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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 체인, 가족ㆍ신혼부부 위한 특별한 이벤트 마련
[사진설명] 스위트호텔 지점별 테마룸(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스위트호텔 남원 ‘빌라’ 전경, 스위트호텔 제주 ‘패밀리풀’, 스위트호텔 낙산 ‘키즈룸’, 스위트호텔 제주 ’패밀리 벙크 테라스’ 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 체인이 내달 17일까지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스위트호텔 경주, 남원, 낙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안하고 긴 휴식을 위해 ‘주중 객실 1+1(원 플러스 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주중 체크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객실 2개 이용 시 1개 객실 무료 또는 2박 체류 시 하루 무료 숙박을 제공한다. 각 지점 별로 이용 가능한 객실 형태 및 이용료가 상이하며, 해당 이벤트 참여를 위해 유선 예약이 필요하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내달 17일까지 허니문 고객을 위한 패키지를 마련했다. 신혼부부를 위한 이번 패키지는 호텔 내에서도 둘만의 오롯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객실이용 2박과 함께 2인 조식, 아로마 테라피와 룸 서비스, 이탈리안 메뉴로 구성된 점심 또는 저녁 식사 등으로 구성됐다. 또, 주중 이용 시에는 렌터카와 객실별 기프트를 특별 제공한다. 이용료는 47만원대부터 90만원대까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더 스위트호텔 홈페이지 또는 각 지점별 예약실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스위트호텔 제주: 064-738-3800 / 경주: 054-778-5300 / 남원: 063-630-7100 / 낙산: 033-670-1100)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에 앞서 가족, 신혼부부 투숙객에 합리적인 금액으로 여유로운 투숙환경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라며, “스위트호텔 체인은 방문객 모두가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안락하고 즐겁게 휴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 체인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진정한 휴식’을 모토로, 가족 단위 고객이 편안하게 투숙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03년 제주도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스위트호텔 제주’를 시작으로 낙산(2004년), 경주(2008년), 남원(2012년)에 총 4곳의 지점을 운영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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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제주’, 5성급 호텔 등극
교원그룹의 호텔체인 ‘스위트호텔 제주’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시행하는 2018년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5성 등급을 획득하고, 지난 16일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에는 최성재 교원그룹 호텔사업본부장을 비롯하여 장선하 호텔레져기획부문장, 조희송 스위트호텔 제주 총지배인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5성 등급은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평가 700점와 암행평가 300점,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한 호텔에 부여된다. 현장평가는 호텔 브리핑과 시설 점검, 직원 인터뷰 등을 거쳐 진행되며, 암행평가는 평가요원 2명이 직접 호텔에 1박 2일 투숙하면서 예약·주차·룸서비스·비즈니스센터·식당 등 9가지 항목을 점검한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고객들에게 감동서비스를 전하고자 객실 및 식음료장 등의 위생과 청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친절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한 결과,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장평가와 이후 불시 점검한 암행평가를 모두 통과해 5성 호텔로 인정 받았다. 스위트호텔 제주 관계자는 “고객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전하기 위한 전 직원들의 노력과 철저한 위생·안전관리 시스템을 꾸준히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아 5성을 획득하게 됐다”며 “이번 5성 획득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적 가치를 전하는 최고급 호텔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스위트호텔 제주는 2017년 6월 리노베이션을 통해 획일화된 호텔의 모습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상급의 시설을 선보이며 제주도 내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객실별로 다양한 컨셉트를 적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며, 가족 고객들이 선호하는 객실부터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각종 세미나, 회의실, 연회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제주도 내 숨은 맛집으로 평가 받는 제주도 한우전문점 ‘명가’와 야외에서 즐기는 ‘셀프 바비큐(Self BBQ)’, 야외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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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 봄 미식여행을 위한 ‘미(味)행 패키지’ 선보여
교원그룹의 ‘더 스위트호텔’은 여행족이 늘어나는 봄을 맞이해 여행의 휴식과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미(味)행 패키지’를 선보인다. ‘더 스위트호텔’은 봄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숙박과 식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미(味)행 패키지’를 오는 1일부터 15일까지 단 보름간 판매한다. ‘미(味)행 패키지’는 전국 4개의 호텔체인에서 이용가능하며, 객실 예약 시 최대 30% 할인혜택과 함께2만원 상당의 F&B 바우처가 무료로 제공된다. 객실 예약은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B 바우처는 각 호텔별 라테라스 식음업장에서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 호텔에서는 지역 특색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모션 메뉴를 선보인다. 먼저 ‘스위트호텔 경주’는 보문단지 벚꽃 피크닉 등 봄 나들이 고객을 위한 브런치 박스 세트를 선보인다. 샐러드, 샌드위치, 감자튀김, 컵과일이 포함된 구성으로 1인 세트 19,000원과 2인 세트 29,8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스위트호텔 제주’에서는 한식 레스토랑 ‘한우명가’의 10주년 오픈을 맞이해 점심특가 이벤트를 펼친다. 원기회복에 좋은 설렁탕 9,900원과 꼬리곰탕 15,900원으로 판매되며, 인기품목인 모둠구이 이용 시 제주 특산품 귤을 이용한 귤미역 막국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품 메뉴 이용 고객에게는 1만원 추가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봄을 맞이하여 미식과 여행의 즐거움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여행 경비 부담은 줄이고 전국 관광명소에 위치한 스위트호텔에서 다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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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더 스위트호텔’, 실속 여행을 위한 ‘타임세일 프로모션’ 실시
1월 15일부터 단 열흘간 객실 예약 시 최대 30% 할인…2인 조식서비스 추가로 전해 낙산, 제주, 경주, 남원 전국 4개 체인 동시 진행… 객실 이용은 3월 10일까지 가능 교원그룹의 ‘더 스위트호텔’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실속 여행을 제안하고자 오는 15일부터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 스위트호텔’은 겨울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국 4개의 호텔체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월 15일부터 24일까지 단 열흘간만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4개의 스위트호텔 객실 예약 시 최대 30% 할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2인 조식 특전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돼 할인 혜택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객실 이용은 3월 1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더불어, 각 호텔에서는 투숙객들에게 여행의 재미를 더해주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스위트호텔 남원’에서는 얼음낚시로 송어를 낚으며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송어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스위트호텔 제주에서는 여행객의 필수 식도락 메뉴인 흑돼지 구이를 1만5000원(1인분)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더 스위트호텔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추억을 남기기 원하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여행 경비 부담은 줄이고 전국 관광명소에 위치한 스위트호텔에서 새해 다양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 스위트호텔’은 평창올림픽으로 관광객이 늘어난 강원도 낙산을 비롯해 제주, 경주, 남원 등 4개 체인을 운영하고 있다. 각 체인은 편리한 교통망과 관광명소에 위치해 고객들의 만족도 및 재방문율이 높다. 특히 ‘스위트호텔 제주’는 최근 객실 리노베이션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스위트호텔 제주만의 감성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각 객실은 룸 타입별로 각기 다른 구조와 디자인, 컬러를 반영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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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제주’, 제주 감성 담아 객실 리노베이션 오픈
교원그룹의 ‘스위트호텔 제주’가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마치고 오는 7월부터 새롭게 태어난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기존 객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약 5개월동안 객실을 전면 개편했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이번 객실 리노베이션을 통해 획일화된 호텔의 모습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리노베이션의 컨셉트는 ‘가족과 함께하는 달콤한 휴식’으로 기존 호텔에서 찾아보기 힘든 색다른 침실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각 객실은 룸 타입별로 각기 다른 구조와 디자인, 컬러를 반영해 개성 있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인테리어의 주요 소재로 원목과 밝은 톤의 대리석을 사용해 제주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쾌적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전하며, 객실 컨셉트별로 포인트 아이템과 배색컬러를 접목시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투숙객의 유형 및 여행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베드타입, 온돌타입, 패밀리타입으로 세분화했다. 특히 호텔 1층에 위치한 ‘패밀리 타입 객실’은 야외 테라스와 온돌마루, 벙크베드(이층침대)로 구성해 가족단위 여행객들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여유로운 야외 테라스는 객실에서 바로 호텔 정원을 이용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복층 구조로 설계된 ‘듀플렉스’는 침실 공간을 2개로 분리해 3인 이상의 친구나 가족이 사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코너 컨셉’은 다크 블루와 골드, 대리석의 조화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파티 장소로 제격이며, 여성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또한 ‘패밀리 풀’은 야외 테라스와 가벼운 물놀이가 가능한 프라이빗 미니풀이 갖춰져 있어 고품격 호텔을 나만의 별장처럼 이용할 수 있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객실 리노베이션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8월 20일까지 새롭게 단장된 객실을 이용한 투숙객을 대상으로 레스토랑 ‘라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는 4만원 상당의 2인 조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스위트호텔 제주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스위트호텔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객실 리노베이션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호텔의 편리함은 높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새롭게 단장된 객실은 투숙객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려 가족, 연인, 친구 어느 누구와 함께해도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