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검증된 인기 코스만 모았다”…‘트레킹 베스트셀러’ 기획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해외여행 트레킹 베스트셀러’ 기획전을 열고 트레킹 일정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최근 해외여행 트렌드는 관광을 넘어 현지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여행지의 매력을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 수요도 늘고 있는 추세다.여행이지는 이 같은 수요에 맞춰 높은 만족도로 검증된 해외여행 트레킹 베스트셀러 상품을 엄선해 기획전을 준비했다. 트레킹 난이도에 따라 ▲가볍게 산책(왕복 1~2시간) ▲부담 없이 걷기(왕복 2~3시간) ▲활동적인 여행(왕복 4시간) 등으로 구분돼 있어 여행 목적과 체력 수준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먼저 가볍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는 ‘동유럽·발칸 6개국 9일’ 패키지가 대표적이다. 동유럽과 발칸 지역의 주요 여행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트레킹 일정이 포함돼 있다. 나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서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하노이·사파 5일’ 패키지도 부담 없는 트레킹 상품으로 꼽힌다. 고산지대 마을인 사파에서 완만한 트레킹 코스를 걷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함롱산 전망대에서 사파 전경을 조망하고 사파 대표 소수민족 마을인 깟깟 마을을 둘러보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트레킹 난이도가 높은 상품으로는 ‘북유럽·발트 7개국 12일’ 패키지가 있다. 이 상품은 전체 북유럽 상품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고객 만족도 또한 가장 높다. 노르웨이 대표 트레킹 명소인 프레이케스톨렌에서 트레킹을 즐길 수 있고, 정상에서 넓게 펼쳐진 뤼세피오르드의 절경을 볼 수 있다.이번 해외여행 트레킹 베스트셀러 기획전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걷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트레킹 난이도에 따라 여행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테마 상품과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빨간펜빨간펜 수학의 달인, ‘제 5회 KSMC수학경시대회’ 성료
초중등 수학 전문 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교원투어빌딩 콘서트홀에서 ‘제 5회 KSMC(Kyowon Sudal Mathmatics Competitions) 수학경시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학의 달인이 자체 시행하는 대회다. 단순한 점수 경쟁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초중등 교육과정 기반의 기초부터 심화, 응용 문제로 출제됐다. 2018년 첫 시행해 올해 대회까지 누적 응시자 수는 2천 7백명을 돌파했다. 대회는 지난 1월 17일 전국 10개 권역에서 동시에 치러졌다. 수학의 달인은 각 학년별 성적 우수자를 선발해 △1등(5명) △2등(12명) △3등(13명) △장려상(150명) 총 180명에게 상패와 상장을 수여했다. 특히 수상자 전원에게는 개인별 성적 분석과 문항 유형별 강약점을 담은 결과 리포트가 제공돼 향후 학습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수학의 달인 관계자는 “KSMC 수학경시대회는 결과보다 과정과 성장을 중시하는 대회로, 아이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마주하고, 한 단계 더 도전할 목표를 세우는 경험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 실력 앞에서 흔들리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수학경시대회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학의 달인은 자기주도학습법 기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학습자의 학습 수준을 진단해 1대 1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며,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여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패키지 라인업 확대…“도야마 알펜루트부터 소도시까지”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봄철을 앞두고 늘어나는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일본 패키지 상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도야마 알펜루트 시즌 한정 상품부터 소도시 자유여행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봄철 여행 수요를 공략한다.봄 시즌 대표 상품으로 ‘일본 도야마 4·5일’ 패키지가 있다. 일본의 북알프스를 찾는 이 상품은 4~5월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며, 아시아나항공 인천~도야마 직항 전세기를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100% 확정된다.이 상품을 통해 유럽 알프스 설경에 버금가는 일본 북알프스의 장대한 설경을 만날 수 있다. 다테야마를 관통하는 구로베 알펜루트를 따라 트레킹을 즐기며 설벽을 감상할 수 있고, 북알프스 정상에 올라 또 다른 시점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절경도 만끽할 수 있다.이처럼 빼어난 자연경관을 가까운 일본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유사한 콘셉트의 장거리 여행지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으면서 물가 부담은 상대적으로 낮아 ‘듀프(Dupe)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전 일정 트레킹 전문 가이드가 동반해 안전한 여행을 지원한다.소도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카야마 관광 일정도 포함됐다. 에도 시대 풍경이 그대로 남아 있는 다카야마 옛 거리와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배경으로 알려진 히에 신사를 둘러본다.도야마 패키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출발일 기준 45일 이전 예약 고객에게는 10만 원, 30일 이전 예약 고객에게는 5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소도시 자유여행 상품도 선보인다. ▲마쓰야마 ▲요나고 ▲다카마쓰 ▲가고시마 ▲사가 등 여행지별 자유여행 상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상품은 시내 중심에 위치한 호텔 숙박으로 도보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여행이지는 일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길 거리인 편의점 쇼핑 수요에 주목해 기프토(Giftto)와 제휴를 맺고, 일본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 구매 시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권은 일본 대표 편의점 로손에서 사용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봄을 앞두고 일본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시즌 한정 알펜루트 상품부터 소도시 자유여행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증가하는 일본 여행 수요에 적극 대응해 관련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창립 40주년 기념 사회공헌 ‘교원 감사 나눔 투어’ 2회차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를 올해 2회차로 이어가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해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8일(일)부터 21일(수)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다. ‘교원 감사 나눔 투어’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에게 해외 문화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를 맞았다. 이번 투어에는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받은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보호자 등 총 92명이 참여했다. 지난 1회차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188명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렸다.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 중심에는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업주 장평순 회장의 굳건한 신념이 있다. 장평순 회장은 교육의 본질을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사람을 키우는 일’로 정의해 왔으며, 이러한 철학은 지난 2001년 시작된 교원그룹의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일관되게 반영돼 왔다. 이번 ‘교원 감사 나눔 투어’ 역시 아이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러한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교원그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자리했던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중심지이자, 중국의 근대화 과정을 집약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역사적 의미를 고려해 중국 상해를 여행지로 선정했다. 교원그룹의 여행 전문 기업 교원투어가 프로그램 설계와 현장 운영을 맡아 참가자들이 의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이뤄진 ‘홍커우 공원(현 루쉰공원)’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등 주요 독립운동 유적지를 비롯해 남경로, 상해 외탄, 예원 옛거리, 동방명주 타워 등 상해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명소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상해를 대표하는 문화 공연인 ‘마시청 서커스 관람’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해 디즈니랜드 방문 일정도 마련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립 40주년 사회공헌 사업으로 시작한 ‘교원 감사 나눔 투어’가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2회차로 이어지게 됐다”며 “40년간 사회로부터 받아온 신뢰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 참가 런트립 패키지 출시
교원그룹의 여행 브랜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 2026’ 참가권이 포함된 런트립 패키지를 선보인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울란바토르 국제마라톤은 매년 3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몽골 최대 규모의 러닝 이벤트다. 대회는 울란바토르시가 지정한 차 없는 날과 연계해 오는 5월 23일 수흐바타르 광장에서 열리며, 차량 통제가 이뤄진 도심 한복판을 쾌적한 환경에서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5월에도 선선한 기후가 이어지는 몽골 특유의 날씨 속에서 광활한 하늘과 도시 전경을 동시에 감상하며 달릴 수 있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코스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1.5km 등으로 구성돼 있다.여행이지가 선보이는 ‘몽골 울란바토르 마라톤 4일’ 패키지는 울란바토르 마라톤 참가와 몽골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상품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5km 코스 참가권이 기본적으로 포함돼 있으며, 다른 코스로 변경도 가능하다.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런트립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출발일은 오는 5월 21일이다.대회에 앞서 몽골의 대표 자연 명소인 테를지 국립공원을 방문해 프리미엄 게르에 숙박한다. 프리미엄 게르는 온돌 난방 시스템과 사우나 시설을 갖췄으며, 리모컨으로 천장을 열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승마 트레킹과 몽골 유목민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울란바토르에서는 칭기스칸 호텔에 머문다. 대회 전에는 울란바토르 마라톤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배번호를 수령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다. 몽골 전통 민속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 체험 일정도 진행된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런트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MZ세대가 선호하는 몽골에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교원 웰스가 마라톤 대회의 공식 급수대 운영사로 참여하는 등 교원그룹 차원에서도 러닝 관련 마케팅에 힘쓰고 있는데,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양한 런트립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항공업계 초청 신년 간담회…협력 강화 및 사업 방향 공유
교원투어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항공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교원투어는 지난 6일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항공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항공업계 주요 파트너들과 한자리에 모여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와 외항사 대표를 비롯한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및 상견례를 시작으로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 환영사, 교원투어 주요 현안 및 2026년 사업계획 브리핑, 연회 순으로 진행됐다.장동하 교원투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여행 산업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항공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항공사 파트너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품 운영은 물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브리핑에서는 교원투어의 주요 현안과 함께 2026년 사업계획이 공유됐다. 교원투어는 올해 프리미엄 패키지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상품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항공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노선 및 좌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여행 테마와 콘텐츠를 세분화한 상품 다변화를 추진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신년 간담회는 항공사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日 와카야마 패키지 출시…“해안 절경·참치 해체쇼·온천을 한 번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소도시 와카야마를 찾는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이며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이번 ‘숨은 절경을 만나는 시간, 와카야마 4일’ 상품은 일본에서 손꼽히는 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와카야마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시라하마에서는 자연이 빚어낸 절경 속에서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해식 작용으로 가운데가 뚫린 독특한 형태의 바위섬 엔게쓰섬과 마치 1000장의 다다미를 펼쳐 놓은 듯한 풍경을 자랑하는 센조지키를 차례로 둘러본다. 여기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36m 아래로 내려가 산단베키 해식 동굴을 탐방하는 일정도 포함됐다.간사이를 대표하는 어시장인 구로시오 시장에서는 참치 해체쇼를 관람하며 얼리지 않은 신선한 참치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다. 포르투갈과 지중해 도시를 연상시키는 포르토 유럽에서는 이국적인 거리와 건축물을 배경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일본에서 낙차 폭이 가장 큰 나치 폭포와 붉은 3층탑이 인상적인 세이간토지 사원을 둘러보는 일정도 진행된다.전 객실 오션뷰를 갖춘 우라시마 호텔에서는 다양한 해산물로 구성된 저녁 뷔페가 제공되며, 맥주와 사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제철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뷔페도 마련해 미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동굴 온천을 포함한 다양한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소도시의 고즈넉한 정취와 대도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도 눈길을 끈다. 오사카 대표 번화가인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에서 자유 일정을 통해 취향에 맞는 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다이센 공원에서는 일본 전통 정원을 감상하며 전통차와 화과자를 즐기는 시간도 마련됐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와카야마에서는 소도시 특유의 고즈넉함과 자연을 깊이 있게 체험하고, 오사카에서는 자유 일정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일본 소도시의 숨은 매력을 담은 차별화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2030 모여라! 대만 주류 투어’ 선봬…MZ세대 공략 강화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MZ세대를 겨냥한 ‘2030 전용 대만 주류 투어’를 선보인다. 독특한 경험을 중시하는 2030세대 취향을 반영한 테마 상품으로 신규 수요 공략에 나선다.이번 ‘2030 모여라! 대만 주류 투어’는 개성과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위스키가 새로운 주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특히, 대만은 신흥 위스키 강국으로 주목받으며, 젊은층 사이에서 ‘가보고 싶은 주류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이 상품은 대만 위스키·맥주 양조장과 트렌디한 바, 주류 전문 매장 등을 방문하는 ‘체험형 주류 여행’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또한 노팁·노옵션·노쇼핑 3무(無) 구성으로 고품격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20~30대만 예약할 수 있고, 출발일은 내년 1월 30일과 2월 5일이다.먼저 대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카발란(Kavalan) 양조장을 방문해 위스키 제조 과정을 체험하고 원하는 위스키를 직접 시음할 수 있다.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짐앤대드 양조장에서는 신선한 생맥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이와 함께 타이베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탁 트인 뷰로 현지인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더 탑(The Top)을 비롯해 SNS에서 유명한 칵테일 바와 술집을 찾는다. 이곳에서는 칵테일이 제공된다. 또한 다양한 주류를 구매할 수 있는 주류 전문 매장도 둘러본다.미식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다. 딘타이펑에서 다양한 딤섬을 맛볼 수 있으며, 항아리 화덕에 구운 닭요리와 훠거를 즐길 수 있다. 대만 대표 간식으로 손꼽히는 버블티와 망고빙수도 제공된다.이번 2030 대만 주류 투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행이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단순 관광을 넘어 현지 주류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하려는 2030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젊은층의 니즈와 취향을 적극 반영한 테마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
여행이지교원투어 여행이지, 아이슬란드 오로라 투어 패키지 선봬…“버킷리스트를 현실로”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오로라 시즌을 맞아 아이슬란드 오로라 투어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아이슬란드 오로라 시즌은 관측 최적기인 내년 3월까지다. 지금 아이슬란드로 떠나면 보다 선명한 오로라를 만날 수 있다. 이번 ‘꿈꾸는 여행자의 땅, 아이슬란드 9일’은 아이슬란드의 대자연과 오로라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이 상품은 오로라를 보고 싶어 하는 2030세대는 물론, 특별한 허니문이나 버킷리스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제격이다. 북유럽으로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핀에어를 이용하며, 아이슬란드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할 핵심 일정으로 구성됐다. 옵션과 쇼핑 없이 여행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특히, 오로라 크루즈와 바트나요쿨 얼음 동굴 투어는 이 상품이 자랑하는 매력 포인트다. 크루즈를 타고 오로라 관측 포인트로 이동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오랜 시간 자연이 빚어낸 바트나요쿨 빙하 아래 얼음 동굴을 직접 탐험하며 자연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다.오로라 관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오로라 헌팅이 2회 진행되며, 롯지 2박 숙박으로 숙소에서도 오로라를 감상할 수도 있다.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온천 명소인 블루 라군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일정도 포함됐다. 블루 라군을 내려다볼 수 있는 라바 레스토랑에서 디너 코스 요리를 맛보면서 특별한 미식 경험도 누릴 수 있다.아이슬란드의 수도이자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1위로 선정된 레이캬비크 자유 일정도 포함돼 있다. 자유 일정을 통해 인기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를 비롯해 도시 곳곳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현지 맛집에서 다양한 요리를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페를란 아이슬란드 자연사박물관에서는 실내 얼음 동굴, 오로라 쇼, 화산 쇼 등을 관람할 수 있다.이 상품은 오는 19일까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진행되는 ‘블랙플라이데이(Black Fly Day)’ 프로모션의 블랙 타임어택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15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오로라 관측 최적기인 겨울 시즌을 맞아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