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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사내벤처 ‘잇다’, 첫장 공식 홈페이지 오픈...고객 접근성·편의성 강화
교원그룹 사내벤처 ‘잇다’가 첫장 공식 홈페이지 개설을 통해 고객 확대에 나선다. 이번 공식 홈페이지 개설은 앱 서비스에 익숙지 않은 중장년층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앱으로만 제공했던 첫장의 서비스를 홈페이지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첫장’은 교원그룹 사내벤처 ‘잇다’가 출시한 장례 종합 플랫폼 앱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출시 후 2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만 건을 돌파했으며, 현재 다운로드 2만 5,000건을 넘어서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첫장’ 홈페이지는 별도 가입절차 없이 전국 100여 개의 봉안당, 수목장, 공원묘지, 특수장 등 유형별 장지 시설 정보와 가격, 위치 등을 쉽고, 간편하게 검색 및 비교해 볼 수 있다. 고객별 맞춤형 장지 상담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서비스 신청은 홈페이지나 전화, 카카오톡으로 가능하다. 다음달에는 봉안당(납골당) 꾸미기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수제 미니어처 제사상’과 ‘추모액자’ 등 다양한 추모 굿즈 상품을 ‘첫장’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사내벤처 잇다는 ‘첫장’ 공식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밸런스게임’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실내와 실외 중 선호하는 추모 공간을 선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치킨+콜라세트(10명), ▲메가커피 기프티콘(1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100%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전화상담 등을 통해 장지 상담을 신청한 후 사전답사를 다녀온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장지 계약을 완료한 고객 모두에게 신세계 상품권 20만원도 지급한다. 교원그룹 사내벤처 잇다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첫장의 서비스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됐다."라며, "장례 및 장지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계속해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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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에듀테크 교실 전국으로 확대…아이들 ‘미래’ 위해 발벗고 나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IT소외지역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올해 전국 7개소로 확대했다. 교원그룹은 2021년부터 에듀테크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들의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원 에듀테크 교실’을 운영하며 나눔 활동을 벌이고 있다. IT 인프라 및 교육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를 선정해 교실 리모델링과 에듀테크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충남 천안을 시작으로 강원 태백, 경기 광주, 경북 구미, 전북 고창 등 5개교에서 운영되고 있다.올해 경남 밀양과 전남 여수에 추가 개관하며 전국 7개 권역에 ‘교원 에듀테크 교실’ 체계를 갖추게 됐다. 새롭게 개관하는 에듀테크 교실은 경남 밀양에 위치한 밀성초등학교(6호)와 전남 여수의 무선초등학교(7호)에 마련했다. 교원그룹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스마트 교육에 적합한 교실로 탈바꿈하고, 에듀테크 교육에 필요한 교원 아이캔두 코딩 상품 및 전집, 이에 필요한 태블릿PC를 무상 제공했다. 그밖에 현직 교사들이 에듀테크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연수프로그램도 전하는 등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종합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과 환경의 제약을 넘어 공평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고 있다. 전국 각지의 교원 에듀테크 교실은 아이캔두 코딩을 활용한 코딩 수업은 물론 창의체험 등 방과후 활동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번 교원 에듀테크교실 6호점 수혜를 받은 밀양 밀성초등학교 김동준 담당 교사는 “에듀테크 교실이라는 코딩 전용 교실을 개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초등 5, 6학년 코딩 교과 수업 및 방과 후 동아리 활동 등 IT 관련 꿈을 가진 아이들이 마음껏 이용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역 간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에듀테크 교실 지원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아이들이 에듀테크 교실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로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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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교원 CQ 창의력 대회’ 성료…창의융합형 인재 발굴 지속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융합창의력을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지난 18일 성황리에 마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가 공동 추진해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과학·언어 영역의 창의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진단한다. 대회는 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진단으로 나눠 진행된다. 서울교대 교수진이 문항을직접출제했으며타 진단 평가와 차별성을 높이고자 모든 문항을 주관식으로 구성해 정답 도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약 3,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했다. 교원그룹은 지난 18일 서울교대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총 120분에 걸쳐 2차 평가를 실시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열린 1차 평가에 약 1,000명의 학생이 응시했으며, 이 중 학년 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총 60명이 2차 평가에 참여했다. 2차 평가는 수렴·발산·연관적 사고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며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과제로 이뤄졌다. 이후 서울교대 교수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평가단이 각 학년별 △대상(4명) △최우수상(4명) △우수상(52명)을 선정해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시상식에는 교원그룹장동하기획조정실장과서울교대 장신호 총장을 포함해 교원그룹 임직원 및 서울교대 교수진이 참석했다.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은 “1차 평가가 서술 위주의 시험이었다면, 2차 평가는 하나의 주제에 대한 원리를 탐구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었다. 평소 공부할 때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책을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하려고 노력한 것이 CQ 문제를 풀이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통해 응시자들의 언어, 수학, 과학, 문제해결 영역별 역량을 진단하고, 미래 인재로 자라나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라며 “교원그룹은 많은 인재들과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해주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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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희망도서 기부로 새해 사회공헌 시작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4억원 상당의 희망도서를 기부하며 새해 들어 첫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다. 교원그룹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도서지원사업을 펼친다. 솔루토이 등 빨간펜 대표 인기 전집으로 구성된 아동도서 900세트를 전국 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총 300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하기로 했다. 교원그룹은 아동들의 교육격차 해소 및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역사회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도서지원사업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교원그룹이 지원한 도서는 약 50만 권이다. 2024년에도 지역사회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책을 읽고 자신의 미래를 꿈꿔 나갈 수 있길 바란다”며 “그동안 교육 양극화 해소 및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해 노력해온만큼 새해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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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장례 종합 플랫폼 앱 ‘첫장’ 누적 다운로드 수 1만건 돌파
교원그룹이 서비스하는 장례 종합 플랫폼 앱 ‘첫장’이 누적 다운로드 1만 건을 돌파했다. ‘첫장’은 지난해 10월 론칭 후 불과 2개월 만에 설치 수 1만 건을 넘긴 데 이어, 1월 현재 1만6,000건을 돌파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누적 다운로드 4만 건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장은 누구나 쉽게 복잡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앱 서비스다.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과 100여곳의 납골당, 수목장 등 장지의 위치와 가격, 시설 등을 조회, 비교해 볼 수 있다. 장례 절차와 각종 필요서류 등에 대한 정보는 물론, ‘24시간 365일 고인 이송’과 ‘전문 장지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온라인 추모관을 비롯해 온라인 부고장, 근조화환 주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다. 교원그룹은 연내 고객의 가용 예산과 원하는 지역 등을 입력하면 알아서 적합한 장지를 추천해 주는 ‘맞춤형 장지 추천 서비스’와 ‘추모 굿즈 구매 서비스’ 등 새로운 서비스를 첫장에 추가로 도입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교원라이프와 연계해 상조부터 장례의 마무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 중이며, 첫장 입점 장례식장과 장지 시설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서비스 론칭 후 빠르게 소비자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며, "첫장에서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다변화와 고도화를 추진하며 연내 스핀오프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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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앱어워드 코리아 2023’ 올해의 앱 선정
교원그룹의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이 ‘앱어워드 코리아 2023’에서 올해의 앱에 선정됐다. 앱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출시 앱(App)을 대상으로 부문별로 소비자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춘 앱을 매년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장례종합플랫폼부문’ 올해의 앱 대상을 수상한 첫장은 교원그룹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우승한 ‘잇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서비스다. 누구나 앱 하나로 복잡한 장례를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장례식장 정보와 각종 장례 관련 서비스 등을 통합 플랫폼화한 것이 특징이다. 첫장은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과 100여곳의 장지의 위치와 가격, 시설 등 다양한 정보를 데이터화해 쉽고 간편하게 조회, 비교해 볼 수 있다. 장례절차와 각종 필요서류 등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첫장으로 장례 또는 장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365일 고인이송’과 ‘전문 장지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이밖에도, 고인과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추모관을 비롯해 온라인 부고장, 근조화환 주문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장례 필수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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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청년 동화작가 지원하는 ‘교원-더랜드’ 캠페인 진행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청년 동화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교원-더랜드(Kyowon-der Land)’를 진행한다. ‘교원-더랜드’는 교원그룹이 2021년부터 전개 중인 청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자립적 성장을 돕는 ‘청년 창작자 지원 캠페인’의 일환이다. 앞서 진행한 웹툰 작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지원에 이어 세 번째 진행되는 활동이다. 교원그룹은 동화책 시장이 점차 축소되면서 동화작가의 활동 무대가 좁아짐에 따라 이들이 작가로서 꿈을 지속 키워갈 수 있도록 돕고자 올해 ‘교원-더랜드’를 기획했다.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담아두고 있는 동화 속 상상의 나라 '원더랜드'에 착안하여 캠페인 타이틀을 정하고 '어른을 위한 동화'를 만든다. 더불어 작가들에게 실질적 창작 기회 제공은 물론 대중적 인지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친다. 교원-더랜드는 MZ세대 동화작가 3명을 선발해 ‘어른을 위한 동화’ 주제로 3편의 동화를 묶어 선보인다. 단편집은 오는 12월에 출간할 예정이다. 작가들이 집필하는 동안 오롯이 작품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22일까지 SNS 캠페인 등 작가와 작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활동을 이어간다. 교원그룹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하는 동화작가 인터뷰, 동화를 연계한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해 MZ세대들의 관심을 적극 공략한다. 또한 완성된 단편집은 SNS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꾸준한 노력과 실력으로 작품세계를 다져온 청년작가들이 대중에게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청년 창작자 지원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선한 영향력을 지속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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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 위한 ‘교원 CQ 창의력 대회’ 개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2023 교원 CQ(Creative Quotient) 창의력 대회’를 열고, 오는 12월 3일까지 참가 학생을 모집한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추진하는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수리·과학·언어 영역을 종합적으로 융합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서울교대 교수진이 문항을 직접 출제하였으며 학생이 창의적 문제해결을 통해 정답 도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전 32문항 모두 주관식으로 구성하여 타 평가와의 차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난 22년에 진행된 대회에 1,100여명의 학생들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쳤다. 교원 CQ 창의력 대회는 1차 지필 평가와 2차 과제수행형진단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1차 지필 평가는 12월 17일 서울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되며, 학년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들은 이듬해 2월 18일 2차 평가에 참가할 수 있다. 2차 평가는 당일 공개되는 과제에 대해 그 자리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방안작성 및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1, 2차 평가를 종합해 창의력과 수리·과학·언어의 융합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등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각 학년별로 15명씩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응시자 전원에게는 교원그룹-서울교육대학교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의 공동 인증서를 전달한다. 또한 응시생의 창의력발달수준을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창의력 진단 결과리포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올해 대회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12월 3일까지 교원 CQ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다음달 12일까지 신청을 완료한 조기 참가자에게는 응시료 10%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코로나 시기를 겪으며 초등학생의 역량 편차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긴 지문을 읽고 문제를 이해하는 문해력과 문제를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풀어내는 문제해결 역량을 체크하고 싶다면 교원 CQ 창의력 대회를 통해 확인해볼 것을 권장한다” 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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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교원그룹,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 출시...장례사업 강화 박차
교원그룹이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을 출시하며 장례사업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첫장’은 교원그룹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우승한 ‘잇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서비스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전국 장례식장 및 장지 검색, 가격비교, 부고 문자 발송 등 장례 준비단계부터 온라인 추모 서비스까지 장례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교원예움 장례식장’을 비롯한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 인프라 및 비용 등 다양한 정보를 데이터화해 쉽고 간편하게 조회, 비교해 볼 수 있다. 첫장을 통해 장례 또는 장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24시간 365일 무료 고인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은 수목장, 봉안당, 공원묘지 등 전국 100여 곳의 장지 정보를 담아 앱으로 내·외부 시설은 물론, 장지 유형별 이용 금액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장지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전문 장지컨설팅 서비스도 무료로 지원한다. 이밖에도, 고인과의 추억을 아름답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추모관’을 마련해 누구나 개인 추모 공간을 꾸밀 수 있다. 가족, 지인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추모할 수 있는 특별추모관도 이용할 수 있다.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이용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장례 종합 플랫폼 ‘첫장’이 장례산업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더욱 투명하고 스마트한 장례 문화를 안착 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MVP(Minimum Viable Product) 서비스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며 국민 장례 종합 플랫폼으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지난 5월 장례식장과 장례 서비스를 아우르는 장례 전문 브랜드 ‘교원예움’을 론칭했다. 이와 함께, 전국 7개 직영 장례식장에 대한 브랜드 통합 작업과 시그니처 상품 개발, 차세대 추모 서비스 등 서비스 차별화 및 고도화를 본격화했다. 장례산업의 브랜드 시대를 연 교원그룹은 장례 종합 플랫폼 사업을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하며 장례산업의 선진화와 스마트화를 주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