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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디지털 커머스 확대 위해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맞손’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샌드박스네트워크(공동대표 이필성·최문우)와 전략적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양사는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 공동 개발 △협업 상품 개발 및 판매 △소셜미디어(SNS)마케팅 강화 등 크리에이터 커머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간다.교원그룹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샌드박스네트워크가 보유한 크리에이터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새로운 유통채널로 주목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커머스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온라인 바이럴 등 디지털 마케팅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의 크리에이터와 함께 단독 상품을 기획하여 차별성을 높이는 한편,크리에이터의 정보성 콘텐츠와 탄탄한 팬덤을 활용한 SNS마케팅을 강화하여 브랜드 신뢰도를 더욱 끌어 올린다는 전략이다.교원그룹은 먼저 여행브랜드 ‘여행이지’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이색 테마여행을 준비 중이다. F&B,지식교양, 패션, 뷰티 등 엔터테인먼트 및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각 분야의 대중성과 전문성을 갖춘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여행상품과 접목한다.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이색 체험, 여행 코스 등 여행이지만의 특화된 상품을 선보이고자 다각도로 협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이와 함께 빨간펜, 아이캔두 등 교육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키즈 및 육아 대상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이어간다.크리에이터 콘텐츠와 연계한 단행본 등 교육 상품을 공동 기획하고, 숏폼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SNS마케팅을 진행하여 바이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교원그룹 관계자는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성장하고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국내 대표 MCN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손을 맞잡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고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동시에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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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한화시스템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위한 MOU 체결
▲ 지난 16일, 교원그룹과 한화시스템은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영욱 ㈜교원 대표이사,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과 손잡고 메타버스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에서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전문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확대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나간다. 특히, 교원그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과 EBS가 공동개발한 메타버스 교육 플랫폼 ‘위캔버스(WeCanVerse)’에 교원그룹의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캔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학생 개별 난이도에 맞춤 AI 학습 등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에듀테크 콘텐츠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위한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진행해 나간다. ‘위캔버스(WeCanVerse)’는 한화시스템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의 공공교육 플랫폼이다. 초중등 공교육 교과과정을 연계한 체험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내 최초 3D 기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첫 번째 협력 과제로 교원그룹의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를 EBS 위캔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이어 교원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위캔버스 활성화 방안, 메타버스 플랫폼간 상호연동 등 지속적으로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위캔버스’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교원이 선보이는 초개인화 AI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한화시스템과 다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기반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1년 국내 처음으로 메타버스와 AI 튜터를 구현한 유아·초등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를 선보인 바 있으며, AI와 빅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한화시스템과 새롭게 구축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교원이 보유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장·고도화 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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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교원 빨간펜, 오은라이프사이언스와 MOU 체결…오은영 박사와 시너지 강화
교원 빨간펜은 오은라이프사이언스와 교육 콘텐츠 기획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오은라이프사이언스는 오은영 박사의 아이에 대한 마음,부모에 대한 생각, 사람에 대한 철학을 지키며 콘텐츠 기획 및 개발, 도서 출판,강연, 코스메틱 등으로 실현하는 회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오은영 박사 빨간펜 대표 모델 연장 △유아4~7세 대상 검사 개발 △연령별 놀이 콘텐츠 기획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원 빨간펜의 교육 콘텐츠 및 마케팅 역량과 오은영 박사가 지닌 자녀 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결합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교원 빨간펜은 아이에 맞춘 최적의 교육 콘텐츠와 올바른 자녀 양육법 제공을 위해 오은영 박사와 협력해왔다.지난해 11월 오은영 박사와 함께 개발해 선보인 유아 대상 감정 그림책 'OH! MY 감정 그림책'은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3만 세트를 판매하며 인기를 끌었다.또한 학부모 대상으로 올바른 자녀 지도 및 양육법을 소개하는 ‘1% 드림멘토링’ 강연은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를 중심에 둔 오은라이프사이언스의 기업 가치가 교원 빨간펜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돼 협업하게 됐다”며“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국민의 멘토로 자리매김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교육 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마련하고,신규 고객층 확보에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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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하나은행과 맞손….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파트너십 강화
▲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교원그룹 본사에서 MOU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명진 교원투어 사업대표, 신영욱 교원 대표, 김소정 하나은행 디지털그룹장, 황보현우 하나은행 데이터&제휴투자본부장)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교원그룹 본사에서 하나은행과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및 공동의 비즈니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먼저, 양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목표 아래 핀테크 및 금융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간다. 상호 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액셀러레이팅부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업, 투자 연계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교원그룹의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동 운영으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과 하나은행은 여행과 금융의 융합 서비스 발굴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나간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제휴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나아가 양사의 데이터 역량을 활용해 빅데이터 기반의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호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가속화하는 한편,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등 양사간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과 적극 협력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기회를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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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대상그룹과 MOU 체결…스타트업 지원 협력 강화
교원그룹은 대상그룹과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 투자 연계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듀테크, 라이프스타일, ICT 등 매년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상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에 나선다. 특히 △푸드테크 및 바이오 분야 혁신기술 스타트업 발굴 △스타트업의 기술검증(PoC) 및 상업화를 위한 협업 △직·간접 투자 연계 등 체계화된 인큐베이팅 지원 △스타트업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등 적극적인 협력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대상그룹과 스타트업 육성 파트너로서 상호 능동적이고 긴밀한 협력으로 국내 스타트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가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가교 역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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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KT DS와 메타버스 사업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24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우정민 KT DS 대표가 메타버스 사업 협력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지난 24일 IT서비스 전문기업 KT DS(대표 우정민)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T DS는 메타버스 구축 솔루션 'K-VaRam(케이-바람)’과 메타버스 컨버전스 솔루션 등 정보시스템 구축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신규 서비스 공동 기획과 연구개발 △메타버스 등 웹 3.0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모델 발굴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KT DS의 메타버스 서비스 및 인프라 기술 역량과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서비스 컨셉 발굴 및 콘텐츠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교원그룹은 교육, 렌털, 상조, 여행 등 주력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고 있다. 메타버스 생태계가 활성화됨에 따라 가상 세계에서도 고객들이 교원그룹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며 실질적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웹 3.0’ 사업모델 발굴을 계획하고 있다. KT DS 관계자는 "교원그룹의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가 KT DS의 메타버스와 만나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혁신적인 가상세계 플랫폼 구축 실현을 위해 K-VaRam 솔루션을 포함한 KT DS의 IT 서비스 및 구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우수한 메타버스 기술력을 보유한 KT DS와 파트너십은 고객들이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용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가상 세계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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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파스퇴르와 손잡고 신생아 부모 위한 ‘위드맘 플랜’ 출시
교원라이프가 파스퇴르와 손잡고 신생아 부모를 위한 신규 상품 ‘위드맘 플랜’을 선보인다. ‘위드맘 플랜’은 제17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신생아 부모들의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인생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한 특별 상품이다. 자녀의 생애 주기에 맞춰 어학연수, 여행, 건강, 웨딩, 상조 등의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보장받으면서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를 무료로 제공받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의 대표 교육 상품인 빨간펜 전집과 도요새 스마트 멤버십 등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차별화된 특징이다. ‘위드맘 플랜’은 보장 범위에 따라 ‘위드맘 플랜 399’와 ‘위드맘 플랜 429’로 구성됐다. 가입자는 상품에 따라 ‘파스퇴르 위드맘 분유’를 매월 3캔 또는 4캔씩 6개월간 집으로 배송받는다. 가입 문의 또는 자세한 내용 확인은 교원라이프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교원그룹과 롯데제과는 가전, 상조, 교육,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지난해 12월 체결했다.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교원 웰스(Wells)의 식물재배기 렌탈상품 ‘웰스팜’에 파스퇴르 유제품과 쉐푸드 가정간편식(HMR)를 결합한 구독 상품 ‘웰스팜 건강 패밀리’를 선보이는 등 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위드맘 플랜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신생아 부모와 신생아의 안정적인 인생 설계를 돕고자 기획한 상품”이라며, “97만 회원을 보유한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선두기업인 교원라이프와 함께 가족의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해 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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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모집
▲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춘구 교원스타트원 사업대표, 김수성 어이사컴퍼니 대표)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이 이커머스 인재 육성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패션 쇼핑몰 운영을 희망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오는 28일까지 1기 모집에 나선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풀필먼트 및 창업오피스 사업을 전담하는 ‘교원스타트원’에서 도맡아 진행한다.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 초기 안정화 단계를 거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유능한 셀러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개월의 기간 동안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패션 쇼핑몰 초기 단계에 필요한 기본 이론부터 판매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창업 사무실,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각도로 지원한다. 교원스타트원은 패션 사업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을 전하고자 쇼핑몰 운영 노하우 및 전문 역량을 갖춘 ‘어이사컴퍼니’와 손잡았다. 지난 18일 교원스타트원과 어이사컴퍼니는 이커머스 셀러와의 상생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창업 이후 안정적인 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판매자를 위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나아가 판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 셀러 성장 지원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어이사컴퍼니는 해외 도매시장 및 공장의 국내 유통망을 플랫폼화 시킨 어이사마켓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어이사마켓 이용자들은 해외 상품을 저렴한 금액으로 직접 매입하고 통관, 국내 사업장까지의 상품 입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에서 어이사컴퍼니는 상품 선별 및 매입 방법, 상품 콘텐츠 제작, 사진촬영 등 매출 상승에 도움을 주는 실전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5일간 대면 면접을 통해 최종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이들은 9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및 창업 사무실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교육 수료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추가 혜택도 마련돼 있다. 교육 기간 동안 매출 1위를 달성한 셀러에게 교원스타트원이 운영하는 창업공간 입점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택배 발송비를 최저가로 지원한다. 어이사마켓을 통해 상품을 매입할 경우, 사입 수수료를 12개월간 50% 인하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보 사업자들에게 매출 활성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교육과 사업 멘토링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수 셀러 양성 및 초보 사업자들이 안정적인 사업 궤도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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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어린이 웹툰 활성화 위해 아이나무와 MOU 체결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6일 어린이 웹툰 플랫폼 아이나무툰을 운영 중인 아이나무(대표 박보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각자 보유 중인 콘텐츠의 지식재산권(IP) 확장은 물론 이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해 폭 넓은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아이나무가 운영하는 ‘아이나무툰’은 어린이 전문 웹툰 플랫폼이다. '어린이 만화=학습 만화' 라는 공식을 깨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소재의 만화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교원그룹은 학습지, 전집, 매거진 등 교육콘텐츠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미래콘텐츠연구실을 주축으로 그룹 내 보유한 콘텐츠를 활용해 웹툰 영역으로 지식재산권을 확대한다. 먼저,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매거진 콘텐츠를 활용할 방침이다. 과학소년과 위즈키즈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각각 과학 분야와 시사논술 영역에서 두터운 독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나무는 교원그룹의 콘텐츠를 활용한 웹툰을 제작하고, 아이나무툰에서 연재한다. 향후 양사는 ‘어린이’, ‘교육’의 공통 분모를 활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이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37년간 교육사업을 통해 구축한 콘텐츠의 밸류체인 확장을 위해 아이나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웹툰으로 콘텐츠 영역을 확대하며,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는 등 어린이 웹툰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