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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2기 최종 선발...사내 스타트업 앞세워 미래 먹거리 확보
▲ 교원그룹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 두번째)이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사내 스타트업팀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사내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를 최종 선발하고, 창업 지원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사업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 관련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총 22개팀이 지원했다. 이 후 내부 심사를 거쳐 8개팀을 선발해 2개월간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지며 사업 계획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였다. 교원그룹은 사내 스타트업 최종 IR을 진행하고, ‘스마트 장례 준비 서비스’와 ‘성인 외국어 학습 플랫폼’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한 2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 1위를 차지한 우승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사업화를 위한 초기 투자가 진행된다. 준우승팀에는 3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우승팀이 제안한 ‘스마트 장례 준비 서비스’ 아이디어는 장례 준비부터 이용, 추모 서비스를 모두 아우르는 장례 전문 플랫폼 사업이다. 장례 정보, 직관적인 장례식장 검색 및 가격비교 등 체계화된 프로세스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례식을 준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안했다. 특히 팀원들은 그룹 내 상조 사업을 영위하는 ㈜교원라이프에 근무하며, 유가족들이 겪는 불편,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해왔다. 유가족 중심의 선진 장례문화를 선보이고자 서비스를 기획했으며, 내년 3월 론칭을 목표로 사업화를 진행한다. 교원그룹은 최종 우승 사내 스타트업팀의 실제 사업화 추진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사내 스타트업팀은 1년간 자율적인 근무를 보장받아 독립된 사무공간에서 아이디어 MVP 개발 및 검증 등 실제 사업화에만 집중한다. 또 최대 3억 규모의 사업 지원금과 회사가 보유한 기술 및 네트워크, 사업 모델 구축 등 사업 준비를 위한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사업화 이후, 사내 스타트업팀 의사에 따라 사내에서 사업을 진행하거나 독립법인으로 분사 가능하다. 창업에 실패한다 하더라도 회사 복귀를 보장한다. 임직원들이 목표에 대해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으며, 새로운 시도를 적극 독려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는 실제 창업하는 것처럼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입사 3-4년차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2기에 최종 선발된 사내 스타트업팀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직원과 함께 미래사업에 도전하는 열린 조직문화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사내 스타트업 1기로 선발된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톡크가 선보인 동명의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는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시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톡크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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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직원추천채용’ 확대로 우수 인재 영입 나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직원추천채용’제도를 확대하며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 나선다. 직원추천채용은 임직원이 추천한 인재가 채용에 성공할 경우, 해당 직원에 특전을 주는 제도다. 교원그룹 임직원이면 누구나 채용 중인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할 수 있다. 채용이 성사되면 추천인 및 입사자에게 각각 최대 20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교원그룹은 지난해 7월부터 직원추천채용 제도를 본격 실행해왔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신규 입사한 직원 중 직원추천으로 채용된 비율은 약 13% 정도다.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으로 추천 제도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직원 추천 채용은 우수한 인재를 적시에 영입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공개채용 및 헤드헌팅 등을 통한 외부 채용의 경우, 공고부터 입사까지 약 3개월의 기간이 소요된다. 반면, 직원추천채용은 평균 49일로, 기간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또한 직원 추천을 통해 입사한 이들은 빠른 조직문화 적응으로 업무 추진 역량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원그룹은 직원추천채용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올 하반기 약 50여명 규모의 신규 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에듀테크, 헬스케어 등 그룹 성장동력의 핵심이 되는 연구개발(R&D) 전문 인력을 임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대거 영입한다. 사내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검증된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나간다. 나아가 임직원 역량을 총 집결해 그룹의 지속성장을 위한 성과 창출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나가기 위해 전문 인재를 확보하고 육성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직원추천채용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핵심 인재를 발빠르게 영입할 수 있어 R&D 인력 확충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채용 제도의 다변화를 시도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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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모집
▲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춘구 교원스타트원 사업대표, 김수성 어이사컴퍼니 대표)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이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패션 쇼핑몰 운영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28일까지 1기 모집에 나선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풀필먼트 및 창업오피스 사업을 전담하는 ‘교원스타트원’에서 도맡아 진행한다.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능한 셀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개월의 기간 동안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패션 쇼핑몰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본 이론부터 판매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창업 사무실,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은 패션 사업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전하고자 쇼핑몰 운영 노하우 및 전문 역량을 갖춘 ‘어이사컴퍼니’와 손잡았다.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와의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창업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판매자를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아가 판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 셀러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어이사컴퍼니는 해외 도매시장 및 공장의 국내 유통망을 플랫폼화 시킨 어이사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이사마켓 이용자들은 해외 상품을 저렴한 금액으로 직접 매입하고 통관, 국내 사업장까지의 상품 입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에서 어이사컴퍼니는 상품 선별 및 매입 방법, 상품 콘텐츠 제작, 사진촬영 등 매출 상승에 도움을 주는 실전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5일간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이들은 9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및 창업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추가 혜택도 마련돼 있다. 교육 기간 동안 매출 1위를 달성한 셀러에게 교원스타트원이 운영하는 창업공간 입점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택배 발송비를 최저가로 지원한다. 어이사마켓을 통해 상품을 매입할 경우, 사입 수수료를 12개월간 50% 인하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보 사업자들에게 매출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과 사업 멘토링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수 셀러 양성 및 초보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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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초등학교에 '교실숲' 조성…건강한 교육환경 제공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습공간을 위해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3개 학교를 선별, 교실숲 조성을 위한 공기정화식물을 기부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교원그룹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초등학교 교실에 반려식물을 제공해 환경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쾌적한 교실 환경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교실숲은 탄소중립 시범학교로 선정된 서울 남명초, 광주 극락초, 부산 장전초 3곳에 조성됐다. 총 69개 학급에 공기정화 반려식물 1794그루를 전달했다. 각 학급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아레카야자, 관음죽 등 공기정화식물 26그루가 배치되며, 기후 위기 및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환경교육 자료도 함께 전달된다. 교실숲 조성을 위한 기부금은 교원그룹 임직원과 고객이 직접 참여한 기부 연계 캠페인을 통해 모아졌다. 교원그룹은 지난해에는 임직원, 올해는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집 앞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 플로깅 챌린지에 동참한 인원수만큼 교원그룹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금을 조성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임직원, 고객, 회사가 함께 뜻을 모아 미래세대 아이들이 쾌적한 교실에서 활동하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교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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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 응원하는 ‘무형담’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국가무형문화재 대중화를 위한 ‘무형담’ 캠페인 진행하며, 청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무형담’은 교원그룹이 지난해부터 이어온 청년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무형담의 ‘담(談)’은 ‘무형문화재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눈다’의 의미를 담고있다.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전승을 위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무형담’은 국가무형문화재 청년 이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수자 활동 지원은 물론 국가무형문화재의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많은 이들이 국가무형문화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열고, 오는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무형담’ 진행에 앞서, 28개 분야의 국가무형문화재 중 최종적으로 4개 분야에서 청년 이수자 4인을 선정했다. 칠장의 안소라 이수자, 염색장의 정찬희 이수자, 불화장의 채윤지 이수자, 줄타기에 신재웅 이수자가 뽑혔다. 교원그룹은 선정된 전통 계승자 4인의 꿈을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알리미’ 역할을 담당한다. 먼저 무형문화재에 대한 거리감을 좁히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인기 일러스트 작가 ‘일이칠(127)’과 협업한다. 각 분야의 문화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표현한 디지털 콘텐츠 ‘아트웍’을 제작한다. 아트웍은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 및 다양한 SNS채널을 활용해 문화 파급력이 높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아트웍을 활용한 굿즈도 선보인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에 아트웍 디자인 더해 한정판 가상 굿즈를 제작한다. 가상 굿즈는 인센스 폴더와 스틱, 레디백, 스케이트보드, 피크닉매트로 구성했으며,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 공개한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다 선택을 받은 1종을 최종적으로 선정해 실물 제작한다. 제작된 굿즈는 온라인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한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에는 청년 이수자 4인에게 전달될 응원 메시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각 분야 청년 이수자를 응원하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무형담 온라인 전시관을 방문해 응원 댓글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무형담’은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고 있는 청년 이수자들이 계속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문화를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여년간 교육·인재 육성과 관련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활동 반경을 청년층으로 넓혀 취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디딤돌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웹툰 창작자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웹툰 챌린지’를 진행했으며, 올 초에는 청년들의 실패와 도전을 응원하는 ‘실패전당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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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2기 선발…임직원 아이디어로 新사업기회 발굴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 멤버를 최종 선발하고 창업지원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4월부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콘텐츠, 가구 변화(시니어·펫), 이커머스, 플랫폼 분야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내부 심사를 통해 빌드업(Build-up)을 위한 8개팀을 선정했다. 이번 아이디어 프라이즈 공모에 제안된 아이디어는 교육 및 렌털 사업은 물론 교원그룹이 기존에 해오지 않았던 분야에서 참신하고 이색적인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선발된 8개팀의 아이디어는 스마트 학습코칭 플랫폼을 비롯해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 시니어를 위한 소셜 플랫폼, 재미와 수익모델을 결합한 메타버스 게임 등 다양한 사업영역을 망라한다. 8개팀은 2개월간 사업 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빌드업(Build-up) 시간을 가진다. 사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성을 검증하고, 과제 진행 지원금,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네트워크, 외부 전문가 컨설팅, 스타트업 미팅 등 사업화 코칭도 지원한다. 이어 오는 7월말에 열리는 최종 사내IR에서 사업모델을 선보인 후 실제 사업화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종 2개팀을 선정해 사내 사업화나 독립 분사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해 사내 스타트업 1기로 선발된 톡크(TOCK)가 Z세대를 위한 웹소설 플랫폼을 론칭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톡크가 선보인 동명의 웹소설 플랫폼 ‘톡크(TOCK)’는 인터랙티브(동작인식 영상미디어)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시켜 국내 유일의 ‘멀티미디어 웹소설’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올 2월 앱 론칭 이후 현재까지 1만 5000건 이상의 앱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콘텐츠 수도 800여편에 이른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사내 스타트업 1기의 성공적 사업화 사례를 보며 많은 직원들이 ‘아이디어 프라이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올해 선발된 2기는 물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직원들이 창업 등 새로운 시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회사와 개인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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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캐릭터 IP 사업 본격화…올 하반기 TV애니메이션 론칭 추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캐릭터를 활용한 IP(지식재산권) 사업을 본격화한다. 교원그룹은 ‘소스리아’ 캐릭터를 활용해 올 하반기 TV 애니메이션 론칭을 추진한다. 나아가 이를 활용한 굿즈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비즈니스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소스리아는 케첩, 마요네즈 등 소스를 모티브로 교원그룹이 자체 개발·제작한 캐릭터다. 2020년부터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에피소드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애니메이션 창작 역량을 강화시켜 왔다. 하반기 선보일 TV애니메이션 소스리아 시리즈는 아동·청소년들의 식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으로 기획, 제작된다. 다양한 식재료로 구성된 소스리아 마을에서 레시피 카드를 획득하며, 소스리아 친구들과 악당들이 식습관 개선과 요리대결을 테마로 하는 판타지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개된 유튜브의 숏폼 영상인 ‘무서운 요리사’, ‘소스들의 우당탕탕 요리 도전기!’ 등 각 콘텐츠들은 평균 조회수 5만회 이상의 시청 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소스리아 채널 구독자 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에서 실버 버튼(Silver Creator Award)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애니메이션 제작 시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동시 제작해 글로벌 유통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 영상 플랫폼, 타 SNS 채널 등 채널 다변화도 함께 꾀하고 있다. 또한, 소스리아는 캐릭터 라이선싱을 본격화 하기 전 이종 사업과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사업화 검증 단계도 마쳤다. 제과 및 식품 기업, 아웃도어 브랜드, 신분당선 에티켓 홍보 영상 등에 소스리아 콘텐츠를 활용하는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 내 ‘소스리아 게임’을 선보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교원이 탄생시킨 캐릭터는 주로 교육용으로 사용되어왔는데, 소스리아의 경우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콘텐츠 스토리로 라이선스 등 사업 확장에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TV애니메이션을 시작으로 콘텐츠 영역 확장은 물론 이모티콘, 굿즈 등으로의 캐릭터 제품화 등 IP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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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어린이 웹툰 활성화 위해 아이나무와 MOU 체결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6일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을 운영 중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 보유 중인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 확장은 물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해 폭 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아이나무가 운영하는 ‘아이나무툰’은 어린이 전문 웹툰 플랫폼이다. '어린이 만화=학습 만화' 라는 공식을 깨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소재의 만화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교원그룹은 학습지, 전집, 매거진 등 교육콘텐츠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미래콘텐츠연구실을 주축으로 그룹 내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웹툰 영역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대한다. 먼저,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매거진 콘텐츠를 활용할 방침이다. 과학소년과 위즈키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각각 과학 분야와 시사논술 영역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나무는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활용한 웹툰을 제작하고, 아이나무툰에서 연재한다. 향후 양사는 ‘어린이’, ‘교육’의 공통 분모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37년간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콘텐츠의 밸류체인 확장을 위해 아이나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웹툰으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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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 열어
“청년들의 실패를 삽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청년 지원 프로젝트 ‘실패전당포’를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실패전당포’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청년들이 실패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패를 담보로 맡기면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전당포’ 콘셉트로 진행한다. 실패의 가치를 재조명해 ‘실패도 성장의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디지털 공간에서 운영되는 실패전당포를 방문해 각자 경험한 실패 사연을 남기면 된다. 어떤 종류의 실패도 상관없다. 새해 결심, 다이어트 등 작은 사연부터 입시나 취업, 연애 등 소재 제약 없이 본인이 겪은 실패담을 적으면 된다. 또래의 청년들이 남긴 사연을 읽으며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 공감도 가능하다. 등록된 사연 중 매월 6건를 선별해 월간 실패담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주인공에게는 실패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도록 약 30만원 상당의 응원 선물을 전한다. 응원 선물은 사연 내용에 맞춰 맞춤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실패전당포에 사연을 남긴 이들 중 200명을 추첨해 자기계발 활동을 위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많은 청년들이 서로의 실패담을 공유하고 응원을 나눌 수 있도록 SNS 참여 이벤트로 함께 진행한다. 등록된 사연에 응원 댓글을 남기고, 캡처 이미지를 보내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개인 인스타그램에 이십오일 작가와 컬래버한 실패전당포 스티커를 이용해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해시태그를 등록한 이들에게는 300명을 추첨해 맘스터치 버거세트 기프티콘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실패 경험을 디딤돌 삼아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서포터가 되어주고자 ‘실패전당포’를 운영한다”며 “이번 실패전당포에 이어 많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작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