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빨간펜교원 빨간펜,공부습관 형성 위한 ‘빨간펜 체크인’ 챌린지 진행
교원 빨간펜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2월17일까지 유아부터 초등생 학부모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빨간펜 체크인 챌린지’는 8주간 공부습관 만들기 프로젝트다. 아이캔두, 도요새, 전집 등 교원 빨간펜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습하면서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면 공부 습관이 자연스레 형성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챌린지는 빨간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학습하는 자녀의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SNS에 게재하면 응모된다. 비회원은 빨간펜 홈페이지나 이벤트 페이지에서 무료체험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를 위한 푸짐한 상품도 마련한다. 다가오는 신학기 준비를 위한 △일룸 링키플러스 책상(1명) △2023 SS 신학기 책가방(3명) △스테들러 학용품 종합세트(30명)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당첨자는 2023년 2월 22일 빨간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발표한다. 겨울방학 동안 균형 잡힌 학습 습관 형성을 돕고자 ‘주간 체크인 미션’도 실시한다. 매주 월요일마다 빨간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션을 발표한다. 독서, 외국어, 교과 학습 등 주차 별 다양한 학습 주제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재하면 된다. 주간 체크인 미션은 내년 1월 2일부터 6주간 참여할 수 있다. 주 5회 이상 미션을 수행한 참여자 전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을, 주 1회 이상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빨간펜 대표 학습 프로그램과 함께 공부습관을 형성하고,신학기 공부에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주고자 챌린지 형식의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빨간펜 챌린지를 통해 아이에게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체계적인 신학기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빨간펜은 에듀테크 기반의 스마트학습,외국어, 독서까지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다. 대표적인 학습 프로그램은 △아이캔두(AiCANDO)△도요새(영어, 중국어) △전집 등이다. 학습자별 학습 수준 및 성향을 분석해 1:1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선보이며, 획일화된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개인별 최적화된 스마트학습을 제공한다. (끝)
-
빨간펜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 성료…장학금 1천만원 전달
교원 빨간펜은 ‘2022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를 진행하고 우수 학생에게 총 1,04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요새잉글리시 영어 말하기 대회’는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 3회째다. 유아부터 초등까지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어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대회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0명에게 3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년과 달리 참가 부문과 주제를 다양화하고,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도록 단체전을 신설했다. 개인과 단체로 나뉘어 치러진 예·본선은 ▲구연동화 ▲북리포트 ▲노래 및 율동 ▲상황극 ▲자유 주제 등으로 폭넓게 구성하여 참가자가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영어 실력을 뽐낼 수 있게 마련했다. 대회에서 예·본선의 열띤 경쟁을 통과한 개인 24명, 단체 8팀이 최종 선정됐다. 예선은 개인이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본선은 교원투어 콘서트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서울교육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유창성, 내용 구성, 전달력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빨간펜TV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유창상 ▲퍼포먼스상 ▲내용구성상 ▲도요새스타상을 선정해 시상했다. 참가자들의 영어 발표 실력 공개뿐 아니라 퀴즈쇼, 학습 에피소드 사연 소개 등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참가 인증서와 영어 말하기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는 심사평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의 회원이 즐겁게 참여하고, 도요새잉글리시와 함께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이 날로 향상됨을 실감한다”라며 “도요새와 함께 외국어를 즐겁게 습득하고,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외국어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 과목을 포함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을 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외국어 말하기 자신감을 길러주는 스피킹 특화 콘텐츠로 이뤄졌다. (끝)
-
빨간펜교원 빨간펜, 브랜드 대표 모델로 오은영 박사 발탁
교원 빨간펜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오은영 박사는 최근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를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 및 강연을 통해 금쪽이들의 해결사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시하는 빨간펜의 브랜드 핵심 가치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오은영 박사를 모델로 선정했다. 이달부터 아이캔두 홍보뿐만 아니라 오은영 박사가 상품 기획 및 개발 전반에 참여한 유아 대상의 감정 그림책을 11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감정 그림책은 오은영 박사의 노하우가 온전히 담긴 그림책으로, 아이와 부모의 감정 교육에 집중한 그림책이다. 빨간펜은 학습지를 넘어 외국어, 전집까지 교원의 교육 콘텐츠를 대표하는 통합 교육브랜드다. 대표적인 학습 프로그램으로는 유·초등 Ai학습 아이캔두(AiCANDO)와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 전집 등이다. 특히 아이캔두는 실시간 Ai분석을 통해 학습자 수준에 알맞은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메타버스 학습 환경 적용해 학습 흥미와 집중도를 높인다. 도요새는 영어와 중국어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온라인 앱과 오프라인 교재의 장점을 결합해 외국어를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전집은 독서 흥미와 통합적 사고력 함양을 돕고자 언어, 사회탐구, 수학·과학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울러 교과 과정에 따른 배경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눈높이에 맞는 육아 솔루션으로 대중들에게 높은 신뢰를 쌓아온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와 함께 아이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빨간펜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하고자 한다”라며 "지난 30년간 획일적인 학습이 아닌, 아이에 맞춘 최적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온 만큼 올해도 빨간펜의 학습 솔루션을 일관성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끝)
-
빨간펜교원 빨간펜, ‘제4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여
교원 빨간펜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참가한다. 방학을 맞아 교원 빨간펜은 아이들이 아이캔두를 체험하고, 아이캔두와 함께 수준에 알맞은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유교전에 참가했다. 유교전은 10세 이하 자녀의 학부모 및 교육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유아동 관련 교육 및 용품,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유아동 전문 전시회다. 유교전 참여와 더불어 아이캔두 사전 상담신청 및 상담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후 1시 이후 빨간펜 부스를 방문하거나 사전 상담을 신청한 선착순 고객 30명에게 매일 '아이캔두 학용품 세트'를 제공한다. 학습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연령별 소전집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유교전 현장에서 아이캔두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연령별 사은 전집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아이캔두 또는 도요새 학습 프로그램 계약 시 최대 20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마일리지는 교원 빨간펜 멤버십 상품 계약 시 고객에게 지급되는 포인트로서 학습 프로그램 및 전집, 생활용품 구매 시 결제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한 가족 내에서 두 자녀가 동시에 아이캔두를 계약하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캔두는 초개인화 맞춤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는 Ai학습이다. 유아부터 초등생 대상의 맞춤학습을 선보이는 아이캔두는 누리키즈(4~7세)와 초등생(초등 1~4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전과목 Ai 학습 아이캔두는 몰입감 있는 학습환경 구현을 위해 실사형 Ai 튜터와 메타버스 교실을 도입했다. 또한 가상 학습 공간인 아이클래스에서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학습할 수 있다. ‘아이캔두 누리키즈’는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형 콘텐츠 1만 5천개를 통해 학습 몰입도를 향상시키고, 아이의 학습 수준이나 성향 등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콘텐츠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방학을 맞은 자녀와 함께 유교전에 방문해 알파세대에 최적화 된 아이캔두를 체험하고, 풍성한 혜택도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 빨간펜은 코엑스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CJ온스타일 라이브 커머스 채널에서 온라인 유아교육전을 실시한다. 온라인 유아교육전은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한다. 방송 중 아이캔두 학습 상담을 완료한 고객 선착순 2천명을 대상으로 '미니 솔루토이 시리즈’ 전집을 무료로 증정한다. (끝)
-
빨간펜교원 빨간펜, 풍성한 콘텐츠 담아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개편 진행
교원 빨간펜은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편했다.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유형과 주제의 영어 도서 콘텐츠를 담은 디지털 도서관으로, 도요새잉글리시 회원에게만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다. 교원 빨간펜은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어 학습에 흥미와 신선함을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기존 라이브러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솝 우화 및 전래동화 시리즈 △음식 △도시 및 각 나라의 에티켓 △예술 작품 등 총 550편 이상의 다양한 소재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중 학습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만 모아 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공간도 마련했다. 또한, 매달 특정한 주제별 라이브러리 수록 도서를 추천해주는 북 큐레이션 기능을 도입했다. ‘화상 학습 관리 도서’에서는 화상 학습 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도서를 미리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서 추천 뿐 아니라 원하는 도서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도서 검색 기능도 추가했다. 도서 검색 메뉴에서 레벨, 주제, 콘텐츠 유형을 선택해 학습자 수준 및 취향에 따른 도서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라이브러리 화면 및 앱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학습자 진도에 알맞은 코스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코스별 아이콘을 추가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습자 수준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콘텐츠 품질과 갯수를 확대해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전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영어를 즐겁게 체득하고, 다양한 주제의 영어 도서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초등 대상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외국어 학습 흥미와 참여를 유발하고, 어학 학습의 4대 영역(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골고루 함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전문 교사의 1:1 맞춤 화상 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
빨간펜빨간펜,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 출시
빨간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가 톡톡 튀는 이야기로 창의력은 물론 사고력까지 키울 수 있는 유초등 영어 전집 ‘도요새 스토리팝(이하 스토리팝)’을 출시한다. 9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사전 계약을 진행하며, 정식 출시는 13일이다. 스토리팝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자연스레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 그림책 20권과 워크북 20권, 총 120편의 영상 콘텐츠로 구성됐다. 먼저 스토리팝은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줄이고 놀이처럼 외국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몰입감과 흥미를 높이고자 ‘시골 쥐와 도시 쥐’, ‘신데렐라’ 등 친숙한 이야기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도전과 자신감, 존중, 개성 등을 기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영상 콘텐츠는 그림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고안된 애니메이션 영상이다. 노래와 율동으로 그림책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스토리 △율동 △단어 △문장 △말하기 △읽기 총 6단계로 영상을 설계했다. 읽기뿐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가 통합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영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정확한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100% 원어민 음성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언제든 반복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워크북에 QR코드를 삽입했다. 읽는 것에서만 그치지 않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그림책에 소개된 주요 단어와 문장은 워크북을 통해 복습할 수 있다. 빨간펜은 출시를 기념해 사전 계약 기간 내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빨간펜 관계자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몰입할 수 있도록 그림책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영어 그림책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며 “유초등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로서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1등 브랜드다.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돼 현재 14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빨간펜’,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1위 수상
교원그룹 ‘빨간펜’이 ‘2021 국가서비스대상’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빨간펜’은 교원에듀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다.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자사 최초 학습지에서 에듀테크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교육브랜드로 새 단장했다. ‘빨간펜’은 ‘바꾸다, 완성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에듀테크 기반의 초개인화 학습서비스를 제공한다. 빨간펜 브랜드 하나로 학습, 독서, 외국어 등 다양한 영역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폭 넓은 에듀테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수준 및 성향 분석을 통해 1:1 맞춤 토털 에듀솔류션을 제공한다. 교원 빨간펜은 지난 2015년 6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대표 학습지 빨간펜을 디지털화한 ‘스마트 빨간펜’을 선보이며 에듀테크 기업으로 트렌스포메이션했다. ‘스마트 빨간펜’은 연령대에 맞는 학습을 익힐 수 있도록 누리, 키즈, 초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교과와 연계한 커리큘럼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의 개념과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전집과 스마트 학습 앱(APP)을 연동시킨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창의융합 영재스쿨’과 인공지능을 접목한 ‘REDPEN AI 수학’, ‘REDPEN 코딩’ 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에듀테크 리딩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외국어 에듀테크 프로그램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외국어 학습 브랜드 ‘도요새’는 3D 스토리 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에 화상학습을 더한 잉글리시와 중국어를 선보이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현재는 스마트 혁신을 강도를 높여 새로운 디지털 기술(AI, AR, MR 등)을 접목한 디지털 콘텐츠 등 에듀테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빨간펜 관계자는 "획일화된 지식 전달이 아닌 아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전문적인 교육 솔루션을 전하고자 AI를 중심으로 혁신을 꾀한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즐거움과 실력 향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각 부문별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 받은 우수 서비스를 발표해 시상한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도요새 쏭챌린지’ 진행…개성 넘치는 CM송 부르면 상품까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유초등 외국어 학습브랜드 도요새는 브랜드 광고 론칭을 기념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오는 7월 18일까지 ‘도요새 쏭챌린지’를 진행한다. . ‘도요새 쏭챌린지’는 도요새 TV광고에 나오는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을 따라 부른 영상을 SNS채널에 올리는 이벤트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고 이벤트 참여를 알리는 필수 해시태그(#도요새쏭챌린지 #도요새잉글리시 #도요새중국어)를 등록하면 된다. ‘나도 요새 도요새’ CM송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요 ‘시장에 가면‘를 편곡해 멜로디가 익숙하고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다. 이름을 활용해 개사한 것이 특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친구, 가족 이름을 넣어 나만의 도요새송을 만들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최고의 영상으로 당선된 1명에게는 삼성 비스포크 제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좋아요 등 온라인 상에서 많은 지지를 받은 인기 동영상 209편을 선정해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7월 22일 교원에듀 홈페이지 및 도요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도요새 TV광고 CM송을 따라 부르는 아이들이 많은 것에서 착안하여,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특색 있는 재미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어린이들이 개성과 끼를 살려 흥이 넘치는 자신만의 도요새송을 불러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는 물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시해 고객에게 한 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유아 및 초등 대상의 외국어 학습 브랜드로, ‘도요새잉글리시’와 ‘도요새중국어’로 구성되어 현재 13만명의 회원이 학습하고 있다. 전문교사의 1:1 맞춤 화상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3D애니메이션, 인터랙티브북 등 에듀테크 기반의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자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외국어 습득이 가능하다. (끝)
-
빨간펜교원에듀, 스마트 외국어 학습 ‘도요새중국어’ 프리패스 서비스 론칭
유초등 외국어 1등 브랜드 ‘도요새’의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3D 애니메이션과 인터랙티브북, 롤플레잉 콘텐츠 등 평생 소장, 반복 학습 가능 교원에듀(대표 장평순)가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중국어’가 프리패스 서비스를 선보인다. ‘프리패스는’ 유초등 외국어 1등 브랜드 도요새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서비스다. 도요새중국어는 3D 콘텐츠와 학습 캐릭터를 도입한 국내 유일 스마트 중국어 학습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어드벤쳐 3D 애니메이션과 3D 롤플레잉, 얼거(동요)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로 학습 몰입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피킹 유도 커리큘럼으로 회화 자신감까지 기를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이번 프리패스 서비스 도입을 통해 기간 제한 없이 기초부터 회화까지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평생 반복 학습할 수 있게 됐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도요새중국어는 중국 명문대 교수의 감수를 받은 검증된 커리큘럼, 약 150권의 중국 원서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독서 마당, 중국어 전문 교사의 1:1 화상 관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완성도 높은 도요새중국어 콘텐츠를 평생 소장하고, 반복 학습하며 중국어 실력을 기를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잉글리시와 중국어로 구성된 도요새는, 5월 한달 간 ‘도요새 브랜드 캠페인’과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신규가입자를 위한 사은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도요새중국어 멤버십 신청자는 ‘하오하오 중국나들이’를, 프리패스 회원은 ‘눈으로 보는 중국 고전 삼국지’ 를 제공한다. 도요새잉글리시의 멤버십과 프리패스를 신청하면 각각 ‘도요새 월드 스토리북’과 ‘솔루토이 영어’를 받아볼 수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