환경가전·라이프케어·호텔·여행·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지속 확장하며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을 함께하는 토털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해 왔다. 이번 ‘해피 포티 파티’는 지난 40년간 보내준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았다.특별 프로모션은 ▲행운의 무료 항공권 파티 ▲할인코드 파티 ▲패키지 최저가 파티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 19일까지 진행된다.먼저 ‘행운의 무료 항공권 파티’에서는 추첨을 통해 왕복 항공권과 승선권을 증정한다. 오는 11월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회차별로 응모할 수 있다. 대상 노선은 인천~하와이(에어프레미아), 인천~마쓰야마(제주항공), 인천~일본 전 노선(이스타항공), 인천~유럽(터키항공), 부산~대마도(대아고속해운), 인천~프랑크푸르트(티웨이항공) 등이다. 신규 가입한 회원의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할인코드 파티’를 통해서는 선착순 400명에게 할인코드를 제공한다. 일본, 대만, 태국, 몽골 등 주요 여행지 상품 예약 시 해당 코드를 적용하면 최대 7%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패키지 최저가 파티’에서는 인기 패키지 상품을 최대 30만 원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오는 11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미동부·캐나다동부 10일’, ‘서유럽 3국 10일’, ‘북해도 4일’, ‘방콕·파타야 5일’ 등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이번 해피 포티 파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그룹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누려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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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겨울 몽골여행 기획전…“색다른 겨울 여행 만나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여행 기획전을 열고 동계 시즌 몽골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선다.몽골은 여름철에 해당하는 5월부터 9월 초까지 성수기로 분류되는데, 최근에는 동계 시즌에도 몽골을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는 추세다. 실제 올 4분기 몽골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증가세는 몽골이 색다른 겨울 여행지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여기에 저비용항공사(LCC)와 외항사가 인천과 울란바토르를 잇는 노선에 취항하면서 항공권 가격 부담이 낮아진 점도 수요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여행이지는 겨울 몽골여행 기획전을 통해 동계 시즌 상품을 선보이고, 연말까지 5%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대표 상품으로 몽골의 겨울을 고품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몽골 프리미엄 여행 5일’이 있다. 이 상품은 숙박부터 차별화된 고품격 구성을 자랑한다. 테를지 국립공원과 울란바토르에서 프리미엄 게르와 5성급 호텔에 각각 묵는다.프리미엄 게르는 온돌 난방으로 따뜻하고 쾌적한 휴식을 제공하며, 개별 샤워실과 화장실이 설치돼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컨으로 게르 천장을 열어 머리 위로 별을 관측할 수 있고, 사우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야간에는 가이드와 함께 별보기 체험이 진행된다. 별 관측에 최적화된 포인트에서 밤하늘을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테를지 국립공원 트레킹, 승마 트레킹, 몽골 유목민 체험, 독수리와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일정도 진행된다.울란바토르에서는 징기츠칸 박물관에서 몽골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시내 전망이 한눈에 펼쳐지는 자이승 승전탑과 몽골 최대 규모 사원인 간단 테그치늘렌 사원도 방문한다.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전신마사지도 포함돼 있다.이번 겨울 몽골여행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겨울철 비수기였던 몽골 시장이 항공 공급 확대와 체험형 여행 선호 트렌드 확산으로 새로운 겨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몽골은 자연 풍광과 체험 요소에서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 여행지인 만큼, 이번 기획전을 통해 색다른 겨울 여행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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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호주 오로라 패키지 출시…“남반구에서 즐기는 오로라 체험”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호주 태즈메이니아 오로라 테마 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태즈메이니아·시드니 7일’ 패키지는 티웨이항공의 인천~시드니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청정 자연을 간직한 호주 최남단 태즈메이니아에서 오로라 투어와 폭포 트래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 중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일정에만 집중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이 상품의 핵심은 남극광 오로라 헌팅과 3대 폭포 트래킹이다. 태즈메이니아는 빛 공해가 적어 남반구에서 오로라 관측 확률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힌다. 밤하늘의 오로라와 함께 다채로운 별자리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마운틴 필드 국립공원에서는 숲길을 따라 걸으며 러셀 폭포·레이디베런 폭포·호스슈 폭포를 차례로 만나는 트래킹을 경험할 수 있다.호바트에서는 웰링턴 마운틴 전망대에 올라 호바트 전경을 한눈에 조망하고, 대표 명소인 살라망카 플레이스와 배터리 포인트도 둘러본다. 항구 도시 포트 아서에서는 보트를 타고 태즈먼 반도의 해안 절벽과 해식 동굴, 해양 야생동물을 볼 수 있다.이와 함께 시드니에서는 오페라 하우스 내부를 둘러보고, 미세스 멕콰리 포인트, 로열 보타닉 가든을 관광한다.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미술관에서는 빈센트 반 고흐와 클로드 모네 등 거장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시드니 항을 크루즈로 둘러보는 하버 크루즈 일정도 즐길 수 있다.이번 호주 오로라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북유럽과 캐나다가 오로라 여행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호주에서는 남극광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테마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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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영국 프리미엄 일주 패키지 출시…비틀즈·위스키 투어로 차별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영국 프리미엄 일주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장거리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이번 ‘인생에 꼭 한 번은 영국 일주 10일’은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상품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천~런던 직항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고,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정책과 차별화된 일정으로 고품격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이 상품은 런던을 거점으로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 리버풀, 에든버러, 벨파스트, 브리스톨, 더블린 등 영국과 아일랜드 주요 도시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역사·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영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도시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에서는 셰익스피어 생가를 방문해 셰익스피어의 유년 시절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이어 항구 도시 리버풀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틀즈 박물관 ‘비틀즈 스토리’를 둘러보고, 리버풀 대성당 등 대표 명소를 관광한다.위스키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에서 진행되는 위스키 투어는 이 상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위스키 제조 과정과 지역별 특성을 알아보고, 다양한 위스키를 직접 시음해볼 수 있다. 스코틀랜드 랜드마크인 에든버러성도 둘러본다.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에서는 시내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벨파스트성과 타이타닉호 건조지에 세워진 타이타닉 박물관을 방문한다. 이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는 세계적 문학 거장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문학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솔즈베리에서는 선사 유적지로 널리 알려진 스톤헨지를 관광한다.런던에서는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대영박물관과 근위대 교대식을 볼 수 있는 버킹엄 궁전 등을 찾는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영국은 역사와 문화, 예술, 건축, 음악 등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여행지로, 영국의 진면목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장거리 프리미엄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구성의 고품격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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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라이브커머스 ‘이지타임딜’ 통해 마쓰야마 자유여행 상품 선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여행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라이브커머스 채널 ‘이지타임딜’에서 마쓰야마 자유여행 상품을 선보인다.마쓰야마는 일본 소도시 가운데 MZ세대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한국인 관광객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와 주요 관광지 무료 입장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자유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여행이지는 이러한 관심을 반영해 마쓰야마 자유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특히, 도보와 대중교통 이용이 많은 자유여행 패턴을 고려해 마쓰아마 시내 중심 호텔에 숙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먼저 도고온천 본관 인근에 위치한 차하루 호텔과 객실 내 핀란드식 사우나 시설을 갖춘 호텔 레포 차하루에서 숙박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 여행 첫날 묵는 차하루 호텔에서는 석식이 제공되며 온천욕을 즐기며 피로를 풀 수 있다. 체크아웃 시 캐리어 등 무거운 짐을 호텔 프런트에 맡기면 다음 숙박지인 호텔 레포 차하루로 옮겨주는 서비스가 제공돼 짐 걱정 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오카이도역 인근의 마쓰야마 도큐 레이 호텔과 호텔 비스타 마쓰야마에 숙박하는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오카이도역은 마쓰야마 자유여행의 거점으로,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이번 마쓰야마 자유여행 상품은 오는 9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되는 이지타임딜 방송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마쓰야마는 일본 소도시 가운데서도 젊은층 고객의 관심이 특히 높은 여행지”라며 “이번 이지타임딜 방송을 통해 마쓰야마 자유여행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계획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자유여행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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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대만 남부 패키지 라인업 강화…“색다른 대만 경험해 보세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대만 남부 패키지 라인업을 강화하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섰다.여행이지는 ‘색(色)다른 대만’을 주제로 대만 남부 항구 도시 가오슝을 거점으로 한 새로운 여행상품을 출시했다.대표 상품인 ‘가오슝·타이난 4일’은 대만 남부의 핵심 도시를 동시에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노쇼핑·노옵션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인천과 김포 출발 항공편 가운데 선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가오슝에서는 매년 1000만 명 이상이 찾는 불광산 불타기념관과 대표 명소인 연지담,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보얼예술특구 등을 관광한다. 저녁에는 유람선을 타고 ‘사랑의 강’이라는 뜻을 지닌 아이허강과 주변 야경을 관람할 수 있으며, 먹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한 육합야시장도 찾는다.타이난에서는 동서양 문화가 어우러진 치메이박물관, 대표 명소 안평고보·안평수옥을 둘러본다. 타이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스차오 녹색 터널도 찾는다. 배를 타고 맹그로브 숲이 만든 터널을 들어가면서 자연 생태가 만든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또 다른 상품인 ‘가오슝·아리산·타이난 4일’은 대만의 대표 명산 아리산을 포함한 일정으로, 삼림철도를 타고 웅장한 산림 경관을 감상하고 삼림욕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가오슝과 타이난 주요 관광지도 함께 둘러본다.이와 함께 대만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컨딩을 찾는 ‘타이난·컨딩 4일’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상품은 노팁·노옵션·노쇼핑 구성이며, 2인 출발이 가능하다.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여유로운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객에게 제격이다.이번 대만 남부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대만 여행은 주로 타이베이에 집중돼 있지만, 가오슝을 비롯한 남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대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구성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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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겨울방학 영어캠프 선봬…“영어 학습과 글로벌 체험 동시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동남아 겨울방학 영어캠프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자녀들의 영어 학습과 해외 체험 수요를 공략한다.대표 상품인 ‘쿠알라룸푸르 겨울방학 영어캠프 4주’는 말레이시아 수도이자 국제도시인 쿠알라룸푸르에서 한 달간 머물며 영어 실력을 집중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발부터 귀국까지 한국인 인솔 교사가 전 일정 동행해 안전 관리와 학습 지원을 책임진다.수업은 말레이시아 교육부 인증 언어 교육기관인 더 랭귀지하우스(The Language House)에서 진행된다. 영어교육학 석사 이상 학위를 보유한 전문 강사진이 GEP(General English Program) 커리큘럼을 운영한다.쿠알라룸푸르 시내에 있는 4성급 머큐어 쿠알라룸푸르 쇼 퍼레이드 호텔에 숙박하며, 균형 잡힌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전용 스쿨버스를 통해 이동하며, 쿠알라룸푸르·말라카 시티 투어, 반딧불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출발일은 내년 1월 4일이다.‘조호바루·싱가포르 영어캠프 4주’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있는 래플스대학교 말레이시아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래플스대가 직접 설계한 커리큘럼에 따라 영어 수업이 이뤄진다. 대학을 대표하는 전공인 디자인·아트 강의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학생들은 조호바루 시내 중심에 있는 호텔 그라나다 조호바루에 묵는다. 전 일정 식사와 세탁, 객실 청소 및 침구 교체, 의료 서비스까지 지원받는다. 래플스대 본교 탐방과 싱가포르·말라카 관광 일정도 포함돼 있다. 내년 1월 7일 출발 예정이다.이와 함께 필리핀 ‘클락 영어캠프 4주’도 준비했다. 클락은 필리핀의 대표 경제특구이자 한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휴양지다. 학생들은 외부인 출입이 통제된 어학원에서 생활하면서 1:1 수업과 소그룹·토론 수업 등 맞춤형 영어 교육을 수강한다. 매일 스포츠·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한식 위주의 식사와 실시간 학생 모니터링 서비스도 제공된다. 출발일은 내년 1월 2일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영어 학습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영어 학습과 글로벌 체험을 결합한 차별화된 영어캠프 패키지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