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그룹교원그룹, 아동복지시설 도서 기부… 교육 격차 해소 힘 싣는다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아동도서 기부를 시작으로, 도서산간 지역 에듀테크 교실 설립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지난 5일 진행된 교원그룹 도서 기부는 ‘150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을 넘어 모든 아이들이 동등한 독서 환경을 경험하도록 만든다는 그룹 사회공헌 이념을 함께 담았다.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이를 위해 약 6천여권 상당의 교원에듀 전집 도서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한 지역 보육원, 아동상담소 등 서울ㆍ경기 123개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그룹은 연내 에듀테크 교실 1호점 설립과 함께, 창의인재 장학사업, 방과후 인성극장, 아이클린 캠페인 등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이어 나간다. 에듀테크 교실은 도서산간 지역 초등학교 유휴 교실을 개보수해, 에듀테크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첫 에듀테크 교실은 지역 통합 거점 학교인 충남 성환초교에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돌봄교실 아동 대상 바른 인성 형성 교육 활동 ‘방과후 인성극장’, 소외계층 아동 대상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창의인재 장학사업’, 웰스 건강가전 및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동 생활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아이클린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격차 없는 동등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교육생활문화 전문기업으로서 아동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그룹교원그룹, ‘2020년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 수상
교육생활문화기업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020 불우이웃돕기 후원자 및 유공자’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동 복지 증진 및 사회 복지 구현과 관련한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사회공헌 모토인 ‘인연 사랑’, ‘바른 인성’을 중심으로 아이들의 지식 함양뿐 아니라, 올바른 사회 구성원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해왔다. 전국 사회복지시설 대상 전집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후원, 교육기업 최초 바른인성 캠페인, 다문화ㆍ저소득층 아동 지원, 아동ㆍ청소년 심리치료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2012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시작한 ‘바른인성 캠페인’은 학교폭력과 왕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나, 너, 우리 그리고 온 세상의 인성나무 키우기’ 인성교재를 제작, 2015년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초등학교에 약 100만부 가량을 무료 배포 했다. 인성교재 배포를 비롯해, 초등 저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이나 예술활동에 접목 시킨 ‘방과 후 인성 극장’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스트레스 프리존 조정 사업에 동참하기도 했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심리안정 테스트 진단과 놀이활동, 컬러테라피, 향기 테라피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는 공간으로, 이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꿀 수 있도록 돕는 교내 휴게 공간을 말한다. 교원은 1억 4천만원 후원 및 언어 학습용 태블릿 PC 등을 지원해 서울 창신초등학교 스트레스 프리존 구축에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교원그룹은 코로나19 확산처럼 사회적 어려움이 생겼을 때는 지역 아동과 가정을 돕는 실직적인 지원에도 앞장 서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이 컸던 대구ㆍ경북 지역을 대상으로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20억원 기탁,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착한 임대인 활동, 어린이병원 마스크 기부 등에 나섰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창립자의 신념을 바탕으로, 교육 사업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폭넓은 연령과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뿐만 아니라 생활문화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원그룹 만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사회공헌 20주년을 맞아 내년부터 기존 사회공헌 방침에 새로운 메시지를 얹어, 교육생활문화 중심의 기업으로서 새로운 10년을 만들어 가는 폭넓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나선다는 방침을 세웠다. 회사가 가진 교육, 생활문화 제품을 앞세운 단순 제품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하거나 평생 인연으로서 관계를 유지하며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그룹교원그룹,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MOU 체결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매경미디어그룹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매경미디어그룹 미디어센터에서 서명식을 갖고, 국내 혁신 스타트업 발굴·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동 활동 추진과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과 장승준 매경미디어그룹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교원그룹과 매경미디어그룹은 각 사가 운영 중인 스타트업을 공동 지원하며,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활동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 및 네트워크 확보와 공유 ▲관련 활동을 통한 기업가치 및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두 회사는 교원그룹에서 진행하는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세계지식포럼’의 파트너십 약정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교원그룹은 지난 2019년부터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출범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해 7월 공모전을 통해 참여한 200여개 기업 중 13개 기업을 선발했으며, 체계적인 엑셀러레이팅을 거쳐 교원그룹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매경미디어그룹은 올해로 21회째 개최해오고 있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포럼 ‘세계지식포럼’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지망하는 스타트업에게 멀티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후방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장동하 교원그룹 기획조정실장은 “교원그룹의 폭넓은 사업 인프라와 매경미디어그룹의 우수한 멀티미디어 인프라가 접목된다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유니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협력을 통한 우수한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스타트업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장승준 MBN 대표이사 사장은 "매경미디어그룹과 교원그룹은 이미 액셀러레이터인 미라클랩을 통해 함께 스타트업을 육성·보육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를 계기로 두 회사는 코로나19 이후 패러다임 시프트 속에서 현존하지 않는 시장을 창출하는 파괴적 혁신가인 스타트업들 위한 더 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오는 24일까지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지도를 비롯해 VR·AR, 뉴미디어와 MCN 전 영역을, △ICT 분야에서는 AI 및 빅데이터, 초개인화 기술, 플랫폼 기반의 혁신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찾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뷰티&헬스케어, 언택트 비즈니스, IoT 분야 스타트업들이 참여 가능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은 투자 지원과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액셀러레이팅을 제공받으며, 교원그룹과의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및 시너지 창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투자금 및 시상금은 총 11억원 규모이다. (끝)
-
그룹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하는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서울교대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수리-과학-언어 3개 영역을 종합 평가하는 ‘교원 CQ’ 개발 10월 28일까지 홈페이지 접수 진행…11월 17일 서울교대서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 실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이하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개최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단일 영역만 진단할 수 있었던 기존 시험의 한계를 보완해, 주요 3개 영역(수리-과학-언어)의 창의력을 종합하여 진단하는 ‘융합창의력’ 시험이다. 교원그룹은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전영석 교수 및 초등교육과 이수영 교수를 주축으로 한 연구진들과 공동연구를 통해 ‘교원 CQ(Creative Quotient)’를 완성했다. 앞으로 서울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공동 추진 및 창의 교육법 연구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교원 CQ’의 가장 큰 특징은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학생마다 적절한 학습방법을 안내해 준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창의적 잠재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진로 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선생님 및 학부모에게는 아이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창의력 성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습법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8일까지 대회 홈페이지(cq.kyowon.co.kr)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시험은 1차와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시험은 서울교대에서 11월 17일 서울교대에서 개최된다.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학년별 성적 상위자에 한하여 2차 시험의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2차 시험은 과제수행형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해결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이에 부합한 산출물을 제작하는 시험이다. 한편, 교원그룹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창의력과 지식을 겸비한 ‘창의융합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주는 스마트 독서프로그램 등 다양한 에듀테크 상품을 선보이는 한편, 미래 인재상을 제시했던 ‘에듀 딥 체인지 지식콘서트’ 개최, 창의력과 인성을 길러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온 바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으로 꼽히고 있다. 훈련 및 상호작용을 통해 끊임없이 발달할 수 있는 능력인 만큼, 창의력을 정확하게 진단해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교원그룹이 선보이는 융합창의력 진단 도구인 ‘교원 CQ’가 정확한 진단을 통한 미래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 진행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 2곳 선정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인성 교육 실시 교원 올스토리 전집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들에게 바른 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는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인 ‘교원 방과후 인성 극장’을 청계초등학교와 강일초등학교에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인성을 주제로 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연극과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접하며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우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과 함께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바른 인재로 키운다’는 신념을 가지고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방과후 인성 극장을 새롭게 기획,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은 2학기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아이들이 바른 인성 가치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연계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인성 및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필수 주제를 이야기로 구성한 <마음이 커지는 사회성 그림책>을 선정해 도서와 예술활동이 연계된 인성 교육을 펼친다. 특히 전문배우들이 인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그림자극’과 ‘막대인형극’은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관람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관람 후에 서로 자연스럽게 후기를 나누면서 인성 가치관을 공감하고 공유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만든 연극을 공연해 본다는 점도 특별하다. 총 12주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아이들의 의미 있는 공연으로 마무리 하는 것. 아이들이 직접 인성을 주제로 스토리를 만들어 연극을 공연하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며 “이번 교원 방과후 인성극장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인성 가치를 공연을 비롯한 즐거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재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 개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 대상, 창의성과 인성 길러주는 체험교육의 기회 제공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인성교육 더해, 바른 인성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가평 비전센터에서 서울·경기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제3회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를 개최했다. 교원 홀로렌즈 창의인성캠프는 모든 아이들에게 폭넓은 체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원그룹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기존 창의융합캠프에서 교원그룹 사회공헌의 근간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며 ‘창의인성캠프’로 거듭났다. 미래 인재 역량으로 요구되는 ‘창의성’과 ‘인성’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먼저 캠프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강의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열었다. 송금자 신구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에니어그램’ 강의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성격 유형을 9가지 분류를 통해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후 아이들은 성격검사를 진행하며 알게 된 자신의 성격적 특성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강의는 미래의 리더가 될 아이들을 위한 ‘함께 승승하는 긍정리더십’ 시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은 나와 친구의 강점을 적은 컵을 쌓아 올리고, 팀 빌딩 등의 게임 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긍정 에너지를 나누고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홀로렌즈 체험과 코딩교육도 캠프를 풍성하게 했다. ‘교원 홀로렌즈 우주탐험’은 홀로렌즈를 이용한 혼합현실로 신비한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탄성을 자아냈다. 이후에는 로봇청소기를 만들고 작동시키며 기초적인 코딩 원리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지혜와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한다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성은 창의성과 더불어 미래 인재에게 중요시되는 역량인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전달…‘인성 놀이터’ 조성
[사진 설명 = 교원그룹은 4월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에 새로운 놀이공간 ‘인성 놀이터’ 개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영찬 단장,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 교원그룹은(대표 장평순) 25일 서울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교원 도요새 놀이터’ 리모델링 사업 전개를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차동범 서울북부지역본부 팀장, 성내종합사회복지관 정연찬 경복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으로 성내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놀이공간을 개설한다. 그 동안 아이들은 어른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을 실내놀이터로 사용했으며, 노후화된 시설과 부족한 놀이도구로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활동 할 수 없는 어려움이 있었다. ‘교원 도요새 놀이터’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인성 및 사회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는 실내 놀이터 공간으로, 교원그룹의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해 조성된다. ‘마음껏 뛰노는 인성 놀이터’라는 콘셉트 아래, 도요새 캐릭터를 활용한 친근한 인테리어로 공간을 조성하고 유·초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기구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한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놀이터 내에 비치함으로써 놀이와 배움의 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바른 마음을 갖고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즐겁고 안전한 공간에서 놀이를 통한 배움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최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학생들이 건강한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스트레스 프리존’을 조성 했으며, 베트남 현지에 유치원 건설 비용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아이들의 배움과 인성함양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
-
그룹
교원그룹, 베트남 봉사 위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 개최
‘글로벌 인연봉사단’ 30여 명, 호치민 방문해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 진행 빈딴 지역에 유치원 신축, 전집 전달하는 등…총 2억 8천만원 지원 활동 펼쳐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6일 교원 내외빌딩에서 임직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인연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를 시작으로 교원그룹은 총 2억 8000만원 규모의 후원사업과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글로벌 인연봉사단’은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열정과 교원인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26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을 방문해 3박 4일간의 문화교류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다. 먼저 봉사단은 교원그룹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의 캐릭터를 활용해 유치원 근처의 벽을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민다. 자사 영어 전집인 ‘스토리파닉스’도 베트남어로 번역해 후원금과 함께 전달한다. ‘스토리파닉스’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이야기로 구성된 전집이다. 이와 더불어 ‘페이스 페인팅’과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과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교원그룹은 호치민 빈딴 지역에 유치원을 신축해 기증한다. 빈딴 지역은 아동 인구에 비해 공립 유치원이 단 두 곳뿐이어서 유아교육에 어려움이 따랐던 지역이다. 이에 교원그룹은 베트남 아이들이 누구나 쉽게 양질의 교육 혜택을 통해 우수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시설 증축 지원을 진행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봉사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글로벌 인연봉사단’ 1기로써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교원그룹은 교육기업으로써 해외 진출 국가의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2001년 인연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난 18년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했고,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교원그룹의 베트남 진출이라는 뜻 깊은 인연을 기념해 글로벌 사회공헌으로 기획했다.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국내 사회공헌 활동과 더불어 해외에 진출하는 국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끝)
-
그룹
교원그룹, 창신초등학교에 건강한 정신 가꾸는 ‘스트레스 프리존’ 열어
서울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창신초에 1억 4천만원 후원 교원그룹의 인성교육 사회공헌 활동 일환, 학습용 태블릿PC와 교재 및 전집 추가 전달 [사진 설명: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왼쪽에서 세 번째), 어린이들이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컷팅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12일 서울 창신초등학교에 어린이 정신 건강을 위해 조성된 교내 휴게 공간인 ‘스트레스 프리존’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교원그룹 윤미영 미래콘텐츠연구실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서울아동옹호센터 소장, 창신초등학교 강신자 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지난 해 서울시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스트레스 프리존’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신초등학교에 1억 4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 프리존’은 아이들이 본인의 스트레스 수치를 자가 진단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스트레스 프리존’은 튼튼한 정신을 가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먼저 ‘심리 안정 테스트’를 통해 오늘의 마음 상태를 점검이 가능하다. 이후에는 친구들과 신나는 운동을 하거나, 함께 놀이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컬러테리피’와 ‘향기테라피’도 진행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이번 개관식에서 언어학습용 태블릿PC 10대와 교재, 전집 세트도 전달했다. 다양한 문학 전집을 읽고,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와 도요새중국어를 교재와 패드를 통해 익히면서 마음의 교양과 언어적인 지식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지식은 물론 지혜와 인성까지 겸비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신초등학교에 개관한 ‘스트레스 프리존’이 정확한 스트레스 진단과 해소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자존감이 높은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바른인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성교재를 기획, 제작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성밥상 클래스’ ‘감사편지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