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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확대 나서…딥체인지 실현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오픈이노베이션 허브(HUB)로 확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5번째 대회를 맞이해 스타트업과의 깊이 있는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중견기업과 함께한다.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향한 연결(Unexpected Synergy)’ 주제 아래 대상그룹 및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투자 규모도 최대 30억원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부터 교원그룹이 운영해 온 투자 연계형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듀테크, 라이프스타일, ICT 등 매년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성장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4년간 누적 54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총 7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5일부터 공모전을 열고 오픈이노베이션에 참여할 5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에듀테크, △AI·빅데이터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 △핀테크 △푸드테크 및 바이오 △라이프스타일 등 6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시리즈A 단계까지의 스타트업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서류 및 인터뷰 심사 등을 거쳐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총 9개 스타트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및 협력 파트너사 실무진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해 아이디어 밸류업, 기술 검증(PoC) 및 상용화 추진, 공동 사업화 논의, 투자 적합성 검토 등 전방위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오는 9월 데모데이를 통해 운영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대·중견기업, 공공 및 투자기관과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전환한다”며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사와 유기적 협력을 확대해 동반성장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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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챌린지 성료…독창적인 아이디어 봇물
▲ 지난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2023교원그룹 AI챌린지’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손글씨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경진대회‘2023 교원그룹 AI챌린지’가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AI챌린지’는AI기반 신기술 확보와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유아동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총430개팀, 1187명이 참가했으며, AI모델과 코드 제출 건수는2937회에 달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자사가 보유한 23만여개의 유아동의 손글씨 데이터를 이용해 과제를 해결하고,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AI 모델을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오탈자 검수, 인식 정확성 등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한 최종 5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27일 서울 종로구 교원그룹 챌린지홀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최종 진출팀의 모델 개발 결과물을 공개하는 자리가 마련됐으며,우수3개팀의 시상을 진행했다. 1위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대학생3인으로 구성된 ‘미아우’가 차지했다. 정확한 인식과 판독이 어려운 유아 손글씨 데이터에서 1글자 단위의 이미지로 판독 객체를 검출하는 독창적인 프로세스를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2위 수상은 모델 성능 향상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제안한 '티맥스에이아이 비전팀'이, 3위는 개인으로 출전해 유아용 손글씨 글자 검출에 특화된 모델을 제시한‘어니부기’가선정됐다. 교원그룹은 수상팀 전원에게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수여하고,입사 지원 시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제안된 다양한 AI 알고리즘은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서비스품질 및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에 많은 개발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오는 3월 중‘제 2회 AI챌린지’를 개최할 예정이다. 2회 대회에서는 글로벌IT최대 이슈인 챗GPT를활용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발굴, 제안하는 경진대회로 진행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AI챌린지를 통해AI및 데이터 분야의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속 대회를 개최해 역량 있는 예비 개발자들이 우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에듀테크 등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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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CQ창의력 대회’ 성료…총 3천만원 장학금 전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교원 CQ(Creative Quotient)창의력 대회'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교원CQ 창의력 대회’는 서울교육대학교와 공동 추진하는 대회다. ‘교원CQ’는 전국 초등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자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문항을 개발했다.특히 수리와 과학 내용의 장문 독해 및 논·서술형 평가를 강화해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교원 CQ창의력 진단은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 평가로 나눠 실시한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1, 2차 종합 심사평가를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발굴한다. 교원그룹은 지난 19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총 120분에 걸쳐 2차 과제수행형 평가를 실시했다. 2022년 12월18일 열린1차 지필 평가에 1,100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학년 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총 60명이 2차 평가에 참여했다. 2차 과제수행형 평가는 응시자의 다양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표현하도록 교원 CQ영역과 예술 영역을 강화한 과제를 선정해 평가했다.평가 후 각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학년별 △대상(총 4명)△최우수상(총 4명)△우수상(총 52명)을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는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서울교육대학교 임채성 총장을 포함해 교원그룹 및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총8인이 참석해 시상했다. 교원 CQ의 출제와 평가를 총괄한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2019년 대회에 비해 2022년 대회 응시생의 점수가 전체적으로 낮아졌다.특히 초등학교 3학년의 언어,수학 역량이 눈에 띄게 하락했는데, 이는 학업의 기초를 다지는 초등 1,2학년 시기에 비대면 수업의 비중이 컸던 영향으로 추정된다”며 “주어진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이 부족하다 보니,문제에서 요구하는 바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논리적인 답변을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문해력 발달에는 단순 암기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발표해보는 활동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CQ는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의 전문적인 문항 설계 및 채점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 수준과 더불어 문해력을 포함한 수리,과학,문제 해결력까지 한번에 진단이 가능한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교원그룹은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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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학습 격차 없는 교육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전국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고자2억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불거진 문해력 논란에 공감,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지난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환아쉼터 ‘사람, 사랑 도담터’에서 도서 기증식을 갖고, 아동들의 독서 습관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전집, 학습지 등 3만4000여권의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235개소로 전달된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 이어오고 있다. 지난2015년부터 전집, 학습지 등 도서는 물론 아동의 정서와 신체,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상품을 기증해왔다. 올해까지 전집 2만질, 바른인성교재 75만권, 학습지 2만권 등의 교육상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해졌다. 이와 함께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IT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초등학교에 교실 개보수와 에듀테크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무상 지원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에듀테크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에듀테크 교실을 개관한다. 2021년 충남 천안 성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올해 전북과 경북의 초등학교에 2개의 에듀테크 교실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학습지, 도서 기부 등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책임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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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 모집....이커머스 셀러와 상생경제 구축
교원그룹(장평순 회장)은 이커머스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는 패션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사업자나 창업 준비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물류·풀필먼트 사업을 영위하는 ㈜교원스타트원과 교원 스타트업 프라이즈에서 선발된 패션의류 도매플랫폼 ‘어이사컴퍼니’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3개월의 기간 동안 오피스 공간 무상 제공을 비롯해 패션 관련 이커머스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이해와 운영 노하우, 판매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실무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이 이뤄진다. 또한 촬영 스튜디오, 최저가 택배비, 어이사마켓 우선 사입 지원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제반 시설까지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해 초보 판매자들이 사업 초기에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고, 우수 판매 셀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2기는 총 12명을 선발한다. 패션 관련 쇼핑몰 창업을 준비하거나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사업자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오는 15일까지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월 27일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2기 프로젝트 활동은 2월부터 시작되며, 적극적인 활동과 참여를 독려하고자 소정의 참가 비용을 받는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8월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 1기를 운영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1기로 참여한 초기 사업자 5명은 프로젝트 활동 이후 월 매출이 직전대비 1191% 상승했다. 월평균 주문량 또한 동일 기간 1183%의 놀라운 증가세를 보였다. 이들은 프로젝트 참여 전 쇼핑몰 운영 경력이 평균 8개월로, 월 매출이 평균 100만원 이하였으나 단 3개월만에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초보 셀러 1기 전원은 활동 종료 후에도 교원스타트원 창업공간 오피스에 입주하여 사업을 활발히 운영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커머스 판매자와 상생을 도모하고자 시작하게 된 초보 셀러 육성 프로젝트가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2기부터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며 “보다 체계적이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창업이나 초기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희망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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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AI 인재 발굴 나선다….‘2023 AI챌린지’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총 상금 1000만원 상당의 AI 경진대회 ‘2023 교원 AI 챌린지’를 개최한다. ‘AI 챌린지’는 AI기반 신기술을 확보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그룹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경진대회다. 이번 챌린지 공모 과제는 유아동 손글씨 인식 AI 모델 개발이다. 참가자들은 교원그룹의 대표 학습지 브랜드 ‘구몬학습’ 회원들의 손글씨 빅데이터를 이용해 유아동 손글씨 인식 정확도를 높이는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실력을 겨룬다. 유치원 및 초등생들의 경우, 성인에 비해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체를 가진 점에서 착안해 오탈자 등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이번 과제의 핵심이다. AI챌린지는 학생, 일반인 등 에듀테크 및 인공지능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오는 12월 23일까지 교원그룹 AI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이후 2개월간 예·본선을 거쳐 AI 모델의 성능 및 상용화 등을 평가해 최종 3팀을 선발한다. 시상식은 2월 중에 열릴 예정이며, 수상팀에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교원그룹 입사를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채용 우대 혜택이 제공되며, 교원그룹과 상생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 관계도 구축 가능하다. 교원그룹은 인공지능(AI)와 데이터 중심의 연구개발(R&D)에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며 전사 차원의 디지털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에듀테크를 비롯해 인공지능 기술력 확보에 주력하며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그룹 내 디지털 전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AI-DX센터’를 중심으로 교원에 가장 적합한 인공지능 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신기술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학습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한다”며 “AI 기술에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교원이 에듀테크를 넘어 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혁신해 나갈 수 있도록 AI챌린지 대회를 지속 개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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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KT DS와 메타버스 사업 MOU 체결
(사진설명) 지난 24일,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우정민 KT DS 대표가 메타버스 사업 협력 MOU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는 지난 24일 IT서비스 전문기업 KT DS(대표 우정민)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T DS는 메타버스 구축 솔루션 'K-VaRam(케이-바람)’과 메타버스 컨버전스 솔루션 등 정보시스템 구축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한 KT그룹의 IT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메타버스 신규 서비스 공동 기획과 연구개발 △메타버스 등 웹 3.0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모델 발굴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KT DS의 메타버스 서비스 및 인프라 기술 역량과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서비스 컨셉 발굴 및 콘텐츠 개발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교원그룹은 교육, 렌털, 상조, 여행 등 주력 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가고 있다. 메타버스 생태계가 활성화됨에 따라 가상 세계에서도 고객들이 교원그룹의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며 실질적인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웹 3.0’ 사업모델 발굴을 계획하고 있다. KT DS 관계자는 "교원그룹의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가 KT DS의 메타버스와 만나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혁신적인 가상세계 플랫폼 구축 실현을 위해 K-VaRam 솔루션을 포함한 KT DS의 IT 서비스 및 구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우수한 메타버스 기술력을 보유한 KT DS와 파트너십은 고객들이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는데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며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이용자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혁신적인 가상 세계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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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창의융합형 인재 키운다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2022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실시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전국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 과학, 언어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교원그룹은 서울교육대학교와 공동 추진으로 대회의 공신력을 높였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를 완성했다. 단일 영역만 진단하는 것이 아닌, 장문 독해 및 논·서술형 평가를 강화해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올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1월 28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 가능하다. 평가는 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진단으로 나눠 진행된다. 1차 평가는 12월 18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되며, 1차 평가 결과에 따라 학년 별로 상위 성적우수자를 선발해 2차 평가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1차 지필 평가는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읽고 나서 문항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Δ국어 Δ수학 Δ과학의 기초개념을 활용해 풀 수 있도록 출제된다. 2차 평가는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울교육대학교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1, 2차 종합평가를 실시해 총 60명의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응시자 전원에게는 응시생의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영역별 강·약점 분석으로 강조해야 할 학습 분야를 안내하는 결과리포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교원그룹과 서울교대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의 공동 인증서가 수여된다. 교원그룹은 이번 대회를 기념해 조기 참가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16일까지 참가신청하는 참가자에게 응시료 15% 할인이 적용되며, 10월 17일부터 11월 11일까지는 10%의 할인 혜택을 전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 CQ는 지식 위주 평가와 달리 다양한 상황에서 수리, 과학, 언어 역량을 활용해 창의적 문제 해결 과정을 어떻게 수행했는지 평가한다"며 "이번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코로나로 인한 학습 공백을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창의력 및 학습 수준을 검증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첫 실시한 ‘교원 CQ 창의력 대회’에서는 전국 초등 3~6학년 약 1천 5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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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데모데이 성료…미래의 유니콘 기업 8곳 선보여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 4회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교원그룹은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2019년부터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43개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투자액은 공동투자 포함 75억원 규모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난 4월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기 스타트업이 교원그룹과의 협업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을 외부에 공개해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투자 확대 및 육성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홈앤쇼핑 및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디오몬스터(여행 영상·지도정보 공유 플랫폼) ▲일상의감동(위치기반 육아 품앗이 서비스) ▲브이플랫폼(셀럽이커머스 플랫폼) ▲어이사컴퍼니(패션 B2B 플랫폼) ▲말랑하니(육아용품 제조 및 판매) ▲투라(정기구독 랜덤박스) ▲엑스크루(글로벌 여행·액티비티 플랫폼) 등 4기 스타트업 7개사와 교원그룹 사내 스타트업 1개팀이 참여했다. 총 8개의 기업은 각 사의 사업모델과 성과를 소개했다. 행사장 외부에는 전시 부스가 설치되어 참석자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교원그룹은 홈앤쇼핑, 신한벤처투자 등 국내외 벤처 투자 관계자와 교원그룹 임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결과, 1위 딥체인지상에 ‘일상의감동’을 선정했다. 일상의감동은 아이 돌봄 연결 플랫폼 '링크맘'을 소개했다. 해당 서비스는 동네 이웃을 기반으로 돌봄이 필요한 부모와 일자리를 찾는 돌보미를 연결해준다. 등·하원 지도부터 보육, 놀이, 가사 등 필요한 돌봄을 추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런 야근이나 급한 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경우 스피드매칭이 가능한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라클상에는 유아용품 커머스를 선보인 ‘말랑하니’가, 홈앤쇼핑상은 숏폼 영상 제작 플랫폼을 개발한 ‘비디오몬스터’가 수상했다. 교원그룹은 이번 데모데이에 참여한 기업에게 공동투자 포함 총 17억원의 투자금을 확정하고, 상금 3700만원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교원그룹과의 협업 모델 개발, 기업 홍보, 투자 유치 기회 모색, 사업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에듀테크 등 교육 분야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그동안 일궈온 노력의 성과를 공유하여 더욱 뜻 깊다”며 “향후에도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 지원, 교원그룹과의 상생협력 모델 활성화 등 유망한 초기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