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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두뇌 및 눈 건기식 ‘브레이니 아이’ 판매 호조
교원 빨간펜의 두뇌와 눈 건강기능식품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가 론칭 3주 만에 누적 판매 매출 160억원을 돌파했다. 교육 상품을 중심으로 한 기존 성장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이뤄낸 유의미한 성과다. 아이의 기억력 및 집중력 개선 등 발달에 긍정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이 학부모들의 주목을 받아 단시간에 호응을 얻은 것으로 교원 빨간펜은 분석했다. 지난 4일 출시한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는 각각 기억력과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인 ‘피브로인추출물 BF-7’과 ‘차즈기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두뇌 활성과 눈 건강을 돕는 점이 특징이다. 전 연령대가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끔 열대과일 맛 워터 젤리 제형으로 만들어졌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키클랩 HT042’에 이어 집중력과 눈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제품 출시를 요청한 다수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해 온 가족이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를 선보여 출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라며 “아이들의 바른 건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이의 지적 성장과 학습을 넘어 바른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상품 카테고리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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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MZ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선봬…2030세대 공략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프리미엄 몽골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몽골 테마 상품을 통해 색다른 여행을 찾는 MZ세대를 적극 공략한다.몽골 여행 수요는 2030세대 고객을 중심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몽골은 여름철인 6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성수기로 분류된다. 올 2분기에 출발하는 몽골 패키지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98% 증가했다.‘장은정 작가와 함께 떠나는 몽골 여행 4일’은 여행작가의 동행으로 몽골을 새롭고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지난해 완판을 기록한 타이중 여행에 이어 MZ세대 사이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몽골을 두 번째 상품으로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이 상품은 장은정 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몽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MZ세대인 장은정 작가가 현지에서 MZ세대 여행 취향과 니즈를 반영한 맞춤 큐레이팅을 선사할 예정이다.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대한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며, 럭셔리 게르 2박과 함께 울란바토르 시내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투신에 묵는다. 오는 8월 1일 단 1회 출발하며,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몽골의 자연을 마주할 수 있는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승마 트레킹과 초원 트레킹을 할 수 있다. 몽골 유목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목민 체험 일정도 포함돼 있다. 별 관측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밤이 되면 밤하늘을 빼곡히 채우는 별을 볼 수 있는데, 장은정 작가가 밤하늘을 배경으로 인샹샷을 찍을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이와 함께 ▲칭기즈칸 동상 ▲아리야발 사원 ▲거북바위 ▲자이승 전망대 ▲칭기즈칸박물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몽골 전통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현지 먹을거리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몽골 전통음식 허르헉과 별미로 손꼽히는 몽골식 샤브샤브가 대표적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작가와 함께 떠나는 테마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의 재미와 만족도를 모두 충족하는 여행이지만의 상품 기획력으로 MZ세대 여행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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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브랜드 앰배서더 발대식…“잘 만든 패키지여행의 매력 전달”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브랜드 앰배서더 ‘이지 패커(Easy Packer)’ 발대식을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앰배서더가 제작하는 여행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핵심 가치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여행이지 이지 패커는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잘 만든 패키지여행을 만났다’와 연계한 활동이다. 여행이지는 지난달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이지 패커를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20명을 최종 선발했다.이지 패커는 약 4개월간 여행이지의 여행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여행이지가 개발한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여행이지는 이지 패커와 온·오프라인에서 지속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이지 패커를 위한 특별한 발대식도 마련했다. 여행이지는 17일 이지 패커를 환영하는 웰컴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교원 챌린지홀에서 열리는 웰컴 파티에서는 교원그룹과 교원투어 여행이지 소개를 시작으로 이지 패커 활동 안내, 여행 사진작가 강연, 브랜드 담당자와의 만남, 럭키 드로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이지 패커의 여행 콘텐츠를 통해 여행이지가 만든 퀄리티 있는 패키지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속해서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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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N차 여행객 잡는다”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N차 여행객을 겨냥해 소도시 패키지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소도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통해 일본 패키지 시장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일본 여행 수요는 지난해 엔데믹과 함께 엔화 약세, 항공 노선 확대 등에 힘입어 크게 늘었으며, 올해 들어서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이지의 올 1분기 일본 송출객 수는 코로나19 이후 분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최다 송출객 수를 기록한 4분기에 견줘 17% 증가한 수치다.여행이지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마쓰야마·아오모리·히로시마·사가·도야마·요나고 등 일본 소도시를 찾는 패키지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대표 상품으로 ‘천천히 걷다, 마쓰야마 3일’이 있다. 제주항공의 인천~마쓰야마 노선을 이용하며, 일본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역으로 알려진 시모나다 역을 찾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이 상품의 핵심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인 도고 온천 관광이다. 유명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기도 한 도고 온천에서 온천욕을 체험할 수 있다. 마쓰야마의 대표 향토음식인 도미밥과 고시키 소면 맛집도 찾는다.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를 찾는 ‘아오모리 4일’도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의 인천~아오모리 노선을 이용하며, 온천이 있는 호텔과 리조트에 숙박한다. 아오모리가 일본 최대 사과 산지인 점을 고려해 사과 박물관이 있는 후루사토 센터를 방문한다. 싱싱한 아오모리 사과와 사과로 만든 디저트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아울러 사계절 내내 볼거리가 가득한 히로사키 성을 비롯해 일본에서 가장 긴 목조 다리인 츠루노 마이하시, 아오모리의 영문 첫 글자 ‘A’를 형상화한 건축물 아스팜, 투명함을 자랑하는 도와다 호수, 다양한 예술작품이 전시돼 있는 아오모리 현립미술관 등을 둘러볼 수 있다.‘천천히 보다, 히로시마 3일’은 다크 투어리즘을 표방하는 상품이다. 제주항공의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통해 이동하며, 비즈니스 좌석인 비즈니스 라이트 이용이 포함돼 있다.일본 3경(景)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섬인 미야지마를 찾는다. 이곳에서 갯벌에 세워진 이쓰쿠시마 신사와 관광객들을 반기는 사슴을 볼 수 있다. 여기에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원폭돔,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 등을 방문한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여러 번 경험한 고객을 중심으로 소도시 여행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이번 일본 소도시 패키지를 통해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가득 느껴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도시 상품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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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교원 웰스와 손잡고 여행·가전 결합상품 출시…“그룹사 시너지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교원 웰스와 손잡고 패키지여행과 생활가전을 결합한 신개념 상품을 선보인다. 그룹사 간 시너지를 창출하고 사업모델 확장에 속도를 낸다.여행이지는 패키지여행을 떠나면 교원 웰스의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설치해주는 결합상품 ‘여행이지 X 교원 웰스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출시했다.이번 ‘여행이지 X 교원 웰스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은 ‘교원투어라이프’에 이은 두 번째 협업 결과물이다. 여행이지는 그룹사 간 시너지 강화를 위해 교원 웰스와 손잡고 여행과 생활가전 결합상품을 선보이게 됐다.여행이지는 ‘시드니·골드코스트 6일 X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와 ‘다낭 4·5일 X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를 각각 준비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의 선호도가 높은 시드니와 다낭을 결합상품 여행지로 선정했다.이 상품은 시드니·골드코스트 또는 다낭 패키지(4인 예약 기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4명이 여행을 다녀오면, 교원 웰스의 미니맥스 스페셜 에디션을 설치해주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선착순 100팀 한정으로 예약을 받는다.먼저 ‘시드니 골드코스트 6일’은 브리즈번과 시드니, 골드코스트 등 호주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상품이다. 최적화된 이동 경로를 고려해 출발할 때에는 인천~브리즈번 노선을 이용하며, 시드니~인천 노선을 통해 귀국한다.커럼빈 와일드라이프 보호구역에서 캥거루와 코알라, 웜뱃 등 다양한 호주 야생동물들을 만날 수 있으며, 스카이포인트 전망대에서는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시드니 주요 명소를 찾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다낭 4·5일’은 노팁·노옵션과 함께 5성급 리조트인 시타딘 펄 호이안에 숙박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호이안에서는 알록달록한 건물이 자리잡고 있는 구시가지 관광과 함께 화려한 불빛이 수놓는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다낭 랜드마크인 바나힐 골든브릿지를 둘러볼 수 있고, 야시장 투어도 진행된다. 전신 마사지를 통해 여행하면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여행이지 관계자는 “그룹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여행에 생활가전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결합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지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공기청정기를 알차게 사용해 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생활가전, 라이프케어, 물류 등 그룹사 간 시너지 지속 강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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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 웰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iF 이어 2관왕
건강가전 종합 브랜드 교원 웰스(Wells)의 ‘에어가든 공기청정기’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4’에서 난방 및 공조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어 2관왕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는 iF 디자인상, 미국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각국을 대표하는 40여명의 국제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제품 디자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컨셉 디자인 3개 부문, 총 51개 카테고리 출품작의 디자인 혁신성, 기능성 등을 객관적으로 심사해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발표한다. ‘에어가든 공기청정기’는 공기청정기에 대한 교원 웰스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디자인적으로 녹여낸 제품이다. 특히, 한옥의 처마 모양을 본뜬 흡입구 디자인을 적용해 바닥면 흡입 속도를 3배 향상시키는 등 디자인 창의성과 실용성을 두루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제품은 나무의 나이테에서 영감을 얻은 토출 그릴 디자인과 ‘우드 베이지’와 ‘허브 그린’ 등 자연에 가까운 색상을 적용해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를 구현해 준다. 원통형 구조로 360도 사각지대 없이 공기 중 미세먼지와 각종 유해물질을 제거한다. 여기에, 특허 기술인 토네이도 흡입 시스템에 '에어로스톰팬(Aero-Storm Fan)’을 새롭게 적용해 기존 자사 동급 모델 대비 소음을 4dB 낮췄다. 반려동물의 털과 배설물 냄새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는 ‘펫 케어’와 가동음을 최소화하는 ‘정음’ 모드를 비롯해 ‘자동’, ‘터보’, ‘취침’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를 연이어 석권하며 교원 웰스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앞으로도 교원 웰스만의 철학이 담긴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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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패키지 선봬
교원그룹 호텔체인 ‘스위트호텔 남원’이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자녀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위트호텔 남원은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4일과 5일 양일간 ‘가든풀 파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계절 온수풀 ‘가든풀’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풍성한 거품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몽글몽글 버블타임’을 비롯해 ‘매직 버블 쇼’,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구성됐다. 가든풀 파티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5시간 동안 운영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해피스위트데이(Happy suite day)’ 한정판 패키지도 판매한다. 오직 5월 4일과 5일 이틀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객실 1박을 포함해 가든풀 파티 이용권 3인(성인2+소아1)과 함께 꽝 없는 럭키드로우 교환권 1개를 제공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 경품은 ▲스위트호텔 남원 숙박권, ▲럭셔리 야외 BBQ ‘STAY BBQ’ 이용권, ▲조식 2인 이용권, ▲함박카츠버거 세트, ▲식음 바우처, ▲어린이 간식 꾸러미 등으로 푸짐하게 준비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들이 더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BBQ 시설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여행하기 좋은 5월을 맞아 스위트호텔 남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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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육아 사업으로 영역 확장…두뇌 및 눈 건강기능식품 출시
교원 빨간펜이 육아 및 아이 성장과 관련한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교원 빨간펜은 그동안 전집을 비롯해 스마트 및 외국어 학습 중심의 교육 상품을 선보여 왔다. 올해부터는 맞춤 학습 제공을 넘어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목표로 교육 영역 외 상품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해 7월 어린이 키 성장 건강기능식품 ‘키클랩 HT042’를 시범 판매한 경험을 바탕으로 학부모들의 수요를 파악해 건강기능식품을 두번째로 선보이게 됐다. 4일 출시한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는 어린이 대상 두뇌와 눈 건강기능식품이다. ‘브레이니 아이 brain-i eye’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원료 ‘피브로인추출물 BF-7’이 함유됐다. 또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원료 '차즈기 추출물'을 주 성분으로 한다.두뇌 활성을 도와 기억력 및 집중력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아이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열대과일 맛 워터 젤리 제형으로 만들어졌다. 해당 상품은 전 연령대 섭취 가능하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자녀가 지적 및 신체적으로 올바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존 교육 사업 영역 경쟁력 제고와 동시에 육아 사업 영역으로 확대해 판매 상품을 다변화 할 예정이다”라며 “기존 교육 상품들과의 연계성을 고려해 새로운 상품 카테고리를 지속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 외연을 적극적으로 넓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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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중국 상품 라인업 대폭 강화…“견조한 성장세 이어갈 것”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넓어진 중국 하늘길에 맞춰 중국 패키지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다. 운항이 재개된 지역 상품을 선보이고, 수요가 늘고 있는 여행지는 상품을 늘리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여행이지는 하계 시즌 운항이 재개된 정저우·항저우·톈진·계림·서안·충칭 등을 중심으로 중국 패키지를 새롭게 내놨다.중국 여행 수요는 지난해 4월 단체여행이 재개된 이후 견조한 흐름을 보여왔다. 특히, 이번 하계 시즌 중국 노선 확대에 따라 항공 좌석 공급이 크게 늘어나게 되면서 일본과 동남아 등으로 쏠렸던 단거리 여행 수요가 중국으로 분산될 것으로 전망된다.대표적인 신규 상품으로 ‘정저우 직항 5일’이 있다. 이 상품은 대한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의 인천~정저우 노선을 이용하며, 중국 무술의 발원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소림사를 관광한다. 소림사에서 무술 시범과 함께 250여 개의 탑이 모여 있는 탑림을 관람할 수 있고, 사찰음식도 맛볼 수 있다.중국을 대표하는 산으로 널리 알려진 황산을 찾는 ‘중국 명산 4일’도 눈길을 끈다. 아시아나항공 인천~항저우 노선을 이용한다. 케이블카를 타고 황산의 빼어난 경관을 감상하면서 정상에 오를 수 있다. 항저우의 상징인 서호에서는 중국 10대 명소 타이틀에 걸맞은 빼어난 풍경과 함께 고즈넉함을 느낄 수 있다.‘장강삼협 크루즈 여행 5일’은 양쯔강으로 불리는 장강의 절경을 마주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는 5월 27일 운항이 재개되는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충칭 노선을 이용한다. 크루즈를 타고 구당협과 무협, 서릉협 등 장강삼협을 이루는 세 개의 협곡을 만나볼 수 있다. 삼국지 관우의 일대기를 초대형 특수 무대로 재현한 ‘봉연삼국’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아울러 인기 여행지 상품과 지방 출발 상품 공급도 확대한다.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장가계와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는 상해, 청도가 대표적이다. 지방에 거주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상품 수도 늘렸다. 부산에서는 북경과 시안, 하이난 상품을 출시했고, 대구와 청주의 경우 장가계와 백두산을 볼 수 있는 상품을 각각 내놨다.여행이지 관계자는 “중국 노선이 대폭 확대되면서 중국 패키지 시장이 올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중국이 뛰어난 가격 경쟁력은 물론, 지리적 이점이 큰 만큼, 관광 외 골프 패키지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