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ROOM
고객에게 교원을 바르게 전달합니다.
-
교원라이프교원라이프, 네오펙트와 MOU 체결...시니어 시장으로 사업 확대
교원그룹의 상조전문브랜드 ‘교원라이프’는 지난 3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교원그룹 본사에서 ㈜네오펙트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2019년 롱라이프그린케어를 인수하며 시니어케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한 네오펙트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시니어 시장에 진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날 협약식에는 교원라이프 김춘구 대표와 네오펙트 반호영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원라이프는 네오펙트와 함께 주야간보호센터 확대를 위한 공동투자를 진행한다. 주야간보호센터는 요양이 필요한 노년층들을 위해 치매 및 재활 등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도심형 요양시설이다. 거주지 인근에 위치해 거주가 아닌 방문 형태로 진행되어 최근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다. 교원라이프는 네오펙트와 함께 노년층 거주가 높은 전략 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보호센터 확대를 위한 공동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원라이프는 요양원 사업 진출까지 고려, 네오펙트와 합작법인 설립 등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국내 최대 시니어케어 사업을 펼치며, 업계를 선도하는 네오펙트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시니어 시장 진출을 위한 든든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며 “교원라이프는 상조 및 장례 사업을 넘어 요양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해나가며 연령대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 고객과 평생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원라이프는 교원그룹이 2011년 선보인 상조전문브랜드다. ‘물망초’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상조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노후 준비를 위한 상조 서비스 ‘다드림’부터 결혼 준비를 도와주는 웨딩 상품, 칠순 등의 기념일 상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차별화된 장례 서비스와 고객 혜택으로 호응을 얻으며 출범이래 연평균 114%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네오펙트는 신경계 및 근골격계 환자들의 재활을 위한 AI 기반 재활 솔루션을 개발해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2018년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입성하였으며, 2019년 전국 28개 요양 서비스 시설을 운영 중인 롱라이프그린케어를 인수해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REDPEN 코딩’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 주최?주관 2020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 선정 REDPEN 코딩 ‘에듀테크 브랜드 부문’에서 가장 높은 총점 기록하며 대상 수상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이 지난 17일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에듀테크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주관하며 내년도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에게 대상을 수여한다. 이를 위해 전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및 일대일 유선조사를 진행해 최고 점수를 획득한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REDPEN 코딩은 에듀테크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총점 4.63점(5점 만점 기준)을 기록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전집연계형 코딩 프로그램으로 ‘코딩동화’를 활용해 코딩에 대한 학습 흥미도를 높인다는 점과, 홈스쿨링에 최적화되어 있는 구성 등이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REDPEN 코딩에 대한 기대감은 판매량으로도 드러났다. REDPEN 코딩은 출시 한달 만에 1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앞서 교원그룹은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미래 언어’로 주목 받고 있는 코딩교육에 대비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코딩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34년의 교육 노하우와 자사 전문 인력을 투입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가 직접 뽑아 준 상이라 의미가 깊다. ‘전집 연계형 홈코딩’으로 출시 후 주목을 받고 있는 REDPEN 코딩에 대한 관심이 수상을 통해 입증되었다”며 “2020년을 이끌어갈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만큼, 교원그룹은 REDPEN AI수학, REDPEN 코딩에 이어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에듀테크 교육시장을 선도하고, 우리 아이들이 창의융합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REDPEN 코딩’ 출시 한 달 만에 1만3000건 판매
150억원 판매량 기록…차별화된 전집연계형 코딩 제품에 학부모 높은 호응 전국 6000여명 대상 ‘REDPEN 코딩 클래스’ 진행…직접 체험하는 시간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이 지난달 출시 한달 만에 판매 1만3000건을 달성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150억원에 달하는 수치여서 REDPEN 코딩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입증했다. 특히, REDPEN 코딩은 사전예약 첫날 100억의 판매량을 달성하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이는 교원그룹 자사 사전 예약 중 역대 최고의 판매량이다. 이는 코딩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과 교원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반영했다는 분석이다. REDPEN 코딩의 이 같은 성과에는 전집연계형 코딩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럭스로보와의 제휴를 통해 로봇 모듈 교구 ‘모디’를 접목한 것이 주효했다. 교원그룹의 34년 교육노하우가 집약된 ‘코딩 동화’는 아이들로 하여금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코딩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이끌어냈다. ‘모디’ 역시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우수한 제품력을 통해 다양한 발명품을 구현할 수 있어 학부모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유초등 학습자들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독서-코딩 퍼즐-발명품 제작-프로그래밍의 전 과정에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코딩의 개념을 이해하고, 코딩 언어를 이해하면서 발명품을 제작하고 프로그래밍을 하는 전 과정이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REDPEN 코딩은 학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함께 홈스쿨링을 하며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집연계형이라는 차별화된 코딩 학습 과정에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며 “교원그룹은 미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코딩을 배우면서 창의융합적인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그룹은 이 같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 60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REDPEN 코딩 클래스’를 진행한다. REDPEN 코딩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코딩 마스터들이 미래 교육 트렌드와 코딩에 대한 수준 높은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교원그룹은 에듀플래너를 대상으로 ‘코딩 마스터 육성 과정’을 진행하고, 코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코딩 마스터를 육성했다. REDPEN 코딩 클래스는 전국에서,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REDPEN 코딩은 동화책 78권, 만들기 별책 3권, 스마트 스탠드 & 스마트 렌즈 1세트, 모디 블록 세트 1개, 코딩 퍼즐 & 활동 판 1세트, 양면테이프 1개가 전체 구성품으로 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EDU 홈페이지(http://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기타교원 신난다 체험스쿨, 겨울방학 맞아 다채로운 체험학습 진행
기획 전시부터 진로 체험, 교과연계 패키지 체험까지, 학부모 선택의 폭 넓혀 겨울 방학 기간 동안, 자녀 관심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체험학습 가능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체험학습 포털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학습을 선보인다. 이번 겨울방학 맞이 체험학습은 학부모들의 체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전시 관람부터 직업 체험, 정기적인 체험학습 패키지까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의 특별 기획전시 <가야본성, 칼과 현>(이하 가야전)을 체험하고 이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존중과 화합의 문화를 가지고 있었던 가야의 문화 유물을 관람하며, 가야와 삼국을 둘러싼 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야전은 2020년 2월까지 진행되며, 오는 18일까지 얼리버드 특가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한층 라인업이 강화된 직업 체험 프로그램도 겨울 방학 기간에 만나볼 수 있다. 디자인씽킹, VR, 코딩, 3D 모델링 디자이너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3D 모델링 디자이너 체험은 아이들이 직접 전문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나만의 3D 캐릭터를 만들며 모델링을 하고, 완성된 3D캐릭터에 뼈대를 심은 뒤 캐릭터에 움직임을 주는 작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3차원 공간에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공간지각 능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겨울 방학을 이용해 다가오는 신학기를 준비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교과 연계 ‘패키지 체험’ 학습도 선보인다. 패키지 체험학습은 2회 이상의 체험학습을 한 달에 한 번, 또는 격주에 한번 등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사회, 과학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배우는 ▲교과 주제별 베스트 체험학습(5회차, 월1회)과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국사의 흐름을 다지는 ▲신난다 한국사 6개월 대탐험(6회차, 월1회), 그리고 전기, 생태, 기초과학 등 과학 지식을 총정리하는 ▲신난다 과학 6개월 대탐험(6회차, 월1회)이 있다. 신난다 체험스쿨 관계자는 “겨울 방학을 맞아 학기 중 역사 교과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역사 관련 체험학습과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주는 직업 체험 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겨울방학은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보충하고,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최적기인 만큼, 아이들이 의미 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신난다 체험스쿨은 겨울 방학을 맞아 6명 이상 팀을 구성하여 패키지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추가 1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 홈페이지(www.sinnandaschool.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상담은 교원 신난다 체험스쿨 고객센터(02-397-2660)를 통해 가능하다. (끝)
-
그룹교원그룹,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개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오는 1월 4~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입장권 사전 판매에 나선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를 모토로 지난 2017년부터 교원그룹이 지향하는 미3래 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과 함께 즐기는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 ‘딥체인지 에듀’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교원그룹 신사업 영역인 '온라인 플랫폼' 사업 론칭일에 맞춰 진행한다. 뉴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교육과 생활문화를 아우르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크리에이티브 문화를 고객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크리에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열린다. 교육을 비롯해 가전, 뷰티, 헬스 등 생활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고, 이와 연계된 크리에이티브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테마파크처럼 브랜드별 체험 공간을 조성해 교원그룹의 각 브랜드를 놀듯이 즐기며 교감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마이린, 라임튜브, 대도서관 등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출연해 관람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스타급 크리에이터들은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참여 브랜드를 소재로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자유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크리에이티브, 교육문화, 생활문화 등 3개의 체험존(Zone)으로 운영된다. 크리에이티브 공간에는 메인 무대가 설치돼 유명 크리에이터쇼를 비롯해 강연과 퍼포먼스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제 1회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본선 무대도 행사 1일차에 열릴 예정이다. 또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각종 촬영 장비 등 1인 크리에이터 체험관이 마련돼 있다.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관람객 누구나 쉽게 프로세스를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다. 크리에이터, 관람객, 팬들이 함께 참여해 쌍방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이브 스테이지도 준비돼있다. 교육문화와 생활문화 존은 교원그룹의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브랜드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콘텐츠로 전시, 교육, 체험이 한데 어우러진 테마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구몬학습은 대형 마트를 옮겨와 아이들이 쇼핑하며 연산과 사고력을 키우고 스마트구몬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스마트빨간펜, 레드펜AI 코딩을 체험할 수 있는 에듀 존은 레트로 컨셉을 접목해 80년대 과거 교실 모습과 미래의 스마트 학습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웰스와 더오름 브랜드 공간은 각 제품을 체험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으로 채워진다. 자녀의 성장 과정에 따라 변화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 1회 미래교육체험전에 이어 더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며 교원그룹이 성장하는 모습을 함께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단순한 브랜드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고객과 함께 생활전반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경험을 나누며 소통하는 쌍방향의 문화 플랫폼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의 입장권은 1만원이며, 해당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 및 인터파크 티켓(ticket.nterpark.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yowondeepchan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
구몬교원구몬, 유아기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쏙쏙’ 출시
세분화된 4가지 영역을 통해… 균형있는 창의 사고력 길러줘 구몬선생님의 월별 세심한 아이맞춤 방문관리로 학습 효과 UP!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만 4~6세 유아들의 종합적인 두뇌 발달을 돕는 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브레인쏙쏙’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레인쏙쏙은 교원구몬의 교육 노하우가 집약된 영유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창의사고력▲Activity Skill ▲운필조작력 3종의 스몰스텝식 워크북과 월 1회 구몬선생님이 방문수업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학습과 함께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가정에서 홈스쿨링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매권 학습관리판을 제공한다. 과제를 해결할 때마다 스티커를 붙이고 모든 과제를 해결하면, 상장을 부여하여 아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한다. 12월에 앞서 출시되는 창의·사고력편은 ‘공간지각, 식별, 추리, 표현’의 4가지 영역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각 연령과 수준에 따라 기본권과 심화권으로 나누어 출시된다. 이를 통해 유아기에 두뇌발달을 위해 필요한 기초 지식을 기르고 학업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먼저 ‘공간지각’ 영역은 주의 깊게 살펴보는 관찰력을 바탕으로 형태나 공간을 인식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유아기는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관찰력을 길러줌으로써 높은 학업 성취도를 이룰 수 있다. ‘식별’ 영역은 형태나 성질을 분별하는 능력과 대상을 자세히 살피고, 관찰을 통해 차이점을 파악하는 변별력을 키워준다. 또한 ‘추리’ 영역은 유아의 생각과 행동 영역을 넓혀준다. 추리력을 길러줌으로써 수학적 사고력까지 기를 수 있다. ‘표현’ 영역은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이나 그림으로 드러내어 나타내는 능력을 길러준다. 자유로운 표현과 엉뚱한 상상력도 인정해주면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 교원구몬 관계자는 “유아기는 두뇌발달과 창의력 형성에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단순한 지식을 이해 없이 암기하는 습관을 들이면 문제해결력이 낮아진다”며 “브레인쏙쏙은 세분화된 4가지 영역을 통해 아이가 균형있는 창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구몬선생님의 1:1맞춤 방문관리가 진행되기 때문에 학습 효과를 늘릴 수 있다”고 전했다. (끝)
-
그룹교원그룹, 미래 인재 양성하는 ‘한국뉴칼라스쿨’ 첫 신입생 모집
교원그룹-미래산업과학고-명지전문대 협력해 ‘P-TECH 학교’ 5년 과정 운영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가상/증강현실 등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한국뉴칼라스쿨’이 25일 첫 신입생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한국뉴칼라스쿨은 교원그룹과 미래산업과학고, 명지전문대학이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P-TECH(Pathways in Technology Early College High School) 학교다. 한국뉴칼라스쿨은 뉴칼라(New Collar)로 불리는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가상/증강현실 등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한다.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결합해 운영하기 때문에 통합교육과정을 통한 전문 인재 교육이 가능하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2020년 2월 서울·인천·경기도 지역 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26일까지 특별전형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 발명경영과 1개 반(24명)으로 운영되며, 고교 졸업 후에는 무시험 전형으로 명지전문대 소프트웨어콘텐츠과에 진학할 수 있다. 전문학사 취득 후에는 교원그룹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뉴칼라스쿨에 입학한 학생들은 5년의 교육과정을 통해 미래가 필요로 하는 뉴칼라 인재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미래산업고등학교에서는 ▲가상·증강현실 ▲그래픽 ▲앱개발 ▲인공지능 ▲발명·창업 프로젝트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이후 명지전문대학교에서는 ▲인공지능 기초·알고리즘·실무 ▲앱개발 응용·실무 ▲가상·증강현실 심화 ▲그래픽 기초·응용·실무 ▲창업실습 1·2 ▲에듀테크 콘텐츠개발 등을 배운 후 전문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교원그룹은 P-TECH 모델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인재양성을 위한 획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이라는데 공감하고 이를 적극 지원·운영한다. 특히, 에듀테크와 스프트웨어 콘텐츠 분야의 전문 인재를 키우기 위한 과정을 중점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교육과정 개발 참여뿐만 아니라, 1:1 멘토링, 유급 인턴쉽 등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전 과정에 걸쳐 협업할 계획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미래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성과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다. 이번 ‘뉴칼라스쿨’의 첫 신입생들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소프트웨어 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끝)
-
그룹
교원그룹, 융합창의력 진단 시험 ‘교원 CQ’ 성료
서울교대와 공동 개발한 ‘교원 CQ’, 초등 3~6학년 1,500여 명 응시하며 성황리 개최 12월 중순, 대회 홈페이지에서 결과리포트 제공 및 2차 시험 진출자 발표 예정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은 수리-과학-언어 주요 3개 영역의 융합창의력을 진단해 주는 ‘교원 CQ(Creative Quotient)’ 시험을 전국 초등학생 3~6학년 약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 서울교대에서 성황리에 시행했다. 교원 CQ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대회인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 대회’의 1차 시험이다. 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2차 시험인 과제수행형 진단 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후 1차?2차 시험 결과를 합산하여 창의융합형 인재를 선발하고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 및 장학금을 시상한다.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교원 CQ'는 창의력을 융합해 진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교육대학교 전영석 교수는 “수리, 과학, 언어 등 주요 3개 분야의 지식만이 아니라 이것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해결하는 역량을 평가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학생의 강약점뿐 아니라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 중 어느 단계에 어려움을 느끼는지 등을 진단할 수 있다. 시험은 오후 2시부터 총 90분에 걸쳐 진행됐다. 일기, 신문기사, 동화 등 다양한 형태의 지문을 읽고 나서 문항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학교에서 배운 국어, 수학, 과학의 기초개념을 활용해 풀 수 있도록 출제됐다. 이 시험에 응시한 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군은 “지문이 길어서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신문기사나 책에서 봤던 내용이 문제풀이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고, 초등학교 3학년 임지유 양은 “학교에서 배워 쉬운 것도 있었지만 여러 지식을 동원해야 할 때는 어려웠다. 하지만 문제를 하나씩 풀어나가면서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에서 12월 내 확인할 수 있다. 결과리포트에는 수리-과학-언어의 융합창의력 지수인 교원 CQ 점수를 제시하여 응시생의 창의력 발달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수리 ▲과학 ▲언어 각 영역별 상세결과를 평어와 점수로 제시하고 맞춤형 학습 방향까지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은 더욱 개발하고, 미흡한 부분은 학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응시생 전원에게 교원그룹과 서울교육대학교 국제과학영재교육센터가 공동 인증한 인증서를 제공하여 학습 동기를 높여준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창의력은 미래인재의 필수 역량인 만큼 정확한 진단을 통해 효과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며 “교원그룹은 2019 제1회 교원 CQ 창의력대회를 시작으로 창의력 증진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한편,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교원그룹은 1차 시험 결과에 따라 성적 상위자에 한해 오는 2020년 1월 2차 시험을 진행한다. 2차 시험은 과제 수행을 통한 진단으로, 특정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해결 방법을 계획서로 작성하고 산출물을 제작하는 방식이다. 최종 시상식은 1월에 예정되어있다. (끝)
-
빨간펜교원그룹,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 출시
교원그룹 교육 콘텐츠와 에듀테크 스타트업 ㈜럭스로보 기술력 만나…전집 연계형 코딩 선봬코딩 동화 읽고, 놀이하듯 따라 하며 배우는 신개념 코딩 교육으로 코딩 홈스쿨링 시대 열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 ‘REDPEN 코딩’을 오는 11월 14일 출시한다. REDPEN 코딩(레드펜 코딩)은 유?초등 학습자들이 집에서 쉽게 코딩을 학습할 수 있도록 홈스쿨링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교원그룹은 REDPEN 코딩을 선보이기 위해 34년의 교육 노하우와 자사 전문 인력을 투입했다. 또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럭스로보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전 세계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로봇 모듈 교구 ‘모디’를 REDPEN 코딩에 접목했다. REDPEN 코딩은 ‘코딩 동화’를 통해 코딩 교육에 스토리를 더했다. 코딩 동화는 코딩의 개념과 초등 교과의 개념이 결합된 내용으로 코딩 학습에 대한 흥미와 집중력을 높인다. 교원그룹과 합을 맞춰 온 다수의 전문 동화 작가들이 집필에 참여했으며 서울교대 구덕회 교수의 감수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놀이하듯 코딩 학습이 가능한 것도 REDPEN 코딩의 강점이다. 학습자는 먼저 코딩 동화를 읽으면서 코딩 퍼즐과 모디 블록을 찾게 된다. 찾은 코딩 퍼즐로는 캐릭터를 움직이며 게임하듯 미션을 완수한다. 이후에는 모디 블록과 페이퍼 토이를 활용해 총 78개의 코딩 발명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 과정은 도움 영상인 ‘뚝딱 모디 TV’를 통해 이해를 돕는다. 마지막으로 ‘엔트리’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 직접 코딩을 해서 발명품에 전송하고 이를 움직이게 만들면서 머릿속으로 상상하던 것을 현실화해 볼 수 있다. 이처럼 REDPEN 코딩은 독서-코딩 퍼즐-발명품 제작-프로그래밍 활동을 통합한 신개념 전집 연계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교원이 고안한 ‘상상-실행-구현-응용’의 4단계 훈련을 통해 융복합적으로 컴퓨팅 사고력을 높인다. 먼저 전집을 읽으면서 학습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코딩 퍼즐을 통해 캐릭터를 직접 움직이게 하면서 미션을 ‘실행’한다. 이후 모디 퍼즐로 발명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서 이를 ‘구현’하고, 초딩 교육 과정에서 쓰이는 코딩 프로그램인 엔트리를 활용해 다양한 명령어를 입력해 보면서 ‘응용’한다. 이 4단계 코딩 훈련을 통해 아이들이 창의융합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코딩 교육의 중요성은 절감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실과 과목에서 코딩 교육을 교과 과정으로 접하기 때문에 코딩 교육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 REDPEN 코딩은 학부모와 아이가 집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하듯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미래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주도적으로 코딩을 배우면서 미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REDPEN 코딩은 동화책 78권, 만들기 별책 3권, 스마트 스탠드 & 스마트 렌즈 1세트, 모디 블록 세트 1개, 코딩 퍼즐 & 활동 판 1세트, 양면테이프 1개가 전체 구성품으로 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교원EDU 홈페이지(http://www.kyowoned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