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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교원그룹, 업무 공간 혁신 통해 ‘딥 체인지’ 가속화
‘소통, 협업, 창조’를 키워드로 사옥 내 공유오피스 신규 개설 임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 기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최근 을지로에 위치한 교원 내외빌딩에 임직원들의 창의적 업무 공간인 C. LAB을 개설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그룹의 혁신 방향을 ‘딥 체인지’로 잡은 만큼, 가장 기본이 되는 근무 환경의 변화를 통해 보다 근본적인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C. LAB은 자유로운 사고와 소통,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인 업무 공간이다. 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지난 3월부터 전문 공유 오피스 공간과, 선진 기업의 신개념 업무 공간 등을 본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교원그룹의 기업문화에 알맞은 최적의 공간이 탄생했다. 교원그룹의 C. LAB은 ‘연결(Connect)?협업(Collaborate)?창조(Create)’의 실험실을 키워드로 구성됐다.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모으고, 공유하여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역량을 만들어내자는 의미에서다. 이를 위해 C. LAB 안에서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공간을 꾸몄다. 그리고 미래 경쟁력이라는 창조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곳곳을 구축했다. 먼저 자율적인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다. 작은 오페라 하우스를 표방한 ‘C. 살롱’은 강연과 공연, 좌담회 등 언제든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긴 테이블이 포인트인 ‘생각나눔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앉을 수 있고 누구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 ‘Smart Office’는 파티션과 경계를 없앤 ‘협업 공간’이다. 직원들이 노트북을 들고 C. LAB 안에 있는 ‘Smart Office’을 찾으면 원하는 자리에 앉아 각자의 업무를 볼 수 있다. 평소 층이 다르거나 업무 연결성이 적어 함께 근무할 기회가 없었던 타 부서원들이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새롭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연스럽게 각자의 업무에 관한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사업에 힘을 싣기 위한 가변적 업무 공간도 개설했다. 이른바 미래를 위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의 공간이다. 투명한 유리로 오픈된 사무실에는 신사업 개발과 같이 미래 전략을 담당하는 신규프로젝트팀이 자리잡았다. 또한 혼자서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생각캡슐’도 개설됐다. 임직원들은 ‘호치민, 시드니, 파리, 상파울루’를 컨셉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혼자만의 생각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다가올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주도하는 그룹이 되겠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를 위해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C. LAB을 개설했다”라며 “이 공간에서 임직원들은스스로 틀을 깨고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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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웰스교원웰스, 아이들의 건강한 채소 식습관을 위한 ’아이러브팜 건강캠페인’ 진행
교원웰스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알려주는 ‘아이러브팜(I♥Farm) 건강캠페인’을 오는 9월7일까지 서울에 위치한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펼친다. 펼친다. 이와 더불어 초록우산어린애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아이러브팜 건강캠페인’은 어린이들이 교원웰스의 식물재배기 ‘웰스팜’에서 키운 친환경 채소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채소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건강하고 맛있는 채소 먹기 등을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원웰스는 서울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에 ‘아이러브팜 건강캠페인’ 체험존을 열고, 유·아동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펼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매 시간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하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먼저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채소 섭취량이나 즐겨먹는 음식 등을 통해 음식 편중이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있는지를 알아본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채소의 기능과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즐겁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후 식물재배기 ‘웰스팜’에서 직접 채소를 수확해 관찰하며 채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갖고, 채소를 이용한 창의 요리를 만들고 맛보는 체험 활동을 한다. 이와 더불어 교원웰스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교원그룹에서 진행해오고 있는 ‘바른인성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는 교원웰스가 동참해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교원웰스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웰스팜 채소를 활용한 오감탐구 및 요리교실 체험 활동을 펼치며, 채소를 주제로 한 손 인형극과 건강한 채식습관을 알려주는 노래와 율동을 함께 배우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한, 아이들의 꾸준히 건강한 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내 ‘웰스팜’을 무상 설치, 채소 모종을 지원한다. 교원웰스 관계자는 “어린 시절 식생활이 성인까지 이어짐에 따라 유아동 때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직접 채소 요리를 만드는 등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채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표로,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채소요리를 맛있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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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 '인텐시브' 레벨 선보이며 커리큘럼 확장
집중·심화학습 레벨 ‘인텐시브’로 실력은 점검하고 학습 효과는 높인다 미국·영국·호주 등 영미권 문화를 소재로 구성, ‘영어+문화’ 지식을 한 번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디지털 영어학습 멤버십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가 인텐시브 레벨을 선보이며 커리큘럼을 확장한다. 인텐시브 레벨은 영어의 기본기를 강화시키는 집중·심화 단계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자연스럽게 영미권 문화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인텐시브’는 기존 레벨 간 디딤돌 역할을 담당한다. 기존 4단계(Phonics, Ground, Mountain, Sky) 구성 사이에 ‘인텐시브’ 레벨이 추가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앞 단계의 내용을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영역으로 균형 있게 복습할 수 있어 집중·심화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영어를 배우며 영미권 문화까지 익힐 수 있다. 인텐시브는 미국·영국·호주의 문화 소재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냈다. 예를 들어, 미국의 전통 축제인 ‘할로윈’을 소재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실생활 표현을 익히는 것은 물론 영미권 문화지식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각 국가의 음식·의상·식물·교통·랜드마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영어와 함께 습득할 수 있다. 인텐시브는 3종의 스마트 교재를 제공한다. 먼저 ‘스마트워크북’은 그림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등을 통해 APP에서 학습한 내용을 재미있게 복습하도록 돕는다. 이미지 연상법에 기반한 ‘스마트워드업’은 어휘 능력을 향상시킨다. 인터렉티브 그림책인 ‘스마트스토리북’은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스마트 기기(교원스마트펜, 전용 태블릿PC) ▲스마트 앱(도요새잉글리시 및 멤버십 App) ▲스마트 교재로 구성돼 있다. 교원스마트펜으로 스마트 교재를 터치하면, 연관된 디지털 콘텐츠를 전용 태블릿PC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주 1회 영어 전문 선생님과의 1:1 화상 수업으로 일주일 동안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다. 440여권의 다양한 play-book과 e-Book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학부모들은 교원스마트맘 앱을 통해 자녀의 학습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는 이번 인텐시브 레벨의 추가로 기존 208주(4년)에서 286주(5.5년)로 커리큘럼을 확장했다”며 “집중심화 학습 레벨인 인텐시브를 통해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커리큘럼 완성도가 더욱 높아진 만큼, 더욱 효과적인 자기주도 영어학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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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20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KB국민은행 허인 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그룹은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한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교내 휴게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 잉글리시 멤버스’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안락한 휴식을 도울 예정이다. ‘스트레스 프리존’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자가 진단’과 ‘해소’가 동시에 가능하다. 자신의 상태에 대해 테스트를 거친 뒤 결과에 맞는 관리법을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은 결과에 따라 음악감상과 테라피, 대화, 운동 등을 하며 즐겁게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국내 최대 교육기업으로써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스트레스 프리존’이 아이들의 자기 통제와 자아 존중감을 높이고 교우 관계 및 학업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또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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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교원그룹 ‘스위트호텔 제주’, 5성급 호텔 등극
교원그룹의 호텔체인 ‘스위트호텔 제주’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시행하는 2018년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5성 등급을 획득하고, 지난 16일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식에는 최성재 교원그룹 호텔사업본부장을 비롯하여 장선하 호텔레져기획부문장, 조희송 스위트호텔 제주 총지배인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5성 등급은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평가 700점와 암행평가 300점,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한 호텔에 부여된다. 현장평가는 호텔 브리핑과 시설 점검, 직원 인터뷰 등을 거쳐 진행되며, 암행평가는 평가요원 2명이 직접 호텔에 1박 2일 투숙하면서 예약·주차·룸서비스·비즈니스센터·식당 등 9가지 항목을 점검한다. ‘스위트호텔 제주’는 고객들에게 감동서비스를 전하고자 객실 및 식음료장 등의 위생과 청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친절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한 결과, 지난 6월에 진행된 현장평가와 이후 불시 점검한 암행평가를 모두 통과해 5성 호텔로 인정 받았다. 스위트호텔 제주 관계자는 “고객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전하기 위한 전 직원들의 노력과 철저한 위생·안전관리 시스템을 꾸준히 구축해 온 점을 인정받아 5성을 획득하게 됐다”며 “이번 5성 획득을 기반으로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에게 차별적 가치를 전하는 최고급 호텔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스위트호텔 제주는 2017년 6월 리노베이션을 통해 획일화된 호텔의 모습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디자인과 최상급의 시설을 선보이며 제주도 내 부티크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객실별로 다양한 컨셉트를 적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며, 가족 고객들이 선호하는 객실부터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각종 세미나, 회의실, 연회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제주도 내 숨은 맛집으로 평가 받는 제주도 한우전문점 ‘명가’와 야외에서 즐기는 ‘셀프 바비큐(Self BBQ)’, 야외 수영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누릴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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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구몬학습, ‘제22회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결과 발표
역대 최대 응시자인 4만 8천여 명 참가, 합격률 70.8%로 3만 4천여 명 우수회원 배출 우수회원에게 구몬장학금과 일본 해외 연수, 교원 올스토리 전집 증정 등의 혜택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구몬학습이 지난 5월에 열린 ‘제22회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인 4만 8천여 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70.8%인 3만 4천여 명이 우수회원의 자격을 얻었다.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는 업계 최대 규모의 수학경시대회로 전국 지정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구몬학습 지국 등 130여개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구몬학습은 수학 인재를 양성하고 회원들이 그 동안 다져온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구몬수학으로 1~2년 이상 학습한 유아 및 중학교 3학년까지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학습 수준에 따라 응시 단계를 정한 뒤 시험을 통해 실력을 점검했다. 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인정받은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정된 구몬 장학생은 총 30명이며 대학 입학 시에 장학금 300~4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학년별 성적우수자에게는 일본 연수의 기회와 교원 올스토리 전집 등이 포상으로 제공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회원들의 수학 능력 향상과 자기 진단을 위해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예년보다 많은 학생들이 우수회원으로 거듭나며 우수한 실력을 뽐냈다. 앞으로도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가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원그룹은 국내 수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99년부터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를 실시해 왔다. 총 22회에 걸쳐 진행되는 동안 74만 3000여 명의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 결과는 구몬학습 홈페이지(www.kum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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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임직원 및 자녀 대상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7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충남 도고에 위치한 교원연수원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3년, 구몬학습 및 빨간펜, 웰스 등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녀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자는 취지에서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캠프에 참가하고 싶은 이유를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캠프 역시 ‘부모와 자식간의 소통과 공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먼저 임직원들은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 가져야 할 소통의 자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모의 역할 이해, 아이와 마음 나누는 방법, 감정 코칭 등에 대해 배웠다. 부모가 강의를 듣는 동안, 자녀들은 부모님을 생각하며 편지를 준비했다. 저녁시간에는 부모들이 미리 준비한 영상편지와 아이들의 편지를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평소 전하지 못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미니올림픽’은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 서로 힘을 합쳐 뛰고 달리며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엄마?아빠 회사 체험캠프’를 통해 임직원과 자녀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도 가졌다. 지난 2000년 한국 건축 문화 대상을 수상했을 만큼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교원연수원 도고에서 캠프가 진행됐기 때문이다. 임직원과 자녀들은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임직원에게는 자녀들과 함께할 소통의 시간을, 자녀들에게는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엄마?아빠 회사 체험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며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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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영어 창작 전집 ‘도요새 호기심Q’ 출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영어로 탐구하고 영어로 상상하는 호기심 영어 창작 동화 ‘도요새 호기심Q’를 출시했다. ‘도요새 호기심Q’는 30여 가지 호기심 질문을 바탕으로 구성된 영어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이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창작 영어 동화’다. ‘도요새 호기심Q’는 융합 사고력과 영어 학습 능력을 동시에 길러준다. 호기심을 풀어가는 내용의 흥미진진한 창작 동화와 권말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 사고력을 키우며, 영어 학습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동물, 식물, 우주, 신체, 세계 등 다양한 분야의 호기심 질문이 각 권에 담겨있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영어 학습도 놓치지 않도록 영어교과과정 의사소통목록에서 선정한 30개의 필수 영어 구문표현을 반복 노출하여 자연스럽게 표현을 익힐 수 있다. 생생한 표현과 감수에도 공을 들였다. 영미권 전문 작가가 집필진으로 참가했으며, 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진행한 것. 미국?캐나다 등 영미권 국가 출신의 원어민 작가 16인이 집필진으로 참가해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을 담아냈고, 줄리 우드 교육학(하버드교육대학원) 박사가 감수를 거쳐 ‘필수 회화와 단어’ 등을 점검했다. 동화를 읽고 난 후에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이야기 복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동화내용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Book Cinema 영상을 보면서 아이들은 읽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느끼며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별책으로 제공되는, Song book은 몸을 저절로 들썩이게 하는 흥겨운 30곡의 노래와 화려한 그래픽의 3D 율동 영상을 따라 하며 필수 영어 표현을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다. 스마트 단어 카드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영어 학습도 가능하다. 150개의 필수 단어로 만들어진 스마트 단어 카드는 놀이하며 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어의 철자, 의미 발음을 효과적으로 익히면서 아이들의 영어 실력의 뿌리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져준다. 도요새 호기심Q는 총 30권의 이야기책과 별책 Song Book 1권, 스마트 단어 카드 150장과 CD 5장, 도요새 호기심Q APP, 영상 60편(Book Cinema 30편, 3D 율동 애니메이션 30편)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3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에듀 홈페이지(www.kyowonedu.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1577-6688)로 문의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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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양일간 교원 가평연수원에서 초등 1~4학년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교재 발행, ‘바른 인성캠프’ 개최, 교육 상품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번 캠프는 교원그룹이 보유한 ‘홀로렌즈(Hololens)’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의 노하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홀로렌즈’를 활용한 교육콘텐츠는 교원그룹이 지난 12월 개최한 ‘2017년 에듀 딥 체인지’에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홀로렌즈는 국내 최초로 교육 콘텐츠를 혼합현실(MR: Mixed Reality)로 구현해 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프에서 역시 홀로렌즈를 활용한 ‘스마트 우주과학교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아이들은 홀로렌즈를 이용해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태양계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우주공간으로 꾸며진 체험부스에서 홀로렌즈를 착용하자마자 펼쳐지는 행성들의 모습에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다.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합쳐진 우주체험 공간에서 아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태양계를 생생하게 체험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캠프를 풍성하게 꾸몄다. 3D프린터와 증강현실을 활용해 실제 집이 건축되는 과정을 경험해보는 ‘나만의 집 만들기’, 보급형 VR 안경을 직접 제작해보고 삼국시대 유물?유적을 VR로 배우는 ‘스마트 역사체험교실’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홀로렌즈 창의융합캠프’는 앞선 미래 기술력과 교육 콘텐츠를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융합 교육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