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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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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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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 교원그룹과 서울남대문경찰서가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6월 18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서울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교원그룹은 서울남대문경찰서와 함께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아동 중심의 교육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그룹 복의순 EDU사업본부장과 서울남대문경찰서 엄성규 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먼저 교원그룹은 30여년간 학습지 및 전집 사업으로 쌓아온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한다. 서울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지문사전등록제 독려,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교원그룹은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주제송 영상과 웹툰 콘텐츠를 개발했다. 50초로 제작된 주제송에는 ‘학교폭력을 예방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웹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중요성과 효과를 소개한다.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콘텐츠에는 빨간펜 캐릭터 ‘바나몽’을 등장시켜 친밀감을 유도했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먼저 스마트 빨간펜 회원의 학습 앱과 ‘프리샘’ 학습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과 각 교육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 10여 개의 SNS 채널에 게시된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은 사?내외 정보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와 관련 콘텐츠 등을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위해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교원그룹은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인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1위 교육기업으로서 그간 다양한 공익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힘써온 바 있다. 이번 서울남대문경찰서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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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손편지 쓰며 감사의 마음 깨닫고, 선생님은 자긍심 느낄 수 있는 기회 제공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바른인성 키우는 사회공헌, 이달 31일까지 응모 진행 후 6월 중 당선작 발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 2회 감사편지 공모전’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어린이들은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바른 인성을 키우고, 선생님들에게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신난다 체험스쿨 등의 회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쓴 뒤 응모하면 된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신난다 체험스쿨 체험학습 선생님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 에듀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우편을 통해 본사에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6월 27일 각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당선된 감사편지를 전달한 회원과 대상자인 선생님 63쌍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공모된 감사편지는 이후 해당 선생님들에게 직접 전달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제2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교원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며 “지난해 첫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학부모의 마음이 담긴 총 2400여 통의 편지가 선생님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공모전 역시 선생님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인성교육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재단이 전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의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하고 체험하는 인성교육인 ‘바른인성 캠프’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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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에 3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이 지난 29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에 약 3억원 상당의 교육상품을 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원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춘구 교원그룹 구몬사업본부장, 심형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영·유아 그림책 및 교구 1000세트 전국 1000개 복지기관에 기증 교육업체 중 최초 교원그룹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 일환 “교육기업만의 특성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영·유아 복지기관 1000여 곳에 3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을 기증한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영·유아의 연령별 성장발달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교원그룹은 2015년부터 전집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상품을 정기적으로 기증해왔다. 올해는 소외된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그리고 사회성 발달 등에 도움이 되는 교육상품에 초점을 맞췄다. 총 3억원에 달하는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 1000세트를 전국 1000개 복지기관에 기증한다. 이와 관련해 구몬학습 유아 교육상품 기증식이 29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열렸다. 교원그룹 김춘구 구몬사업본부장을 비롯, 정원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심형래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최근에는 구연동화로 재능을 기부하는 ‘인연사랑 봉사단’과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알린 ‘인성밥상 클래스’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일회성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거나 물품을 기증하는 등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기업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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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직원들과 함께하는 ‘인성밥상 클래스’ 실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방과후교실 3곳서 실시, 100여 명 참여 아이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며 협동·배려·나눔·존중 익히고 실천해 “인성밥상 중요성 알리고, 아이들의 바른인성 함양 위해 기여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8월 한 달간 총 3차례에 걸쳐 ’인성밥상 클래스’를 실시한다. ‘인성밥상 클래스’는 교육업체 중 최초로 교원그룹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특히 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방과후교실 아이들과 함께 음식을 직접 만들고 나눠먹으며 밥상머리에서 익힐 수 있는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지난 22, 24일에 실시한 ‘인성밥상 클래스’에는 교원그룹 직원 20여 명이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방과후교실 두 곳을 방문해 총 40명의 아이들을 만났다. 26일에는 아동과 부모 30여 명이 함께한다. 아동 요리 지도사인 나현아 강사의 진행에 따라 아이들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메뉴인 소고기야채무쌈말이, 오이도라지무침 등을 함께 만들며 소통했다. ‘인성밥상 클래스’는 단순한 음식 만들기가 아닌, 즐거운 체험활동과 인성교육이 어우러진 행사였다. 아이들은 요리를 통해 협동, 배려, 나눔, 존중 등 인성요소를 익히고 실천했다. 특히 메뉴 중 한 가지를 2개씩 만들어, 하나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다른 가족들과 함께 나눠먹고 다른 하나는 독거노인이나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정을 나누도록 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인성밥상 클래스’에 참여한 모든 아동들에게 수료증과 함께 학용품 세트 등을 선물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최근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형태 등의 변화로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 문화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밥상머리교육은 아이들에게 식사예절을 가르치고, 가족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인성밥상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것은 물론, 교육기업으로서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4월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하기도 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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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승의 날 맞아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캠페인’ 일환, 31일까지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실시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 작성해 우편으로 제출 “아이들 감사와 존중 의미 깨닫고, 선생님 자부심 느낄 수 있는 기회”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번 공모전은 구몬학습,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등의 회원 및 학부모가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도요새선생님에게 손편지를 쓰는 방식이다. 회원은 선생님에게 손으로 직접 편지를 쓰며 감사와 존중에 대해 깨닫고 선생님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교원그룹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구몬선생님이나 에듀플래너에게 편지지 양식을 직접 신청하거나 구몬학습 또는 교원에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편지를 작성한 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교원그룹은 당선된 회원과 선생님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하고, 아이들의 편지를 해당 선생님에게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공모전 심사 결과는 6월경에 발표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을 1:1로 만나 학습 및 독서관리를 해주는 전국 2만여 명의 구몬선생님, 에듀플래너들이 선생님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교원그룹은 지난 4월 25일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위해 물품 지원 및 장학금 지급 등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교원그룹은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개최, 지역아동센터의 인성프로그램 후원 등을 실시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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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16억원 상당 교육상품 기증
[교원그룹이 지난 6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약 16억 상당의 교육상품을 기증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구몬 김은경 양평지국장,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안정선 회장, 교원그룹 김춘구 구몬사업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규성 국내사업부문 부회장, EDU부평센터 박영미 수석지국장.]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대상 연령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상품 전달해 구몬선생님과 에듀플래너, 웰스 매니저들이 아이들과 소통하며 동참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활동 전개할 것”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연말을 맞아 전국 아동복지기관 1000여 곳에 16억원 상당의 자사 교육상품 2500여 세트를 기증했다. 상대적으로 교육 혜택이 부족한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기르고 학교공부를 위한 기초실력을 쌓는 동시에,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함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는 교원그룹이 교육업체 중 최초로 인성을 주제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해 교원그룹은 약 12억원 상당의 초등 전집을 기증했으며, 올해는 영·유아부터 초등까지 연령에 맞는 다양한 교육상품을 제공했다. 먼저 구몬학습의 영·유아를 위한 그림책과 교구를 아동시설과 미혼부모 시설에 전달했다. 또한 미취학 아이들이 겨울 방학 동안 기초 실력을 쌓아 초등 수학에 대비할 수 있도록 ‘빨간펜 수학의 달인’ 교재를 지원했다. 유·초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지식을 기르고 사회성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교원 올스토리’ 전집도 제공했다. 전집은 ‘앞뒤로 보는 세계유산’, ‘열려라 지식문’, ‘모야모와 아누의 세계 옛 이야기’, ‘솔루토이 학교 가는 날’ 총 4종이다. 이번 나눔에는 아이들의 학습 및 독서 관리를 해주는 구몬선생님과 교원 에듀플래너 그리고 생활가전을 관리해주는 웰스 매니저들이 적극 동참했다. 개인별 활동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아동복지기관을 발굴하는 것을 물론, 직접 방문해 교육상품을 기증하고 아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바른인성 교재’를 발행해 전국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약 70만부를 제공했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바른인성 캠프’ 등을 개최했다. 2017년부터는 아이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부모 중심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부모의 의미,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법 등에 대한 부모교육 특강은 물론 부모용 인성 교재를 만들어 무료로 배포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자사 교육상품 기증은 교원그룹이 교육기업으로서 교육적 혜택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포함 바른인성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고 함께 어울려 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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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인연사랑 봉사단, 구연동화로 재능기부 나서
월 1회 서울 일대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구연동화 활동 펼쳐 “교원그룹의 우수한 콘탠츠와 임직원들의 재능이 더해진 나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인연사랑 봉사단’이 구연동화 활동으로 재능기부에 나선다. 교육기업으로서 독서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문학적 정서는 물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발벗고 나선 것. 이를 통해 교원그룹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교원그룹 인연사랑 봉사단은 향후 1년 동안 월 1회 서울 일대의 복지관과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소통하는 나눔 활동을 펼친다. 도서는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방문독서 프로그램인 ‘구몬 스마트이야기 독서’ 중 아이들의 인성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인연사랑 봉사단의 첫 활동이 지난 10일 서울 내 아동복지시설 3곳에서 있었다. 참가한 직원들은 아이들에게 동화를 구연해주고, 다양한 놀이 체험을 진행하며 몸소 나눔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 인연사랑 봉사단 전원은 구연동화 전문가인 박송희 강사의 교육을 받았다. 구연동화에 대한 이론은 물론, 실전연습으로 발성 및 호흡법, 책 읽는 방법 등에 대해 배웠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인연사랑 봉사단의 구연동화 활동은 교원그룹의 그림책(콘텐츠)과 임직원들의 재능이 더해진 것이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임직원 및 파트너들과 함께 아이들의 올바른 지식과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임직원과 구몬선생님, 교원 에듀플래너, 웰스매니저 등 파트너가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2001년부터 임직원이 기부하는 만큼 회사도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도입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교육비, 생활비, 심리정서 치료비를 후원하고 있다. 2015년에는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약 12만 명의 아이들에게 교원 올스토리 전집 9600세트를 기증하는 일에 파트너들이 기부처 발굴에 앞장서기도 했다. 최근에는 180명의 임직원과 파트너들이 영·유아 턱받이, 딸랑이 인형을 만들어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